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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는 직립보행을 했는가?
(Did Lucy walk upright?)
Michael J. Oard

    20 년 이상 동안, 루시(Lucy) 또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Australopithecus afarensis)는 우리들의 처음 조상 중의 하나로 간주되어 왔었다. 왜냐하면 그것은 직립보행을 했다고 추정되었기 때문이었다.직립보행의 중요성은 이디오피아 하다르(Hadar) 근처에서 루시를 발견했던 발견자 도날드 요한슨(Donald Johanson)의 말에도 반영되어 있다.

 1973년에, 내가 대학을 졸업하고 떠나 있을 때, 나는 우리의 조상들이 인간의 가장 큰 특징인 큰 뇌를 갖기도 전인 350 만년 전에, 거의 직립보행을 했었음을 의심없이 입증할 수 있는 사람의 것처럼 보이는 무릎관절 (humanlike knee joint) 을 발견했다. 2

비록 이족보행(bipedalism)의 기원이 미스테리로 남아있지만, 진화론자들은 똑바로 서서 걷는다는 것을 매우 중요한 위치로 두었고, 그것을 사람의 조상으로 정의하는데 사용하였다.

이족보행은 전통적으로 유인원(호미니드, hominids)이 다른 영장류들과는 구분되는 기본적인 적응현상으로 간주되어 오고 있었다. 화석 증거는 410 만년 전, 그리고 아마도 더 일찍 호미니드는 두 발로 걷는 것에 적응했음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 화석 기록은 이족보행의 기원에 대해서는 거의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있다.”  3

그래서 원숭이와 같은 몇몇 화석 생물체들이 이족보행을 했는지 안했는지를 아는 것은 중요하다.

루시의 무릎 관절(knee joint)의 상태와 관계없이, 루시는 몇몇 살아있는 원숭이들(apes)의 특징적인 모습인 분명한 4족 보행인 너클 워커(knuckle-walker4, 앞다리의 지관절의 등을 땅에 대고 걷는 모습)의  (직립보행과는 분명히 다른) 형태를 보인다는 새로운 증거가 나왔다. 리치몬드(Richmond)와 스트레이트(Strait)는 살아있는 너클 워킹(knuckle-walking, 앞다리 지관절의 등을 땅에 대고 걷는 걸음)을 하는 원숭이(apes), 침팬지, 고릴라의 요골(distal radius)에 대한 4 개의 골격 형태를 확인하였다. 그들은 또한 루시를 포함한 초기의 두 ‘호미니드'에서 이와 유사한 골격 형태를 확인하였다.

”UPGMA 밀집 도표(clustering diagram)은 A. anamensis, A. afarensis와 너클 워킹을 하는 아프리카 원숭이의 요골들 사이의 유사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이 호미니드들이 너클 워커가 가지는 손목관절(wrist) 형태를 보유하고 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5

인터뷰에서, 리치몬드는 살아있는 너클 워커의 손목관절의 특성들을 분석했다고 말했다. 그와 스트레이트는 자연사 박물관에서 복도를 따라 걸으며 모형 캐스트들을 조사하였다.

  ”나는 진열장을 따라 걷다가 루시 앞에 이르렀다. 얍.... 루시는 전형적인 너클 워커의 형태를 가지고 있었다.” 6   

이것은 루시를 포함하여 실제로 초기 인류의 조상이라고 추정되는 것들은 사실 너클 워커였고, 직립보행을 하지 못했다는 것에 대한 강력한 증거처럼 보인다. 그러나 저자들은 이전의 이족보행의 증거들은 건전하며, 그리고 이들 조상들은 단지 이전 조상들이 가지고 있던 너클 워킹의 모습을 단지 보유하고 있다고 가정한다. 루시가 가지고 있지 않은 잃어버린 너클 워킹의 약간의 형태학적 모습들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6 그러나 이 모습들이 살아 있는 너클 워커에 항상 존재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연구자들은 루시가 너클 워커였다는 것을 무시할 수 없다.연구자들은 루시가 너클 워커였다는 사실을 거부하도록 거의 강요당한다. 루시가  너클 워커가 아니었다면, 루시는 똑바로 서서 걷는 것과, 나무에 오르는 것과(긴 팔과 긴 손가락에 근거하여), 너클 워킹에 모두 적응되었어야만 한다. 여기에 진화론적인 어려움이 있다. 어떻게 루시는 세 가지의 분명히 구별되는 행동적인 특성들을 모두 가지고 있을 수 있는가 하는 점이다. 게다가, 이러한 특성들은 그들의 생활양식(lifestyle)과 관계되어 결정되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그리고 그것은 더 이상 기능을 하기위한 것이 아니라,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았다는 것이다.7


