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묘성을 매어 떨기 되게 하겠느냐 삼성의 띠를 풀겠느냐 네가 열두 궁성을 때를 따라 이끌어 내겠느냐 북두성과 그 속한 별들을 인도하겠느냐 [욥기 38:31,32]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홍수지질학 HOME > 자료실 > 홍수지질학
말해지지 않을 이야기
: 계획된 미졸라 호수의 홍수에 대한 해석 방법
(The story that won't be told
: The planned Lake Missoula flood interpretive pathway)
Michael J. Oard

      미졸라 호수(Lake Missoula)의 홍수는 빙하기의 정점에 이리 호(Lake Erie)의 3 배 또는 미시간 호의 절반에 해당하는 2,220 km3(540 입방 마일)의 엄청난 물이 아이다호주 북부에 있던 얼음 댐을 터트리며 워싱톤주 동부를 통해 오레곤주 북부로 쏟아져 들어가 태평양으로 빠져나가면서 발생했다.1  

아이다호주 북부의 얼음 댐에 갇혀있던 물은 수심 600m (2,000 ft)로 추정되며, 상류에 있는 지금의 몬태나주 미졸라 시를 300m (1,000 ft) 깊이로 잠기게 할 수 있었다. 이 빙하시대 호수의 해안선은 몬태나 서부의 계곡들에서 흔하게 보여진다. 이러한 거대한 호수는 오늘날의 워싱톤주의 스포케인(Spokane)과 오레곤주의 포트랜드(Portland) 지역을 120m (400 ft)의 깊이의 물로 휩쓸고 지나가며 2 일 만에 비워졌다고 믿어지고 있다. 그것은 워싱톤주 동부의 단단한 지역을 시속 100km (60mph)의 속도로, 워싱톤주와 오레곤주 사이의 콜롬비아 협곡(Columbia Gorge)을 시속 130km (80mph)의 속도로 휩쓸고 지나갔다. 그것은 그랜드 쿨리(Grand Coulee)로 알려진 장엄한 캐년을 포함하여, 화산용암지대 수로(Channel Scablands)로서 알려진 뛰어난 지형들을 빠르게 조각하였다.


 

그림 1. 몬태나주 미졸라 북서쪽 75마일 지점에 있는 Little Bitterroot 계곡의 동쪽 언덕을 따라 나있는 미졸라 빙하 호수의 해안선(shorelines).


지질학자들은 홍수의 경로를 기념하는, 그리고 그 중요성을 설명하는 현저한 흔적이 몬태나주 서쪽에서 오레건주 북서쪽으로 만들어졌을 것으로 생각했다.2 유명한 미국의 탐험가 루이스(Lewis)와 클라크(Clark), 그리고 오레곤 흔적(Oregon Trail)을 따르는 개척자들의 원정 경로와 같이, 과학자들은 960 km에 이르는 홍수가 지나간 경로를 따라 중요한 모습들을 강조하고 해석하는 센터와 표지물들(signs)을 세우기로 계획을 세웠다. 국립공원국이 지원하는 제안으로, 이 기념물들은 주요 고속도로를 따라 놓여질 것이고, 이것은 많은 관광객들을 모을 것이다.   


