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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HOME > 자료실 > 주제별
버딕 발자국은 진짜다! (The Burdick Track is Genuine!)
: 진화론자들의 궤변을 반박한다!
[공룡발자국과 사람발자국의 공존에 대한 심도깊은 조사]
bible.ca

* 다음 글은 화석 / 공룡 /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의 글 중
5. Burdick Track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38)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 1. 버딕 발자국 (Burdick Track). 족적화석학 (ichnology, 화석에 나타난 족적을 연구하는 학문)에서 필수적으로 다뤄지고 있는 주관적인 요소들은, 이 발자국의 ”완벽함”으로 인해 사실상 거의 완전히 배제되었다. 실제로, 일반적으로 들려오는 반론이라고 하는 것은 ”그건 너무나 사실적이다. 그러므로 인위적으로 새겨놓은 것이 틀림없다”는 식이다.

 

이 발자국은 로마 린다 대학(Loma Linda University)에 의해서 잘려졌고, 결과는 결정되지 않았다. 그들은 발자국의 표면 모습을 보이고 있는 듯한 암석 내의 어떤 구조로 보고했지만, ”분명치 않은(equivocal)” 증거로서 간주하고 있었다.


더욱이 그것은 원래 형성된 ”제자리(in situ, in place)”에 있지 않은 상태였다. 그것은 수년 전에 원래 발견된 장소로부터 이장되어온 상태였고, 현재는 창조 증거 박물관(Creation Evidence Museum)에 소장되어 있다. ”도대체 그것은 정확하게 어느 장소에서 가져온 것일까?”


이 발자국은 너무나도 완벽하였고, 그리고 단면(cross-section)도 확인되지 않았고, 게다가 ”제자리”에 있지도 않았기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이 발자국이 인위적으로 새겨 넣은 것이라고 확고하게 믿고 있는 것이다.


1990년대 초반, 이 발자국이 글렌 로즈 지층(Glen Rose Formation)의 백악기 석회암층(1억1천만년 전의 것으로 추정)에서 나온 실제 인간의 발자국인지, 아닌지를 확실히 할 필요가 있다는 결정을 하게 되었다.



(1) 잘려진 발뒤꿈치 (Sectioned Heel)


헤스팅즈(Hastings)는 이제껏 다음과 같이 주장해왔다 : ”인간 발자국이라는 주장은 단면으로 잘라서, 그 발자국 아래 형성된 암반 내에 압박에 의해 형성된 지층 구조들을 확인해봄으로써 쉽게 검증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그 발자국들이 무작위적인 침식 현상의 결과이거나, 혹은 지층에 누가 인위적으로 조각해 놓았다면 구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는 강바닥에서 그 발자국들을 제거하는 것이 텍사스주 법상 금지되어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다. 또 그는 실제 공룡발자국들의 단면을 잘라보았을 때, 항상 그런 식의 압력을 받은 흔적이 나타나는 것이 아님을 말하지도 않았다. 때때로 지층이 압력에 의해서 눌려진 모습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중요한 것은, 적절히 압력으로 눌려진 모습이 없다고 실제 화석이 아니라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러한 눌려진 모습이 있었을 때에는 그것들은 진짜 화석임이 입증될 수 있다.


버딕 트랙은 발견된 강가에서 이미 분리된 상태였기 때문에, 우리는 Texas Midlothian 출신의 보석 세공 전문가인 Cordell Van Huse가 다이아몬드 톱으로 그 족적의 발꿈치 부분을 절단해 보기위한 모든 준비를 해두었다.


 

커다란 다이아몬드 톱을 사용해서 그 발자국 암석을 절단해보고 있다. 이 작업을 통해 표면 구조를 살펴볼 수 있고, 그 발자국이 인위적으로 새겨 넣은 것인지의 여부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인간 발자국의 발뒤꿈치 부분은, 로마 린다(Loma Linda) 대학이 선택했던 발바닥의 둥그스름한 살이 있는 부분보다 오히려 더 논리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위치였다. 걸을 때 힘이 집중적으로 가해지는 발뒤꿈치 부분에서 훨씬 더 많은 지층 토양의 변화가 있었을 것이다. 발의 볼록한 살 부분에서는 힘이 오히려 넓게 분산되는 경향이 있다.


결과는 그야말로 극적이었다. 사진 그 자체로 설명이 되고 있다. 발뒤꿈치 아래 부분에서 걸을 때 압력에 의해서 바로 토양이 흩어지게 된 것을 볼 수 있었다. 따라서 이 사람 발자국은 인위적으로 조각해 놓은 것이 아니었다!


