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며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았느니라 [고린도전서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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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들 다리의 수렴진화
: 곤충들은 여섯 개의 다리로 여러 번 진화했다(?)
(Insects Evolved Six Legs Multiple Times)
Headlines

    곤충은 단일 공통조상으로부터 진화되었다고 과학자들은 항상 믿어오고 있었다. 그러나 이제 프란시스코 나디( Francisco Nardi)[1]와 이탈리아 연구팀은 이러한 생각에 심각한 문제점을 제시했다고, Science 지(2003. 3. 21)[2] 글에서 리처드 토마스(Richard Thomas)는 말했다. 나디는 육각류(hexapods, 6개의 발을 가진 생물)는 단일 계통 발생(monophyletic, 하나의 공통조상)이 아니라, 다계통 발생(paraphyletic, 2개 또는 그 이상의 공통 조상) 기원을 갖는다고 주장했다. 그의 팀의 결론은, 곤충(insects)의 조상으로 추정하고 있는 톡토기(springtails)를 포함하여, 날개 없는 절지동물의 한 그룹인 Collembola (톡토기목 곤충)의 미토콘드리아 DNA 서열에 기초한 것이었다.

”이것이 말하고 있는 것은, 오늘날의 육상 육각류들은 적어도 두 종류 이상의 독립된 생물들이 육상으로 올라온 결과이며, 모든 육각류에서 보이는 모습들의 일부는 수렴성에 의한 결과(수렴진화)라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라고 토마스는 논평하였다. 그는 많은 절지동물 전문가들은 이러한 데이터를 수긍하지 않을 것으로 경고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계통 분류학(systematics)은 다른 의견들이 많은 분야이다. 그래서 우리는 몇몇 종들과, 단일 자료 유형, 분석 방법 등에 대해 비판을 받을 수 있다.” 이 이야기에 대한 보고서는 Nature Science Update[3] 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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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학적 나무(molecular trees)와 형태학적 나무(morphological trees) 사이의 차이는 규칙이 있는 것보다, 오히려 예외 관계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 분자학적 비교는 대부분의 생물그룹들에 대한 상상의 진화계통나무에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에 발표된 포유류[4]의 예를 보라).  이러한 모든 것들은 시간 낭비인 것처럼 보인다.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적 가정(assumptions)들에 기초하여,  너무도 많은 물음표와 너무도 많은 가정들로 되어있는, 물음표들의 연결 게임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것은 진화론자들이 좋아하는 게임으로, 진실이 무엇이냐를 알려는 시도 없이, 마치 끊임없이 서로가 서로와 싸우고 있는 레슬링 게임과도 같다. 역사 이전의 시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왜냐하면 과거에 실제 무엇이 일어났었는지 우리에게 말해줄 신뢰할만한 목격자가 없기 때문에, 관측되지 않은 과거 속에 감춰져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1)http://www.sciencemag.org/cgi/content/short/299/5614/1887

2)http://www.sciencemag.org/cgi/content/full/299/5614/1854

3)http://www.nature.com/nsu/030317/030317-9.html

4)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303.htm#darwin228

 

 

 

*참조 : Insect evolution: a major problem for Darwinism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2/j18_2_91-97.pdf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의 주장/종의 분화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J03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3. 3. 20.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303.htm
번역자 : IT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물고기의 수렴진화, 뇌의 수렴진화? 유선형 몸체와, 뇌의 배선망은 여러 번 진화했다? (Extreme Convergence Strains Credibility of Darwinism 2)
2.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Multiply Miracles)
3. <리뷰>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Convergence Convenience)
4. <리뷰> 돌고래와 박쥐의 유전적 수렴진화. : 200여 개의 유전자들이 우연히 동일하게 두 번 생겨났다고? (Genetic Convergent Evolution Strains Credibility)
5. 극도의 수렴 진화인가, 극도의 비합리적 주장인가? : 4개 섬으로 분리됐던 도마뱀들의 진화는 모두 동일했다? (‘Extreme Convergence’ Strains Credibility of Darwinism)
6. 피부 색소는 세 번 진화했는가? : 멜라닌과 수렴진화 (Fossil Skin Pigment Evolved Three Times?)
7. <리뷰>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The Appendix: A Thorn in Evolution's Side?)
8.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독을 가진 새 : 두건새와 독개구리의 독은 두 번 진화(수렴진화)했는가? (The Stinking Poison Bird)
9. 여치와 포유류의 청각기관은 수렴진화 되었다? : 고도로 복잡한 귀가 우연히 두 번 생겨났다고? (Evolutionists Hear Whopping Case of Convergent Evolution)
10. 수렴진화의 허구성 : 박쥐와 돌고래의 반향정위 능력은 두 번 진화되었는가? (Dolphin DNA Reflects Bat Echolocation)
11.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In Bats and Whales, Convergence in Echolocation Ability Runs Deep)
12. 동물에만 있는 빌리루빈이 식물에서도 발견되었다. : 빌리루빈은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수렴진화 했는가)? (Animal Protein Appears in Plant)
13. 곤충들 다리의 수렴진화 : 곤충들은 여섯 개의 다리로 여러 번 진화했다(?) (Insects Evolved Six Legs Multiple Times)
14. 다윈의 특별한 어려움과 수렴진화 : 물고기의 전기기관은 독립적으로 6번 진화했는가? (Darwin's 'Special Difficulty' Solved?)
15. 역공학이 밝혀낸 이상적 추진 방식. : 생물들의 유사한 공학적 구조는 우연(수렴진화)인가, 설계인가? (Reverse Engineering Reveals Ideal Propulsion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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