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은 뉘 태에서 났느냐 공중의 서리는 누가 낳았느냐 [욥기 38:29]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빙하기 HOME > 자료실 > 빙하기
고대의 얼음 (Ancient Ice) 2
Sean D. Pitman

화산의 서명 (Volcanic Signatures)

 


따라서 동위원소 비율(isotope ratios)은 매우 짧은 기간 외에는 얼음 코어의 연대측정을 위한 년간 표시자 (yearly markers)로서 전혀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니라 하더라도 매우 제한적인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역사적으로 알려져 있는 화산 분출 같은 사건들에 대한 얼음 층 내의 불순물의 대비처럼 여러 가지 다른 연대측정 방법들이 있다. 화산이 분출한 후, 화산재와 다른 쇄설물들이 떨어지고, 대기로부터 퇴적된다. 이 낙진으로 그 해의 눈과 얼음 내에 '테프라” (tephra : 떨어지는 화산재에 있는 미세한 유리 파편. 사진 참고)”, 황산(sulfuric acid), 그리고 다른 화학물질들이 남게 된다.


 


때때로 테프라 낙진(tephra fallout)은 역사상의 알려져 있는 화산분출에 대한 물리적, 화학적 분석을 통해 명확하게 일치될 수 있다. 이 분석은 전기 전도성 측정(ECM ; Electrical Conductivity Measurements)을 전체 길이의 얼음 코어에 대해 실시하면서 시작된다. 전기 전도성의 증가는 산성 성분이 증가했음을 나타낸다. 화산이 분출할 때, 유황이 풍부한 가스를 엄청나게 내뿜는데, 이것은 대기에서 황산 에어로졸로 바뀌어져서, 얼음 층에 쌓여 ECM 측정치를 증가시킨다. 산성도가 높을수록 전기 전도성도 더 좋아진다. 산성도가 높게 나타나는(acidic spike) 지역의 얼음을 녹여서, 모세관의 공극 막 필터를 통해 여과시킨다. X-ray 미량 분석이 갖추어져 있는 자동 스캔닝 전자 현미경(SEM)은 필터 위에 있는 수백 개의 입자들의 크기, 형태, 그리고 원소 조성을 결정하기 위해 사용된다. 나트륨, 마그네슘, 알루미늄, 규소, 칼륨, 칼슘, 티타늄, 철 등의 원소 조성을 측정하는 다변량의(multivariate) 통계 절차를 사용하는 집단 분석(cluster analysis)은, 시료 내의 테프라 입자의 화산 '서명(지문, signature)”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된다. 대표적인 테프라 입자는 현미경 사진촬영과 더 상세한 화학 분석을 위해 재배치된다. 그 다음 테프라는 얼음 코어 내의 낙진을 만들었을 지도 모르는 화산 분출구 부근에서 수집해서, 고운 가루로 갈고, 액체에 분산시켜, 모세관의 공극 막을 통해 여과시킨다. 그 다음 자동화되어 있는 SEM과 화학 분석이 화학적 서명(지문)을 알아내고, 일치되는 것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얼음 코어 내에서 발견된 알려지지 않은 시료와 비교하기 위해서 알려져 있는 테프라 시료가 사용된다.22

역사적으로 잘 알려져 있는 몇몇 화산의 테프라는 이 방식으로 분석되었다. 예를 들면, 오레곤(Oregon)주의 분화구 호수(Crater Lake)는 화산폭발 전에는 훨씬 더 큰 산(Mazama 산)이었다. 1960년대 중반에 과학자들이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법을 사용하여, 이 엄청난 폭발을 현재(BP)로부터 6,500년에서 7,000년 전의 연대로 추정했다.

 

1979년에, 사이언티픽 아메리카(Scientific America) 지는 포트 락 동굴(Fort Rock Cave)의 Mazama 테프라 바로 아래에서 발견된 산쑥(sagebrush) 껍질로 만들어진 샌들(sandals) 한 켤레에 대한 기사를 발표하였다. 이 샌들은 탄소 14 연대 측정법에 의해, 현재로부터 약 9,000년 전으로 추정되었다. 비록 이 연대는 생각했던 것보다 수천 년 더 오래되었지만, 그 기사에서는 계속해서 대부분의 증거들은 현재로부터 약 7,000년 전에 있었던 Mazama 산의 분출 연대와 거의 비슷하다고 결론짓고 있다.23,24 후에, 그린란드의 Camp Century 에서 채취한 얼음 코어 내의 연층을 '직접 계수(direct count)'해서 Mazama 테프라의 연대를 현재로부터 6,400±110년 전으로 결정했다. 23,25


