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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In the footsteps of giants)
Michael Oard

      수많은 공룡발자국들이 전 세계적으로 퇴적암들에서 발견되어왔다. 진화론자들은 약 1억 년 전에 정상적인 동물의 행동 양상을 나타내는 것으로 가정하면서 그들의 믿음 체계 내에서 이 발자국들을 자연스럽게 해석해왔다. 반면에, 성경은 방주에 있었던 것들을 제외하고 그 당시에 살고 있는 모든 공룡들은 노아의 홍수로 멸망했다는 것을 명백하게 말하고 있다. 일견 보아서는, 홍수 동안에 공룡발자국이 있는 지층을 설명하는 것은 어려운 듯이 보인다. 그러나 세부 사항들에 대한 더욱 정밀한 검사는 홍수가 더 합리적인 설명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발자국 행렬들은 똑바로 나있다.


첫째, 전 세계에 분포하는 개개의 공룡 발자국 행렬(trackways, 보행렬, 같은 공룡의 것으로 1개 이상의 발자국들)들은 거의 항상 직선적으로 똑바로(straight)  나있다는 것이다.1 보통 정상적인 동물의 행동은, 눈(snow)밭에서 쉽게 관측될 수 있는 동물의 발자국처럼, 이리저리 배회하는 발자국(meandering tracks)을 만들어야만 한다. 똑바로 나있는 발자국 행렬은 동물이 마치 어떤 사건으로부터 도망가고 있는 것처럼 겁을 먹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최근 연구자들은 영국 남부에서 두 종의 거대한 초식공룡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40 개의 똑바로 나있는 평행한 발자국 행렬을 발견했다.2 또한 하나의 거대한 육식공룡의 발자국 행렬이 근처에서 같은 방향으로 나있는 것을 발견했다.3 이러한 발자국 행렬들은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포식자와 먹이의 관계로만 해석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발자국 행렬들은 여러 종류의 공룡들이 어떤 사건에 의해 같은 방향으로 모두 도망가고 있다고 해석될 수도 있는 것이다.



어린 공룡들의 것이 없다.


이상한 것은 나이 든 성체의 공룡발자국들과 함께, 아기 공룡이나, 어린 공룡의 발자국들은 거의 없다는 (있다 하더라도 소수) 것이다. 정상적인 발자국들의 집합에는 아기나 어린 동물의 발자국들도 풍부하게 나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아프리카의 암보셀리(Amboseli) 국립공원의 코끼리 발자국의 50%는 아기 또는 어린 코끼리의 것으로 되어있다.4 미성숙한 공룡의 발자국들이 극히 드물다는 것으로, 그 발자국 행렬들은 정상적인 활동에 의해서 보다는 아마도 비정상적인 상황 하에서 형성된 것처럼 보인다. 홍수에서, 접근하고 있는 홍수물로부터 서둘러 도망하는데 있어서, 걸음이 느린 아기 공룡과 어린 공룡들은 아마도 뒤에 남겨졌을 수 있다.



발자국 행렬들은 홍수 암석에 나있다.


발자국들은 오로지 평평한 지층면에서만 발견된다.5 앞에서 언급했던 영국에서 최근에 발견된 발자국들이 좋은 예이다. 이것은 평면 지층을 형성하는 빠른 퇴적작용을 지지하고 있다. 진화론적 척도로 수백년 정도의 침식에서도, 여러 지층면이 노출되는 작은 동산의 지형을 만들 수 있다. 그래서 계곡 아래나 동산 위로 올라가는, 여러 다른 지층 면들에 나있는 발자국 행렬들을 볼 수 있어야만 한다.


이러한 비정상적인 특징들을 갖는 공룡발자국들은 정상적인 동물 행동 양상과는 잘 일치하지 않는다. 이러한 사실들은 그 당시에 전 세계적으로 공룡들에게 어떤 스트레스가 가해졌다는 것과 잘 일치한다.  


