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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1억3천만 년 전) 개구리의 발견?
(“Living Fossil” Frog Found?)
Headlines

    ”개구리 실러캔스” 라는 별칭이 붙여진 특이한 양서류가 인도에서 발견되었다. 네이처(Nature) 지1의 2003년 10월 16일자에 실린 S. Blair Hedges의 보고에 따르면, 과학자들은 이것을 그 자체의 과(family)에서 1세기에 한번 있는” 발견으로 평가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뉴스2도 참고하라). 네이처 지에 Biju와 Bissuyt가 발견해서 기술한 그 종(specimen)은 약 1억3천만 년 전의 Neobatrachia(진화된 개구리)로부터 갈라져 나온 것으로 추정되는 혈통(line)이라는 것이다.


1. S. Blair Hedges, 'Biogeography: The coelacanth of frogs,” Nature 425, 669 - 670 (16 October 2003); doi:10.1038/425669a.

2. S. D. Biju and Franky Bossuyt, 'New frog family from India reveals an ancient biogeographical link with the Seychelles,” Nature 425, 711 - 714 (16 October, 2003); doi:10.1038/nature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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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생물(organism)을 발견하는 것은 항상 흥미로운 일이나, 진화론자들은 곧바로 Toad 씨의 지프차를 타고서 모험의 나라(Adventureland)에서 환상의 나라로 달려가면서 그들의 상상의 이야기를  말하곤 한다. 그리고 뉴스 미디어에서는 일제히 한 목소리를 낸다. 다윈의 세상은 좁은 정말로 좁은 세상이다. 관광객들에게 감명을 주기 위해, 그들은  마술 가방에서 베이지안 추론(Bayesian inference, ”다윈이 들어가면 쓰레기가 나오는” 을 의미하는)처럼, 전혀 증거가 없고, 추상적이며, 모델과 같은, 분자시계나 계통발생도와 같은 속임수 이야기들을 꺼집어 낸다. 그들은 모두다 진화론적 가정에 기초한 시험 모델들이고, Bayes가 사용하는 소도구처럼 부속 소프트웨어 프로그램들이다. 그 다음 그들은 믹서기에 개구리와 이 오염된 혼합물을 붓고, 잘 섞어서 여러분에게 요리되지 않은 진화 이야기를 만들어서 삼키게 한다.


그들이 발견한 것이라고는 한 마리의 살아있는 화석 개구리였음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다. 그것은 실험대 위에 잘 놓여져 있으며, 그 외 어떤 것으로부터, 혹은 어떤 것으로도 진화하고 있지 않다. 그들의 이야기에는 많은 문제점이 있는데, 보고자인 Hedges(그가 그것을 받아들일지라도)는 친절하게도 그것들을 다음처럼 지적하고 있다 (추가 강조) :


.생물의 다양성(biodiversity)에 대해서 우리가 모르는 것 : 이번 발견을 통해, 심지어 분류학적으로 더 높은 단계에서조차, 생물학적 다양성에 대한 우리의 지식이 불완전함을 깨닫게 되었다.” 


.지질학적 시간과 분자적 시간 사이의 차이 : 만약 그것이 분자시계가 가리키는 것만큼 빨리 1억3000만 년 전에 Seychellean 개구리(sooglossids)로부터 분리된 것이라면, 대륙 분리로는 그 기원을 직접적으로 설명할 순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인도 대륙은 6500만 년 후까지 Seychelles로부터 분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구출을 위한 육지 다리(Land bridges) : 그러나 인도의 중생대 말기 화석은 과거 육지가 (‘생물학적 다리’로) 연결되어 있었음을 반영하고 있는 한편, 현재의 생물상은 왜 분리를 반영하고 있는 것일까? 아마도 그 다리는 남북 아메리카 사이의 동식물 이동이 과거 역사 속에서 일어났던 것처럼, 일부(모두가 아니라) 그룹만의 분산을 허용한 일련의 섬들이었을 것이다.” 