그 다음, 리노 네바다(Reno Nevada)에서 2003년 6월에 개최된 제16회 INQUA 학술대회 (제4기를 연구하고 있는 1,000명 이상의 과학자들이 참석했다)에서, Kevin M. Scott은 Mazama Park의 분출 시기는 ”방사성 탄소 연대측정법으로 현재로부터 5,600-5,900년 전인 것으로 새롭게 추정되었다”고 요약해서 언급했다. Scott 은 계속해서 이 새로운 자료에는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으로 현재로부터 4,300년에서 6,700년 전에 걸쳐 이루어진 화산 분출과 붕괴를 포함하고 있다” 고 언급했다.26  그러나 이 점에 있어서, 14C 연대 측정은 그린란드 얼음 코어에 의해서 보정되었다는(calibrated) 것도 또한 언급되었어야만 했다. 따라서 그린란드 얼음 코어의 연대가 방사성 탄소 연대측정에 의해 타당성이 입증되었다고 말하는 것은 순환논법이다. 26


Mazama 산의 분출이 그린란드 얼음 코어 내에서 확인될 수 있는 가장 오래된 분출이라는 것에 대해 이제 그 연대는 유동적인 것처럼 보인다. 이것에 대해 2 가지 이유가 있다. 첫번째 이유는 얼음 코어 내에서 약 10,000 층 아래에서는 얼음이 너무나 알칼리성이라 화산 분출과 관계있는 산성 성분을 확인하는데 신뢰할 만하지 않다는 것이다.5 또 다른 이유는 역사상 대부분의 화산 분출들이 그린란드 빙상 속으로 매우 많은 테프라를 들어가도록 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대부분의 화산 분출 표시는 산성 징후만을 가지고 탐지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의 문제점을 제시하고 있다. 1970년 이후로 작성된 4 번의 화산분출에 대한 연대기 에 대한 검토가 이 문제점을 보여주고 있다. 1970년에, Lamb은 1500년에서 1969년까지의 화산 분출 연대기를 출판했다. 이 책에서는 380 번의 역사상의 분출을 기록하였다. 10년 후에, Hirschboek은 같은 기간에 대해 Lamb의 수치에 비해 매우 현저하게 증가한 4,796번의 분출을 기록한 분출 연대기 수정본을 출판했다. 1년 후인 1981년에, Simkin 등은 그 수치를 7,664번으로 올렸고, Newhall 등은 1년 뒤에 다시 7,713번으로 그 숫자를 증가시켰다.

 

Simkin 등은 1900년과 1969년 사이에 3,018번의 화산분출을 기록했으나, AD 1년에서 100년 사이에는 단지 11번의 분출만 기록되었다는 것을 주목하는 것도 흥미롭다. 따라서 명백하게, 최근의 역사에서 과거로 거슬러 올라감에 따라, 여전히 분출이 일어나고 있었음에도 단지 증거자료가 없기 때문에, 알려져 있는 화산 분출의 숫자는 극적으로 떨어진다. 화산 활동의 현재 비율에 기초하면, 과거 수천 년에 대해 추측되는 분출 비율은 1,000년 당 약 30,000번 분출에 달한다.25


많은 커다란 화산들을 포함해서, 화산 활동이 그렇게 높은 비율로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과학자들은 어떻게 ECM 상에서 주어진 산성 분석치가 어떤 특별한 화산의 분출을 나타낸다고 그렇게 분명히 확신할 수 있는가? 특히 화산분출이 1,000년이나 2,000년 보다도 더 이전에 일어났을 때에도, 그렇게 확신하는가? 적어도 하나의 화산분출 표시가 역사적 분출로 추정되는 주위에 매우 작은 '오차 범위(range of error)”를 가지고 얼음 코어에서 발견될 여지는 상당히 높다 (심지어 커다란 화산의 경우에도). 실로, 이 모든 것은 스스로 성취되는 예언이지 않은가? 그렇다면 어떻게 역사적으로 기록된 화산 분출이 얼음 코어의 연대 추정을 상당한 정도까지 확인시켜준다는 주장이 만들어질 수 있을까?