해석 표지물들은 하렌 브레츠(J. Harlan Bretz)가 최초로 워싱톤주 동부의 이상한 지형들을 어떻게 주목했으며, 그가 어떻게 거대한 크기의 홍수를 추정했었는지에 대한 보통의 이야기를 말할 것이다. 미졸라 호수의 홍수를 지지하는 풍부한 지형의 모습들을 지적하는 동안, 이야기는 그 당시의 지질학자들이 브레츠를 믿지 않았다는 사실과, 현장 연구에 의해 결국 그가 옳았다는 이야기를 계속할 것이다. 표지물에는 오늘날 지질학자들은 대략 14,000 년 전에, 빙하기의 정점에 있던 2,500년 보다 긴 기간동안 50 여번 이상의 홍수가 있었다는 것을 믿게 되었다고 언급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단지 이야기의 일부분이 될 것이다. 그들은 연대와 관련된 모든 가정들과 문제들을 대중들에게 말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또한 여러 번의 홍수에 대한 비판과, 몇몇 동일과정적 지질학자들까지도 한 번의 거대한 미졸라 홍수를 지지하고 있다는 사실을3 대중들에게 알게 하지 않을 것이다. 10년 이상의 현장 연구로부터, 나는 몇 번의 소규모 홍수가 동반된 한 번의 엄청난 미졸라 홍수가 있었다는 구체적인 증거들을 발견해왔다.4 ,5, 1 홍수는 규모면에서 너무 성경적이라는 이유 때문에, 40 여년 동안 브레츠가 견뎌온 과학적 박해를 지질학자들은 애써 숨길려고(호도하려고) 하고 있다. 브레츠의 비평가들은 브레츠가 제시한 거대한 홍수의 모습들을 설명하기 위한 많은 대안적, 그러나 엉뚱한 이론들을 생각해내고 있다. 그를 비난하는 자들의 대부분은 북서 태평양 지역에서의 데이터들을 고의로 점검하지 않았다. 더 나쁜 것은, 워싱톤주 동부의 지형을 검사하기 위해 위임받은 사람들은 한번의 거대한 빙하시대의 홍수를 지지하는 매우 분명한 모습들을 설명하지 않았다. 홍수가 실제로 발생했었다는 명백한 증거들이 나타남에도 불구하고, 심지어 오늘날까지도 그들은 눈을 감아버림으로서, 창세기 홍수에 대한 극도의 편견을 보여주고 있다.1         


또한 홍수에 관한 이야기 중에, 몇 일만에 홍수는 50입방 마일의 용암과 미사들을 침식하여, 평평한 바닥에 깊은 수직의 벽을 가진 쿨리(coulees, 말라버린 계곡)들을 만들어 놓았다는 말을 할 것으로 기대하지 않는다. 80km의 길이에 270m 깊이의 그랜드 쿨리(Grand Coulee)는 물러가는 폭포물에 의해서 매우 빠르게 파여졌다. 지질학자들은 그러한 캐년이 오늘날의 개울에 의해서 수백만 년에 걸쳐 파여져 왔다고 기대할 것이다.  


두께 30m 이상의 모래와 미사(silt)의 반복되는 지층들인 홍수 리드마이트(flood rhythmites)들은 수일 안에 캐년 측면에 형성되었다는 것이 표지물들에 기록될지는 매우 의심스럽다. 이들 리드마이트들과 같은 퇴적지층들은 수백만 년에 걸쳐 퇴적된 것이 아니라면, 수십만 년 정도에 걸쳐 퇴적되었을 것으로 추정될 것이다.


 

 

그림 2. 워싱톤주 남동부에 있는 팔루스 캐년 안의 팔루스 폭포(Palouse Falls). 팔루스 캐년은 미졸라 홍수가 산등성이를 넘었을 때, 수일 만에 현무암 용암이 150m 깊이로 잘려지며 파여졌다. 

 

홍수는 좁은 캐년을 150m 깊이로 빠르게 파면서, 뱀 강(Snake River)의 북쪽 산등성이를 넘었다. 홍수 이전에 콜롬비아 강으로 서쪽으로 흐르던 팔루스 강은 오늘날에는 90도를 좌측으로 돌아 남쪽으로 홍수가 파놓은 캐년을 통과하여 흐른다. 이것은 강 또는 시내가 장벽을 돌아서 흐르는 대신에 장벽을 뚫고 흐름으로, 물 협곡(water gap, 산협)으로 불려진다. 만약 어떤 지질학자가 미졸라 호수의 홍수에 대해 알지 못했다면, 그는 물 협곡의 형성에 대해 3가지의 주요 추론 중의 하나를 제시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미졸라 호수의 홍수에 의해서 형성되었다. 미졸라 호수의 홍수는 오늘날 장벽인 산들을 관통하여 흐르고 있는, 가끔 그랜드 캐년 보다 더 깊은 협곡을 통하여 흐르고 있는 지구상의 천 여개 또는 그 이상의 강들과 매우 유사한 점을 제공한다. 만약 수백만년에 걸친 점진적인 과정이 사실이라면, 강은 장벽을 돌아서 흘렀어야만 한다. 그러나 장벽들을 뚫고 지나가는 물 협곡들은 창세기의 홍수 동안에 빠르게 파여졌을 수 있다.6


Yakima Herald-Republic7 에 실린 글에는 뻔뻔스럽게도 다음과 같이 글이 쓰여 있다.