이러한 다리는 일부 생물은 지나가고, 다른 생물들은 지나가지 못하는 회전문(turnstiles)을 가지고 있었는가? 개구리들이 한 섬에서 다른 섬으로 뛸 만큼 충분히 강했는가?


.마다가스카르는 그 이야기에 맞지 않는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적 분석에 따르면, 그것들이 과거에 그곳에 있어야만 함을 보여줄 때, 인도의 중생대 파트너인 마다가스카르 섬에는 caecilians와 새로운 개구리 과와 같은 주된 일부 척추동물 군이 없는 이유가 불명확하다.” 

 

그러므로 분자시계를 잡아당기고(tweak), 대륙이 시기적절하게 분리되도록 하고, 선택적으로 육지 다리가 가동하고, 공백을 메우기 위해 더 많은 자료 축적이 허용될 때에만 그들은 개구리의 진화를 부분적으로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여러분에게 이 과(family)의 개구리가 1억3000만 년에 걸쳐 분리되어 왔다고 누군가가 이야기한다면, 그 이야기쟁이를 신뢰하지 말라. Hedges는 명백히, 적어도 대륙 표류가 인도의 생물상에 어떻게 영향을 끼쳤는지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화석 수집과 살아있는 생물에 대한 조사, 그리고 더 정교한 분자시계가 필요하다.” 라고 결론짓고 있다.


요컨대, 그 이야기를 뒷받침하는 자료는 아무 것도 없다. 그 이야기는 단지 자료를 둘러싼 화려한 포장지일 뿐입니다. 하지만, 개구리는 그 포장지 밖으로 튀어나가는 한 길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개구리 농담에 관한 재미있는 읽을 거리가 있다.3



1) http://www.nature.com/cgi-taf/DynaPage.taf?file=/nature/journal/v425/n6959/full/425669a_fs.html

2) http://news.nationalgeographic.com/news/2003/10/1015_031015_purplefrog.html

3) http://creationsafaris.com/humor.htm#frogs

 

 