”그런 현상(화산분출)과 연관짓고 싶어하는 욕망과 연대 추정 작업의 확대해석은 매혹적이지만, 의심스러운 작업이다. 역사적인 화산분출과 환경적 현상, 그리고 인간의 '충격'을 연관시키려는 모든 시도들은 2 가지 사건의 시기에 정확하고 정밀한 조합(association)에 의존한다... 1970년 이래로 작성된 화산 분출 연대기에 대한 좀 더 일반적인 조사에 따르면, 그런 조합은 20세기 이전에 수집된 화산분출 자료에 기초하였을 때는 자주 신뢰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25


 

주기적인 먼지 퇴적 (Cyclic Dust Deposits)


그래서, 화산 표시자(volcanic markers)들이 일반적으로 신뢰할 수 없고, 수천 년 넘어서는 완전히 사용될 수 없다면, 과학자들은 어떻게 얼음 코어 연대측정 방법이 의미 있다고 그렇게 확신하는가? 연층을 구별하기 위해 사용되는 가장 인기 있는 방법 중의 하나는 얼음 코어 내의 먼지 변동을 측정하는 것이다. 먼지(dust)는 알칼리성이고, ECM 수치가 낮게 나타난다. 건조한 북반구의 여름 동안, 북극 캐나다와 그린란드 해안 지역으로부터의 먼지 입자들은 바람의 흐름(wind currents)에 의해 운반되어, 그린란드 빙상에 퇴적된다. 겨울 동안 이 지역은 그렇게 먼지가 많지 않음으로, 여름에 비해 겨울엔 먼지가 적게 퇴적된다. 먼지의 이러한 연차 변동은 연차 주기의 특징에 대한 모든 방법 중에서 가장 신뢰할 만한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코어 기둥을 따라 아래로 내려갈수록 층이 점점 더 얇아짐으로).27 그리고 만약 '퇴적 후의 입자 이동(post-depositional particle migration)”으로 알려져 있는 작은 문제만 없다면, 그것은 틀림없이 가장 신뢰할 만한 방법 중의 하나일 것이다.


뉴햄프셔의 대학의 Zdanowicz 등은 1990년대에 캐나다 북극지방인 Baffin 섬의 Penny 빙상에서 오늘날의 대기 먼지 퇴적에 관한 실시간 연구를 진행했다. 그들의 연구결과는 정말로 가장 흥미로운 것이었다 :

”극지방의 빙상에 눈이 쌓인 후에, 얼음 내에 모든 화학물질들의 종류가 최초의 농도로 보존되는 것은 아니다. 만년설과 얼음 코어에 의한 신뢰할 만한 과거의 환경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퇴적후 영향(post-depositional effects)이 얼음의 화학 구성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는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영향은 가장 표면층과 심부의 얼음 모두에서 일어날 수 있다. 눈 표면에서, 퇴적후 영향은 주로 대기로의 재방출(re-emission)에 의해서 기인되며, 여기서 염화물(chloride), 질산염(nitrate), 메탄-술폰산(MSA), 과산화수소(H2O2) 등이 이러한 과정에 의해 매우 큰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평균 연간 눈축적율이 재방출 양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도 보여준다.

 

심부의 얼음에서, 퇴적후 영향은 주로 산성 성분의 이동에 기인한 것으로, 산성(화산의 고농도의 산성 기체)과 알칼리성(많은 먼지 함량) 얼음 층... 내의 일부 성분(예를 들면, 염화물과 질산염)의 거동(behavior)을 알아보는 것은 흥미롭다. 먼지 농도 또는 크기 분포와 이온성 화학 또는 적설상태 층서학(snow pack stratigraphy) 사이에서 어떤 일관된 관계를 확인하지 못했다.”28

 

 


이 연구는, 얼음 코어 층을 헤아릴 때 대개 추정하는 것처럼, 매년 주기(each yearly cycle)가 하나의 구별되는 연간 먼지 농도에 의해서가 아니라, 두 개의 (즉, 늦겨울과 봄에서 하나, 그리고 늦여름과 가을에서 하나) 구별되는 먼지 농도의 최고치에 의해서 표시됨을 나타내었다. 따라서 매 년은 ”먼지 퇴적물의 두 번의 계절적 최고치”에 의해 표시된다. 자연히, 이러한 연구 결과로 각각의 해는 단지 하나의 특징적인 먼지 퇴적물에 의해 표시된다고 추정하던 얼음 코어의 추정 연대는 반으로 줄게 되었다. 이것은 먼지가 눈에 쌓인 다음 실제로 제자리에 머물러 있었다면 여전히 문제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제자리에 있지 않고, 움직인다!

