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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공룡을 찾아서
: 살아있는 공룡 모켈레 므벰베 탐사기
(In Search of the Congo Dinosaur)
William J. Gibbons

”아프리카에서는 항상 새로운 무언가가 나온다' -  BC. 5. 헤로도투스 (Herodotus)


   창조과학 분야에서 가장 흥분되는 기대는 공룡이 아직도 깊은 밀림 속에 살아있을 가능성이다. 진화론과 진화가 일어나는데 필요한 오래된 연대는 살아있는 공룡을 수용하기위해 궁지로 몰리게 될 것이다. 이 글은 몇몇 과학자들이 살아있는 용각류(sauropod) 공룡으로 믿고 있는 모켈레 므벰베(Mokele-mbembe) 라는 동물에 대한 이야기이다. 오늘날 공룡이 살아있기에 유력한 지역은 광대하고 탐험되지 않은 적도지역 아프리카의 늪지일 것이다. 서아프리카와 중앙아프리카의 동식물에 대한 초기 보고의 대부분은 선교사들과 탐험가들로부터 나왔다. 1776년 프로야트(Abbé Lievain Bonaventure Proyart)는 그의 책 『아프리카의 로안고(Loango), 카콩가(Kakonga) 및 기타 왕국의 역사』에서 프랑스 선교사들이 정글에서 알려지지 않은 거대한 동물의 발자국들을 발견했다고 기록하였다. 1914년에 출판된 핑커톤(Pinkerton)의 번역본에는 다음과 같이 쓰여져 있다.

”그것은 거대한 괴물임에 틀림없다. 발톱(claws) 자국이 땅에 나있었는데, 둘레의 길이가 90 cm 정도 되는 흔적을 만들었다. 발자국의 형태와 배열을 관찰한 후, 그 동물은 이 부분에서는 달리지 않았으며, 한 발톱자국에서 다음 것까지 2.1 내지 2.4 m 떨어진 거리를 움직였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처럼 큰 자국은 단지 코끼리 크기의 동물에 의해서만 만들어질 수 있지만, 코끼리는 그런 발톱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것은 어떤 종류의 괴물이었을까? 1913년, 독일 정부는 그 당시 카메룬 식민지를 조사하기로 결정하고, 폰 스타인(Freiherr von Stein zu Lausnitz)을 탐험대장으로 선택해서 탐험대를 이끌도록 했다. 폰 스타인은 ‘콩고 강, 우반지(Ubangi) 강 하류, 상하(Sangha) 강, 그리고 이켈렘바(Ikelemba) 강 유역의 특정 지역에 사는 흑인들이 너무나 두려워하는’ 동물에 대해 다음과 같이 아주 흥미로운 보고서를 적었다. 그들은 그 동물을 ‘모켈레 므벰베(Mokele-mbembe)’ 라고 불렀다.

”그 동물은 갈회색으로.... 대략적인 크기는 코끼리만 하며, 길고 매우 유연한 목을 가지고 있다고 말해진다. 어떤 사람은 악어 꼬리처럼 긴 근육질의 꼬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 동물 가까이로 다가가는 카누(canoes)들은 죽음에 처하게 되며, 그 동물은 카누를 단번에 공격해서 사람들을 죽이지만 시체는 먹지 않는다고 한다. 그 동물은 굴곡이 심한 곳에 있는 강기슭 진흙에서 강물에 의해 침식된 동굴에서 산다고 한다. 그것은 먹을 것을 찾아 심지어 낮에도 강기슭을 오르며, 일상적인 먹이는 야채뿐(전적으로 초식)이라고 한다.”