저자들은 너클 워킹이 침팬지와 고릴라에서 평행 진화에 의해 독립적으로 기원됐는지,  아니면 인간의 추정 조상, 침팬지와 고릴라 등이 공유하고 있던 특성이었는지를 알아서 이 새로운 정보를 계통의 파생 분석(cladistic analysis)에 하나의 좋은 점으로 사용한다. 리치몬드와 스트레이트는 지금 후자의 가설을 주장한다. 분자적 DNA 비교(이전과는 모순된)는 지금 이 새로운 파생 분석을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루시가 너클 워킹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는 발견은 가상의 호미니드 계통발생(hominid phylogeny)에 혼란을 가져다 주었다. 루시는 A. africanus의 조상으로 생각되고 있다. 왜냐하면 루시의 두개골은 침팬지를 많이 닮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 새로운 A. africanus 종의 발 뼈와 아래 다리는 기대에 어긋나게 루시보다 더욱 원숭이(ape)를 닮았다.8 또한 A. africanus는 루시보다 더욱 원숭이 같은 사지 비율(limb proportions)을 가지고 있다. 반면에 A. africanus는 리치몬드와 스트레이트가 루시에게서 발견했던 너클 워킹의 형태를 가지고 있지 않다. 그래서 신체의 다른 각 부분들은 각기 다른 진화 이야기를 말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리치몬드와 스트레이트의 작업은 그림을 한층 더 복잡하게 만들었다. 그것은 A. africanus가 약간의 너클 워킹의 모습을 보유했다는 것을 제시한다. 그러나  A. africanus 는 너클 워킹을 하지 않았다. 일련의 계통발생 관계(phylogenetic relationships) 중의 하나로 두개골을, 그리고 서로의 두개 골격(단지 skull)을 더 이상 비교할 수 없을 것 같다. 오히려 두개골 외의 다른 부분들은 같은 계통발생 과정을 지지하지 않을 수도 있다.” 8


전혀 진화론적 관계가 없을 수 있다는 것인가? 이들은 모두 독특한 멸종된 원숭이란 말인가?

     

계통발생론(phylogenies)에는 많은 주관적인 판단들이 개입된다는 인상을 받는다. 또한 사람들은 글들을 읽으면서, 글 속에는 진화론적인 관계를 결정하도록 특성들이 주관적으로 선택되는 듯한 느낌을 알 수 있게 된다. 하나의 유사한 특성이 진화와 관계될 수 없다면, 그것은 단순히 평행진화 또는 수렴진화(parallel or convergent evolution)에 의한 것으로, 다른 말로 가상의 유사환경으로 가정되는 것이다.

 

”아듀 루시 (Goodbye, Lucy)” : 과학적 발견들은 루시를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가장 중요한 예로서 간주했던 진화론자들의 가정이 완전히 사실무근임을 밝혀냈다. 유명한 프랑스의 과학 잡지인 Science et Vie는 1999년 2월호에 ”Goodbye, Lucy” 라는 표지 제목으로 글을 실으면서,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사람의 조상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유인원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I06

 



References


1. Johanson, D.C. and Edey, M.A., Lucy: The Beginnings of Humankind, Simon and Schuster, New York, 1981.

2. Johanson, D. and Shreeve, J., Lucy’s Child: The Discovery of a Human Ancestor, William Morrow and Company, Inc., New York, p. 19, 1989.

3. Richmond, B.G. and Strait, D.S., Evidence that humans evolved from a knuckle-walking ancestor, Nature 404 (6776): 382, 2000.