”몇몇 먼지 최고치들은 얼음 층이나 Na(나트륨) 상승과 연관 있는 것으로 나타나는 반면, 다른 것들은 그렇지 않다. 유사하게, NMD (평균 직경 호수-입자 크기의 상대적인 변화량을 재기 위한 매개변수)의 변화와 베타는 적설 상태의 층서적 특징에 조직적으로 대비될 수 없다. 이러한 일관성의 부족은 미세한 입자가 계절적 (그리고 층서학적) 차이가 흐려지는 그런 면에서 융설빙수(meltwater)에 의해 다시 움직였음을 나타낸다.” 28

눈 속의 미세한 먼지 입자의 이러한 재이동은 울퉁불퉁한 길에서 작고 굵은 입자 모두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 결과를 보여주는 '먼지 분석표(dust profiles)”에서는 어떤 주어진 해(year)의 눈 퇴적물에 대해 ”상당한 구조와 여러 개의 매우 뚜렷한 최대치(peaks)들을 가진 변화(variability)”를 나타냈다. 저자들은 이 변화가 '눈 축적의 변화, 또는 여름철 눈의 녹음, 그리고 눈 속의 입자들의 이동에 대한 물리적 장애로서 작용하는 수많은 얼음 층들의 변화”를 포함하는 요소들의 조합에 의한 것이라고 가정했다. 저자들은 먼지와 다른 성분들의 이동이 ”다년에서 10년간의 평균”에 대한 이러한 방법들의 해결을 제한한다고 제시한다. 28


얼음 층 내에서 발견되는 먼지에 관해 흥미있는 또 다른 점은, 마지막 '빙하기(ice age)”를 대표하는 그 층에 오늘날 평균적으로 퇴적되는 먼지 보다 최대 100 배까지 더 많은 먼지가 함유되어 있다는 것이다.19 의문은 점진적으로, 축축한 상태의 빙하기의 그린란드 빙상 내에 어떻게 100 배나 많은 먼지가 있을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100,000 년의 빙하기 동안, 특히 빙하기에는 다량의 강설과 강우로 대기는 더 효과적으로 깨끗했을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에, 100 배나 더 많은 먼지를 설명할만한 지구상의 독특한 먼지의 근원지가 없다는 것이다.

 

어떻게 높은 수치의 침전이 그렇게 긴 기간 동안 극도로 먼지투성이인 대기와 관련될 수 있을까? 이것은 동일과정설적 사고에 모순이지 않는가? 어쩌면 최근의 격변적인 모델이 더 잘 설명해 주고 있지 않은가?


특히 여름철의 용해로 물은 얼음이 되기 전에 만년설 내에서 발견되는 수십에서 수백의 층들에 스며들게 되므로, 14C, 36Cl, 그리고 다른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법들은 오염뿐만 아니라, 퇴적 후 확산이라는 똑같은 문제를 가지게 된다. 심지어 눈이 얼음으로 바뀌고 난 후 조차도 확산은 여전히 이 분자들에 있어서 커다란 문제이다. 그것들은 단순히 제자리에 머물러 있지 않는다.



간빙기 (The Warm Age)


또한 단지 몇 천 년 전에 오늘날보다 전 세계의 기후가 현저하게 따뜻했고, 일반적으로 열대 기후였다는 명백한 증거들이 있다. '충적세 중기(Middle Holocene)”의 더 높은 기온은 약 4,000년 전에 낮아지기 시작해서 약 3,000년 전에 북극 분지(Arctic Basin)의 빙상이 다시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렇게 따뜻한 기간 동안 그 환경은 어떠했는가? 꽤 가까운 과거에 식물대(vegetation zone)가 오늘날보다 극에 훨씬 더 가까웠던 것으로 나타난다. 남아있는 일부 식물 종은 오늘날 발견되는 곳보다 1,000km나 더 먼 북쪽까지 발견되고 있다. 숲은 한때 바렌츠 해안(Barents Coast)과 화이트 바다(White Sea) 바로 앞까지 미쳤었다. 유럽의 툰드라 지역은 존재하지 않았다. 북 아시아에서, 토탄지(peat-moss)가 Novaya Zemlya에서 발견되었다. 그리고 이것은 날씨의 어떤 단기 이상(aberration)이 아니었다. 이렇게 따뜻한 날씨 경향은 꽤 동안 계속된 것처럼 보인다. 레닌그라드 주립 대학에서 오랫동안 기상학과 기후학 교수로 있는 Borisov의 다음 설명을 숙고하라.