1976년, 파충류학자인 텍사스의 제임스 포웰(James Powell)이 열대림 악어를 연구하기 위해 가봉(Gabon)을 여행하기 전까지는 모켈레 므벰베에 대해 알려진 것이 거의 없었다. 포웰은 팡(Fang) 사람들로부터 느야말라(N'yamala)라고 불리는 엄청난 크기의 강 괴물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으며, 미가엘 오방(Michael Obang)이라고 불리는 그 지방의 주술사(witchdoctor)는 1946년에 정글 웅덩이에서 나오는 느야말라를 보았으며, 그것과 똑같은 것으로 공룡 책자에서 디플로도쿠스(diplodocus) 중의 한 그림을 골랐다. 포웰은 나중에 이러한 정보를 시카고 대학의 생물학자이자 미지의 생물체 연구 국제협회(International Society of Cryptozoology)의 부회장인 로이 맥칼(Roy P. Mackal) 박사에게 전해주었다.

 

1979년, 맥칼과 포웰은 모켈레 므벰베의 활동을 조사하기 위해 콩고 공화국으로 여행을 떠났다. 맥칼은 그들의 탐사를 리코우알라(Likouala) 지역에 집중해야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그곳은 주기적으로 침수되는 거대한 늪지로서 대부분의 지도에는 공백으로 되어 있는 곳이었다. 우반지 강에 위치하고 있는 임폰도(Impfondo)의 북쪽 마을에서, 맥칼과 포웰은 1955년부터 콩고에서 선교 사역을 하고 있는 오하이오 출신의 유진 토마스(Eugene Thomas) 목사님을 만나 대화를 나눴다. 토마스는 모켈레 므벰베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듣고서, 그 괴물을 직접 목격했던 사람을 부르러 보냈다. 처음에 맥칼은 자신이 살아 있는 공룡이 지나간 자국(trail) 위에 있다는 것을 믿을 수가 없었다. 그러나 모든 목격자들은 맥칼이 보여준 공룡 책에서 모켈레 므벰베의 모습이 아파타사우루스(apatasaurus)와 디플로도쿠스(diplodocus)의 그림과 꼭 닮았다는 것을 절대적으로 강조했다.

”목격자들의 묘사에 의하면 그 동물은 길이가 4.5m 에서 9m 이며, 대부분이 머리와 목과 꼬리라고 하였다. 머리는 뚜렷하게 뱀 같고, 꼬리는 길고 가늘며, 몸통은 대략 코끼리 또는 적어도 하마 정도이고, 다리는 짧고, 뒷다리는 3개의 발톱을 가지고 있다. 그 동물의 색은 적갈색(reddish brown)이고, 머리 꼭대기에서 목 뒤 아래까지 수탉과 같은 등 주름(frill)을 가지고 있었다.”

모든 목격자들은 모켈레 므벰베가 강, 하천, 및 늪지의 호수에 살며, 희귀하고 위험하다는 데에 의견일치를 보였다. 시간이 흘러서 맥칼과 포웰은 미국으로 돌아갔고, 보고서를 애타게 기다렸다. 맥칼은 1981년에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콩고로 돌아왔는데, 이번에는 리코알라(Likouala aux Herbes) 강에서 남쪽으로 향했다. 그는 멀리 떨어진 텔레(Tele) 호수까지 가려고 했는데, 전하는 바에 따르면 그곳은 적어도 모켈레 므벰베 한 마리가 1960년에 바곰브(Bagombe) 피그미족에 의해서 창으로 찔려 죽었다는 늪지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작고 얕은 수역이다. 불행히도, 아직 탐험되지 않은 바이(Bai) 강에서 그 호수까지 이어지는 좁은 수로는 낙엽으로 꽉 차 있어서, 통나무로 파서 만든 무거운 카누로는 나아가는 게 불가능했다. 탐험대가 에페나(Epena) 마을 바로 남쪽에 있는 강 굴곡부를 돌고 있었을 때, 흥분으로 인한 동요가 일어났다. 멀리 떨어져 있는 둑 근처에서 커다란 동물이 갑자기 잠수하면서, 42cm 높이의 파도를 일으켜 맥칼의 카누를 쳤다. 악어는 그러한 파도를 일으키지 않으며, 그러한 정도의 파도를 일으킬 하마는 그 지역에 살지 않는다. 왜냐하면 피그미족의 말에 따르면, 모켈레 므벰베가 그것들을 모두 멀리 쫓아버렸기 때문이다.