4. Richmond and Strait, Ref. 3, pp. 382–385.

5. Richmond and Strait, Ref. 3, p. 383.

6. Stokstad, E., Hominid ancestors may have knuckle walked, Science 287 (5461): 2131, 2000.

7. Collard, M. and Aiello, L.C., From forelimbs to two legs, Nature 404 (6776): 340, 2000.

8. Collard and Aiello, Ref. 7, p. 339.

 

 

*참조 : Lucy Was Buried First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3/n2/lucy-buried-first

 

No more love for Lucy?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17.pdf

 

Australopithecines—the extinct southern apes of Africa: a fresh light on their statu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4_3/j14_3_91-99.pdf

 

The ‘Lucy child’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3/j20_3_8-9.pdf

 

These apes were made for walking: the pelves of Australopithecus afarensis and Australopithecus africanu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2/j20_2_104-112.pdf

출처 : TJ 15(2):9–10, August 2001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tj/v15/i2/lucy.asp
번역자 : IT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루시의 사기적 골격구조, 루시즘, 에볼루시즘 (Lucy's Fraudulent Frame, Lucyism & Evolucyism)
2. 60 여개의 두개골 조각들과 하나의 팔뼈로 복원된 원숭이(중간형태)인간 럭키
3. 진화 역전 : 네안데르탈인은 없다? (Evolutionary Reversal : Is the Neanderthal Category Collapsing?)
4.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는 동시대를 살았다. (Homo habilis Contemporary with Homo erectus)
5. 루마니아의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었다. (Romanian Neanderthal May Have Interbred With Modern Humans)
6. 원숭이는 음악보다 정적을 더 좋아한다. (Monkeys Prefer the Sound of Silence)
7. 아프리카 기원설은 틀렸다고 중국 과학자는 주장한다. (Chinese Claim Early Man Fame)
8. 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Leakey Manipulated His Apelike “Skull 1470” to Look Human)
9. TV 앞에 간식을 들고 모이는 것도 진화인가? (The Evolution of TV Dinners)
10. 동굴 침팬지는 동굴 인을 가리키는가? (Cave Chimps Suggest Cave Man)
11. 원숭이들의 돌을 두드리는 행동이 사람의 문화로 진화했는가? (Monkeys Bang Rocks, Invent Culture)
12. 진화론과 경험적 증거 (Evolution and Empirical Evidence)
13. 원숭이는 도구를 사용함으로서 사람으로 진화하였는가? (Apes Evolved into Humans by using Tools?)
14. 사람의 긴 유아기는 언제 진화하였는가? (Immature Kid? Blame Evolution)
15.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난폭했는가? (Were Australopithecines Violent? Should Humans Not Be?)
16. 인간의 조상은 원숭이인가? : 기독교적 시각으로 본 학문의 역사 7
17. 만약 원숭이가 인간으로 진화했다면, 왜 아직도 원숭이가 있는가? (If Apes Evolved into Humans, Why Do We Still Have Apes?)
18. 이족보행의 기원은? (Walking the Walk)
19. 루시의 아이라고 언론에서 보도하고 있는 원숭이 (Press Goes Ape Over Baby Lucy)
20. 초기 사냥꾼들이 마라토너로 진화했다 (?) (Early Hunters Evolved Into Marathoners)
21. 호빗족은 완전한 사람이었다고 연구팀은 주장한다. (Team Claims 'Hobbit Man' Is Fully Human)
22. 더 많은 과학자들이 호빗인은 완전한 사람이었다고 주장한다.
23. 사람의 머리는 작아지고 있다. (Human Heads Are Shrinking)
24. 침팬지에서 인간으로 유전자들은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진화되었다? (Chimp-Human Genes Evolved Much Faster Than Expected)
25. 인간 진화 이야기는 얼마나 일관성이 있는가? (How Coherent Is the Human Evolution Story?)
26. 나는 루시를 사랑한다? (I Love Lucy?)
27. 고인류학자들이 유인원의 화석 발견을 발표하다. (Paleoanthropologists Announce the Middle Man)