”지난 18,000년 동안, 따뜻한 기후는 특히 충적세 중기동안 뚜렷했다. 이것은 9,000년 전에서 2,500년 전까지의 시간을 포함하고, 약 6,000년 전에서 4,000년 전, 즉 이집트에서 첫 번째 피라미드가 벌써 지어지고 있었을 때 최고조에 달했다... 고려 중인 상태에 관한 가장 혼란스러운 문제는 최적 조건의 최고조 동안 북극 분지에는 얼음이 없었는가 라는 것이다.” 8

Borisov 교수는 매우 흥미로운 질문을 했다. 화씨 4 내지 5도의 'hipsithermal”하게 따뜻했던 수천 년 동안 빙상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북아메리카와 유럽의 많은 지역을 덮고 있는 빙상이 녹는다면, 그린란드와 남극을 덮고 있는 얼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 만일, 북극해 전부가 더 따뜻한 기후로 봄, 여름, 가을이 더 길어서 일 년 중 대부분 얼음이 없었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지 생각해보라. 확실히, 눈은 더 많이 내리겠지만, 그린란드 빙상의 얼음 그 자체와 그것을 덮고 있는 눈을 제거하는 따뜻한 강우를 막기에는 충분하지 않았을 것이다. 해양성 기후는 북극 지역 위의 수증기가 대기 내에서 태양열을 함유하는 온실 기체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온난한 환경을 만들 것이다. Borisov는 계속해서 지구의 평균 온도가 1°F 증가하면 적도와 열대 지역에서보다 극과 고위도 지역에서 더 극단적인 온도 증가가 일어난다고 지적했다. 예를 들면, 1890년과 1940년 사이에, 지구 평균 기온이 1에서 2 °F 정도 증가했다. 이 시기에 북극분지의 연평균 기온은 7°F 올라갔다. 이러한 변화는 여름보다 겨울에 더 컸다. 예를 들면, 여름의 기온은 거의 바뀌지 않았는데 반해 12월의 기온은 거의 17°F까지 올라갔다.


마찬가지로, Spitsbergen과 그린란드의 겨울 평균 기온은 이 기간동안 6°에서 13°F까지 올라갔다.8 이와 같은 영역에서, R. L. Newson이 네이처 지에 30년 전에 발표한 흥미로운 기사에 따르면 북극의 만년설이 없다면, 캐나다와 시베리아의 겨울 기온이  20°에서 50°F 까지 오르는 한편, 북극해에 걸친 기온은 35°에서 70°F 까지 극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11 M. Warshaw와 R. Rapp도 비슷한 결과를 다른 순환 모델을 사용해서 응용 기상학지에 발표했다. 12


문제는, 지구상의 기온이 4° 내지 5°F 정도 증가하면, 그린란드 또는 남극 대륙의 빙상도 녹을 것인가 하는 점이다. Borisov는 이 생각이 그렇게 억지는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는 1950년대 초 동안 그린란드 북동부의 빙하에서 실시된 측정에 따르면, 100gm/cm2의 속도로 형성되는 것보다 훨씬 더 빨리 얼음을 잃어가고 있음을 보여줬다고 주장했다.8 이 북동부 빙하는 사실상 지구 평균 기온이 1° 내지 2°F 상승한 결과로서 '융삭 (ablation, 암석 쇄설물이 분리 제거되어 잔류 퇴적물이 형성되는 것. 특히 바람의 작용으로 용해되거나 분리된 쇄설물이 제거되는 현상을 가리킨다. 흔히 빙하가 녹거나 증발에 의해 일어나는 현상에 한정해서 사용하기도 한다)”이 일어나고 있었다. 그리고 꽤 가까운 과거에 그린란드와 북극 분지가 훨씬 더 따뜻했다는 많은 증거들이 있다. 예를 들면, 그린란드의 해수면이 오늘날보다 (지난 hipsithermal 동안에) 10미터 더 높았을 때,  따뜻한 물에 사는 연체 동물(mollusks)이 오늘날 남쪽으로 500에서 750마일 더 먼 곳에 걸쳐 살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여러 파충류와 같은 육지 척추동물 화석이 덴마크와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발견된다. 그런데, 그것들은 오늘날 지중해 지역에서만 살고 있다.13

”또 다른 증거는 북방한계가 북위로 몇 도 정도 옮겨졌을 것이라는 것을 그린란드의 토탄과 유물들에서, 그리고 Novaya Zemlya의 다른 식물에서, 그리고  Spitsbergen의 북쪽 땅에서 더 이상 자라지 않는 과일 씨와 토탄에서 나타난다. 여러 식물은 Ellesmere에서 더 일반적으로 분포되었고, 자작나무는 아이슬란드에서 더 넓게 자랐었다....”13