또한 1981년에는, 캘리포니아 파사데나(Pasadena) 출신 엔지니어인 허만 레거스터(Herman Regusters)는 자신의 탐험대를 이끌고 콩고로 가서 실제로 텔레(Tele) 호수에 도달할 수 있었다. 그 호수를 탐험하는 동안, 레거스터와 그의 아내 키아(Kia)는 고무보트에서 9m 정도 떨어진 물에서, 길고 우아한 목에 뱀 같은 머리를 가진 동물이 솟아오르는 것을 목격했다. 그 동물은 차가운 파충류의 시선으로 놀란 탐험가들을 몇 초 동안 바라본 후 물 속으로 조용히 미끄러져 들어갔다. 탐험이 끝날 무렵, 레거스터 팀은 어느 날 밤에 거대한 동물이 그들 캠프 근처의 습지를 지나가면서 내는 귀를 찢는 듯한 울부짖음을 들었다.


1983년에, 콩고의 생물학자인 마셀린 아그나그나(Marcellin Agnagna)는 그 자신의 탐험대를 이끌고 텔레 호수로 갔다. 그 호수를 둘러싸고 있는 늪지를 5일 동안 탐험한 후에, 아그나그나와 그의 동료들은 물 속으로 움직이는 커다란 동물을 발견했다. 그것은 도마뱀처럼 작은 머리와, 긴 목, 그리고 크고 넓은 등을 가지고 있었다. 아그나그나는 그의 Super 8 이라는 영화촬영기(cine camera)로 그 동물을 찍으려고 했으나, 너무 흥분한 나머지 렌즈를 매크로 기능(가까운 거리의 물체를 촬영하기 위한 것)에서 장거리 기능으로 전환하는 것을 잊어버렸다. 다시 한번, 생생한 필름 증거가 세상에 공개되는 것이 교묘하게 좌절되었다.


나 자신이 콩고로 (처음으로) 탐사를 떠난 것은 1985년 11월부터 1986년 5월까지 이루어졌다. 비록 느린 행정 절차로 인해 수 주 동안 브라자빌(Brazzaville)에서 지연되었지만, 고맙게도 토마스 목사가 여러 정부 부서에 있는 인맥을 이용해서 우리의 여행을 도왔다. 우리는 무성한 숲을 가로질러 5일간의 도전적인 강행군 끝에 드디어 텔레 호수에 도달했는데, 지나오는 동안 우리는 고릴라, 침팬지, 큰 비단 뱀, 악어, 거북이들을 목격했지만, 커다란 괴물은 만나지 못했다. 우리도 또한 콩고의 시골 사람들 사이에 므켈레 므벰베에 대한 공포가 상당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때때로 그것이 정보 수집을 매우 어렵게 만들었다. 우리의 안내원은 매일 사냥을 했는데, 어떤 경우에는 우리가 식별할 수 없는(미확인 종의) 원숭이를 쏘았다. 그 사체(피부와 머리)는 포름알데히드에 보존해서, 후에 런던에 있는 영국 자연사 박물관에 기증했다. 그 원숭이는 나중에 Cerocebus galeritus, 즉 볏이 없는 망가비 원숭이(crestless mangabey monkey)라는 새로운 아종으로 분류되었다.