28. 터키 가족은 사지동물로 진화 중인가? (Turkish Family Evolving into Quadrupeds)
29. 네안데르탈인 - 변화되고 있는 실상 (Neandertal Man—the changing picture)
30. Y 염색체 분석 후 인간과 침팬지 진화관계 발견?
31. 자선? 침팬지는 그것을 받지도 못하고, 주지도 못한다. (Charity? Chimps Don't Get It - Nor Give It.)
32. 원숭이는 말하는 것을 배웠는가? (Has an ape learned to talk?)
33. 원숭이가 셰익스피어의 글을 우연히 타이핑할 수 있는가? (Monkey madness)
34. 추모 특집 - 자바 원인은 지금도 살아 있다? : 전광호 창조과학 선교사가 전하는 자바 원인의 실상
35. 컴퓨터 모델은 루시가 똑바로 서서 걸었다고(?) 주장한다. : 라에톨리 발자국은 완전한 현대인의 발자국이다. (Computer Model Claim Lucy Walked Upright)
36. 대중들에게 거짓으로 보도되고 있는 과학 뉴스들 : 피에로라피테쿠스에 대한 진실 (How Science Reporters Lie to the Public)
37. 네안데르탈인은 현생인류와 관련이 없는가? (Neanderthals Not Our Cousins, Experts Claim)
38. 밝혀진 연대측정의 조작 : 네안데르탈인은 새로운 필트다운인인가? (Dating Disaster : Is Neanderthal the New Piltdown?)
39. 원숭이는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지고 있지 않다 (Monkeys Have No Ear for Music)
40.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화석 : 투마이 원인
41. 루시는 직립보행을 했는가? (Did Lucy walk upright?)
42. 네브라스카인의 재조명 : 돼지 이빨 하나로 인류의 조상이 되었던 유인원 (Nebraska man revisited)
43. 네안데르탈인의 피리? (Neanderthal flute?)
44. 네안데르탈인이 완전한 현대인이었다는 추가적인 증거 (More evidence Neandertals were fully human)
45. 사기의 한 세기 : 필트다운인 사기의 발견 50주년 A century of fraud : 50th anniversary of the discovery of the Piltdown man fraud
46. BBC의 필트다운 사기극에 대한 다큐멘터리 제작 (BBC Presents Piltdown Hoax Documentary)
47. 유인원의 허구 5 : 신구인의 실상
48. 유인원의 허구 6 : 인간진화론의 허구
49. 유인원의 허구 1 : 라마피테쿠스 (Ramapithecus)
50. 유인원의 허구 2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Australopithecus)
51. 유인원의 허구 3 : 호모 하빌리스 (Homo habilis)
52. 유인원의 허구 4 : 호모 에렉투스 (Homo erectus)
53. 네안데르탈인은 어디까지나 인간이다! (Neanderthals are still Human!)
54. Time 지 기사 번역 모음 2 : 네안데르탈인의 미스테리
55. “폭로된” 추상적 원숭이 인간의 복원 해부학
56. 추상적인 세속 인본주의의 '창시자들'
57. 내쇼날 지오그래픽스가 복원한 원숭이(중간형태)인간 미스 호모 에렉투스
58. 필트다운인 이야기 : 과학적 사기극의 대명사 (The Story of Piltdown Man)
59. 고대인 - 1 (Ancient Man - 1) :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유인원들의 실상
60. 고대인 - 2 (Ancient Man - 2) : 지층 깊은 곳에서의 사람 유물과 발자국들
61. 고대인 - 3 (Ancient Man - 3) : 고대인들의 지능, 언어, 그리고 문화
62. 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Tales of Two Footprints)
63.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Wrong Again: Several Species of Homo Collapse Into One)
64.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uman-like Fossil Menagerie Stuns Scientists)
65.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Antique Homo Claims Threatened by New Bones)
66. 현대인의 발자국과 유사한 호모 에렉투스의 발자국 (Early Man Foot Kicks Evolution)
67.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So Much for Stone Tools)
68. 이빨 진화 이야기의 최대 위기 (Tooth Study Takes Bite Out of Evolution)
69. 인류의 문명은 왜 그렇게 늦게 시작되었는가? (Why Was Civilization So Late in Coming?)
70. 인류의 조상 아담이 오스트랄로 피테쿠스인가요?
71. 중국에서 발견된 8만 년(?) 전 현대 인류의 치아. : 인류의 진화 이야기를 완전히 새로 쓰도록 만들고 있었다. (Chinese Teeth Upset Early Man Timeline)
72.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Differences Between Chimp and Human DNA Recalculated.)
73. 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 : 진화론자들은 그들이 너무도 틀렸음에 놀라고 있었다. (Neanderthal Genes: Evolutionists Surprised at How Wrong They Were)