   규모면에서 창세기의 홍수는 거대한 미졸라 호수의 홍수에 비하면 졸졸 새어 나오는 수돗물 (a leaky faucet)이었다.”

그들이 이와 같은 말을 한다는 것은 오로지 지질학과 성경에 대한 무지와 부러 잊으려하는 마음 때문이다. (벧후 3:3-6) 

 


그림 3. 빙하의 미졸라 호수는 오늘날 몬태나주 서부의 넓은 지역을 차지하고 있었다. 520 입방 마일의 물이 3000 평방 마일의 면적에 분포하고 있던 이 호수는 얼음 댐 가장자리의 수심은 600m로 추정되었다. 댐의 붕괴로 이틀 만에 이 거대한 호수가 비워졌는데, 쏟아져 나온 물의 양은 오늘날 전 지구상의 강물 배출량의 10배와 동일하였다. (Chris Ashcraft, Geology and the Flood of Noah, http://nwcreation.net/presentations/geology/sld011.htm)

 

 

 그림 4. 미졸라 호수의 홍수에 의해서 황폐화된 지역. 역사 이전에 아이다호 북쪽에 있던 빙하 얼음 댐이 붕괴되면서, 몬태나주에 있던 대략 500 입방 마일의 미졸라 호수 물(오늘날 미시간 호수 물의 반)은 격변적으로 워싱톤주 동부의 Channeled Scabland를 침식하면서 워싱톤 주에 홍수를 유발하였다. 복잡한 그물망의 수로들이 형성되면서, 50입방 마일의 퇴적물과 기반암이 침식되었다. (Steven A. Austin, Grand Canyon : Monument to Catastrophe, p.95)

 


 그림 5. 미졸라 호수의 홍수에 의해서 단단한 현무암이 잘려지며 침식된, 워싱톤주 남동부의 팔루스 캐년(Palouse canyon). 절벽의 높이는 90-150m (300-500 ft) 이다. 오른쪽 윗부분에 있는 사람들의 크기를 통해 절벽의 규모를 알 수 있다. (Steven A. Austin, Grand Canyon : Monument to Catastrophe, p.97)


 그림 6. Channeled Scablands

 (http://nwcreation.net/presentations/geology/sld009.htm)



 그림 7. 1920년대에 하렌 브레츠(Harlen Bretz)는 워싱톤주 동부의 지형 모습은 격변적인 거대한 홍수에 의해서 만들어졌음이 틀림없다는 제안을 하였다. 지질학회에서는 처음에 그 가설을 엉뚱한 것으로 취급했고, 격변적 홍수라는 개념을 거부했다. 당시에 대부분의 지질학자들은 동일과정설의 편에 서있었기 때문이었다.

 ( http://nwcreation.net/presentations/geology/sld009.htm)  


 

 그림 8.   ”하렌 브레츠(J HARLEN BRETZ), 격변적인 홍수가 자연의 펼쳐진 드라마에 때때로 중요한 역할을 할 수도 있었음을 우리에게 끈기있게 가르쳤던 사람”

 

결국, 격변설이 진실(truth)임이 밝혀졌다.  현장 관찰을 통해 그러한 사실이 비교적 쉽게 밝혀질 수 있었음에도, 그것이 알려지는데 50년 이상이 걸렸다.

 

 (http://nwcreation.net/presentations/geology/sld015.htm)


 


References


1. Oard, M.J., The Missoula Flood Controversy and the Genesis Flood, Creation Research Society Monograph 13, Creation Research Society, Chino Valley, Arizona (in press), 2004.