 

 

# 2. 잘려진 발뒤꿈치 (Sectioned Heel).  이 사진에서 드러난 발뒤꿈치 단면도를 보면 발뒤꿈치 바로 아래에서 토양 표면이 흩어져 나간 것을 볼 수 있고, 그러면서 발자국 모양이 확연하게 새겨진 것을 볼 수 있다. 이 발자국은 인위적으로 새겨진 것이 아니었다.


헤스팅즈는 이 과정이 그것이 실제 발자국인지를 확증해준다는 것을 인정했다. 하지만 그는 공룡 발자국에 누군가가 발가락을 조각했음에 틀림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물론, 그런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증거가 전혀 없는 것이지만, 자신들의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그들에게 있어서 인위적 조작이라는 의견은 거의 철학적 당위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많은 일반 사람들이 느끼고 있는 진화론자들의 인상은 과학을 직업으로 수행하는 사람들로 알고 있다. 그리고 창조론자들은 증거들을 무시하고, 앉아서 믿기만 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는 인상이 팽배하다. 누가 진정한 의미의 과학을 수행하고 있고, 누가 무작정 믿고만 있는 사람인지를 잘 분별해 주길 바란다.



(2) 잘려진 발가락들 (Sectioned Toes)


헤스팅즈(Hasting)의 제안에 따라 우리는 발가락 부분도 단면을 잘라보기로 결정했다. 발가락 부분이 실제 인간의 발가락인지를 확인해보기 위해서였다. 걸을 때 압력을 받았던 부분의 지층 구조들은 언제나 커다란 공룡의 발자국에서 보는 것과 같지는 않다. 각각의 발가락들을 보여주는 지층 구조를 발견하는 것은 일종의 성과로 볼 수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가 추구하기로 결정했던 일련의 가능성을 잘 시사해주고 있었다. 보석세공 전문가인 Van Huse가 발가락 부분의 단면을 절단했다.


버딕 발자국의 정당성은 발가락 부분에서까지도 또 다시 입증되었다. 단면을 검정 바탕으로 사진 찍었는데, 그 구조가 훨씬 더 극적으로 드러나고 있었다. 분명히 명백한 보행 시 받은 압력 구조가 발가락의 형상을 따라서 쉽게 관찰될 수 있었다. 이제는 발가락 부분도 인위적으로 새겨 넣은 것이 아니라는 증거를 분명히 확보하게 되었다.


 

# 3. 잘려진 발가락 부분


새끼발가락 아래 얇은 층들은(laminations) 압력을 받은 결과로 형성된 것이지만,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라고 불리는 조류의 구조도 이와 비슷할 가능성이 있다. 그들 중의 다수는 자국에 의해서 만들어진 함몰 구조와 관계없이, 자국 모암 내에서 발견될 수도 있다.


쿠반(Kuban)은 발자국이 인위적으로 새겨진 증거를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가 제공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조류들의 군락은 집중적으로 형성된 지층들(concentrated layers) 내에서 위쪽으로 확장되어, 눈물 방울 모양(tear drop shape)으로 나타나고 있다. 눈물 방울 모양에서 폭이 좁은 쪽은 아래쪽을 향하고 있다. 이런 방향성은 암반의 윗쪽 방향을 추적하는데 활용될 수 있다..... 이 자국은 석판의 바닥면에 새겨진 것이다.”

물론, 만약 그가 이 자국이 석판의 윗면이 아니라, 바닥면에 새겨진 것임을 입증할 수만 있다면, 그는 우리의 가설이 완전히 날조임을 성공적으로 증명해보일 수 있었으리라.

그렇지만 스트로마톨라이트는 늘 윗쪽을 향하고 있다는 그의 주장은 완전히 잘못된 것이며, 그가 스트로마톨라이트에 대해 얼마나 아는 것이 없는가를 도리어 명확하게 드러내주고 있다.