요점은 이런 종류의 식물과 이런 종류의 대형 나무가 결코 북극권의 섬 북쪽에서 자랄 수 없었을 것이라는 점이다. 1962년 그 당시에, 이반 T. Sanderson는 ”순수한 생물학적 이유로서 발견된 종류의 커다란 나무줄기 조각은  오늘날 그런 위도에 살지 않으며 살 수도 없고, Siberia의 광범위한 지역에 대해서도 같이 적용된다.”고 주를 달았다.14 또한 앞서 언급했듯이 과일은 고위도 지역의 짧은 가을 동안 익지 않는다. 그러므로 이 온대성 나무의 씨가 싹터서 자라려면 봄과 여름이 훨씬 더 길어야만 했다. 마찬가지로, 그린란드에서 발견된 토탄이 형성되려면 온난하고 습한 기후가 요구된다.


토탄이 형성되려면 불완전한 배수 조건 아래서 남아있는 식물의 부분적인 분해에 적합한 기후가 필요하다.13 또한 토탄이 형성되려면 1년에 적어도 40인치의 강수와 32°F 이상의 평균 기온이 필요하다.15 게다가 Beaufort 바다와 북극해에 면하고 있는 알래스카의 Seward 반도와 캐나다의 냉랭한 Inuvik 지역의 Tuktoyaktuk 반도, 그리고 허드슨 만 서쪽에 있는 캐나다의 Keewatin 한대 지역 내의 Dubawnt 호수에도 온대성 숲이 있었다.16 그린란드의 빙상은 그렇게 온난한 기후가 최근까지 수천년 동안 남아있었다고 생각되고 있지만,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은 북극권과 시베리아부터 노르웨이, 그리고 알래스카에서 허드슨 만까지의 북쪽 경계를 가로지르는 모든 대양 내에 온대림과 따뜻한 바닷물이다. 이 온화한 상태는 그린란드 동서쪽 모두에서, 그리고 그린란드와 같은 위도에 있는 전 세계 모든 지역에서 수천 년 동안 존재했다. 그리고 이러한 상태는 이집트인들이 피라미드를 쌓아올리고 있을 때에도 아직 끝나지 않았다. 물론 이것은 북쪽 지역 전체에 걸쳐 이 기간동안 매머드와 다른 대형 동물들이 살 수 있었던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그렇다면 그린란드도 또한 과거에 빙상이 완전히 느슨해지면서 무성한 식물이 자라는 온화한 기후였다고 가정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지 않은가?

 

만일 그렇지 않다면, 그린란드 빙상이 사방을 둘러싸고 있는 온난한 기후 속에서 어떻게 그렇게 남아있을 수 있었겠는가? 그러나 이 가설을 뒷받침하는 좀 더 직접적인 증거가 있다.


흥미롭게도, 부서진 식물 일부분이 빙하의 암맥으로부터 그린란드 북동부의 빙상에서 발견되었다. 이 미사 투성이인 식물에서 유기물이 부패할 때 나는 냄새 같이 지독한 악취가 났다고 했다. 17 핀란드 지질 조사팀의 Esa Hyyppa는 이 물질을 조사한 후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조사된 미사에는 2 장의 완전한 잎, 몇 개의 잎 조각과 Dryas octopetala의 열매 2개, (또한) 명확히 결정할 수 없는 어떤 관목 종의 부분적으로 부패된 작은 잎.. 그리고 몹시 부패된 작은 조각의 식물 조직, 대부분 엽맥(leaf veins)과 뿌리털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었다... ” 17

과학자들은 이 식물 물질이 그린란드의 먼 계곡 바닥에 있던 일부 표면 퇴적물에서 왔음이 틀림없으며, 그리고 이 물질이 빙하 기저에서 짓눌렸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너무나 흥미롭다. 일부 과학자들은 심지어 ”그것의 현재적 식물상은 기원에 있어서 빙하전 시기를 배제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17 또한 그린란드의 북동 지역이 사실상 가장 추운 지역이라는 점에 주목하라. 그 지역은 ”바다의 영향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어서 대륙성 기후에 속한다.”18 해양은 기후에 극적인 영향을 미친다. 미국의 북쪽 중심 지역이 같은 위도에 있는 동쪽의 해안 지역과 비교했을 때 훨씬 춥고 긴 겨울을 보내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린란드의 북동부는 섬 전체에 있어서 가장 추운 기후를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Hipsithermal 기간이 약 5,500년 지속되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숙고해 보라. 만약 이 기간동안 얼음이 매년 줄잡아 1.5 미터씩 손실되었다면, 전체 손실은 8,000 미터를 넘게 될 것이다. 이것은 그린란드 빙상의 평균 깊이(~3,000 미터)보다 두 배가 넘는다. 그리고 이것은 매우 적을 수도 있다. 지구 기온이 4°나 5°F 상승했다면, 훨씬 더 빠른 속도로 그린란드와 남극 빙상이 녹았을 것이다.



