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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공룡 뼈들이 발견되었다
(Fresh dinosaur bones found)
Margaret Helder
   그 여성은 매우 회의적이었다. 이전 순간까지 동물 생태학과 진화를 논의하던 안내원은 

새로운 발견에 대한 뉴스를 접하고, 그녀가 그것을 믿을 수 없어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녀는 신선한(광물화가 일어나지 않은, 화석화되지 않은) 공룡 뼈들이 알라스카에서 발견

되어 왔다는 것을 받아들일 수가 없었다. 그러한 뼈들은 결단코 7천만 년 동안 유지될 수

없었을 것이라고 그녀가 말했다.


믿든지 안 믿든지, 그러한 뼈들이 발견되어 왔다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 뼈들이 수천

년 보다도 훨씬 오래된 수천만 년의 광대한 기간동안, 그러한 신선한 상태를 어떻게 유지할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1987년에, 비롯 섬(Bylot Island)에서 메모리얼 대학(Memorial University, Newfoundland,

Canada)의 과학자들과 같이 일하는 동안, 바핀 섬(Baffin Island)의 최북단 동쪽에서, 한 젊은

이누잇(Inuit, 캐나다 에스키모)은 하나의 뼈 조각을 발견하였다. 그것은 수일간의 분석 작업

끝에 오리주둥이 공룡(duckbill dinosaur)의 아래턱 부분임을 확인하였고, 그러한 내용으로

전 세계로 전해져 나갔다.1


그러나 그 이야기는 북서부 알래스카에서의 발견과는 다른 이야기였다. 1961년에 한 석유지질

학자는 뼈들이 묻혀있는 하나의 큰, 두께 0.5 m의 퇴적층을 발견했다. 뼈들은 광물화가 일어

나지 않은 신선한 상태였기 때문에, 그는 그 뼈들을 최근에 죽은 들소 (bison) 뼈들로 생각했다.

과학자들이 이 퇴적 지층에서 나온 뼈들이 오리주둥이 공룡, 뿔있는 공룡(horned dinosaurs),

크고 작은 육식성 공룡들의 뼈들이었다는 것을 확인하는 데에는 20년이 걸렸다. 현재도 클러멘

스(William A. Clemens)와 버클리의 캘리포니아 대학, 그리고 알라스카 대학에서 온 과학자들이

그 뼈 지층을 탐사하고 있다.2


어떻게 이들 뼈들이 7000만 년 동안 신선한 상태로 남아 있을 수 있었는가는 당황스런

질문이다. 한 가지는 확실하다. 그것들은 혹한에 의해서 보존되지 않았다. 공룡들이 살았을

시기 동안, 이 지역의 기후는 매우 따뜻했었다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고 있다.

중부 알버타(Alberta)에 있는 풍부한 식물들의 잔해들은 여기 기후가 아열대성(semi-tropical)

기후였음을 가리키고 있다. 표준적인 지질학적 해석도, 공룡들이 멸종된 후 까지도 전 지구는

대기 중에 높은 농도로 존재하는 이산화탄소로 인해 꽤 따뜻했었다고 보고 있다. 그러면 이들

공룡 뼈들이 그 오랜 기간 동안 부패되지 않았던 이유는 무엇일까?


비슷한 당황스런 질문이 캐나다의 북극 지역에 있는 악셀 섬(Axel Heiberg Island)의 북쪽 끝

부분 (북극점에서 1,200km 이내 지점)에서 발견되는 ‘얼어붙은 숲(frozen forest)‘에 관한 것

일 수 있다.


이 숲의 잔유물들은 4천5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지질학자들은 주장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나무들과 잎사귀 부스러기들은 놀랍도록 잘 보존되어 있다. 식물의 물질들은 석화되지

않았다. 통나무들은 아직도 톱으로 켜질 수 있었고, 불에 태워질 수 있는 나무(wood)였다.