MIT의 로버트(Robert R. Schrock)는 ‘Sequence in Layered Rock’ 라는 책을 펴냈고, 나는 그 책을 인디애나 대학에서 배웠다. 저자는 지층의 바닥과 윗표면을 결정하는데 필요한 일련의 과정에 대한 상당한 전문가로서, 스트로마톨라이트가 지층 내에서 윗표면과 아래 바닥면을 결정하는데 이따금 쓰일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여러 다양한 조류(algal)의 구조가 이제껏 모든 시대의 퇴적된 암석층 안에서 기대되는데, 윗표면과 바닥면을 구분하는 기준으로 사용되는데 큰 어려움 없이도 알아볼 수 있다.” - Sequence in Layered Rock, p.293

로버트의 주장, 즉 ”여러 다양한 구조가 기대되는데” 라는 부분과 ”윗표면과 바닥면을 구분하는 기준으로 사용되는데 큰 어려움 없이도 알아볼 수 있다” 라고 언급한 것은, 어떤 것은 가능하고, 어떤 것은 불가능한지를 알아야만 한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


 
#4. 조류의 구조

 

존슨의 저서 ‘Limestone Building Algae and Algal Limestones' 에서 필자는 다양한 종류의 조류들에 의해 형성된 스트로마톨라이트가 얼마나 다양한지를 설명해주고 있다. 이와같은 사진들로부터, 어떤 것들은 일정한 방향성이 없이 모든 방향으로 형성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그들은 정확하게 어디가 위이고, 어디가 아래인지를 분명히 알아볼 수가 없는 상태였다.


 

#5 & 6. 조류의 구조들 (Algal Structures)


 

더욱이, 어떤 스트로마톨라이트는 물결이 휘몰아치는 것에 따라 그 결과물로서 무작위로 형성된 것들이 있는데, 대격변이 일어났던 환경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이런 경우 그야말로 '확실한 증거'는 모암 내에 무작위로 형성된 스트로톨라이트에서 볼 수 있다. 측면에서 봤을 때 무작위로 형성된 것이 가장 잘 보이는 반면에, 발가락이 보이는 면에서 분명하게 드러난다. 명확한 본보기들은 화살표에 의해 표시가 되어있다.


 

#7. 발가락이 찍힌 곳의 단면.


 

 

#8. 발가락 부분의 단면도를 클로우즈업한 사진

 

작은 부분에서 우리는 세 개의 다른 방향성을 볼 수 있다.


이에 덧붙여 쿠반(Kuban)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주장되는 지표면 아래의 압력 형성 선(line)은 사실상 조류 구조이다. 이 구조는 자주 자국 압력에 의해 끝부분이 잘려나간다. 이것은 발자국이 조각되었다는 것임을 입증해주고 있다.”

만약 퇴적층(laminations)이 계속적으로 끝부분이 잘려나갔다면, 조각되었다는 것이 그럴듯한 설명이 될 것이다. 조류 구조의 일부분이 어느 정도 확연하게 잘려나간 것으로 나타나 있다. 그러나 그것은 새끼발가락 아래 부분에서 일어난 것이지, 엄지발가락 아래에선 일어나지 않았다. 여기에는, 발가락이 찍힌 부분을 따라서 분명하게 등고선이 나타나 있다.


스트로마톨라이트에 관한 세계적인 석학 중 한 사람인 헤럴드 레빈(Herold L. Levin)은 다음과 같이 썼다 :

”이런 조류들은 마치 매트처럼 되어있는 그들의 영역 내에서 섬세한 섬유들(filaments) 사이에 있는 세미한 침전물의 잔해들을 가둠(trapping)으로, 스트로마톨라이트의 발달에 원인을 제공하고 있다. 탄산염은 일시적으로 젤라틴으로 된 유기물 내에 결합되어 있다.” (Life Through Time, p. 39, 1975).

이런 부서지기 쉬운 구조들이 진흙 그 자체보다 변형(deformation)에 저항하는 것이 훨씬 더 적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우리는 발자국의 작은 모습들이 몇 예에서 그들 (잘려나간) 안으로 어떻게 가라앉게 되었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엄지발가락은 훨씬 더 큰 대체물을 형성하게 되는데, 그것은 가장 확실한 증거가 될 수 있으며, 그것은 명확하다.

 

 

#9. 엄지발가락의 단면도 


 

(3) 압력 구조를 가지고 있는 하중 (load)


발가락 밑으로 형성된 압력층이 추가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Lambe와 Quitman은 그들이 쓴 책 'Soil Mechanics' 에서 플라스틱 물질에 가해지는 하중의 움직임을 설명하고 있다. 하중이 응집될 때, 압력이 아래쪽으로 바깥쪽으로, 그리고 윗쪽으로 가해져 콧수염과 같은 형태의 구조를 형성한다. 그것이 모든 것에서 기대될 필요는 없고, 직접적인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그것은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이다.


교과서에는 아래와 같은 도표로서 그것을 설명하고 있다.