2. Frazier, J.B., Massive ice age floods are largely unmarked - move afoot to mark Missoula Floods with interpretive flood pathway across four states, Yakima Herald-Republic, Yakima, Washington, p. 10A-11A, 5 October 2003.  See also: Frazier, J.B., Experts seek trail to mark Ice Age floods, Associated Press, , 10 November 2003.


3. Shaw, J., Munro-Stasiuk, M., Sawyer, B., Beaney, C., Lesemann, JE., Musacchio, A., Rains, B. and Young, R.R., The Channeled Scabland back to Bretz? Geology 27: 605-608, 1999.


4. Oard, M.J., Only one Lake Missoula flood, TJ 14(2): 14-17, 2000.


5. Oard, M.J., Evidence for only one gigantic Lake Missoula flood; in: Ivey, Jr., R.L.,Proceedings of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A, pp. 219-231, 2003.


6. Oard, Ref. 5, pp. 228-229.


7. Frazier, Ref. 2, p. 10A.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노아의 홍수/홍수지질학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C03

 

출처 : AIG, 9 December 2003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003/1209missoula.asp
번역자 : IT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하렌 브레츠 (J Harlen Bretz) 1 (그리고 거대한 화산용암지대(scabland)에 대한 논쟁)
2. 하렌 브레츠 (J Harlen Bretz) 2 (그리고 거대한 화산용암지대(scabland)에 대한 논쟁)
3. 거대한 홍수를 가리키고 있는 호주의 카타츄타 (Kata Tjuta : an astonishing story)
4. 사납고 거칠었던 홍수들! : 유럽에서 거대 홍수의 흔적들과 영국해협 (Wild, wild floods!)
5. 영국 해협에서의 거대 홍수 (Megafloods in the English Channel)
6. 기포의 파열을 조심하라. : 빠르게 흐르는 물의 파괴력과 캐비테이션 (Beware the bubble’s burst : Increased knowledge about cavitation highlights the destructive power of fast-flowing water)
7. 멕시코에서 발견된 노아의 홍수에 대한 새로운 증거 (New Evidence of Noah's Flood from Mexico)
8. 높은 산과 내륙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 바다생물 화석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1. (High & Dry Sea Creatures)
9.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The World’s a Graveyard)
10. 레드 뷰트 : 대홍수의 잔존물 (Red Butte : Remnant of the Flood)
11. 라브레아 타르 핏 : 한 격변적 홍수의 증거 (La Brea Tar Pits : Evidence of a Catastrophic Flood)
12. 창세기 홍수로부터 남겨진 퇴적물 : 아리조나의 림 자갈들 (Deposits Remaining from the Genesis Flood : Rim Gravels in Arizona)
13. 알래스카 산맥에 나있는 수극들 (Water Gaps in the Alaska Range)
14.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Geologic Evidences for the Genesis Flood)
15. 빠른 물 흐름에서 퇴적된 진흙 : 이암 형성에 관한 동일과정설적 설명은 틀렸다. (As Waters Clear, Scientists Seek to End a Muddy Debate)
16. 30년 동안의 비밀이 전 세계적인 홍수의 증거가 되다. (Thirty-Year Secret Leads to Evidence of Worldwide Floor)
17. 모랜 산 : 대홍수의 한 증인 (Mount Moran : A Witness to the Flood)
18. 대륙들이 홍수로 뒤덮여질 수 있었을까? (Could Continents Be Flooded?)
19. 지질학적 편협성 (Geological Provincialism)
20. 사암 속에 남아있는 폭풍들 (Frozen Storms in Sandstone)
21. 건열(수축균열)과 홍수 (Mudcracks and the Flood)
22. 조지아주 아메리쿠스 지역의 신생대 제3기 지질구조 : 젊은 지구와 대홍수 개념의 증거 (The Tertiary Stratigraphy Surrounding Americus, Georgia)
23. 물은 산을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 (Water Can Move Mountains (Rapidly))
24. 워싱턴주 화산용암지대와 미졸라 호수의 홍수 (Washington Scablands and the Lake Missoula Flood)
 
 
놀라운 기능의 피부에 감사하라. (Be Thankful for Skin)
새로운 지질학적 사건은 대홍수를 가리키는 것처럼 들린다. (New Ge...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