나의 두 번째 탐사는 1992년 11월에 시작되었는데, 선교사들이 무료 병원을 운영하고 있었던 임폰도(Impfondo)에 있는 사역지에 의약품을 긴급히 배달하게 되어 그 기간이 두 배로  되었다. 이번에는 아직 탐험되지 않은 바이(Bai) 강 북쪽으로 향했으며, 조밀한 늪지를 가로질러 북서쪽으로 향했는데, 거기서 우리는 지도상에 나타나있지 않은 두 개의 작은 호수를 발견했다. 또 다시 안내원들이 그 지역에 머무는 것을 두려워해서, 우리는 늪지에 대한 탐험을 단축하여야만 했다. 비록 리코울라(Likouala) 지역의 대부분의 주민들은 어디에 가면 모켈레 므벰베를 목격하고 촬영할 수 있는지를 정확히 알고 있었지만, 그들은 외부에서 온 백인들에게 그 동물에 대해 공공연하게 말하는 것은 죽음을 의미한다고 믿고 있었다. 우리로 하여금 주요한 발견을 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던 것은 단지 두려움과 미신에 불과했다.


1994년에, 콩고에서 내전이 발생해서 그곳으로의 세 번째 탐사에 대한 가능성이 없어졌다. 이러한 시점에서 나는 탐사를 계속하기 위해 중앙아프리카 내의 대체 장소를 찾기 시작했으며, 카메룬에서 다시 살펴보기로 결정했다. 콩고에 인접한 그 나라의 남쪽은 거의 탐험되지 않아서, 폰 스타인(Freiherr von Stein)이 1913년에 그것을 묘사한 바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우거진 삼림에, 늪지, 그리고 깊고 넓은 강들이 많았다. 2000년 11월에, 나는 뉴햄프셔, 콩코드 출신의 데이브 웨첼(Dave Woetzel)과 함께 카메룬으로 여행을 떠났다. 우리는 바카(Baka) 피그미들과 정글에서 정기적으로 사냥을 했던 카메룬 국민인 피에르 시마(Pierre Sima)와 협력했다. 추가적인 필수품을 구입한 후에, 우리는 상상할 수 있는 최악의 도로를 따라 가며 남쪽으로 향했다. 우리는 남은 시간들을 허리 깊이의 늪지를 가로질러 무거운 걸음걸이로, 한 피그미 마을에서 다른 마을로 가면서 보냈다.

 

1986년부터 2000년 4월까지 걸친 우리의 노력은 모켈레 므벰베의 활동을 직접 목격한 목격자들을 만남으로서 보상받았다. 비록 바카(Baka) 사람들은 그 동물을 라킬라 벰베(La`Kila-bembe)라고 불렀지만, 그들은 콩고의 켈르(Kelle) 피그미들과 일치되게 설명했고, 그 괴물들이 카메룬 남부의 강과, 습지, 하천에 아직도 살고 있다는 것을 확증했다. 또한 피그미족들도 그 괴물에 대해 설명할 때 일련의 피부 돌출(dermal spikes)이 목, 등, 꼬리까지 이어진다고 했다. 이것은 1991년에서야 고생물학자들에게 알려진 용각류(sauropod) 공룡의 신체적 특징이다. 그리고 무거운 목 주름장식과 머리 위에 최대 4개의 뿔로 무장한 커다란 사지동물(quadruped)을 포함해서, 그 숲과 늪지에 서식하는 다른 이상한 동물들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도 얻었다. 목격자들은 코끼리를 죽여서 창자를 꺼낸다고 소문이 난 이 동물과 똑같이 닮은 것으로 공룡 트리케라톱스(triceratops)의 그림을 즉시로 골라냈다.


놀랍게도 콩고의 피그미족들과는 달리 카메룬의 바카 피그미족들은 카메룬 남쪽에 있는 신비한 동물에 대해 초자연적이거나 신화적인 믿음을 부여하지 않아서 우리의 질문에 기쁘게 대답했고, 그것들에 관해 많은 정보를 제공했다. 검증을 위해, 우리는 그들에게 북미 곰과 같은 다른 동물들의 사진도 보여줬는데, 그들은 그것들을 알아보지 못했으므로, 그들 보고의 정확성과 성실함의 정도가 확립되었다. 우리의 진보에 매혹되었고, 우리는 모켈레 므벰베에 대한 조사에 있어서 중요한 진보를 이루었다는 생각으로 상당히 고무되어 집으로 돌아왔다.


