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사 43:1]
후원안내
이달의 후원소식
기도 제목
자원 봉사자 모집
자동이체 후원하기
회비납부 안내
한국창조과학회는...
회장 인사말
사역 안내
조직도
학회연혁
찾아오시는 길
공주지부
광주지부
대구지부
대전지부
목포지부
부산지부
울산지부
원주지부
전북지부
진주지부
제주지부
춘천지부
천안지부
창원지부
청주지부
포항지부
시카고지부
워싱턴지부
LA지부
인도네시아지부
일본지부
 
HOME > 학회소개 > 지부소개
공주
광주
대구
대전
목포
부산
울산
원주
전북
진주
제주
춘천
천안
창원
청주
포항
   
 
시카고
워싱턴
LA
인도네시아
일본
 
대전지부
대구지부
광주지부
워싱턴지부
LA지부
전북지부
 
1. 조직

설립

1982년 전북지부 설립

지부장

이국행 교수

임원

부회장 한윤봉교수, 총무 정진균교수, 고문 임병무교수, 정순량교수

간사

조은숙

지부 회원

 

사무실

사무실 주소 전주시 완산구 경원동 3가 86-9(560-023)
 
2. 지부활동

지부의 설립 배경

한국창조과학회가 1981년 1월 31일 창립예배 및 총회를 하여 김영길 박사께서 회장으로 추대된 후 전북지역에서도 전북대, 우석대, 원광대 재직 교수를 중심으로 창조과학회 사역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었다. 1981년 8월 1일(토) 21:00시 익산에 소제한 신광교회당에서 김영길회장, 노정구 간사, 고문이신 Robert L. Goette박사와 임병무, 정순량, 박경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예배 및 총회를 개최하였다. 그 결과 회장에는 전북대학교 임병무교수(수의학과), 간사에는 우석대학교 정순량교수(화학과)가 책임을 맡게 되었다. 회의순서는 지부결성, 지부활동사항 및 본부와의 유대관계, 임원선서, 회원 확장건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1981년 12월 18일 초기 회비 납부자는 박경옥, 채규주, 이국행, 정순량, 임병무, 임낙용, 김재영, 양희천, 오해범, 이종혜 등 10명이었다.


본격적인 지부활동 보고

전북지부 활동에 대한 최초의 보고내용은 『창조』 제7호(1982.6)에 전북지부 강연회(81.11.18-82.5)라는 제목으로 임병무박사가 전북대, 전주팔복산교회,전주중앙교회,전북통신대,전주중부교회,전주YMCA벧엘성서회,군산금성교회,전주동인교회등에서 강의하였고, 정순량간사는 전주SBF대학회원, 전주우석대학에서 강의하고 전북신문에 창조과학회에 대한 내용을 기고하였다. 초창기엔 창조론에 대한 책이나 자료를 구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창조과학회에서 발간하는 『창조』지의 내용을 중심으로 〈진화는 과학적 사실인가?〉를 통해서 창조론적 입장을 설명하였다. 특별히 정순량간사는 대학재학시절 은사이신 Goette박사를 통하여 미국으로부터 다음과 같은 슬라이드 자료를 구입하여 강의에 참고하셨다.'Two Models of Origin : Evolution or Creation"Mystery of Eary Man"It's Horse, of course!"Design in Nature Probable or Improbable?'전라북도에 있는 교회나 기타 기관에서는 창조과학회에 대한 홍보가 잘 되어 있지 않아 강의요청이 많지 않았는데 초창기에는 주로 임병무회장과 정순량간사가 강의를 담당하였다.


조직의 변천사

1985년 임병무회장이 개인사정으로 미국으로 이주하게 되면서 정순량교수가 회장으로 본인은 간사로 일하게 되었으며, 한동안은 두 사람이 강의요청에 부응하여 주로 수고하게 되었다. 1989년 3월 29일자 소인이 찍힌 본부로부터의 전북지부 회원명단 통보에 의하면 이국행, 정순량, 오석흥, 양희천, 이종혜, 장경현, 김광호, 신원집, 김종연, 이윤식 등 10명이었고 준회원으로는 채규주, 이두호, 서광석, 남궁온, 신규철, 정만택, 유은상, 이준섭, 백영종, 이재윤, 이희곤, 윤종오, 조성식, 김승규 등 14명이었다. 1992년까지 정순량회장, 이국행간사 체제로 일하다가, 한윤봉교수가 전북대로 오게 되면서 1993년부터 정순량지부장, 이국행부회장 그리고 한윤봉교수가 총무로 일하게 되었다.


