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너의 승리로 인하여 개가를 부르며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 기를 세우리니 여호와께서 네 모든 기도를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시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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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직

설립

1996년 1월 인도네시아창조과학회 발족

지부장

Indarto 박사

임원

부회장 서만수 목사, 회계 김육찬 집사

간사

Adolf, Wiwik Iswati

스텝

김요한 박사, 전광호 박사

지부회원

약 40명

사무실

 
 

현재 한국창조과학회 인도네시아지부는 한국창조과학회의 사역의 결실로 맺어진 인도네시아창조과학회 Indonesian Association of Creation Science -Lembaga Sains Penciptahan Indonesia (LSPI)를 중심으로 활동해오고 있다. 인도네시아창조과학회는 현재 전국적으로 약 40명의 회원이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제 2의 도시인 수라바야시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회원의 확보와 전국적 조직화를 위해서는 기도와 더 많은 일군이 필요한 상황이다. LSPI 사역을 위해서 창조과학사역후원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창조과학 져널 발간과 사역비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 초대회장 Indarto 박사와 부회장 서만수 목사, 파트타임간사로 Adolf와 Wiwik Iswati가, 회계로 김육찬 집사가 사역을 맡고 있으며, 김요한 박사, 전광호 박사가 전문스태프를 맡아 인도네시아창조과학회의 사역을 돕고 있고, 한국창조과학회의 송만석 회장, 임번삼 박사, 인도네시아의 Pendiri I.A.T. 신학교 설립자인 Stanly Heath 박사 등이 자문위원으로서 인도네시아 창조과학사역을 돕고 있다.

 

현재에 이르기까지 인도네시아창조과학회와 동역하여 다음과 같은 사역을 해오고 있다.

ㄱ. 인도네시아창조과학회운영

ㄴ. 창조과학지의 발행

ㄷ. 창조과학도서의 번역출간

ㄹ. 창조과학집회 및 창조과학집중강의 개최

ㅁ. 지역교회, 학교, 교회를 대상으로 창조과학세미나


사업목표

ㄱ. 인도네시아창조과학회의 활성화와 사역자 훈련

ㄴ. 인도네시아창조과학회의 전국조직화

ㄷ. 문서사역의 확대 - 번역 저술 및 출간

ㄹ. 창조과학강사 양성

ㅁ. 대학교와 신학교에 창조과학 과목의 개설 확대


중점추진전략

ㄱ. 창조과학과목의 대학교 신학교 강의 확대

ㄴ. 창조과학서적의 번역 및 출간

ㄷ. 창조과학특별집회 및 집중강의 개최

ㄹ. 창조과학사역자훈련


2. 주요실적

1996년 1월 인도네시아창조과학회 발족 (초대회장: Indarto 박사)

1996년이래 현재, 인도네시아 창조과학지 발간 (현재 13호 발간)

1996년 창조과학세미나 (수라바야시)

1998년 페뜨라크리스챤대학 창조과학집회

1999년 11월 2-4일 페뜨라크리스챤대학 창조과학집회

1998년 페뜨라크리스챤대학에서 창조과학 과목 개설,

2000년 창조과학 번역서적 ‘Jawaban Pasti' (원서명 및 저자: ‘Answer Book' by Carl Wieland, Ken Han and Andrew Shelling)

출간

3. 인도네시아 창조과학회 (LSP)