나무 잎 부스러기들과 열매들은 아메리카 삼나무(dawn redwood)처럼3 확인되어질 수 있는

몇몇 종들을 함유하고 있었다. 이 나무들은 Druinheller의 Royal Tyrrell 박물관에 있는 식물

온실과 Edmonton에 있는 Muttart 식물온실에서와 같이 보존되고 있는 것을 제외하고, 현재

알버타 남쪽의 꽤 먼 곳에서도 자라지 못하고 있다.


북극 지방에 보존되어있는 온대성 숲은 특별히 울창했던 것처럼 보인다. 왜냐하면 나무는

직경 2m에, 50m의 크기를 가진 것들이 단지 6m 정도씩만 떨어져 있으며 밀집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최근의 발견들은 확실히 생각해보아야할 대상이다. 신선한 공룡 뼈들이 발견되고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내용들은 일반 과학 문헌 등에서 정확하게 게재되었던 것들

이다. 또한 분명한 것은 뼈들이 신선한 상태로 심지어 1백만 년도 보존될 가능성이 전혀

없어 보인다는 것이다.

 

명백한 결론은 이 뼈들은 비교적 최근에 묻혀졌다는 것이다. 이 뼈들 지층은 공룡의 시대가

수천만 년 전이 아니라, 아마도 수천 년 전이었을 것이라는 놀라운 증거인 것이다. 지질학자들

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데이터들의 암시(implications)를 확인하여야할 시기이다.




References


1. Accounts of this appeared in the popular press, such as in the Edmonton Journal,

October 26, 1987, a few months after the event, and in Saturday Night (a monthly

magazine of analysis of current events) in August 1989, Vol.104 No.8, pp.16-19.


2. An initial announcement was printed in l985 in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abstract programs Vol.17, p.548. Already in press at that time was an article

describing the site and the condition of the bones (Kyle L. Davies, 'Duck-bill

Dinosaurs (Hadrosauridae, Ornithischia) from the North Slope of Alaska', Journal

of Paleontology, Vol.61 No.1, pp.198-200.


3. Time, September 22, 1986, p.64; J.F. Bazinger, 'Our 'tropical' Arctic', Canadian

Geographic, Vol.106, No.6, pp.2837 (1986/7).


(© Creation Science Dialogue, #194, 3803 Calgary Trail S., Suite 1136, Edmonton,

Alberta T6J 5M8, Canada.)


*Web page created by D.Malcolm; Last updated 2000-03-25



* 참조 : ‘Unfossilized’ Alaskan dinosaur bone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3/j19_3_66.pdf

 

 

