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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뼈로 둔갑한 동물 뼈
 임번삼
명지대학교 외래교수
전 대상그룹 식품당당 대표이사
한국창조과학회 이사

 진화론에서는 영장류인 원숭이나 침팬지로부터 현대인류가 발생했다고 주장한다. 침팬지에서 호모 에렉투스까지를 호미노이드(homonoid),신ㆍ구인으로부터 현대인까지를 호미니드(hominid),이들을 통칭하여 유인원(類人猿 ape man)이라 부른다.  

그러나,진화론에서 주장하는 많은 유인원들이 조립과 조작 및 사기극으로 점철되어 있어 우리를 놀라게 한다. 그들이 이러한 학문적 범죄행위를 저지른 이유는 연구비의 확보와 학문적 명예심 및 잘못된 선입관에 의한 열심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표적인 유인원의 허구에 대해 소개한다.

 ◈라마피테쿠스(Lamapithecus 큰 원숭이)

 예일대학의 대학원생인 루이스(1934)는 인도 서북부의 시왈릭 언덕에서 이빨과 턱뼈를 발굴했다. 그는 앞니와 송곳니가 원숭이보다 작고,치열이 포물선을 이루며,턱뼈의 경사각이 사람 쪽에 가깝다 하여 그것을 인류 첫 조상의 것으로 추정했다.

그의 주장은 당시에는 인정받지 못했으나 1960년대에 하버드대학 인류학교수인 필빔과 예일대학의 시몬즈가 포타슘-아르곤 법으로 유골의 연대가 1천4백만년 전의 것임을 확인하고, '라마피테쿠스'라는 학명을 부여했다.

이렇게 하여 최초의 유인원이 탄생했다.  그러나,필빔 자신을 포함한 많은 학자들이 같은 지역에서 발굴한 유사한 유골들을 추가로 발굴하여 비교ㆍ조사한 결과,라마피테쿠스는 오랑우탄의 뼈라는 사실이 판명됐다. 이렇게 해서 수 십 년간 인류의 첫 조상으로 전 세계의 박물관에서 전시되고,교과서에서 소개되던 라마피테쿠스가 인류조상 자리에서 영원히 물러나게 된 것이다.


 ◈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lopithecus 남쪽 원숭이)

 필트다운인의 유골조작에 관여한 G. 스미스에게 사사한 영국의 내과의사인 다아트(1924)는 유인원을 찾으러 남아프리카로 떠났다. 그리고,타웅 광산에서 발견한 어린 치아와 턱뼈를 분석한 결과 1백40~4백만년 전 유인원의 것으로 판단하고, '네이처'지(1925.2.7)에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프리카누스(Taung's Child)' 라는 학명으로 발표했다. 이렇게 하여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라는 단어가 처음으로 세상에 탄생했다. 그는 계속하여 중부 아프리카에서 토비아스 등(1940)과 공동으로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로부스투스'를 발굴했다.

이렇게 발굴한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지금도 인류의 첫 조상으로 여겨져 세계의 교육기관에서 이를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많은 학자들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원숭이를 비롯한 영장류 동물의 뼈라고 주장한다.

유명한 진화인류학자인 몽타규(1957)를 비롯하여,15년간 오스트랄로피테쿠스를 집중적으로 연구한 영국의 쥬커만(1973),시카고 대학의 옥스나아드(1975),미국창조과학연구소(ICR)의 기쉬박사 등은 원숭이나 오랑우탄 또는 침팬지로 판정했다. '타임'지(1994.3.14)도 최근 특집기사에서 '현재로서는 원숭이가 진화해 사람이 되었다는 주장은 사실 데이터에 입각한 과학적 주장이 아닌 상상에 불과하다'고 선언했다.

2003. 8. 30 발행

출처 : 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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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초기 인류는 원시적이지 않았다. : 인도에서 7만5천 년(?) 전의 돌연장과 남아프리카에서 6만 년(?) 전의 알껍질 장식의 발견 (Discoveries Show Early Mankind Was Advanced)
37. 인류의 조상들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할 수 있었다. : 지중해 크레타 섬에서 석기시대(13만 년 전)의 돌연장들이 발견되었다. (Flabbergast : “Primitive” Human Ancestors Were Sailors)
38. 석기시대에 외과수술이 이루어졌다는 증거가 발견되었다. (Surprising 'Stone Age' Surgery Evidence Found in France)
39. ‘석기시대’ 사람들은 놀랍도록 현대적이었다. : 배를 만들고, 장신구와 화장을 하고, 곡물을 먹고, 구분된 공간을 가졌다. (Boats and Jewelry : 'Stone Age' People Were Surprisingly Modern)
40. 사람과 침팬지의 Y 염색체 차이는 30% 이상이었다. (Y Chromosome Evolving Rapidly Is the Y chromosome a “hot spot of evolution”- in both humans and chimpanzees?)
41. 네안데르탈인은 얼굴 화장을 하고 있었다. : 염료로 칠해진 조개 장신구도 발견되었다. (Neanderthals Admired Beauty)
42. 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Cooking Up Human Evolution, Or a Crock?)
43. 아디가 인류의 조상이라는 주장은 철회되고 있다. (Scientists Back Off of Ardi Claims)
44. 과거 조상들은 오늘날의 육상 선수보다 빨랐다고 인류학자는 말한다. (Anthropologist Says Ancestors Were Faster Than Modern Olympians)
45. 고대의 방직공장? : 34,000년(?) 전의 고대인들이 만든 섬유가 발견되었다. (An ancient textile factory?)
46. 다시 혼란에 빠진 인간 진화 이야기 (Human Evolution Story Confounded - Again)
47. 인류의 열처리 기술은 7~16만 년 전부터 시작됐다? (Fire Technology Began Much Earlier Than Believed)
48. 한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에 의해서 찔려 죽었다. (Human Stabbed a Neanderthal, Evidence Suggests)
49. 오류로 밝혀진 ‘사회뇌가설’ ('Social Brain Hypothesis' Discredited)
50. 웃음에 관한 우스운 진화 이야기 (Tickle Me Darwin)
51. 사람의 인종 간 차이에서 어떠한 진화도 발견되지 않았다. (No Evolution Found in Human Facial Differences)
52. 50만 년 전(?) 인류는 돌칼을 만들고 장애아를 돌보았다. (Did Early Man Have a Soul?)
53. 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Tracking Human Ancestors)
54. 언어는 휘파람으로부터 진화했는가? (Language Evolved from Whistling)
55. 인류의 조상들은 큰 뇌를 가지고 태어났다. (Human Ancestors Born Big Brained)
56. 인류의 진화는 완료되었다고 한 유전학자는 말한다. (Leading Geneticist Steve Jones Says Human Evolution is Over)
57. 네안데르탈인은 돌고래를 먹고 있었다. (Neanderthals Ate Dolphins, Seals, Cave Remains Suggest)
58. 크로마뇽인은 유럽인이었다. (The Cro-Magnon Were Europeans)
59. 또 하나의 진화론적 상징물이 무너졌다. 진화론자들도 인간과 침팬지 DNA의 99%가 유사하다는 생각을 단념하다 (Another evolutionary ‘truth’ now conceded to be myth : Evolutionists abandon the idea of 99% DNA similarity between humans and chim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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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10만 년(?) 전의 인류 화석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China finds 100,000-year-old human skull: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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