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히 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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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직

설립

1982년 미주지부 설립

지부장

 

사무실

 
 

1982년 미주지부 설립
1990년 남부지부 활동 시작
1998년 11월 서부지부 설립
1999년 6월 중서부지부 설립
1999년 미주지부가 미국 국세청으로부터 비영리 단체로서의 혜택을 받기 위해
Association For Truth(ACT)라는 명칭으로 등록됨.
2000년 이재만 서부지부장이 창조과학 탐사여행
2000년 10월 창조과학 컨퍼런스 2000 개최 , 장소 : LA 온누리 교회
강사 : 최인식, 최호진, 최백성, 박창성, 김정훈, 이재만
2000년 동부지부 활동 시작
2001년 3월 창조과학 선교학교 개강 : 12주 코스(과학탐사 포함)
강사 : 이재만 , 최인식, 이동용
2001년 여름 창조과학 선교대회 준비 (LA)
2001년 가을 창조과학 컨퍼런스 2001 개최준비(시카고)

1. 워싱턴 지부 설립배경

한국 창조과학회 미국 워싱턴 D.C. 지역 지부는 하나님께서 여러 명의 기독과학자들을 한곳으로 모으시면서 시작되었다. 먼저 필자가 미국 미국보건성인 NIH에 근무하게된 것도 하나님의 강권적 역사가 있으셨다고 볼 수 있다. 여러 곳에서 제의가 있었지만 결국 이곳으로 올 수밖에 없도록 인도 하셨는데 시간이 지난 후에 하나님의 뜻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똑같은 간증을 NIH에서 함께 근무했던 김대유박사, 남제환박사도 함께 나눴다. 하나님께서 NIH로 사람들을 모으시고 일을 시작하신 것이었다. 이렇게 사람들을 모아 놓으시고 하나님께서는 1998년에 명지대학에 계시는 박명균교수를 메릴렌드 대학교에 교환교수로 보내셨다. 박명균교수는 KOSTA(북미유학생수양회)출신 이어서 자연스럽게 KOSTA를 주관하는 워싱턴 지구촌교회에 출석하게 되었고 마침 필자가 소속되어 있는 믿음회라는 셀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 셀에는 NIH에서 일하는 많은 생물학자 및 부근 미국 표준연구소인 NIST와 메릴렌드 대학교에서 일하는 물리학자와 공학자들이 있었다. 자연스럽게 학문과 신앙의 문제가 대화의 중심에 오르게 되었고 특별히 창조론과 진화론에 관한 토론들이 자주 진행되었다. 이에 따라 산발적이고 아직 정리가 덜 되어있던 생각들이 조직적인 것으로 정리되기를 바라게 되었고 박명균교수에게 세미나를 부탁하게 되었다. 이 세미나 이후 생물학자의 입장에서 창조론을 정리하고 싶은 부담을 받게 되어 필자가 발생생물학적인 관점에서 진화론의 모순과 창조론의 탁월성을 주제로 세미나를 하였다. 또한 부근의 락빌 침례교회의 청년회 수양회에 박명균교수가 창조과학강연을 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인연이 되어 그곳 청년회장으로 있던 오지연자매와 여러 청년들도 창조과학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후일 이웅상목사님을 강사로 창조과학 강연회를 개최하게 되는 인연이 되었다. 이때 락빌 침례교회는 목사님이 이임하시어 어려운 상황이었는데도 자매들이 기도로 준비하여 참 은혜로운 강연회였던 기억이 새롭다.

2. 활동상황

1) 창립모임

공식적인 창립모임은 1999년 2월 새벽에 창조과학회 이웅상 부회장과 명지대 박명균 교수, 그리고 워싱턴지역에서 활동 중이셨던 김도마목사, 그리고 D. C. 지역의 황지성박사, 김대유박사, 백행운박사, 남제환박사, 오지연자매 그리고 필자 등이 모여 조찬기도회로 시작되었다. 이 모임에서 이곳에 창조과학회의 공식 지부를 설립하고 지역적인 특성인 많은 전문 기독인력을 활용하여 창조과학의 학문적인 심화를 통해 한국 창조과학회와의 동역과 지역교회에 대한 봉사 등을 지부 설립목표로 함에 합의하였다.

2) 뉴스레터 발간

먼저 시작한 일은 계간으로 News Letter를 발간한 일이었는데 최근에 발표된 학술논문들 중 창조과학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논문들을 정리하고 격주로 학술연구 세미나를 시작하였다. 기억에 남는 논문들 중 몇 가지는 네안데르탈인이 인류의 조상이 아니라는 Cell 지의 논문과 조류가 Raptor 계통의 공룡으로부터 진화한 것이 아니라는 Nature지의 논문 등이다. 이렇게 세미나를 통해 정리된 내용들은 News Letter나 창조지 등에 실어 다른 지체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3) 지역교회 창조과학세미나