발자국들은 홍수 내에서 어떻게 설명될 수 있는가? 발자국들은 살아있는 공룡들에 의해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들은 홍수 초기의 150일 동안에 만들어졌어야 한다. 왜냐하면 그 당시에 육지에 사는 코로 호흡을 하는 동물들은 다 죽었기 때문이다.6 북아메리카의 록키산맥과 높은 고도의 평원에서, 공룡들의 발자국들은 홍수에 의해서 퇴적된 수백에서 수천 미터 두께의 퇴적암 꼭대기에서 자주 발견된다. 이것은 그 발자국들 위로 놓여 있었던 수백 미터의 퇴적암들이 침식으로 사라지고 남은 침식 잔존물로서 알려져 있다.7 이러한 발자국 이후에 쌓인 퇴적물들은 공룡발자국들이 발견되는 높이 아래쪽으로도 연속적으로 침식되어 있다. 이러한 거대한 침식은 솟아오른 대륙에서 가라앉은 대양저로 홍수물들의 후퇴에 기인한 것으로, 홍수 후기의 상황과 일치한다.8


 

미국 와이오밍 북동부에 지층 면에 똑바로 나있는 5개의 공룡발자국 보행렬 중에서 세 개의 공룡발자국.



홍수는 전진 후퇴를 하였다.


홍수는 하나의 복합적인 사건이다. 물들은 홍수 이전의 육지들을 부드럽게 덮지 않았으며 점잖게 물러가지 않았다. 홍수 초기, 수면의 상승 동안 해수면의 동요를 초래할만한 힘이 있었다. 조수 간만(tides) 이외에도, 지구 지각의 수직적인 변동과 낮은 지형을 휩쓴 강한 조류 등에 의해, 해수면은 빠르게 오르고 내림을 진행했을 것이다. 지구물리학자인 바움가드너(John Baumgardner)와 바네트(Daniel Barnette)는 완전히 홍수로 뒤덮인 지구에서의 조류(currents)를 모델화 하였다.9 그들은 모든 평온한 상태에서의 물에서부터 시작했다. 매우 짧은 시간 내에, 지구의 회전은 낮게 침하한 대륙 위로 초속 40~80 미터(90-180mph)의 강한 조류를 일으켰다. 그러나 가장 흥미로운 것은, 어떤 지역에서는 해수면이 수백미터가 내려가서 바닥과 교차하는 것을 발견했다. 이러한 패턴은 천천히 움직여서, 수 일 동안 육지가 드러나는 것이 지속되었고, 가장자리 부근에서는 해수면의 빠른 변동이 있었다.



공룡의 발자국들은 언제 만들어졌는가?


공룡발자국들이 발견되는 북아메리카 서부의 넓은 지역들은 홍수 초기에 하나의 깊은 웅덩이(basin, 해분)로서 시작했을 것이다. 이 웅덩이는 그 지역을 침범한 퇴적물들로 빠르게 채워졌을 것이다. 앞에서 언급한 메커니즘의 하나로 기인하여 해수면이 낮아졌을 때, 퇴적층들은 잠시 동안 노출되었을 것이다.10 절망적인 공룡들은 아마도 일련의 여울과 둔덕을 발견하였을 것이다. 수영을 하면서, 또는 떠다니는 나무 조각들에 매달리기도 하면서, 성숙한 공룡들은 근처의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신선한 퇴적층들을 밟으며, 발자국들을 남기고, 빨리 알들을 낳으며, 나아갔을 것이다. 물들이 다시 올라갔을 때, 그들은 하나의 지층 면에 똑바로 나있는 발자국 행렬들을 남기면서 필사적으로 도망가려고 노력했을 것이다. 또한 올라가는 홍수물은 빠르게 발자국들을 묻었을 (발자국이 보존되기에 필요한 상황) 것이다. 사실 공룡 발자국들의 존재 그 자체가 빠른 매몰의 증거이다.11


우리는 다시 한번 성경적인 세계 역사에서 '풀 수 없는 문제” 처럼 보이던 것들이, 자세히 들여다보았을 때 어떻게 풀려지는지를 보게 된다. 오히려 발자국들은 진화론적 해석으로는 하나의 중요한 문제점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것뿐만 아니라, 우리가 성경이라는 안경을 쓰고 바라본다면, 공룡 발자국에 관한 사실들은 성경이 기록하고 있는 진정한 역사와 일치하고 있으며, 그래서 이 공룡 발자국들은 성경을 지지하는 강력한 증거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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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지역에서 여러 지층면에 나있는 공룡발자국들은 무엇인가?