강의와 에피소드

지부의 재정을 확충하기 위한 방안으로 강의료 전액을 지부재정으로 입금하고, 다만 전주 시내권인 경우 일만원을, 시외지역인 경우 이만원을 강의담당 연사에게 교통비로 지급하였다. 그리고 매주 토요일 전북대에서 정기 모임을 갖고 주제를 미리 정하여 발표하며 토론하는 등 회원들 교육에 힘썼다.

1997년 3월 6일 전북지부 사무실을 효자동 소재로 옮긴 후 자동응답기를 구입하여 연락하게 하고, 정기 모임을 여기에서 갖고 식사를 하며 친교의 시간을 갖았다. 강연요청이 있을 때마다 환등기를 각자가 준비하여 가야 했다. 어느 해 겨울인가 정순량회장이 대둔산 밑에 있는 시골교회에서 강연요청이 있어 콘센트에 환등기를 설치했는데 갑자기 과전류가 흘러 환등기의 렌즈가 달라붙어 환등기를 폐기처분하여 다시 구입하게 된 일도 있었고 그림의 내용을 말로 설명하면서 어려움을 겪었던 에피소드가 있다. 그 후에 웬만한 교회에는 교육용으로 OHP가 갖추어져 있는 점을 고려하여 슬라이드의 내용을 OHP용 필름으로 바꾸어 사용하게 되었다. 초기에는 컴퓨터 스케너를 설치하지 못했기 때문에 업소에 맡겨 준비하느라 경제적인 부담도 제법 컸던 것으로 기억된다.

정순량지부장과 한윤봉총무는 1994년부터 한국창조과학회의 운영실행위원으로서 창조과학회의 운영에 관련한 회의에 참석하게 되었다.


자연과학 출판

1994년 4월 30일 첫 모임을 대전지부 사무실에서 갖게된 교육연구실행위원회는 원동연, 정순량, 이원국, 한윤봉, 류화원, 조덕영 등 6명이 참석하였는데, 정순량교수가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창조과학회에서 간행한 『자연과학』 쇄신판을 펴내기 위해서 기존 책의 내용이 이미 과거가 되어버린 내용들을 모두 개편하고, 가장 최신의 자료와 현재 또는 미래의 관심사항을 많이 보충하여 과학정보시대에 걸맞는 창조과학이 소개된 교과서로 만들기 위하여 수정 집필진을 위촉하고 진행하여 1997년 6월 1일자로 출판하게 되었다.

1995년부터 전북대에서는 한윤봉교수가, 우석대에서는 정순량교수가 창조과학 동아리 결성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한윤봉교수는 따로 학생들을 모아 창조과학에 관련된 내용을 중심으로 토론하며 창조과학에 관한 관심을 증진하였다.


창조과학 전시관이 있기까지

전북지부에서 가장 역점을 두었던 사업은 훗날 창조과학관에 건립될 경우에 대비하여 동물박제를 제작하여 2회에 걸쳐 본부에 기증하였다. 제작비의 일부는 본부로부터 지원을 받았다. 박제제작에는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에 재직하고 계시는 임병무교수의 배려가 큰 힘이 되었다. 현재 대전창조과학관 전시실에 어린양이 전시되어 있으며 나머지는 한동대학교에서 임시로 보관하고 있다. 2차 박제물을 제작하여 완주군 화산면에 개교한 세인고등학교에 전시하기로 하여 박제물을 교실 입구 현관에 옮겨 전시했는데 학생들이 무섭다고 하여 한동대로 옮기게 되었다. 박제물은 모두 8종으로 다음과 같다. 고라니, 표범, 학, 멧돼지, 수리, 어린양, 등등이다.


창조과학 후원회

1994년부터 창조과학후원회가 창립되어 전북에서도 박호영목사(성락교회 당회장)가 주축이 되어 목사님들과 여러 차례 모임을 갖고 상호 협력하기로 하여 1996년 4월 29일(월) 10:00-17:00 전주동부교회에서 제1회 창조과학 및 교회교육 학술세미나를 개최하였다. 박호영목사의 사회로 예배를 보고, 기원에 대한 두 모델인 창조냐, 진화냐(정순량지부장), DY학습법(원동연; 창조과학회 부회장), 기독교신앙과 과학(한윤봉총무), 교회공부방 운영 안내 및 DY교육프로그램 소개(고려신학대 김기태박사), 한국창조과학회와 교회의 역할(창조과학회 전국원목 이흥남목사), 질문과 토의 순으로 진행하였다.


