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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년은 젊고, 빠르게 파여졌다
(Grand Canyon Young, Carved Quickly)
Headlines

    만약, EurekAlert1 에 설명되어 있는 그랜드 캐년에 대한 새로운 형성 이론이 새 기준이 된다면, 그랜드 캐년의 전망대에 있는 안내 글들은 바꿔져야만 한다. 수백 수천만년에 걸친 느리고 점진적인 침식에 의해 그랜드 캐년이 만들어졌다는 고전적인 동일과정적 형성 이론이, 더 이상 관광객들에게 이야기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새로운 패러다임은 거대한 자연적 댐이 붕괴하면서 마블 캐년과 안쪽의 협곡들을 포함하여 그랜드 캐년의 대부분이 수 일(days) 심지어는 수 시간(hours) 만에 (시점은 수백만년 전은 아니고, 70 만년이나 그 보다 빠른 어느 시기에(진화론측 주장으로도)) 어떻게 파여졌는지를 잘 설명하고 있다. '지질학적 유아인 그랜드 캐년(Grand Canyon Geologic Infant)” 제목의 헤드라인 뉴스를 읽어보라. 얼마 되지 않은 과거에 엄청난 물이 콜로라도강 아래로 흘러갔었다는 증거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몇몇 지질학자들은 규모가 가장 컸던 홍수로 알려진 미시시피강의 홍수보다 37 배나 많은 엄청난 양의 물이 신생대 플라이스토세(Pleistocene) 기에 흘러갔었다는 증거들을 발견했다. 

글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USGS 과학자와 아리조나 대학을 졸업한 Jim O'Connor는, UA 수문학자 Victor Baker 등에 이어서 초당 40만 입방피트나 되는 물의 흐름이 4000년 전에 발생했었다는 증거들을 발견했다. Pleistocene의 물의 흐름과 비교되는 한번의 거대한 이 물의 흐름은 글렌 캐년 댐이 붕괴된다면 가능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일부의 흐름은 초당 100만 입방피트를 넘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서쪽 끝에는 일련의 화산 용암 흐름이 협곡을 여러 번 막아서, 호수들을 형성했는데, 이들은 빠르게 채워지고 '거의 동시에” 격변적으로 붕괴된 것으로 보인다. 우주 방사성핵종(cosmogenic radionuclide)2 방법을 사용하여 실시된 연대측정에서, 한 용암 흐름의 연대는 단지 1300년 전으로 측정되었다. 지질학자들의 말에 의하면, Marble Canyon과 안쪽 협곡의 날카로운 (slot canyons과 같은) 모습들은 빠른 downcutting을 지시한다는 것이다. Geology3 저널의 가장 최근의 이슈는 그랜드 캐년에 관한 하나의 논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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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 시간 동안 적은 물에 의한 것인가? 아니면, 짧은 시간 동안 엄청난 물에 의한 것인가?” 라는 질문은 창조론 지질학자들에게 의해서 자주 제기되는 질문이다. 올 해의 공식적인 그랜드 캐년 뉴스레터는 (관광객들이 입장하는 장소에서 나눠주는) 이미 지질학자들의 허락을 받아 후자 쪽을 언급하기 시작했다.” ICR4의 과학자들이 매년 그랜드 캐년의 가장자리에서 관찰한 바에 의하면, 캐년은 빠른 침식의 증거들을 보여주고 있다. 동일과정적 지질학자들 사이에서도 중대한 패러다임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 변화가 종교적 편견이나, 성경의 문자적 해석에 기초해서 일어난 것인가? 아니다. 그것은 증거들에 의한 것이다. 편견을 가지면 안 된다고 말하면서, 왜 수백 수천만 년이라는 이야기는 동일과정적 편견에 의해서 일어난 것임을 인정하지 않는가?

1800 년대에 찰스 라이엘(Charles Lyell)에 의해 제기됐던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ism)은 150 여년 동안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되어 왔지만, 그것은 지질학적 지층 형성에 관해서 수천만 년 동안 점진적인 과정에 의해서 일어났다는 잘못된 편견을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만약 그랜드 캐년5이 빠르게 파여진 젊은 모습이라는 것이 사실로 밝혀진다면, 교과서에 기록되어 있는 다른 지층들과 지형들은 어떻게 형성되었다는 것인가?


사실 이 이야기는 더 많은 수정들을 필요로 한다. 지층들의 퇴적도 매우 빠르게 형성되었다는 증거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그랜드 캐년의 바닥층인) 타핏 사암층에 거대한 Shinumo 규암 바위들(boulders)이 쌓여 있다는 점, 무아브 석회암층과 Temple Butte 지층 사이, 허밋 셰일층과 코코니노 사암층 사이, 카이밥과 토로웹 석회암 사이 등에 수백 수천만 년의 시간이 흘렀다는 증거가 전혀 없다는 점, 동일한 입자의 지층들이 매우 광대한 지역에 펼쳐져 있다는 점 (예로 사층리를 보이는 코코니노 사암층) 등이다. 그밖의 다른 증거들도 캐년의 윗부분이 빠르게 조각되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랜드 캐년의 레드월 석회암 측면에 나타나 있는 원형극장과 같은 모습들은 새핑(sapping) 현상(가득 찬 물이 빠지면서 생기는 현상)을 나타내고 있으며, Cedar Mountain과 Red Butte와 같이 가장자리를 따라 만들어진 higher-elevation 구조는 거대한 스케일의 판상침식(sheet erosion)이 일어난 잔재로 보여 진다. 덧붙여, 그랜드 캐년의 용암에 대해 평가된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측정들은 창조론 지질학자들이 독립적으로 측정한 연대측정에 의하면 상당한 의문을 불러 일으켰다.