 



이런 현상은 컴퓨터 모델 내에서도 재생시킬 수 있다. 여기서 컴퓨터는 예측할 수 있는 구조의 반 정도를 묘사해주고 있다. 힘이 아랫 쪽으로 가해지고 있고, 그에 따른 플라스틱에 이양되어 아래쪽에서 바깥쪽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것이 진흙 안에 발자국으로 인해 생긴 압력을 찍어놓은 것과 같다.


 


#11. 교과서의 설명, 컴퓨터상의 도면.


다음 그림은 막대기의 끝부분을 묘사하고 있다. 이 구조는 막대기 위에서 하중이 얹혀져있을 때, 형성된 구조임을 주의해서 보기 바란다. 물리적인 힘이 아래쪽으로 가해질 때 콧수염 모양의 구조가 바로 아래쪽으로, 그리고 그 양 측면에 형성된다.


 

#10. 교과서의  막대기.


그 구조에서 또한 주목해야만 하는 것은, 힘의 선(lines)은 힘이 가해진 곳에서 극적으로 끝부분이 잘려나가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 주변에서 보이는 발가락에 의한 것과 유사하다.


버딕 발자국의 발가락 부분의 단면도로 다시 돌아가 보면, 압력이 가해진 곳이 이 발가락 아래에 방해석 함유물에 의해 집중되어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콧수염 모양으로 형성된 구조를 만들어낸 아랫쪽과 바깥쪽으로 향한 움직임이 여기서 보이는데, 교과서의 설명 이상으로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막대기에서의 압력 구조는 이 보다 보기가 더 힘든 상태이다.


 

#12. 발가락 단면도가 동그라미로 표시된 구조에 있다.

 

클로우즈업은 그 효과를 훨씬 더 극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13. 클로우즈업 한 단면도.


 

(4) 너무 넓적하다 (Too Wide)?


발뒤꿈치와 발가락 자국임이 일단 확증되고 나자, 헤스팅즈는 다른 방책을 쓰기 시작했다. ”사람발자국으로 보기에는 너무 넓적하다” 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그는 이 주장에 대한 아무런 문서적 자료도 제시하지 않았다. 그는 그렇다고 단지 주장만 하였다.


그 즈음에 이러한 점에 대한 증거가 1990년 3월호 ‘Natural History’ (p.63) 지에 시카고 대학 인류학과 교수인 럿셀 터틀(Russel H. Tuttle)과 에모리 대학의 영장류 연구센터(Primate Research Center)의 과학자가 함께 쓴 논문에서 나왔다. 럿셀 터틀 박사는 메리 리키(Mary Leakey)에 의해 추천되어 아프리카에서 나온 라에톨리(Leotoli )발자국을 검사하게 되었다. 그의 논문은 버딕 발자국은 너무 넓적해서 인간의 족적으로 보기 힘들다는 (제대로 된 증거가 뒷받침되지 않은) 주장을 여지없이 무너뜨리고 있다. 라에톨리 발자국에 대한 터틀 박사의 설명에 따르면, 습관적으로 맨발로 걸어 다니는 사람들의 발은, 신발에 의해 발이 가두어져서 발의 형태가 변형된 사람들의 발보다는 현저하게 넓적하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박사는 이런 점을 지적하면서, 자신의 발과 습관적으로 맨발로 다니는 인디언의 발을 비교한 사진을 제시해보이고 있다.


 

#14. 한 인디언의 발(좌)과 터틀 박사의 발(우)

 

사람 발이 모양이나 크기에 있어 다양하다는 것을 고려해보더라도, 터틀 박사의 사진에서 제시된 인디언의 발과 버딕 발자국에 나타난 발의 길이와 폭의 비율이 거의 비슷하다 (48%)는 것은 아이러니이다.


쿠반(Kuban)은 이치에 안 맞는 것이긴 하지만, 이런 증거에 대한 어떤 식으로든 반응을 보여야한다는 것을 강요당하고 있다고 느꼈다.

”패튼(Patton)은 최근 Natural History (1990)에 보고된 논문에 근거하여, 어떤 인디언의 발자국은 버딕의 발자국과 길이나 넓이에 있어 비율이 거의 맞먹는다고 하였다. 하지만 이것은 발의 길이와 발가락 넓이의 비율(foot-length/toe-width ratio)에 단지 적용된다. (왜냐하면 이 인디언들은 바깥쪽으로 비스듬하게 벌어진 발가락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Latest Paluxy 'Man Track' Claims, (Draft, Revised, Aug. 8, 1989)

이 발가락들은 옆으로 벌어진 형태는 아니다. 그 논문에서는 발가락의 넓이에 관해서는 아무것도 언급하고 있지 않다. 그는 '허깨비(straw man)'을 만들어낸 것처럼 보인다. 나는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것, 즉 발의 넓이에 대해서 이미 언급했다. 발의 길이와 넓이의 비율은 정확하게 터틀 박사가 말했던 것이고, 그것 자체가 버딕 족적은 너무 넓다는 식의 아무런 증거도 없이 입증되지 않은 주장을 하는 것에 대해 답을 해주고 있다고 본다. 터틀 박사가 예를 들어 제시한 발의 비율과 버딕 발자국은 정확하게 일치한다.