요약 (Summary)


그린란드와 남극과 같은 장소에서 발견되는 수만의 얼음 층과 같은 현상을 설명하는 데에 있어서, 처음에 얼핏 드는 직감(intuition)은 좋은 가설을 세우는데 종종 도움이 된다. 이 빙상 내에서 발견되는 각각의 층들이 1 년의 주기를 나타낸다는 것은 정말로 직감적으로 보인다. 결국, 이것은 동일과정설의 패러다임에 너무나 잘 맞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더 정밀한 자료 조사에 의하면, 빙상 형성에 있어서 최근의 격변적 모델이 훨씬 더 적절한 것으로 나타난다. 커다란 폭풍, 갑작스러운 한파, 심한 강설, 더불어 격심한 날씨 변동 등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다양한 빙상 속에서 발견되는 얼음 층들(layers), 먼지 대(dust bands), 그리고 동위원소 변화(isotope variations) 등이 모두 매우 합리적으로 일어날 수 있었다.



References


1. http://users.aber.ac.uk/cic1/geogweb/icecores.htm

2. Meese, D.A., Gow, A.J., Alley, R.B., Zielinski, G.A., Grootes, P.M., Ram, K., Taylor, K.C., Mayewski, P.A. and Bolzan, J.F., 'The Greenland Ice Sheet Project 2 depth-age scale: Methods and results”,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102(C12):26,411–26,423, 1997.

3. Craig H., Horibe Y., Sowers T., 'Gravitational Separation of Gases and Isotopes in Polar Ice Caps”, Science, 242(4885), 1675-1678, Dec. 23, 1988.

4. Hall, Fred. 'Ice Cores Not That Simple”, AEON II: 1, 1989:199

5. http://www.talkorigins.org/faqs/icecores.html

6. Grootes, P.M. and Stuiver, M., Oxygen 18/16 variability in Greenland snow and ice with 10-3 to 105 – year time resolution.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102(C12):26,455–26,470, 1997.

7. Alley, R.B. et al., Visual-stratigraphic dating of the GISP2 ice core: Basis, reproducibility, and application.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102(C12):26,367–26,381, 1997.

8. Borisov P., Can Man Change the Climate?, trans. V. Levinson (Moscow, U. S. S. R.), 1973

9. Walter Sullivan, 'Santor¡ni Volcano Ash, Traced Afar, Gives a Date of 1623 BC,' The New York Times [New York] (June 7, 1994):C8.

10. Encyclopaedia Britannica, Macropaedia, 19 vols. 'Etna (Mount),' (Chicago, Illinois, 1982), Vol. 6, p. 1017.

11. R. L. Newson, 'Response of a General Circulation Model of the Atmosphere to Removal of the Arctic Icecap,' Nature (1973): 39-40.

12. M. Warshaw and R. R. Rapp, 'An Experiment on the Sensitivity of a Global Circulation Model,' Journal of Applied Meteorology 12 (1973): 43-49.

13. Charlesworth J. B., The Quaternary Era, London, England, 1957, Vol. II, p. 1494.

14. Ivan T. Sanderson, The Dynasty of ABU, New York, 1962, p. 80.

15. Brooks C. E. P., Climate Through the Ages, 2nd ed., New York, 1970, p. 297.

16. Pielou E. C., After the Ice Age, Chicago, Illinois, 1992, p. 279.

17. Boyd, Louise A., The Coast of Northeast Greenland, American Geological Society Special Publication No. 30, New York, 1948: p132.

18. Lister H., 'Glaciology (1): The Balance Sheet or the Mass Balance,' Venture to the Arctic, ed. R. A. Hamilton, Baltimore, Maryland, 1958, p. 175 and Table I, p. 176.

19. Hammer et al., 'Continuous Impurity Analysis Along the Dye 3 Deep Core,' American Geophysica Union Monograph 33 (1985): 90.