이러한 여러 사실들은 ICR의 훌륭한 책인 ”그랜드 캐년: 대격변의 기념비(Grand Canyon, Monument to Catastrophe)” 6에 잘 설명되어 있다. 당신은 그랜드 캐년7과 같은 것을 결코 볼 수 없을 것이다.


 

1)http://www.newswise.com//articles/2002/7/GRNDCNYN.UAZ.html

2)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102.htm#dating34

3)http://www.gsajournals.org/gsaonline/?request=get-abstract&issn=0091-7613&volume=030&issue=08&page=0739

4)http://www.icr.org/

5)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502.htm#dating50

6)http://www.walmart.com/catalog/product.gsp;jservsessionid=5540524453fbe64e3ead8eab03fe92148eb5e1ae0_10-15-20-184.12550.1027355775208.:0f?product_id=1480266&sourceid=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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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http://www.creationsafaris.com/photos/D088GrCynYavapaiPt.jpg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노아의 홍수/그랜드 캐년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C05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노아의 홍수/격변적 지층형성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C04

 

*참조 : 그랜드캐년이 노아의 홍수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보는 이유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62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2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07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08

그랜드 캐니언의 구불구불한 협곡은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가?
: 후퇴하는 노아 홍수의 물로 설명되는 말굽협곡.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31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2. 7. 22.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702.htm
번역자 : IT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그랜드 캐년 : 진화론과 창조론의 대결장이 되고 있는가? (Grand Canyon Still an Unsolved Puzzle)
2. 그랜드 캐년에서 창조론과 진화론의 대결 : 뉴욕 타임즈 기자의 탐사여행 보고 Creation-Evolution Contest in Grand Canyon : New York Times Prints Eyewitness Report
3. 그랜드 캐년,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The Grand Canyon, Things That Make Evolutionists Look Stupid)
4. 그랜드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1부)
5. 그랜드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2부)
6. 그랜드 캐년의 코코니노 사암층은 풍성층이 아니다! 지질주상도 2 : 코코니노 사구들 (The Coconino Sand Dunes)
7. 그랜드 캐년의 지층은 지질시대가 허구임을 보여준다. (Grand Canyon strata show geologic time is imaginary)
8. 그랜드 캐년의 새로운 발견 : 2000년 9월, Science News도 빠른 침식을 인정하였다 (Grand Canyon Breakthrough)
9. 그랜드 캐년의 석회암은 고요하고 평온한 바다에서 퇴적되었는가? (Were Grand Canyon Limestones Deposited By Calm And Placid Seas?)
10. 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Billions of Nautiloids Found Buried Suddenly in Grand Canyon)
11. 그랜드 캐년의 전설 (Grand Canyon Legend) : 그랜드 캐년 협곡에 살고 있는 하바수파이 인디언들의 전설
12. 그랜드 캐년의 최근의 격변적인 형성 (The Recent, Catastrophic Formation of the Grand Canyon)
13. 사층리와 노아의 홍수
14. 그랜드 캐년 (The Grand Canyon)
15. 서로 교차되어 있는 장구한 시간들. 그랜드 캐년에는 1억년이 넘는 지층들이 서로 교대로 놓여있다. (Inter-Bedded Eons)
16. 그랜드 캐년의 기념비 계곡 (Monument Valley)
17. 대규모의 해빙 (The Big Thaw)
18. 오래된 강들은 단단한 암석층을 매우 빠르게 자르고 흘렀다 (Old Rivers Cut Fast, Fast, Fast through Solid Rock)
19. 수천만 년씩 왔다갔다 하는 그랜드 캐년의 나이 (Grand Canyon Age Estimates Fluctuate Wildly)
20. 그랜드 캐년의 새로 조정된 나이. : 7천만 년, 5백만 년, 이제는 72만 년 전에 형성되었다? (Who Knows the Age of Grand Canyon?)
21. 3일 만에 생겨난 텍사스 주의 캐년 레이크 협곡 (Texas Canyon Was a Geological Rush Job)
22. 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It’s plain to see : Flat land surface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23. 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Massive erosion of continents demonstrates Flood runoff)
24. 지질주상도는 많은 예외들을 가지는 전 지구적 홍수의 일반적 순서이다. (The geological column is a general Flood order with many exceptions)
25. 노아 홍수의 시작과 뜨거웠던 맨틀 (Hot Mantle Initiated Ocean and Flood Beginnings)
26. 거대층연속체들과 전 지구적 홍수 (Grappling with Megasequences)
27. 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Fountains of the Deep)
28. 창세기 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실인가? 허구인가? (2) (The Genesis Flood and Noah’s Ark. Fact or fiction?)
29. 윌페나 파운드의 장엄한 지형 : 노아의 홍수 대격변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The awesome wonder of Wilpena Pound, Australia. How the cataclysm of Noah’s Flood explains it.)
30. 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Geomorphology provides multiple evidences for the global flood)
31. 퇴적지층 사이의 ‘평탄한 간격’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지질연대 개념에 도전한다. (‘Flat gaps’ in sedimentary rock layers challenge long geologic ages)
32. 그랜드 캐니언의 구불구불한 협곡(또는 사행천)은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가? : 후퇴하는 노아 홍수의 물로 설명되는 말굽협곡. (Horse Shoe Bend, Arizona Carved by the receding waters of Noah’s Flood)
33. 그랜드 캐년이 노아의 홍수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보는 이유
34.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35.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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