(1) 현황

적도에 걸쳐있는 열대의 나라 인도네시아는 판짜실라(Pancasila)라고 하는 5 가지의 국시가 있는데 그 첫 번째는 ‘신에 대한 믿음’이다. 이에 따라 인도네시아는 기본적으로 5가지의 종교(이슬람, 기독교, 천주교, 불교, 힌두교)를 기본적으로 허용하고 있고 태어나면서부터 의무적으로 1 가지의 종교가 선택되도록 되어있다. 이런 까닭에 모든 사람들이 종교를 하나씩 가지고 있는데 현재 무슬림 인구는 약 80-85%에 이르고 기독교 및 카톨릭이 15% 내외, 그리고 나머지가 불교와 힌두교를 믿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이슬람, 기독교 그리고 카톨릭의 세 종교는 구약성경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갖고 있는데 이들 세 종교의 인구가 95% 이상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 저변에는 진화사상이 짙게 깔려 있는 상황이다. 공립학교에서는 진화론이 무비판적으로 가르쳐지고 있으며, 어린이 학생들을 위한 도서에도 역시 진화론사상이 저변에 깔려 있음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안타깝게도 이곳의 많은 목회자들이 진화론을 배경으로 한 자유신학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는 상황이며 창세기 1 장의 1절과 2절 사이에 오랜 시대가 있다고 하는 간격이론 또는 창세기 1장의 날이 24시간을 단위로 하는 하루가 아닌 오랜 시대라고 하는 날-시대 이론이 신학교와 교회에 침투되어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창조과학회의 임번삼 박사가 1992년 인도네시아의 소속회사의 지사장으로 부임해 근무해 오던 중 인도네시아의 창조과학사역의 필요성을 깨닫고 한인교회에서 창조과학 성경공부를 인도하며 인도네시아 교회 등에서 창조과학세미나를 시작하면서 창조과학사역의 첫 문이 열리게 되었다. 주님의 인도로 오엠에프선교사로 파송된 김요한 박사를 만나 동역을 시작하면서 창조과학사역의 활동은 더욱 활기를 띄었으며, 1996년에 이르러서는 인도네시아에 인도네시아창조과학회(초대회장: Indarto 박사)를 발족시키는 커다란 결실을 이루게 되었다. 이러한 사역의 결실을 위해 서만수 목사 (자카르타한인연합교회시무), 김재유 장로, 김육찬 집사, 김동수 집사 등의 뜻깊은 후원도 함께 하였다. 그 후 1-2년 간격으로 인도네시아 제 2의 도시인 수라바야시에 소재하고 있는 페뜨라크리스챤대학 등에서 창조과학집회를 개최를 해 왔으며 아울러 창조과학 져널 발간을 통해 하나님의 창조의 진리를 인도네시아에 널리 알리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한국창조과학회의 전남지부의 조정일 교수와 미국지부에서 활동하던 전광호 박사의 단기선교를 통한 창조과학세미나의 지원이 따랐으며, 2000년 7월에는 인도네시아의 창조과학강의와 사역확대를 위하여 전광호 박사가 창조과학선교사로 파송되어 새로운 사역의 발판이 준비되고 있다. 초기 임번삼 박사와 김요한 박사의 사역으로 결실을 맺은 인도네시아창조과학회와 협력하여 인도네시아에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의 진리를 널리 알리는 창조과학사역이 계속되고 있다.

(2) 인도네시아창조과학회 설립 배경과 약사

인도네시아창조과학회는 처음부터 한국창조과학회와 직간접적으로 관련을 가지고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인도네시아창조과학회의 산파 역할을 한 것은, 지금부터 약 9년여 전에 이미 인도네시아 미원 현지 법인 지사장으로 일하던 임번삼 박사의 창조신앙 전파를 위한 선교사적 열심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배경을 좀더 자세히 이야기하면, 1994년 초에, 이미 자카르타 한인연합교회(서만수목사 시무)를 발판으로 창조과학을 전파하던 임번삼박사가 당시 선교정탐을 위하여 들렀던 오엠에프파송선교사인 김요한박사를 만나면서 그 가능성이 구체적으로 타진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슬람선교에 대한 교량으로서 창조과학이 쓰여질 수 있다는 가능성과 진화론이 잠식하고 있는 기독교 교육계에 대하여 하나님의 온전한 창조신앙교육을 회복시켜야 한다는 선교적 사명이 공감되었다.

서로가 이를 위하여 기도하기로 한 이후, 1995년 초부터 보다 구체적인 방안들이 논의되기 시작하였다. 결정적인 모멘트가 된 것은, 1995년 6월중에 반둥의 한 교회에서 있었던 “창조냐 진화냐”라는 주제의 세미나라고 생각된다. 세미나의 강사로 네 사람이 초청되었다. 자카르타의 임번삼박사와 당시 인도네시아어를 배우며 문화적응 단계에 있었던 김요한 박사, 그리고 현지 한 대학의 문화인류학교수(교회 직분자)와 교회의 목사였다.

임번삼박사는 영어를 사용하고, 김요한박사는 부족한데로 인도네시아어를 사용하여 강연을 진행하였다.