2002년 2월에, 나는 4명의 기독교인 탐험대와 함께 카메룬으로 돌아왔다. 적절한 수송수단을 찾는 문제로 많은 소중한 시간이 소모되었다. 하지만, 우리는 목표 지역으로 되돌아갈 수 있었다. 또 다시 우리의 친구 피에르 시마의 도움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목격자들과 인터뷰를 해서 모켈레 므벰베와 그 지역의 다른 신비로운 동물들에 관해 훨씬 더 가치 있는 정보를 수집했다. 하지만, 건기였기 때문에 강물 수위는 매우 낮았고 실제적인 현장 조사를 위한 시간은 거의 없었다. 우리는 (거의 모든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모켈레 므벰베를 관찰하기에 가장 좋은 때인) 우기에 되돌아와야만 했었다.


나는 우리가 모켈레 므벰베가 있는 위치를 찾아서 촬영할 수 있는 가능성에 아주 가까이 왔다고 믿기 때문에, 현장의 정확한 위치에 관한 세부사항이 부족하더라도 독자들이 용서해 주기를 바란다.


만약 주님이 허락하신다면, 나는 올해 10월에 카메룬으로 돌아가서, 다시 한번 피에르 시마와 협력할 것이다. 나의 5번째 탐사인 이번에는 아마도 최후의 살아있는 화석인, 모켈레 므벰베(Mokele-mbembe)를 마침내 촬영할 것이다!

 

 

* Mr. Gibbons는 모켈레 므벰베를 찾기 위해 아프리카로 탐험대를 4번이나 이끌었다.

 

 

*참조 : Behemoth or bust: an expedition into Cameroon investigating reports of a Sauropod dinosaur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5_2/j15_2_62-68.pdf

 

Dinosaurs Still Alive in Africa Today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f6sjir4gEKo&feature=related

 

CMI (동영상 포함) : http://creation.com/creation-magazine-live-episode-11

AiG : http://www.answersingenesis.org/get-answers#/topic/dinosaurs

s8int.com (The Ooparts Collection) : http://s8int.com/

CSR : http://www.nwcreation.net/dinosaurs.html

The Young Earth Creation Club: http://www.creationists.org/dinosaurs-humans-coexisted.html

 

*참조 2 : 콩고괴물 ‘모켈레 므벰베’ 실존?… 美 탐사대 전격 파견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702601006
(2012. 7. 2. 나우뉴스)

 

콩고괴물 ‘모켈레 므벰베’를 찾아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7021450011&code=970211
(2012. 7. 2. 경향신문)

 