74. 50만 년 전(?) 조개에 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 호모 에렉투스는 생각했던 것보다 현명했다? (Homo erectus Joins Art Society)
75. 사람과 침팬지의 DNA 돌연변이 속도가 가리키는 것은? : 선택된 데이터로 비교됐어도 공통조상은 1천3백만 년 전? (Chimp DNA Mutation Study—Selective Yet Surprising)
76. 독일의 30만 년(?) 전 인류의 거주 장소에서 창, 불의 사용, 난로, 말뼈, 신선한 나무...등이 발견되었다. (German Early-Man Site Shocks Archaeologists with Improbable Dates)
77. 네안데르탈인은 시신을 매장하고, 현대인처럼 말할 수 있었다. (More Discoveries Contradict Human Evolution Story 2)
78. 140만 년 전(?) 도구를 만들 수 있는 사람 손뼈의 발견. (More Discoveries Contradict Human Evolution Story 1)
79. 28만 년 전에 인류가 사용했던 창의 발견? (Javelin Upsets Early Man Timeline)
80. 인류의 농업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너무 늦게 시작됐다. 인류는 13,000년 전에 이르러서야 농업을 시작했다? (Farming Came Too Late in the Evolutionary Timetable)
81. 네안데르탈인은 약용식물을 알고 있었다. (Neandertals Apparently Knew Medicinal Plants)
82.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인간이었음을 확증한 최근의 DNA 연구 (Neandertal DNA Research Confirms Full Human Status)
83. 뇌 크기 : 진화론적 가정의 또 하나의 실패 (Brain Size: Another Evolutionary Assumption Shot in the Head)
84. 사람과 침팬지의 뇌는 완전히 달랐다. (Stark Differences Between Human and Chimp Brains)
85. 30만 년 전 독일 석탄 광산에서 발견된 8자루의 창 (Eight Spears found in German Coal Mine)
86. 당신은 유인원의 후손입니까? (Are you descended from the apes?)
87. 보노보 유전체 해독에서 반-진화론적 비밀 : 유사한 영역만 비교하여 98.7%가 유사하다? (Anti-Evolutionary Secrets of the Bonobo Genome)
88. 사람의 불 사용은 알려진 것보다 더 오래됐다. : 70만~100만 년 전에 인류는 불을 사용했다? (Humans Used Fire Earlier Than Believed)
89. 석기시대의 동굴 벽화에 언어의 흔적? (Stone Age Art Holds Hints of Language)
90. 사람의 다른 턱뼈 크기는 혈통 때문이 아니라 식사 때문이었다. (Human Jawbone Size Reflects Diet, Not Just Lineage)
91. 고대의 페인팅 작업장은 인간의 진화이야기에 도전하고 있다. : 인간의 현대적 사고능력과 인지능력이 10만 년 전부터? (Ancient Paint Workshop Challenges Human Evolutionary Story)
92. 라에톨리 발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 366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유사했다. (Laetoli Footprints Out of Step with Evolution)
93. 세디바 원인은 진화론적 인류 조상에서 더 멀어졌다. (Fossil Hand Points Away from Human Evolution)
94. 세디바 화석들은 인간의 진화 게임에서 새로운 대타인가? (Is Fossil Really a 'Game Changer' for Human Evolution?)
95. 고대의 치아 유골이 진화론을 뒤집다. : 40만 년(?) 전 치아는 현대 인류의 치아와 매우 흡사했다. (Ancient Teeth Overturn Human Evolution)
96. 혈거인의 식생활은 원시적이지 않았다. : 네안데르탈인은 채소와 곡식을 요리해서 먹고 있었다. (Cavemen Diet Was Far from Primitive)
97. 중국에서 현대 인류와 혼합되고 있던 네안데르탈인 (Neandertals Mixed with Humans in China)
98. 초기 인류는 원시적이지 않았다. : 인도에서 7만5천 년(?) 전의 돌연장과 남아프리카에서 6만 년(?) 전의 알껍질 장식의 발견 (Discoveries Show Early Mankind Was Advanced)
99. 인류의 조상들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할 수 있었다. : 지중해 크레타 섬에서 석기시대(13만 년 전)의 돌연장들이 발견되었다. (Flabbergast : “Primitive” Human Ancestors Were Sailors)
100. 석기시대에 외과수술이 이루어졌다는 증거가 발견되었다. (Surprising 'Stone Age' Surgery Evidence Found in France)
101. ‘석기시대’ 사람들은 놀랍도록 현대적이었다. : 배를 만들고, 장신구와 화장을 하고, 곡물을 먹고, 구분된 공간을 가졌다. (Boats and Jewelry : 'Stone Age' People Were Surprisingly Mod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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