두 강사의 순서가 마쳐진 이후, 이제는 현지인 강사의 차례가 되었다. 먼저 현지인 목사가 강연을 시작할 즈음에, 강연스크린 상에 커다란 원숭이의 그림들이 붙여졌다. 허리가 몹시 구부정한 소위 원인들로부터 직립 상태의 현대인에 이르기까지의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인류 진화의 시나리오를 설명하는 그림들이었다. 유창한(?) 인도네시아말로 청중들을 사로잡아가면서 그 목사는 진화의 사실(?)에 대해서 열강하였다. 어처구니없는 광경이 전개되고 있었던 것이다. 미국의 보스톤 신학교에서 공부하였다는 이 목사는 놀랍게도 인간진화의 과정상 거쳐야 할 단계를 거치지 못하고 뛰어 넘으면서 생겼다고 여겨지는 현 인류의 육체적 연약한 부위를 강하게 하기 위하여 특수체조를 교회의 구역별 모임의 주요 활동으로 전개하고 있다고 했다. 그 뒤를 이어서 등장한 문화인류 학자는 목사의 주장에 대해서 소위 과학적인 설명을 덧붙이면서, 진화론의 사실성에 대하여 강의하면서, 진화론적인 분위기로 몰고 갔다. 전혀 의도치 못했던 광경이 전개되는 것을 바라본, 두 한국인 강사들은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었다. 원래 선한 의도로 강연을 주선하였던 교회의 중직도 일이 그렇게 전개되자, 다시 한번 더, 질의 응답 시간을 따로 갖는 모임을 주선하겠다고 하였다.

이후, 몇 주안에 질의 응답의 기회를 열어 하나님의 창조에 대한 과학적인 신뢰성에 대하여 설명하고자 하였으나, 대세가 기울어진 탓인지, 첫 번의 경우처럼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지 못하고, 그저 그렇게 끝나고 말았다. 이와 같이 실패한(??) 세미나는 두 한국인에게 오히려 더 굳은 창조과학 전파에 대한 신념과 의지를 불태우게 해 주었다.

마침, 당시에 미국창조과학회를 통하여 훈련받은 한 중국계 인도네시아인 빅토 리야우가 소개되어 현지인 동역의 길이 트이게 되었다. 세 사람은 인도네시아창조과학회 설립의 필요성을 공감하게 되었고, 가능한 잦은 만남과 교제와 기도의 시간을 갖기로 하였다. 약 6개월 여간의 기도회와 실제적인 준비를 거쳐서, 1996년 1월 4일 인도네시아창조과학회 설립 동역자 총회가 처음으로 자카르타에서 열리게 되었다.

빅토 리야우 쪽에서 추천한 중국계 인도네시아인 그룹과 한국측의 서만수목사, 김육찬집사, 임번삼박사, 및 김요한박사가 한자리에 모여서, 정관토의 및 사업계획 그리고 임원선출 등을 위한 회의를 진행하였다. 이것이 어떻게 인도네시아창조화학회가 시작되었는가에 대한 개략이라고 할 수 있다.

이후, 임번삼박사가 한국으로 돌아가게 되고, 자카르타에 있던 본부가 수라바야로 옮겨지고, 공석으로 비워 두었던 회장직이 채워지고, 현지의 대학이 직접적으로 창조과학회 활동에 참여하게 되면서, 활동이 조금씩 활기를 띄워가게 되었다.

그 동안 전개되었던 인도네시아창조과학회의 활동을 살펴보면, 창조과학회 저널 발간(현재까지 총 13호), 세미나 및 리트릿 여러 회, 페뜨라기독교 대학에서 창조과학 과목 개설, 창조과학 서적번역 및 출판 등을 들 수 있다.

그 가운데에 총 세차례에 걸쳐서 이루어진 대형 세미나 및 리트릿 중에서 두차례가 한국의 창조과학회의 직간접적인 지원으로 이루어졌다. 1998년도에 있었던 세미나 및 리트릿에 한국창조과학회의 조정일교수가 직접 참석하여 생물학의 주제를 가지고 창조과학을 강연하고, 리트릿을 통하여 페뜨라대학의 교수들과 목사 및 선생들을 대상으로 창조과학 교육 커리큘럼 소개를 실시한 것은 창조과학 사역의 방향 설정에 큰 도움을 주었다. 이 내용들은 페뜨라대학의 창조과학 과목 개설에 많은 역할을 하였다고 볼 수 있다. 또한 1999년도 말경에 실시한 세미나에서는, 단기 창조과학 스쿨을 열 수 있었고, 페뜨라대학 주선의 세미나를 개최할 수 있었는데, 이 때에 한국창조과학회의 조정일교수와 전광호박사의 직접적인 기여와 참여로 가능할 수 있었다. 특히, 이 기간 중 현지를 방문한 전광호박사의 인도네시아에서의 창조과학 사역에 대한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확신이야말로 인도네시아창조과학회의 가장 큰 축복중의 하나라고 여겨진다.