(5) 너무 길다 (Too Long)?


버딕 발자국은 크기도 하지만(13과 1/4 인치, 33.7cm) 우리가 오늘날 보는 다양한 발 크기의 범위를 벗어나는 것도 아니다. 달라스 지역에서 신발 소매업을 하고 있는 배뤼(Barry)라는 사람에게서 미국 농구선수들의 커다란 발에 맞춰진 신발을 가져온 적이 있다. 그 신발들을 버딕 발자국의 본에다 맞춰보았을 때, 이 발자국을 만들 만한 발 크기를 가진 사람의 신발을 확보할 수가 있었다. 샤킬 오닐(농구 선수)의 발이 비슷했는데, 사실 그의 발이 약간 더 컸다. 그의 발 크기는 23EEEE 이다. 버딕 발자국은 22EEEE 에 해당한다.


 

#15. Don Patton이 샤키 오닐(농구 선수)의 신발을 들고 있다.


쿠반(Kuban)은 이 발자국의 형태를 공격하기로 결정했다. 즉, ”너무도 상태가 좋기 때문에 사실일 리가 없다” 는 것이다.

”압착 자국의 일반적인 형태가 진짜 인간의 발자국에 의한 것이 아니다. 발자국은 바닥(ball)에서 너무 넓고, 발뒤꿈치에 너무 좁다. 발자국은 전체적으로 거의 삼각형 형태이다. 발바닥의 폭과 길이의 비율은 대략 2.0 으로, 정상적인 보통의 사람 발자국의 전형적인 비율은 2.4 에서 2.8 이다. 발가락 자국은 너무 길고 멀다. 그리고 엄지발가락은 너무 좁다.”

따라서, 그것은 너무 좁고, 너무 길고, 너무 넓다. 사실상 그것에 관한 모든 것은 틀렸다는 것이다. 물론, 그는 그의 결론에 대한 어떤 기록이나 증거도 제시하지 않았으며, 그가 말한 정상치에 대한 자료도 제시하지 않았다. 우리는 학술 논문으로 보고 된 자료들을 쉽게 이용하여, 무엇이 정상이고, 무엇이 정상이 아닌지를  수량화하고 결정할 수 있다.


우리는 1989년 법의학 저널(Journal of Forensic Sciences)에서, ”맨발 자국, 그들의 형태학적 모습의 인구 집단 내 빈도 특성에 관한 기초연구 (Barefoot Impressions, a preliminary study of identification characteristics of population frequency of their morphological features)” 라는 논문을 발견했다. 그것은 그 질문, 즉 ”너무 넓은 것, 그리고 너무 좁은 것” 에 대한 과학적인 대답을 제공했다. 매우 공들인 그 연구는 발자국들의 형태학적 모습의 변화 범위를 결정하고 있었다.


 


발가락(toe) 길이와 폭(쿠반에 의해 제기된 이슈인)의 비율에서, 평균은 대략 77% 이었다. 버딕 발자국은 58% 이었다. 이것이 좁은 범위 내로 있었지만, 그러나 관찰된 변화 범위 내 이었다. 그래서 너무 넓다는 주장은 적절하지 않다. 그것은 차트로 설명되는 범위 내에 적합하였다. 위에 표시된 화살표가 버딕 발자국의 위치를 가리키고 있다.


 

#16, 발가락 길이와 폭에 대한 도표 (Diagram). 


그리고 논문은 발가락 폭과 바닥(ball) 폭을 비교한 도표를 제시하고 있었다. 버딕 트랙은 27% 로서, 변화의 범위 내에 잘 들어가 있었다.


 

#17. 발가락 폭과 ball 폭의 도표.


논문은 또한 발뒤꿈치 폭과 ball 폭의 범위도 기록해 놓았다. 이 비율에 대해서 쿠반은 ”발뒤꿈치는 너무 좁고, ball은  너무 넓다” 라고 말했었다. 실제, 버딕 트랙은 보고된 변화 범위의 가장 중앙에 위치하였다. 이것은 문서로 기록된 과학적 증거이다.


