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사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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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직

설립

1994년

지부장

윤의수 교수 (공주대학교 자연과학대 생물학과)

사무실

충남 공주시 신관동 공주대학교 자연과학대 생물학과(314-110)

e-mail

yes@knu.kongju.ac.kr
 
2. 활동상황
공주대학, 공주교육대학, 공주문화대학 등 공주지역의 교육기관은 다른 지역과는 달리 유아교육, 초등교육, 중등교육 그리고 특수교육을 위한 학과들이 밀집되어 설치되어있어 그 동안 많은 교사들을 배출하고 있다. 이들이 현장에 나아가 교육을 담당하면서 그들의 사고 속에는 오직 진화에 대한 일방적인 생각만이 들어있기 때문에 성장기에 있는 학생들에게 끼치는 영향은 너무나 심각하다. 따라서 이들 교사들에게 재교육과 여러 가지 연수를 통한 교육을 맡아 실시하면서 이들에게 일방적인 진화론교육 대신 창조론교육을 학습시키는 것이 너무나 긴요하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게 되었다. 이러한 아쉬움은 일반 교사들 뿐 만이 아니고 신앙을 가진 교사들에게 있어서도 마찬가지였으며 창조에 대한 관심은 있으나 자신들도 창조에 대한 지식의 부족으로 결국 진화라고 하는 흐름에 빠져드는 것은 마찬가지였다.

이에 본인과 뜻을 같이하는 이원국교수(지구과학), 김재현교수(화학교육), 김진규교수(언어학) 등이 1994년에 일차 모임을 갖고 뜻을 같이 한 후, 1995년에 당시의 회장이시던 김영길박사님을 모시고 공주지역 교수들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시작함으로서 공주지부를 설립하기에 이르렀다. 초대회장으로는 지구과학교육과의 이원국교수님이 수고하셨으며, 현재 2대 회장으로는 본인이 회장을 맡고 있다.

이후 창조과학회의 강사들을 초청하여 대학생들을 상대로 매년 창조과학 강연과 세미나를 개최하고, 공주지역 교회의 초청을 받아 교인들에게 진화의 허구성과 창조과학의 진실성 그리고 창조신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생물, 지구과학, 물리, 화학과의 교수들이 관심을 갖고 예비교사들과 현직교사들에게 수업시간과 강습기간을 이용하여 창조와 진화에 대한 입장을 설문조사를 통하여 조사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진화의 허구성을 강조하고 창조의 당위성을 소개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대학에서는 다양한 학문의 자유가 주어지는데 비해 일선 학교에서는 교과과정에 없는 창조를 가르치는 것이 어렵다는 사실에 모두들 의견을 같이하고 있다.

본 공주지역은 작은 지방이면서도 전국에서 일선 교사들을 가장 많이 배출해왔고 현재도 가장 많이 배출하고 있으며, 각급 학교의 현직 교사들에게 강습 기회가 많아 쉽게 그들과 접촉할 수 있다는 것이 큰 특성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공주지역 창조 과학 회원들에게 있어서는 이들에게 창조의 과학적 사실과 창조적 사고를 일깨우는데 있어서 특별한 사명이 주어졌음을 깨닫고 있다. 교사들은 수많은 제자들에게 지적 정신적 그리고 인격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들에게 진화의 허구성과 창조에 대한 바른 지식이 주어진다면 이들이 현장에 나아가 유아시절부터 대학교육에 이르기까지 계속하여 창조의 지식을 일관되게 교육함으로서 이 나라의 젊은이들이 창조주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한국 교회들의 전도 사역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격변설과 동일과정설이 창조론과 진화론을 전부 설명하는 것은 아니지만, 진화론의 허구를 증명하려면 동일과정설의 오류를 연구하여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 허튼과 라이엘이 제기한 동일과정설에 의하여 장구한 지질연대가 주장되는 것을 보고 다윈은 진화론이라는 가설을 발표하게 된 것이다. 이에, 우리 지부에서는 진화론을 가능케 하는 동일과정설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고 홍보하고 있다.

특히 본회의 초대회장으로서 공주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에 교수로 계시는 이원국교수님은 격변설과 동일과정설(균일론)은 창조론과 진화론의 밑바닥에 깔린 핵심이론이기 때문에, 동일과정설이 무너지면 진화론의 기초가 상실되는 셈이 된다는 생각아래 그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시면서 후배들에게 교육을 하고 계신다. 이 가설이 지구과학의 근간을 이루는 교과내용이기 때문에 학습 현장에서 다루는 것이 대단히 어려운 실정이다. 현재 진화론의 허구를 밝히는 전문가는 많은데, 동일과정설의 오류를 연구하는 학자는 상대적으로 적은 점을 고려하여 앞으로 학회차원에서 동일과정설의 연구에 더 큰 관심을 가져야 하리라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본 공주 지회에서는 예비교사와 현직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이를 위해 본부와의 계속적인 관계를 가지고 진행하려고 한다.

또한 진화론의 바탕이 되는 동일과정설에 대한 허구성을 밝히는 연구를 집중적으로 함으로서 진화론의 바탕을 무너뜨리고자 한다.

나아가 학생들과 교수들 그리고 지역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창조의 사실을 과학적으로 증거하고 교육함으로서 하나님의 창조적 사실을 증거 하고자 한다.

아울러서 자연과학자 뿐만이 아니라 언어학자, 사회학자 등 모든 학문분야를 통틀어 회원들을 확충하고 함께 연구함으로서 구석구석에 뿌리 박혀 있는 진화론적 모순들을 밝히고 창조적 사실을 증거 하는데 필요한 계속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한다.

 
2017-05-27 
학술대회(대전)
장소 : 대전 새로남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