하나님께서 인도네시아 땅에 창조의 신앙을 회복시키시기 위하여 창조과학회를 두게 하시고, 여러 헌신된 사역자들을 허락하심을 감사드리며, 인도네시아인들의 입에서 창조주를 찬양하며 온전한 창조신앙을 자손 대대로 전수하는 아름다운 일을 그려볼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

4. 앞으로의 계획


1) 인도네시아의 창조과학사역의 배경

인도네시아는 많은 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큰 섬들로 수마트라, 칼리만탄, 암본, 이리안자야, 자바 섬이 있다. 약 270-300여 부족이 있으며 총인구는 약 2억에 이르고 있는데 인구의 60%가 자바섬에 밀집되어 살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판짜실라(Pancasila)라고 하는 5 가지의 국시가 있는데 그 첫 번째는 ‘신에 대한 믿음’이다. 이에 따라 인도네시아는 기본적으로 5 가지의 종교(이슬람, 기독교, 천주교, 불교, 힌두교)를 기본적으로 허용하고 있고 태어나면서부터 1 가지의 종교를 의무적으로 선택하도록 되어 있다. 이러한 까닭에 모든 사람들이 종교를 하나씩 가지고 있는데, 현재 무슬림이 약 80-85%에 이르고 기독교 및 카톨릭가 15%내외, 그리고 불교, 힌두교는 소수에 머무르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 종교인구로서 95%를 넘는 세 종교, 기독교, 카톨릭 그리고 이슬람 종교는 기본적으로 구약성경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공통점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의 영향으로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를 바라보는 시각은 크게 퇴색되어 창세기 1 장 1 절과 2 절 사이에 오랜 시대가 있다는 갭 이론이나 창세기의 날이 24 시간을 단위로 하는 하루가 아니라 오랜 시대를 의미한다는 날-시대이론이 교회에 침투되어 있는 상황이다. 이슬람 종교도 기본적으로 진화론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어 창세기 1장을 날-시대이론이 사상에 바탕을 해석을 내리고 있다. 공립학교 교육은 진화론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진화론 사상이 지식층 전반에 크게 깔려 있다. 자카르타에 소재하는 인도네시아 국립박물관에 가서 ‘자바신’이라는 석상이 있는데 해골들이 떠받치고 있는 모습의 석상이다. 이 ‘자바신’을 숭배하는 사람들이 와서 하도 만져 우상하단의 해골들과 그 우상의 무릅이 1-2센티미터나 닳아져 있다. 이것은 바로 인도네시아 자바에서 자바 원인이 발견된 것과 연관이 있는데 자기들 땅에서 인류의 조상인 유인원 자바원인이 살았었다는 것이고 이에 대해 인도네시아 사람으로서 상당히 자부심이 있다는 것이다.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자기들 땅에서 인류의 조상인 유인원 자바원인이 살았었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하는 것을 보면, 인도네시아 역시 진화론교육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인도네시아의 이러한 종교적 배경을 통해서 창조과학사역을 통한 선교의 중요성을 내다 볼 수 있다.

이러한 인도네시아에서의 창조과학사역의 중요성을 깨닫고 1990대 초 당시 자카르타 지사에 파견되어 나와 있던 한국창조과학회의 임번삼 박사와 오엠에프파송선교사인 김요한 박사의 동역으로 인도네시아에서의 창조과학사역이 처음으로 시작되었다. 1996년도에는 그 사역의 결실로 인도네시아창조과학회가 설립되었으며 그 후 이 인도네시아창조과학회와 더불어 인도네시아 땅에 창조신앙의 전파를 위하여 창조과학사역을 해오고 있고 2000년 7월에는 한국창조과학회선교사로 전광호 박사가 인도네시아에 파송되어 창조과학사역을 함께 담당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땅에 창조주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충만하게 될 것을 믿음으로 내다보며 다음을 사역을 계획하고 있다.


2) 창조과학사역의 계획

ㄱ. 인니창조과학회의 활성화 및 사역자 훈련

현재 인니창조과학회는 발족 5년째에 이르고 있는데, 회원은 한정되어 있고 일부의 동역자를 중심으로 사역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후의 폭넓은 사역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회원의 확대와 훈련을 통해서 창조과학사역 전문인을 키우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현재 사역자 센터 공간 확보를 위하여 기도하고 있다. 회원의 월 1회 정기모임을 통해서 정보와 창조과학지식을 함께 나누고 또한 자체훈련을 통하여 현지인 전문사역자가 배출되도록 사역을 방향을 세우고자 한다.