 

 


지질학자들은 간혹 일부 국소 지역에서, 수직적으로 지층면의 여러 깊이에서 나있는 공룡발자국들을 발견한다. 같은 상황이 공룡알에서도 발생한다. 홍수지질학에서 해석하기 가장 어려운 공룡발자국들의 여러 지층면에서의 발생 사례는 한국의 진동 지층(Jindong Formation)에서 이다.1 이 지층에서는 100 여개 이상의 공룡발자국 보행렬들이 100-200m 두께의 얇은 다른 지층면 내에서 다수가 발견된다. 공룡발자국 전문가인 록클리(Martin Lockley)는 그 공룡발자국들의 발생을 ”성숙한 그리고 준성숙한 공룡의 집단이 목적을 가지고 또는 먼 거리의 이동을 위해 이 지역을 통과했다” (즉, 주변을 배회하거나, 지역을 돌아다닌 것이 아니라) 고 설명했다.2 홍수는 그러한 공룡발자국들의 수직적인 배열을 설명할 수 있는가?


실제, 그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 앞에서 본문이 설명한 것처럼, 홍수가 해수면을 변동시켰다. 이것은 어떤 장소에서 공룡들에게 노출된 육지로 앞 뒤로 움직이도록 강요했을 것이다. 얇은 퇴적지층들은 해수면이 오르면서 계속 퇴적되었고, 해수면이 낮아진 동안 같은 지역을 다시 되돌아갔을 것이다. 진동 지층의 경우, 공룡들이 나아간 지역이 꽤 작아서, 공룡들은 이전에 만들었던 발자국들이 나있는 같은 지역을 다시 걸었을 것이다. 하나의 유사한 연속체라는 것이 여러 공룡알들의 층위(horizons)에 의해 제안된다. 그것은 국소적 지역에서 발자국들보다 아주 소수의 층위에서 일어나 있다.


록클리의 홍수 해석을 지지하고 있는 구체적인 증거가 있다. 진화론적 세계관에 의하면, 100-200m 두께의 지층 안에 나있는 공룡의 발자국들은 수백만 년에 걸친 오랜 기간 동안에 만들어졌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경우에서는, 여러 종류의 공룡발자국들이 기대되어야 한다. 그러나 실제, 이러한 많은 지층면에 나있는 모든 공룡발자국들은 각 층위에서 유사하다는 것이다. 록클리는 그 발자국들은 한 종의 공룡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으로 추론하였다. 이것은 진화론적 시나리오에 의하면, 거의 불가능한 발생인 것이다. 그러나 홍수 모델에서는 예상될 수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Lockley, M.G., Dinosaur ontogeny and population structure: interpretations and speculations based on fossil footprints; in: Carpenter, K., Hirsch, K.F. and Horner, J.R. (Eds.), Dinosaur Eggs and Babies, Cambridge University Press, London, pp. 347–365, 1994.

2. Ref. 1, p.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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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 Terrible lizards trapped by terrible Flood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18.pdf

 

Human and dinosaur fossil footprints in the Upper Cretaceous of North America?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677/

 

Dinosaur footprints, fish traces and the Flood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651/

 

The pattern of fossil tracks in the geological record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0_1/j10_1_082-100.pdf

 

 

 

References and notes

1. Lockley, M. and Hunt, A.P., Dinosaur Tracks and Other Fossil Footprints of the Western United States, Columbia University Press, New York, p. 165, 1995.

