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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 HOME > 자료실 > 그랜드캐년
그랜드 캐년의 지층은 지질시대가 허구임을 보여준다.
(Grand Canyon strata show geologic time is imaginary)
Tas Walker

    그랜드 캐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수억 년이라는 지질학적 설명들을 자주 듣게 된다. 우리는 그랜드 캐년의 바닥에 수평적으로 쌓여있는 타핏(Tapeats) 사암층은 5억5천만 년 전에 퇴적되었으며, 가장자리를 형성하는 맨 윗지층인 카이밥(Kaibab) 석회암층은 2억5천만 년 전에 퇴적되었다고 들어왔다 (아래의 그림을 보라). 이 해석에서 내포하고 있는 광대한 시간을 상상하기란 쉽지 않다.

흥미롭게도, 그랜드 캐년의 지층은 아리조나 동부 지역으로 400 km(250마일)에 걸쳐 확장되어 있다.1 그곳에서 그 지층은 적어도 1,600 m (1마일) 정도 고도가 낮다. 그랜드 캐년 지역의 융기(uplift)는 퇴적물이 퇴적되고 수억 년 후인 대략 7천만 년 전에 발생했다고 추정한다. 수억 년이라는 시간은 퇴적물들이 단단한 암석으로 굳어지기에 충분한 시간이었음이 분명하다. 


 


 


그러나, 증거들은 퇴적층이 구부러질 때 그들은 부드러웠으며, 암석화되지(단단하지) 않았음을 가리키고 있다. 부서짐 없이 가장 밑지층부터 전체 지층이 구부러지면서 얇아졌다. 모래입자들은 구성물질이 부서지기 쉬웠다거나, 단단한 암석이었다는 어떠한 증거도 보여주지 않는다. 왜냐하면 입자들의 어느 것도 길게 늘어나 있지 않기 때문이다.1 또한 입자들이 부서졌다가 재결정화되어 교결된(cementing) 광물들을 가지고 있지 않다. 대신에, 증거들은 지층이 융기될 때 1200m (4000 피트) 두께의 전체 지층이 유연했음(plastic)을 가리키고 있다. 바꾸어 말하면 수억 년의 지질시대는 허구라는 것이다. 그랜드 캐년 지층의 이 ‘유연한(plastic)’ 변형은 노아의 날에 파멸적인 전 세계적 홍수가 실제 있었음을 극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랜드 캐년의 동쪽끝 카본 캐년(Carbon Canyon) 내의 지질 구조.
East Kaibab Monocline(단사)와 관련된 융기는 타핏 사암층의 지층을 수직 방향으로 강하게 구부려 놓았다. 수억 년 되었다는 지층이 마치 무너져 내린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Steven A. Austin, Grand Canyon : Monument to Catastrophe, p.18)  



Reference

.Morris, J. D., The Young Earth, Master Books, Arizona, pp. 106-109, 1994.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노아의 홍수/그랜드 캐년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C05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노아의 홍수/격변적 지층형성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C04

 

출처 : Creation 25(1):41, December 2002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5/i1/grandcanyon.asp
번역자 : IT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그랜드 캐년 : 진화론과 창조론의 대결장이 되고 있는가? (Grand Canyon Still an Unsolved Puzzle)
2. 그랜드 캐년에서 창조론과 진화론의 대결 : 뉴욕 타임즈 기자의 탐사여행 보고 Creation-Evolution Contest in Grand Canyon : New York Times Prints Eyewitness Report
3. 그랜드 캐년,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The Grand Canyon, Things That Make Evolutionists Look Stupid)
4. 그랜드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1부)
5. 그랜드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2부)
6. 그랜드 캐년의 코코니노 사암층은 풍성층이 아니다! 지질주상도 2 : 코코니노 사구들 (The Coconino Sand Dunes)
7. 그랜드 캐년의 지층은 지질시대가 허구임을 보여준다. (Grand Canyon strata show geologic time is imaginary)
8. 그랜드 캐년의 새로운 발견 : 2000년 9월, Science News도 빠른 침식을 인정하였다 (Grand Canyon Breakthrough)
9. 그랜드 캐년의 석회암은 고요하고 평온한 바다에서 퇴적되었는가? (Were Grand Canyon Limestones Deposited By Calm And Placid Seas?)
10. 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Billions of Nautiloids Found Buried Suddenly in Grand Canyon)
11. 그랜드 캐년의 전설 (Grand Canyon Legend) : 그랜드 캐년 협곡에 살고 있는 하바수파이 인디언들의 전설
12. 그랜드 캐년의 최근의 격변적인 형성 (The Recent, Catastrophic Formation of the Grand Canyon)
13. 사층리와 노아의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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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그랜드 캐년의 기념비 계곡 (Monument 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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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워싱턴주 화산용암지대와 미졸라 호수의 홍수 (Washington Scablands and the Lake Missoula Flood)
27. 하렌 브레츠 (J Harlen Bretz) 1 (그리고 거대한 화산용암지대(scabland)에 대한 논쟁)
28. 하렌 브레츠 (J Harlen Bretz) 2 (그리고 거대한 화산용암지대(scabland)에 대한 논쟁)
29. 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It’s plain to see : Flat land surface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30. 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Massive erosion of continents demonstrates Flood run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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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윌페나 파운드의 장엄한 지형 : 노아의 홍수 대격변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The awesome wonder of Wilpena Pound, Australia. How the cataclysm of Noah’s Flood explains it.)
37. 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Geomorphology provides multiple evidences for the global flood)
38. 퇴적지층 사이의 ‘평탄한 간격’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지질연대 개념에 도전한다. (‘Flat gaps’ in sedimentary rock layers challenge long geologic ages)
39. 그랜드 캐니언의 구불구불한 협곡(또는 사행천)은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가? : 후퇴하는 노아 홍수의 물로 설명되는 말굽협곡. (Horse Shoe Bend, Arizona Carved by the receding waters of Noah’s Flood)
40. 그랜드 캐년이 노아의 홍수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보는 이유
41.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42.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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