ㄴ. 인도네시아의 전국적인 창조과학사역 조직화

창조과학사역자의 훈련과 함께 창조과학사역의 폭을 전국적으로 확대하는 일이 중요하다. 인도네시아 전역으로의 사역확대를 위하여 회원확보가 급선무이다. 이를 위하여 전국적으로 창조과학의 절실성과 그 중요성을 문서선교를 통하여 널리 알리고 회원을 확보하여 전국적으로 조직화하는 일이다.


ㄷ. 창조과학과목의 개설

현재 인도네시아에서 최초로 페뜨라크리스챤대학에서의 창조과학 과목이 개설되어 학생들에게 창조과학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기원을 바라보는 관점은 곧바로 그들의 세계관과 직결된다는 점에서 일반대학에서 창조과학과목의 강의는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페뜨라대학에서 더 나아가 다른 일반대학과 신학교에 창조과학과목을 개설하는 일을 계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ㄹ. 대학 창조과학연구 그룹모임

현재 창조과학과목이 개설되어 가르쳐지고 있는 페뜨라대학을 중심으로 관심을 갖는 학생들을 모아 창조과학을 더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연구할 수 있는 대학내 창조과학연구 그룹모임을 만들고자 계획중이다. 먼저 페뜨라대학과 수라바야대학을 중심으로 그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ㅁ. 창조과학세미나 사역의 확대

단기적 측면에서 창조과학세미나를 통하여 창조과학이란 무엇이며 창조의 진실성과 그 중요성을 인도네시아 전역을 알리는 사역이며 대학교와 신학교 그리고 교회를 대상을 한다. 특히 배움 가운데 있는 중고등학생들에게 창조주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분명히 세워주는 일이 더욱 중요한 측면을 고려하여 현지인 교회 및 한인교회를 포함한 국제교회의 교회학교에 창조과학을 소개하는 일을 함께 병행하고자 한다.


ㅂ. 창조과학특별집회 및 창조과학집중강의

창조과학을 종합적으로 알릴 수 있는 창조과학특별집회를 년 1-2회 계획중이며 특별히 교회그룹 및 셀그룹 리더 그리고 창조과학을 좀더 깊이 알고자 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창조과학집중강의를 계획하고 있다. 아울러 자유주의신학에 바탕을 두고있는 현지인 목회자와 신학교를 대상으로 창세기 1 장에 대한 해석에 대한 창조과학의 관점을 소개하는 일을 병행하고자 계획하고 있다.


ㅅ. 창조과학문서선교의 확대

인도네시아는 한국의 19 배에 이르는 국토면적을 가지고 있는 큰 나라이다. 따라서 한정된 사역자의 인원으로 인도네시아 전역을 목표로 창조과학사역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문서선교가 효과적으로 생각된다. 문서선교의 일환을 좋은 창조과학서적을 인도네시아어로 출간하여 창조의 진실성을 알리고자 하는 것이다. 1 차로 한국창조과학에서 최근 출간한 ‘기원과학’책을 인도네시아로 번역하는 일을 시작하고 있다. 이 일을 위하여 김 요한 박사, 이선영 자매, 전광호 박사가 참여하고 있다. 아울러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창조과학서적의 출간 및 생물교과서 개발 등 장기적인 문서선교를 계획하고 있다.


ㅇ. 선교접촉점으로서의 창조과학

인도네시아의 창조과학사역에 대한 또 다른 측면은 선교적 측면이다. 앞서 언급되었지만, 인도네시아는 판짜실라(Pancasila)라고 하는 ‘신에 대한 믿음’이라고 하는 국시에 의해 모든 국민으로 하여금 5가지의 종교(이슬람, 기독교, 천주교, 불교, 힌두교)중 1 가지의 종교를 의무적으로 선택하게 되어있다. 이러한 까닭에 비록 특정종교를 믿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신앙은 단순히 종교라고 하는 겉옷을 입고 있는 형식적인 종교의 경우가 많다라는 점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기본적으로 구약이 기본이 되고 있는 종교의 인구가 ~95%에 이른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면서 창조과학을 타종교권과의 접촉점으로서 활용하고자 한다. 1 차적으로 창세기를 공감적으로 바라볼 있고 하나님의 창조를 과학적 측면에서 소개하고 성경의 진실성을 소개하는 소책자개발을 계획하고 있다.

 
2017-09-25 12시 30분
제6회 선교사와 목회자를 위한 창조과학세미나
장소 : 남서울교회
2018-05-19 오전 9시
2018년 한국창조과학회 전국학술대회
장소 : 경산중앙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