20. http://www.b-29s-over-korea.com/lost_squadron/lost_squadron.html

21.http://groups.google.com/groups?hl=en&lr=&ie=UTF-8&oe=UTF-8&safe=off&selm=8crlti%24r3q%241%40nnrp1.deja.com

22. http://www.micromaterialsresearch.com/GISP2.html

23. http://www.geocities.com/Athens/Academy/6040/flood05.htm

24. Laurence R. Kittleman, 'Tephra,' Scientific American, p. 171, New York, December, 1979.

25. http://www.aber.ac.uk/iges/cti-g/volcano/lecture2.html - July 2000

26. http://inqua2003.dri.edu/inqua03_abstracts_p160-183.pdf

27. http://www.ngdc.noaa.gov/paleo/slides/slideset/index.html

28. Zdanowicz CM, Zielinski GA, Wake CP, 'Characteristics of modern atmospheric dust deposition in snow on the Penny Ice Cap, Baffin Island, Arctic Canada”, Climate Change Research Center, Institute for the Study of Earth, Oceans and Space, University of New Hampshire, Tellus, 50B, 506-520, 1998.
(
http://www.ccrc.sr.unh.edu/~cpw/Zdano98/Z98_paper.html)

29. Lorius C., Jouzel J., Ritz C., Merlivat L., Barkov N. I., Korotkevitch Y. S. and Kotlyakov V. M., 'A 150,000-year climatic record from Antarctic ice”, Nature, 316, 1985, 591-596.

30. Barbara Stenni, Valerie Masson-Delmotte, Sigfus Johnsen, Jean Jouzel, Antonio Longinelli, Eric Monnin, Regine Ro¨thlisberger, Enrico Selmo, 'An Oceanic Cold Reversal During the Last Deglaciation”, Nature 280:644, 1979.


Note: Information also obtained from: Charles Ginenthal at: 
http://www.bearfabrique.org/floods/ice.html

 

 

 

*참조 : Do Greenland ice cores show over one hundred thousand years of annual layer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816

 

Rapid changes in oxygen isotope content of ice core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545

 

A Proposed Mesoscale Simulation of Precipitation in Yosemite National Park with a Warm Ocean
http://www.icr.org/i/pdf/research/ICC08_Sim_Precip_Yosemite.pdf

 

Greenland ice cores: implicit evidence for catastrophic depositi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795/

 

Ice cores vs the Flood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573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지질학/빙하기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G05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3. 9. 19
URL : http://naturalselection.0catch.com/Files/ancientice.html
번역자 : IT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고대의 얼음 (Ancient Ice) 1
2. 빙하기와 창세기 홍수 (The Ice Age and the Genesis Flood)
3. 급속히 질주했던 빙하들 (Galloping Glaciers)
4. 과거 그린란드는 푸른 숲이었다. (Greenland Was Forest Green)
5. 북극 지방의 혹서기 (Arctic Heat Wave)
6.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의 믿을 수 없는 얼음 코어 해석 (Wild ice-core interpretations by uniformitarian scientists)
7. 바다 괴물 화석이 북극 지방에서 발견되었다. (Sea Monster Fossils Found in Arctic)
8. 로렌타이드 빙상 가장자리 얇은 얼음의 오래된 연대 수수께끼 (Long-age puzzle of thin ice at the edge of the Laurentide Ice Sheet)
9. 빙하기와 그에 따른 문제점들 2
10. 빙하기와 그에 따른 문제점들 1
11. 백악기의 온도 평가는 기후 모델의 결점을 드러내고 있다 (Cretaceous Temperature Estimates Point Out Flaws in Climate Models)
12. 그린란드 얼음 아래 3.2 km 깊이에서 식물들이 발견되었다 (Plant Found Two Miles Under Greenland Ice)
13. 화석 아메리카 삼나무는 북극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What Are Fossil Redwoods Doing in the Arctic?)
14. 극지방의 공룡은 어떻게 추위와 어두움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How Could Polar Dinosaurs Survive Freezing, Darkness?)
15. 잃어버린 비행중대 (The Lost Squadron)
16. 남극 얼음 아래에서 수백만 년 동안 갇혀있던 박테리아? (Bacteria trapped for “millions of years” under Antarctic ice)
17. 갬부르체프 산맥 : 얼음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The Gamburtsev Mountains: Where Did the Ice Come From?)
18. 과거 기후 변화의 한 지표였던 빙핵은 부정확할 수 있다. (Scientific Markers Can Mislead 1)
 
 
이 오리는 공룡인가? (Is This Duck a Dinosaur?)
“외계인의 침입: 속임수를 폭로하다” 영화가 개봉된다. (Alien I...
<리뷰>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호박 내로 생물이 포획되는 과정...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
“화학적 진화”의 관점에서 본 ...
우리는 우주의 어디에 위치하는가...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