 

#18. 발뒤꿈치 폭과 ball 폭의 도표.


그 다음, 논문에는 발의 길이와 바닥 폭의 변화 범위가 기술되어 있었다. 버딕 트랙은 46% 로 비교적 넓다. 그러나 시험된 50 개의 다른 측정치의 범위 내에 있었다. 즉 거기에는 50% 이상의 더 넓은 발도 몇 개가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쿠반의 무모한 독단적인 말은 가치 없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19. 발바닥 폭과 발 길이의 도표.


쿠반은 또한  발가락들이 잘못된 각도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비율 또한 논문에 나타나 있었다. 여러 각도가 관찰되었는데, 버딕 트랙의 발가락 각도는 5%로, 이는 범위 내에 충분하였다.


 

#20, 발가락의 각도(angle) 도표.


진실은 많은 발들이 오히려 이상하다는 것이다. 나는 스프링필드(미조리주)에 있는 발병전문가(podiatrist)로부터 이 사진을 얻었다. 만일 내가 청중에게 말하여 모두 자신의 구두를 벗고 서로의 발을 바라볼 것을 부탁한다면, 그렇게 하지 않을 사람들이 얼마간은 확실히 있을 것이다. 우리는 우리 발이 어떤지를 알고 있다. 다른 사람의 발은 이상하게 보일 수 있다. 발병전문가는 이러한 휘어진 발은 법률가들에서 자주 볼 수 있다고 말해주었다.


 

#21. 한 법률가의 발.


버딕 발자국은 대부분 사람의 발자국이 보여주는 변화 범위를 넘지 않았다.


나는 가끔 진흙에서의 발자국은 어떻게 될까에 대해 궁금했었다. 나는 최근에 글렌 로즈(Glen Rose)에 팔룩시 강(Paluxy River)의 제방에서 발자국 몇 개를 발견했다. 그것을 만들었던 사람들은 누구라도 다 사라졌다. 나는 그것을 만든 사람을 알지 못하며, 언제 만들어졌는지도 알지 못한다. 내가 우연히 그것을 만났을 때, 이것이 글렌 로즈(Glen Rose) 진흙에서 보았던 그대로였다.


 

#22. 진흙에서의 발자국.


배열과 일반적인 형태는 그것들이 사람의 발자국이었다는 것을 확실히 가리키고 있다. 그러나 주목해서 볼 것은, 다양한 그 발자국 형태가 같은 사람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헤스팅즈와 쿠반의 논리에 의하면, 이것은 가능하지 않다. 알려진 사람 발자국에 대한 작은 경험은 매우 교육적이라는 것이 입증될 수 있었다. 누군가는 왼쪽의  발자국은 사람의 발자국이 아니라고 주장할지도 모른다. 엄지발가락이 잘못된 각도로 나있다. 오른쪽의 하나는 사람의 것으로는 너무 좁지 않은가?


 

 

#23, 24. 진흙에서의 발자국.


아래 두 개는 정말로 이상하다. 그러나 같은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다.


 

#25, 26. 진흙에서의 발자국.


이러한 변화 모두는 8 개의 연속된 발자국에서 보여진 것이다. 누군가가 다음과 같이 말할지 모른다.  ”길이에 비해 너무 넓다. 또는 너무 좁다, 각도가 틀리다.” 그러나 그것들은 어디까지나 사람의 발자국이었다. 그리고 독단적이고, 구체적이지 않고, 탁상에서만 하는 이야기는 과학이라고 할 수 없다. 그들은 우리가 완벽한 화석 발자국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강력한 증거들이 연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6) 발자국 만들기 (Making Tracks).


Jerry Simmons는 뉴멕시코 대학의 광업 기술 학교에서 그의 석사 논문을 쓰기 위해, 젖은 콘크리트에서 만들어지는 사람발자국의 모양을 결정하기 위한 일련의 실험들을 수행하고 있었다. 그는 중학생의 서있을 때, 걸을 때, 달릴 때의 발자국들을 만들었다.