이후 워싱톤 중앙 장로교회의 대학부 성경공부 모임 중 4회에 걸친 창조과학 강좌를 개설하였고, 이를 통해 저희들은 다시 한번 하나님의 창조 사역을 드러내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다. 첫 번째 강의 제목은 "창조론 및 진화론의 철학적 사회적 과학사적 배경을 통한 창조 진화 논쟁의 중요성"에 대해서, 두 번째 강의는 "노아의 홍수의 역사성과 사실성 및 성경적 중요성"에 대해서 세 번째 강의는 "인간복제의 문제점 및 성경적 해석"에 대해, 마지막 강의는 "창세기의 역사성"에 대해서 강의를 통해 많은 은혜를 나누었다. 이 강의를 들은 학생들의 소감을 잠깐 나눠보면: - 이번 강의를 통해서 정말 많은걸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 동안 늘 진화론과 창조론 사이에서 많이 고민했는데 이제는 그 답을 얻은 것 같습니다. -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해 평소 크리스천이 생각할 수 있는 여유가 별로 없었던 것 같은데 오늘 강의로 그에 대한 제 의심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에 감사합니다. - 주제들이 흥미로 왔고 성경을 바탕으로 한 것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하나님, 예수님의 이론적인 것들을 성경이 아닌, 과학이란 종교와는 또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어서 참 좋았고 아직 초보 신자로서 믿음에 대한 보탬이 된 것 같습니다. - 창조과학 강의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 우리 크리스천들이 깨어 있어 준비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우리가 다시 우리의 christianity를 다시 돌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외에도 많은 지역교회에서 창조과학 세미나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주이심을 증거할 수 있는 시간들을 가졌고 한국에서 송만석 회장님의 방문 및 격려가 있었다. 1999년 6월 에 시카고에서 있었던 KOSTA 1999의 전공별 소모임 중 생명과학 모임에서 창조과학회 소개와 창조와 진화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 후 자유 토론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중 75%가 자신의 전공과 신앙에 갈등이 있다고 고백하였고 그 갈등의 근원이 진화론적 세계관을 통해 자신의 학문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는데 의견을 같이 하게 되었고 창조과학을 통해 창조론 적인 세계관을 정립해야 할 vision을 갖게 되었다.

4) Darwin's Leap of Faith 번역

또한 1999년 8월부터 John Ankerberg and John Weldon의 "Darwin's Leap of Faith (Exposing the False Religion of Evolution)"을 번역하는 일을 시작하였다. 이 책은 창조에 관한 최신의 과학적 자료뿐 아니라 사회과학적인 측면까지 깊이 있게 다루었고 또한 1998년 현재까지 나와 있는 수많은 자료들을 정확한 reference를 찾아 정리한 500쪽에 가까운 역작이다. 이 책을 번역하면서 진화론이 과학적 근거가 없는 허구이며 인간의 정신 문화 역사에 얼마나 큰 해악을 끼쳤는지를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 현재 초고가 거의 완성단계에 있다. 이 책이 온전히 번역되어 한국의 기독인들이 창조주 하나님을 온전히 경배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도한다.

5) 새로운 회원

2000년이 되면서 박명균교수, 백행운교수, 김대유교수등이 한국으로 귀임 하게 됨에 따라 하나님께서 또 새로운 회원들을 보내 주셨다. 볼티모어의 빌립보교회에서 섬기는 성영관박사, NIST의 이기성박사, NIH의 김영호박사, 정명철박사, 정성철박사, 조지타운대의 유숭한교수, 중앙감리교회의 최성용권사님. 최권사님은 70이 넘으신 고령에도 불구하고 참 신실하신 열심으로 창조과학회를 사랑해 주시고 계셔서 은혜가 된다.

6) 워싱턴 지부 홈페이지

KOSTA를 통해 청년사역에 부담을 갖고 기도 하던 중 Inherent를 통한 창조사역의 길을 하나님께서 열어 주셨다. 휄로우쉽교회에서 섬기시는 정명철박사를 주축으로 홈페이지를 만들기로 하고 함께 기도하며 준비한 끝에 그 해 7월에 홈페이지 http://www.bygod.org 를 개설하였다. 인간복제 문제 및 인간지놈 해독작업 완료에 따른 여러 쟁점들에 관한 창조론 적인 입장을 정리하고 또한 관련 논문들을 번역하여 많은 사람들이 참조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앞으로도 첨단과학의 영역에서도 하나님의 이름이 높이 들리는 사역을 계속하기를 기도한다. 하나님께서는 이 홈페이지를 통해 동역자들을 얻게 하셨는데 중국 연변과기대의 이성일교수가 대표적인 예이다. 중국에서는 창조과학자료를 구하기 어렵다고 하는데 인터넷을 통한 자료공유 및 동역의 비전을 함께 나누게 되었다.

7) 전광호 선교사님 창조론 세미나

작년에는 인도네시아 선교사로 가신 전광호박사가 방문하여 창조론 세미나를 하고 인도네시아에 대한 선교의 비전을 함께 나누었다. 개인적인 에피소드를 나눈다면 전 선교사님은 필자와 KAIST 생명과학과 동기생인데, 당시에는 필자가 예수님을 모르던 철저한 진화론자였기에 변화된 필자를 보면서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에 감사드렸던 기억이 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학문의 영역에서도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 올려드리는 일과 전세계의 동역 자들을 섬기는 일을 감당하고자 하니 지체들의 기도를 부탁드린다.

 
2017-05-27 오전 9시30분
학술대회(대전)
장소 : 대전 새로남교회
2017-08-12 오전 10시
한국창조과학회 워크숍
장소 : 전북 익산예안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