창조과학회의 확산

1999년에는 창조과학회 사역을 교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전주권에서 발행하는 주간지 전북기독신문을 활용하기로 하고 1999년 8월 3일자에 정순량지부장의 <창조주 하나님을 아십니까?>라는 기고문을 시작으로 매주마다 고정칼럼을 할애 받아 글을 싣게 되었다. 정순량지부장은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7회를 연재했는데, (1)생명의 기원 : 창조냐 진화냐 (2)단백질이 우연히 만들어질 수 있나 (3)엔트로피 법칙은 진화를 부정한다 (4)진화의 생물학적 증거는 타당한가? (6)당신은 원숭이의 후예입니까? (7)인간복제 무엇이 문제인가?.

정순량지부장의 연재에 이어 1999년 10월 12일부터 한윤봉총무가 8회에 걸쳐 연재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1)원초적 궁금증과 과학의 한계 (2)창조 6일의 과학 (3)창조주와 기적 (4)지구는 우주의 중심인가? (5)우주와 생명체 (6)우주와 지구의 나이 (7)UFO의 정체는 무엇인가 (8)21세기 기술혁명과 기독교 신앙.

2000년 1월 16일부터는 이국행지부장이 역시 다음과 같은 내용을 7회에 걸쳐 글을 실었다. (1)지구의 연대측정과 성경 (2)유토피아와 테크노피아 (3)기독교와 종교 다원주의 (4)정보사회와 기독교 (5)동물의 세계와 창조 (6)식물의 세계와 창조 (7)미생물의 세계와 창조 등의 제목으로 연재하였다.

1999년 2월 10일 전북대학교의 후생관에서 중고등학교 교사를 초대하여 송만석회장과 전국 창조과학 교사회 회장인 이광원장학사가 참석하여 창조과학 교사회의 창립총회를 갖고 회장에 김봉호선생님을 선출하고 이어 이광원장학사의 창조과학 교사회의 필요성과 생물교과서에 창조론이 소개되어야할 당위성에 대한 토론이 있었다.

1999년 12월 20일 전주한일과 어은점 연회실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본인을 지부장으로 한윤봉교수를 부회장으로 정진균교수를 총무로 그리고 임병무교수와 정순량교수를 고문으로 하여 새롭게 출발하게 되었다.

2000년 5월 20일에 전주시 경원동 소재 주안건설 사무실에 전북지부사무실을 이전하고 책장을 구입하여 서적, 비디오 자료, 등을 비치하고 모든 연락과 행정을 담당하게 했다. 한편 전북기독신문에 전북지부에서 창조과학관련 강의 제목을 광고하였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생명에 관한 두 모델-창조냐 진화냐(정순량) (2)노아홍수는 역사적 사실인가(임병무) (3)자연에 대한 신비와 창조(이국행) (4)지질화석학적 자료는 진화론을 증거하는가(한윤봉) (5)교육현장에서의 창조과학 교육(이국행) (6)인간복제 무엇이 문제인가(정순량) (7)21세기 과학과 기독교 교육(한윤봉) 980기독교인의 환경관(정팔진) (9)한자에 나타난 성서 내용(임낙용)

2001년 2월 20일 중부교회 교육관에서 창조과학 교사회 회원과 합동회의를 갖고 신년도 사업을 논의하였는데 중등교사를 위한 자비 강습회에 대한 내용은 좀더 검토하여 추후에 결정하기로 하였다. 제3회 총회자료(1993년)에 의하면 대의원 56명중 전북지부에서는 임병무, 정순량(1990.12-1992.12)이었고, 제4회 정기총회 자료에 의하면 이국행, 임병무, 정순량, 한윤봉(1993.1-1995.1)이었으며 계속해서 4명이 대의원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전북지부의 작은 결실은 매년 20여 회의 강연과 세미나가 열리고, 몇몇 교회의 꾸준한 기도와 후원(성락교회, 유상교회)이 나약한 지부를 도와주고 있어 큰 힘이 되고 있다.


3. 향후계획

한편 향후계획으로는 첫째, 20여 대학에서 골고루 교수회원을 확보하여 선교영역을 넓히도록 할 것이며, 둘째로는 중고등학교의 교사회원을 40여명으로 확대하여 청소년들이 많은 관심을 갖도록 하고, 마지막으로는 1500여 교회의 지도자(목사, 장로)님들이 관심을 많이 갖도록 기도에 힘쓰는 일을 계획하고 있다.

 
2017-05-27 
학술대회(대전)
장소 : 대전 새로남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