*참조 : From fish to frog? Not by the ski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2/j18_2_69-73.pdf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살아있는 화석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2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3.11. 17.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1103.htm
번역자 : IT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살아 있는 화석’ 수수께끼 (‘Living fossils‘ enigma)
2. 1억6천5백만 년(?)의 경이 : 아직도 빛나는 껍질과 유기 인대를 가지고 있는 조개 (A '165 million year' surprise)
3. 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The Living Fossils : Coelacanths)
4. 표준화석들 (Index Fossils) : 4 억년(?) 전의 물고기 실러캔스가 살아있었다.
5. 수 억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은 물고기 실러캔스 : 웹 사이트 탐방 (사진 자료를 중심으로)
6. 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Fossils : Missing, Missing, Missing)
7. 살아있는 화석 : 네오필리나 : 3590m 심해에서 올라온 4억 년(?) 전 생물 (Neopilina : A Living Fossil)
8.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sturgeon) (Seven-foot living 'dinosaur' lurks in Oregon)
9.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Biggest Fish and Oldest Shark Found Fossilized)
10. 화석 거북이는 진화론자들을 당혹케 한다.
(Fossil turtles confound evolutionists)
11. 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투아타라)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More ancient than the dinosaurs, The Tuatara)
12. 공룡시대의 살아있는 화석 큰도마뱀(투아타라, tuatara)이 안락하게 살기에 너무 따뜻해지는 기후? (Living Fossil from Age of Dinosaurs Getting Too Warm for Comfort)
13. 수억 년(?) 동안 조금도 변화가 없는 투구게 (Horseshoe Crabs Represent an Evolutionary Freeze-Frame)
14. 살아있는 화석 패충류는 과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 4억2500만 년(?) 전 지층에서 오늘날과 똑같은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New Record-Setting Living Fossil Flabbergasts Scientists)
15. 이들은 살아있는 삼엽충인가? (Are These Living Trilobites?)
16. 살아있는 화석 : 도롱뇽 ;1억6천만 년(?) 전 도롱뇽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alamanders are ‘living fossils’!
17. 도롱뇽 화석은 1억6천만 년(?) 이상 전혀 진화가 없었음을 보여준다 (Fossil Salamanders Show No Evolution)
18. “살아있는 화석” (1억3천만 년 전) 개구리의 발견? (“Living Fossil” Frog Found?)
19. 살아있는 화석 : 작은 새우 트리옵스(Triops) : 2억5천만 년(?) 동안 변화가 없었다 (Ghostly shrimp challenges evolution!)
20. 살아있는 화석 : 새우 (Living fossils : shrimp)
21. 살아있는 화석 : 아나스피데스 3억5천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 : Anaspides)
22. 얼룩 차이 : 매혹적인 살아있는 화석 : 300만 년의 시간차가 나는 두 조개는 동일했다. (Spot The Difference : Fascinating Living Fossils)
23. 살아있는 공룡의 발견에 비교되는 쥐라기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의 발견 (Sensational Australian tree … like 'finding a live dinosaur')
24. 철창 뒤의 ‘공룡 나무’ (‘Dinosaur Tree' Behind Bars) : 쥐라기의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가 살아있었다.
25. 또 다른 살아있는 화석나무 (Another ‘living fossil’ tree) : 1억5천만년~2억년(?) 전의 나무가 살아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26. 가장 초기의 현대적 나무는 3억6천만-3억4천5백만년(?) 전에 살았다
27. 살아있는 화석 : 소철류 ;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하다 (Cycads : Living Fossils)
28. 은행나무 : 2억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나무 (Ginkgo Tree : No Evolution in 200 Million Years)
29. 가장 초기의 버섯은 '꽤 현대적'으로 나타난다 (Earliest Fossil Mushroom appears `Quite Modern')
30. 현대의 모습과 꼭 닮은 (9천만 년 전) 화석 수련 : 살아있는 화석 수련 (Fossil Water Lily (Nymphaeaceae) Matches Morden)
31. 모감주나무 : 살아있는 화석 (Golden oldie)
32. 살아있는 화석 : 단풍나무, 바다나리, 조개 화석 (Living fossils : maple, crinoid, Pleurotomaria shell)
33. 벌레들은 5억2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Worms Didn't Evolve for 520 Million Years)
34. 현대적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벌새와 절지동물 : 3천만 년(?) 전 화석벌새와 5억5백만 년(?) 전 탈피 도중의 절지동물 (Fossil Hummingbird, Arthropod Look Modern)
35. 병정 개미는 1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Army Ants Haven't Evolved for 100 Million Years)
36. 최고로 정교한 3억 년 전(?) 바퀴벌레 화석이 발견되었다 (Fossil Cockroach Found in Exquisite Detail)
37. 가장 오래된 것으로 (4억년 전) 주장되는 곤충 화석 (Oldest Fossil Insect Alleged)
38. 가장 초기(3억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Earliest Spiders Already Were Skilled Weavers)
40. 놀라운 곡예비행 - 잠자리 : 이들은 수억 년(?) 전부터 동일하다 (Astonishing acrobatics - dragonflies)