출처 : ICR, Impact No. 349, July 2002
URL : http://www.icr.org/pubs/imp/imp-349.htm
번역자 : 한국창조과학회 대구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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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4.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5.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6.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웹사이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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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모켈레 므벰베, 살아 있는 공룡! (Mokele-Mbembe, The Living Dinosa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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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공룡발자국들이 발견되는 곳은? (Where Are Dinosaur Tracks Found?)
56. 가장 큰 공룡 집단 매장지가 스위스에서 발견되었다. (Largest Dinosaur Mass Grave in Switzerland Found)
57. 거대한 공룡이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되었다. (Mega-Dinosaur Found in Argentina)
58. 여러 공룡들이 한 종으로 재분류되었다 (Multiple Dinosaurs Reclassified as One Species)
59.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60. 또 하나의 새로운 공룡 멸종 이론 : 공룡은 곤충들에 의해서 멸종되었다? (Yet Another Dinosaur Extinction Theory : Bugs) 
61. 정교한 피부를 가진 채로 발견된 공룡 화석 : 그러나 엉뚱하게 깃털을 가진 피부로 왜곡되고 있었다. (Dinosaur Fossil Shows Exquisite Skin Detail) 
62. 물속으로 침몰하고 있는 공룡 멸종 이론 (Dinosaur Demise Theory Is Soaking Wet)
63. 공룡들에 관한 진실은 무엇일까? (What about the Dinosaurs?)
64. 사상 최대의 해양 파충류 화석이 발견되었다. (Sea Reptile is Biggest on Record)
65. 미라화 된 공룡이 말하고 있는 것은? (Dino Age Is Only Skin Deep)
66. 공룡 전문가는 성경적 창조론자들보다 골수 진화론자들을 더 비판하고 있었다. (Dinosaur Expert Criticizes Uber-Darwinists More than Biblical Creationists)
67. 풀을 먹었던 공룡들 : 5천5백만 년 전에 출현했다는 풀이 공룡의 분변 속에? (Grass-eating dinos : A ‘time-travel’ problem for evolution)
68.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Massive graveyard of parrot-beaked dinosaurs in Mongolia)
69.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70. 중국에서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조상 발견? (Ancestor of T. rex Found in China)
71. 공룡의 멸종 연대는 이제 수정될 것인가? (Rewriting the Last Dinosaur's Tombstone)
72. 공룡 미라의 비밀이 밝혀지다. :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가진 미라 공룡은 물에 의한 재앙의 증거? (Dinosaur Mummy Yields its Secrets)
73. 용의 신화는 신화가 아닐 수 있다. (Is There Some Truth to Dragon Myths?)
74. 공룡 모델들은 너무 크게 복원됐다. (New Study Finds Dinosaur Models Are Too Thick)
75.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이빨은 진화론에 상처를 내었다. (T. Rex Teeth Take a Bite Out of Evolution)
76.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77. 6천만 년을 거슬러 올라간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출현 연대? (T. Rex Cousin Evolved 60 Million Years Too Early)
78. 새로운 익룡 화석은 표준 진화론을 재고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New Pterosaur Fossil Forces Re-think of Standard Evolution)
79. 티라노사우르스를 잡아먹을 수 있는 거대한 바다 괴물의 발견 : 영국에서 리워야단의 두개골 화석이 발견되었는가? (Skull of Huge Sea Monster that Could Have Eaten T. rex Found in Dorset)
80.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81. 화석화된 공룡 멜라노좀의 발견 (The Lost World, Now in Color)
82. 공룡 멸종설에 관한 논란이 종결됐는가? (Case Closed on Dinosaur Extinction. Or Is It?)
83. 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Thousands of Dinosaur footprints found in China)
84.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로 보이는 화석은 노아 방주의 비판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다. (T. Rex Toddler Answers Noah's Ark Questions)
85. 한 공룡 화석은 진화 이야기를 다시 쓰게 만들고 있었다. : 개만한 크기의 2억3천만 년 전(?) 공룡이 발견되었다. (Fossil Discovery Reshuffles Dino Evolution Again)
86.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87. 솔로몬 왕의 구리광산에 대한 증거 (More Evidence of King Solomon's Copper Mine)
88. 공룡은 벼를 먹고 있었다. (Dinosaurs Ate Rice)
89. 사람이 공룡 멸종의 원인이었는가? (Did Humans Cause Dinosaur Extinctions?)
90.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91. 무게가 1톤이나 나가는 깃털 공룡? (One-Ton 'Feathered' Dinosaur?)
92.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93. 공룡의 멸종 원인은 자신들의 방귀였는가? (Did Dinosaurs Gas Themselves to Extinction?)
94. 공룡의 잔털이 깃털? : 뒤엎어진 공룡의 깃털 이론 (Dinosaur Feather Story Gets Hairy)
95. 일방향의 무수한 공룡발자국들이 의미하는 것은? :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공룡 고속도로 (Dinosaur Freeway Found In Colorado)
96.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DNA가 발견됐는가? (Did Scientists Find T. Rex DNA?)
97. 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Stampeding Dinosaur Tracks Made in Water)
98. 공룡과 성경 (Dinosaurs and the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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