 

#27. 12살 소녀

 

그는 그것들이 모두 다르다는 것을 발견했다. 서있는 발자국은 Taylor Trail의 -3B와(http://www.bible.ca/tracks/taylor-trail.htm) 유사한 발 끝의 발가락 부분에 전형적으로 작은 원(circles)들을 남겼다. 걷는 발자국은 매우 다양한 형태를 보여주었는데, 대게 더욱 가늘고 바깥으로 벌어진 발가락 자국들을 나타냈다. 달리는 발자국도 역시 달랐다. 그들은 가늘고, 벌어진 발가락, 넓은 앞쪽 부분, 좁은 뒤꿈치, 그리고 자주 올라간 중심부를 나타냈다. 바꾸어 말하면, 그것은 버딕 발자국처럼 보였다. 아래 발자국은 12살 소녀에 의해서 만들어졌는데, 두 개는 카메라 쪽으로 달려오고, 세 개는 멀리로 달린 발자국이다.


 

 

#28. 콘크리트에서의 발자국들.


12살 소녀에 의해서 만들어진 발자국 중 하나는 버딕 발자국과 매우 놀랍도록 유사했다. 그것은 버딕 발자국이 달려가면서 만들어진 발자국이라는 것을 강하게 의미하고 있었다. 사실, 우리가 달리는 발자국에 대해 배웠던 것으로부터, 만일 버딕 발자국이 다르게 보였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결론내렸을 것이다.


 

#29 +#30. 콘크리트에서의 발자국과 버딕 트랙.


우리는 버딕 발자국의 형태가 기술적 문헌에 의해 기록된 발자국 변화 범위 내에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버딕 발자국의 모습을 재생해낸 실험은 버딕 발자국이 달리는 사람에 의해서 만들어진 발자국의 형태와 완벽하게 일치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모암(matrix) 내에서 특히 발뒤꿈치와 엄지발가락과 같이 압력이 집중되는 지점 아래에서의 변형을 고려할 때, 인위적으로 ‘조각되었다는(carved)’ 가설은 잘못되었음을 논증했다. 우리는 이것이 진짜 화석 발자국임을 증명했다.



(7) 출처 (The Source)?


또 하나의 반대가 남아 있었다. 그 발자국이 얻어진 곳이 어디인가? 존 모리스(John Morris)는 발자국이 얻어진 원래 장소를 알고 있다고 기술했다.

”(Clifford) 버딕은 아리조나의 Rev. Beddoe 로부터 사람 발자국을 구입했다. Beddoe는 수년 전에 그것을 글렌 로즈에서 골동품 가게를 운영하고 있던  Peesee Hudson 으로부터 구입했다. 발자국을 추적하는 것은 불가능했다. 그러나 그것이 글렌 로즈 남쪽, 팔룩시의 한 지류로부터 유래했음을 의미했다.”  Tracking Those Incredible Dinosaurs, p.117. 

Carl Baugh 박사와 나는 출처를 알아내기로 결정하고, 강도 높은 조사를 실시했다. 흔적들을 추적하기란 쉽지 않았다. 그러나 글렌 로즈 근처에는 나이 드신 분들이 아직 많이 남아 있었다. 우리는 그들과 인터뷰를 했다. 그리고 존이 20년 전에 이야기했던 것을 말했다. 발자국은 특별히 Cross Branch 라는 팔룩시강 지류에서 유래했다.  그것은 마을의 3 마일 남쪽에서 팔룩시강으로 흘렀다.


결국, 우리는 그들이 맞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몇 주를 탐사하는데 보내고 나서, 우리는 마침내 이 발자국이 나왔던 지층을 발견하였다. 그것은 그슬린 아이보리 색에, 미세한 알갱이, 사실상 화석을 함유하지 않은, 약간 둥근 대리석 크기의 방해석(calcite) 결정들이 함유되어 반점을 가지는 약간 독특한 지층이었다. 거기에는 버딕 트랙의 암석에서 발견되는 포도알 크기의 방해석의 함유물을 똑같이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함유물(inclusions)은 점점 작아져서, 강 쪽으로 가면서 사라졌다. 반대 방향으로 갈수록, 그것들은 점점 커져서 1마일 상류 지점에서는 주먹만한 크기가 되어 있었다. 우리는 이러한 함유물의 크기가 버딕 트랙의 암석에 있는 함유물의 크기와 일치하는 지점에서 탐색을 집중했다.


Cordell Van Huse 는 이 지점에서 버딕 트랙의 암석판과 같이 지층을 얇게 잘라 내었다. 현미경적 검사는 그들이 동일했음을 입증하였다. 그 지층은 지류의 수면 위로 약 9 m 정도에 위치하고 있었다. 강둑 안쪽으로 침식이 일어나, 그 지층의 지지대는 제거되었다. 지층의 모서리들은 부서져서 물속으로 떨어졌다. 아래 그림에서, 버딕 발자국의 앞쪽 부분이 그것이 기원되었던 지층 위에 놓여져 있다.