41. 호박 속에 나비들은 발견자들을 놀라게 한다 : 나비들은 6천5백만 년 전 공룡의 머리 위로 날아다녔을 수 있다 (Butterflies in Amber Stun Discoverers)
42. 9천만 년 된(?) 호박 속에서 발견된 진드기 (Tick Talk Rocks the Clock)
43. 녹색의 섬 : 백악기 말 나뭇잎 화석에서 발견되는 잠엽 곤충 : 이들도 살아있는 화석? (Green islands ; leaf miners)
44. 살아있는 화석 : 부채벌레목 곤충들 3,500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s : Strepsiptera)
45. 살아있는 화석 : 고둥, 말벌 (Living fossils : Busycon contrarium and Polistes wasp)
46. 고대의 화석 생물체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 살아있는 화석, 진드기와 뱀장어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47. 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Fossil Lamprey Changed Little in 360 Million Years)
48. 생각보다 ‘더 오래된’ 현대적 모습의 칠성장어 : 3억6천만 년(?) 전의 칠성장어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Modern-looking lampreys ‘older’ than thought)
49.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50. 투구게는 오르도비스기 이래로 변하지 않았다. (Horseshoe Crabs Unchanged Since Ordovician)
51. 문어 화석의 미스터리 :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의 9500만 년 전(?) 문어 화석 (The 'Mystery' of Octopus Fossils)
52.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Fully Gecko 40 Million Years Earlier?) 
53.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54. 호박 속에서 발견된 1억4천만 년(?) 전의 거미줄 (Scientist Says He Found the Oldest Spider Web)
55.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Turtles : These uniquely designed creatures continue to defy evolutionary explanation)
56. 믿을 수 없는 진화의 정지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 상어의 유전자와 4,700만 년(?) 동안 동일한 잎벌레 (Incredible Stasis in Evolution : What Does It Mean?)
57. 딱정벌레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다. : 2억5천만 년(?) 전으로 올라간 딱정벌레들의 출현 연대 (Beetles and Dinos Living Together)
58. 오리너구리는 공룡들과 함께 살았다. (Platypus Much Older Than Thought, Lived with Dinos)
59. 살아있는 화석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 (Evolutionists Explain Living Fossils)
60. 진화론자들을 기절시킨 오리너구리 화석 : 1억1천2백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 단공류의 출현 (Early Platypus Stuns Evolutionists)
61. 3억3천만 년 전(?) 양서류 인상 화석이 발견되었다. (Amphibian Imprints Found)
62. 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 완전히 다른 모습의 두 연골어류는 진화론의 골칫덩이? (Sharks and rays : fish with no ancestors)
63. 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Wollemia nobilis : A Living Fossil and Evolutionary Enigma)
64. 20억 년 동안 진화가 없었던 이유를 설명하기 (Explaining Two Billion Years Without Evolution)
65. 1천5백만 년 전(?) 멸종된 개미가 살아서 발견되었다! (Fossil ant found alive!)
66. 투구게는 스스로 발명되었는가? : 최근에 발견된 4억5천만 년(?) 전 투구게 화석이 의미하고 있는 것은? (Horseshoe crabs invented themselves?)
67. 낙타는 언제나 낙타였다. : 100만 년 전의 낙타나 10만 년 전의 낙타나 동일했다. (Camel Remains Show Camels Remain Camels)
68.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 : 포도알 크기의 단세포 생물이 던지는 화석 수수께끼. (Grape’ Is Key to Fossil Puzzle)
69. 투아타라는 왜 2억1천만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인가? (Why Are There Still Tuataras?)
70. 한 물고기의 진화론적 수수께끼 (Newly Named Fish an Evolutionary Enigma)
71. 열대 다우림 식물들은 5800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 콩과 식물, 야자나무, 아보카도, 바나나도 이제 살아있는 화석? (No Evolution in 58 Million Years)
72. 3억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실잠자리의 새로운 개체군의 발견. (New Population Found of Damselfly 'Living Fossil')
73. 놀랍도록 잘 보존된 1억6천5백만 년(?) 전의 거미 화석 (Stunningly Preserved 165-Million-Year-Old Spider Fossil Found)
74. 화석으로 발견된 말미잘의 이동 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Fossil Anemone Tracks Don't Fit Evolution)
75. ‘살아있는 화석’ 속새는 창조를 증거한다. : 1억5천만 년(?) 전의 속새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Living Fossil' Horsetails Confirm Creation)
76. 앵무조개 연구는 암모나이트 멸종에 대한 단서를 제공한다. (Chambered Nautilus Study Offers Clue to Ammonite Extinction)
77. 잠자리는 공룡보다 일찍 출현했는가? (Did Dragonflies Really Predate Dinosaurs?)
78. 4억5천만 년 동안 진화되지 않은 투구게가 진화의 증거? (Turning an Unevolved Horseshoe Crab Into a Darwin Showpiece)
79. 화석 도롱뇽의 마지막 식사 : 1억5천만 년(?) 전에도 동일한 식사를 하고 있었다. (Researchers Find Fossil Salamanders' Last Me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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