2. Day, J.J., Upchurch, P., Norman, D.B., Gale, A.S. and Powell, H.P., Sauropod trackways, evolution, and behaviour, Science 296(5573):1659, 2002.

3. Researchers find impressions of dino life,
www.cnn.com/2002/TECH/science/05/31/dino.tracks.ap/index.html
, 31 May 2002.

4. Lockley, M.G., Dinosaur ontogeny and population structure: interpretations and speculations based on fossil footprints; in: Carpenter, K., Hirsch, K.F. and Horner, J.R. (Eds.), Dinosaur Eggs and Babies, Cambridge University Press, London, p. 359, 1994.

5. Lockley, M., Tracking Dinosaurs—a New Look at an Ancient World, Cambridge University Press, London, pp. 136–138, 1991.

6. Genesis 7:22.

7. Oard, M.J., Where is the Flood/post-Flood boundary in the rock record?  CEN Tech. J. 10(2):258–278, 1996.

8. Walker, T.B., A Biblical geological model; in: Walsh, R.E. (Ed.),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Technical Symposium Sessions,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ennsylvania, pp. 581–592, 1994;

.Oard, M.J. and Klevberg, P., A diluvial interpretation of the Cypress Hills Formation, Flaxville gravel, and related deposits; in: Walsh, R.E. (Ed.), Proceedings of the Four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Technical Symposium Sessions,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ennsylvania, pp. 421–436, 1998;

.Oard, M.J., Vertical tectonics and the drainage of Floodwater: a model for the middle and late diluvial period—part I,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38(1):3–17, 2001.

9. Barnette, D.W. and Baumgardner, J.R., Patterns of ocean circulation over the continents during Noah’s Flood; in: Walsh, R.E. (Ed.),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Technical Symposium Sessions,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ennsylvania, pp. 77–86, 1994.

10. Oard, M.J., The extinction of the dinosaurs, CEN Tech. J. 11(2):137–154, 1997; Oard, M.J., Dinosaurs in the Flood: a response, CEN Tech. J. 12(1):72–73, 1998.

11. Dinosaur tracks discovered in Queensland needed to be covered after excavation because they were eroding through exposure to the elements.  So they couldn’t have been exposed for millions of years.  See: Moves afoot to protect our outback dinosaur attraction,
www.tq.com.au/tqnews/issue02/2features/feat4.htm
,  4 December 2002.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공룡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6

 

출처 : Creation 25(2):10–12, March 2003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5/i2/footsteps.asp
번역자 : IT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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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3.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4. 화석기록에서 발견되는 완전한 현대인의 발자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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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멕시코의 발자국 흔적들과 연대학적 혼란 (Mexican markings and chronological ch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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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생물학과 지구의 나이 :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최근의 생물학적 발견들 (Biology and the Age of the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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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여러 공룡들이 한 종으로 재분류되었다 (Multiple Dinosaurs Reclassified as One Species)
50.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51. 또 하나의 새로운 공룡 멸종 이론 : 공룡은 곤충들에 의해서 멸종되었다? (Yet Another Dinosaur Extinction Theory : Bugs) 
52. 정교한 피부를 가진 채로 발견된 공룡 화석 : 그러나 엉뚱하게 깃털을 가진 피부로 왜곡되고 있었다. (Dinosaur Fossil Shows Exquisite Skin Detail) 
53. 물속으로 침몰하고 있는 공룡 멸종 이론 (Dinosaur Demise Theory Is Soaking Wet)
54. 공룡들에 관한 진실은 무엇일까? (What about the Dinosaurs?)
55. 사상 최대의 해양 파충류 화석이 발견되었다. (Sea Reptile is Biggest on Re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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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리뷰>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Massive graveyard of parrot-beaked dinosaurs in Mongolia)
60.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61. 예멘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Dinosaurs Walked in Yemen)
62. 공룡발자국들이 발견되는 곳은? (Where Are Dinosaur Tracks Found?)
63. 확인된 가장 오래된 발자국들의 발견 (Oldest Identifiable Footprints F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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