 

#31. 출처 암석 위에 놓여진 버딕 트랙.


우리는 지금 버딕 발자국의 출처를 알게 되었다. 그것은 팔룩시강의 지류인 Cross Branch의 수면 9 m 위의 지층에서부터 왔다. 그것은 1억 1천만년 전의 백악기 중기(Middle Cretaceous)로 추정되는 글렌 로즈 지층(Glen Rose Formation)의 한 부분이었다.

 

 

*Man and Dinosaur walked the Earth together?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N9_SDVFHMbk


Dinosaurs Lived With Humans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R6GiNQvugn0

 

 

 

출처 : Bible.ca
URL : http://www.bible.ca/tracks/burdick-track.htm
번역자 : IT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투르크메니스탄에서 함께 발견된 사람과 공룡의 발자국 (Human and dinosaur footprints in Turkmenistan?)
2. 팔룩시 강에서 공룡과 사람발자국의 발굴 (Dinosaur and Human Track Excavation at the Paluxy River)
3. 공룡 화석 탐사 보고서 : 남해군 가인리에 공룡발자국과 함께 나있는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
4. 거인과 공룡이 함께? : 같이 나 있는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Giants and Dinosaurs Together?)
5. 캘리포니아와 아르헨티나의 수수께끼 화석들 : 2억1천만 년(?) 전 지층에 나있는 조류의 발자국 화석 (Puzzling Fossils in California and Argentina)
6. 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In the footsteps of giants)
7. 공룡 아크로칸토사우르스의 발자국을 가로지르며, 겹쳐서 나있는 사람(여자)의 발자국
8. 터네이즈-패턴 공룡발자국 (The Turnage-Patton Trail)
9.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10. 몸체 화석과 비교한 척추동물 발자국 화석의 층위학적 분포 (Stratigraphic Distribution of Vertebrate Fossil Footprints Compared with Body Fossils)
11. 팔룩시 강의 거인 발자국들 (Paluxy River, Giant Man Tracks)
12. 모리스 발자국(Morris Track)으로 알려진 백악기의 사람 발자국
13. 화석기록에서 발견되는 완전한 현대인의 발자국들
14. 콜로라도 서부 석탄광산의 공룡 발자국들 (West Colorado Coal Mine Dinosaur Tracks)
15. 알렌 로이(Allen Roy)의 튜바시 공룡과 사람 발자국 사진
16. 튜바시에서 발견된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The Tuba City Dinosaur and Human Tracks)
17. 글렌 로즈와 엔트롭 스프링의 발자국 : 거인의 발자국들과 삼엽충이 있는 가죽신발자국 (The Glen Rose and Antelope Springs Tracks)
18.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19. 미라화 된 공룡이 몬태나에서 발견되었다 : 피부, 근육, 위 속의 먹이도 보존된 브라킬로포사우르스 (Mummified Dinosaur Found in Montana)
20. 공룡의 연부 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21. 공룡의 혈액 (Dinosaur Soft Tissues and Blood)
22. 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Tales of Two Footpri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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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25. <리뷰>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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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확인된 가장 오래된 발자국들의 발견 (Oldest Identifiable Footprints F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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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정교한 피부를 가진 채로 발견된 공룡 화석 : 그러나 엉뚱하게 깃털을 가진 피부로 왜곡되고 있었다. (Dinosaur Fossil Shows Exquisite Skin Detail) 
45. 물속으로 침몰하고 있는 공룡 멸종 이론 (Dinosaur Demise Theory Is Soaking Wet)
46. 공룡들에 관한 진실은 무엇일까? (What about the Dinosaurs?)
47. 사상 최대의 해양 파충류 화석이 발견되었다. (Sea Reptile is Biggest on Record)
48. 미라화 된 공룡이 말하고 있는 것은? (Dino Age Is Only Skin Deep)
49. 공룡 전문가는 성경적 창조론자들보다 골수 진화론자들을 더 비판하고 있었다. (Dinosaur Expert Criticizes Uber-Darwinists More than Biblical Creationists)
50. 풀을 먹었던 공룡들 : 5천5백만 년 전에 출현했다는 풀이 공룡의 분변 속에? (Grass-eating dinos : A ‘time-travel’ problem for evolution)
51.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Massive graveyard of parrot-beaked dinosaurs in Mongolia)
52. <리뷰>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53. 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Theropod and sauropod dinosaurs sighted in 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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