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골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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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 숨은 진화론 증거
 임번삼
명지대학교 외래교수
전 대상그룹 식품당당 대표이사
한국창조과학회 이사

    진화론자들은 환원성 대기가 결합해 세포가 됐고, 단세포가 장기간에 걸쳐서 어류ㆍ양서류ㆍ파충류ㆍ조류ㆍ포유류ㆍ영장류로 진화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4백50만 년 전에는 영장류인 원숭이나 침팬지가 오스트랄로피테쿠스를 거쳐, 도구를 사용했다는 호모 하빌리스, 두 발로 걸었다는 호모 에렉투스,지혜로운 사람이라는 호모사피엔스로, 그리고 호모 사피엔스인 네안데르탈인(구인)과 크로마뇽인(신인)이 호모 사피엔스사피엔스인 현대인으로 순차적으로 진화해 왔다고 추리한다.

 이 중에서,호모 에렉투스(북경인, 자바인)는 세계 각지에서 동시에 출현했으나, 이들이 유럽지역으로 이동하여 28만년 전에 구인으로,4~5만년 전 다시 신인으로 대체된 후 8천년 전에 현대인으로 진화했다는 것이다. 이것이 전통적인 다지역발생설이다.

 영장류가 사람으로 진화했다는 추리는 허리 경사각, 안면 경사각, 치아배열, 두뇌용적 등에 근거한다.

 그들은 영장류가 사람으로 진화됐음을 입증하기 위해 지하의 유골을 발굴하여 자기 주장에 맞도록 해석한다. 그러나 해부학적ㆍ형태학적ㆍ분자생물학적인 증거는 영장류나 인간 사이에 어떠한 전이형태도 없이 서로 완벽한 형태로 존재하고 있을 뿐이다.

 중간형태가 없이 현대인류가 갑자기 출현한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새로 만들어진 이론이 분자생물학 실험에 근거한 단일지역발생설이다. 미국의 윌슨과 캔(1987)에 의하면, 현대인은 20만년 전 중동부 아프리카(탄자니아)에서 탄생하여 중동을 거쳐 전 세계로 이동했다는 것이다. 해머(1995)는 18만8천만년 전에, 굿펠로우(1995)는 4만9천년 전에 첫 사람인 아담이 살았다고 했다. 이러한 식으로, 현대인의 출현시기는 3만5천년까지 단축되고 있는데 이러한 주장은 성경의 7천년설과 중동기원설에 접근하고 있어 우리의 관심을 끈다.

 그러나 그들은 왜, 그리고 어떻게, 전 세계 호모 에렉투스들이 아프리카로 이동하게 됐는지 그 이유를 설명하지 못한다. 그리고 다지역발생설의 주창자인 소온과 월포프(1992)는 단일지역설이 화석이나 문화유적의 뒷받침을 받지 못한다고 강력하게 반박한다. 현재, 대부분의 진화론자들은 단일지역발생설을 지지하지만, 두 이론이 상대방의 질문에 명확한 답변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두 주장이 모두 허구이기 때문이다.

 최근에도,아프리카에서 인간유골의 발견소식이 계속 보도되고 있다. 6백만년 전의 유인원이었다는 서부 아프리카(차드)의 '투마이원인(Homo sapiens tumai 2002)'을 비롯해 15만4천년 전에 살았다는 에티오피아의 현대인 유골(Homo sapiens idaltu 2003), 3만5천년 전까지 살았다는 이베리아반도의 네안데르탈인의 유골 등이 그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에 대한 학계의 반론이 많으므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

 인류의 기원론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다. 우리가 영장류의 진화설을 받아들인다면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이 아닌,한낱 물질의 소산일 뿐이기 때문에 유물론적 가치관을 갖도록 할 것이다. 그리고 인류의 역사는 수백만 년의 구석기ㆍ신석기ㆍ청동기ㆍ철기ㆍ현대 문화의 순서로 발전한 것으로 기술돼야 한다.

 그러나 창조론을 받아들인다면,인류 역사는 7천여 년으로 매우 짧으며,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존재로 인식하게 될 것이다.

출처 : 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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