출처 : Creation 14(3):16-17, June 1992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magazines/docs/v14n3_dino.asp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2. 공룡의 연부 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3. 미라화 된 공룡이 몬태나에서 발견되었다 : 피부, 근육, 위 속의 먹이도 보존된 브라킬로포사우르스 (Mummified Dinosaur Found in Montana)
4. 공룡의 혈액 (Dinosaur Soft Tissues and Blood)
5. 놀라운 공룡 혈액에 관한 보고 (Sensational dinosaur blood report)
6. 공룡 뼈에서의 혈액세포 : 진짜인가 가짜인가? (Blood Cells in Dinosaur Bone : True or False?)
7. 공룡 뼈들에서 연부조직을 찾아라! (Join the Dinosaur Soft-Tissue Treasure Hunt )
8. 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2005년 3월) 이후의 소식 (The scrambling continues)
9. 쥐라기 공원은 언제 개장할 것인가? :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과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How Soon Will Jurassic Park Open?)
10.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11. <리뷰>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12.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13.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14.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15. 개구리의 골수는 정말로 1천만 년이나 되었는가? (Is This Frog Marrow Really 10 Million Years Old?)
16. 1억 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A “100 Million Year Old Bird” Is Still a Bird)
17. 생물학과 지구의 나이 :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최근의 생물학적 발견들 (Biology and the Age of the Earth)
18. 만일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면, 왜 사람 화석은 공룡과 함께 발견되지 않는가? (If humans and dinosaurs lived together, why don’t we find human fossils with dinosaur fossils?)
19. 콩고 공룡을 찾아서 : 살아있는 공룡 모켈레 므벰베 탐사기 (In Search of the Congo Dinosaur)
20. 일부만 석화된 나무 화석의 발견 (Fascinating Flinders Fossil Find)
21. 가장 큰 공룡 집단 매장지가 스위스에서 발견되었다. (Largest Dinosaur Mass Grave in Switzerland Found)
22. 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Tales of Two Footprints)
23. 확인된 가장 오래된 발자국들의 발견 (Oldest Identifiable Footprints Found)
24. 거대한 공룡이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되었다. (Mega-Dinosaur Found in Argentina)
25. 여러 공룡들이 한 종으로 재분류되었다 (Multiple Dinosaurs Reclassified as One Species)
26.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27. 또 하나의 새로운 공룡 멸종 이론 : 공룡은 곤충들에 의해서 멸종되었다? (Yet Another Dinosaur Extinction Theory : Bugs) 
28. 정교한 피부를 가진 채로 발견된 공룡 화석 : 그러나 엉뚱하게 깃털을 가진 피부로 왜곡되고 있었다. (Dinosaur Fossil Shows Exquisite Skin Detail) 
29. 물속으로 침몰하고 있는 공룡 멸종 이론 (Dinosaur Demise Theory Is Soaking Wet)
30. 공룡들에 관한 진실은 무엇일까? (What about the Dinosaurs?)
31. 사상 최대의 해양 파충류 화석이 발견되었다. (Sea Reptile is Biggest on Record)
32. 미라화 된 공룡이 말하고 있는 것은? (Dino Age Is Only Skin Deep)
33. 공룡 전문가는 성경적 창조론자들보다 골수 진화론자들을 더 비판하고 있었다. (Dinosaur Expert Criticizes Uber-Darwinists More than Biblical Creationists)
34. 풀을 먹었던 공룡들 : 5천5백만 년 전에 출현했다는 풀이 공룡의 분변 속에? (Grass-eating dinos : A ‘time-travel’ problem for evolution)
35. 예멘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Dinosaurs Walked in Yemen)
36.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Massive graveyard of parrot-beaked dinosaurs in Mongolia)
37. <리뷰>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38. 중국에서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조상 발견? (Ancestor of T. rex Found in China)
39.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멸종 이론은 틀렸다. : 일부 공룡들은 충돌 이후에도 살아있었다. (Some Dinosaurs Survived the Asteroid Impact)
40.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41. 공룡의 멸종 연대는 이제 수정될 것인가? (Rewriting the Last Dinosaur's Tombstone)
42. 공룡 미라의 비밀이 밝혀지다. :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가진 미라 공룡은 물에 의한 재앙의 증거? (Dinosaur Mummy Yields its Secrets)
43. 용의 신화는 신화가 아닐 수 있다. (Is There Some Truth to Dragon Myths?)
44. 공룡 모델들은 너무 크게 복원됐다. (New Study Finds Dinosaur Models Are Too Thick)
45.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이빨은 진화론에 상처를 내었다. (T. Rex Teeth Take a Bite Out of Evolution)
46.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47. 6천만 년을 거슬러 올라간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출현 연대? (T. Rex Cousin Evolved 60 Million Years Too Early)
48. 새로운 익룡 화석은 표준 진화론을 재고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New Pterosaur Fossil Forces Re-think of Standard Evolution)
49. 티라노사우르스를 잡아먹을 수 있는 거대한 바다 괴물의 발견 : 영국에서 리워야단의 두개골 화석이 발견되었는가? (Skull of Huge Sea Monster that Could Have Eaten T. rex Found in Dorset)
50.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51. 화석화된 공룡 멜라노좀의 발견 (The Lost World, Now in Color)
52. 공룡 멸종설에 관한 논란이 종결됐는가? (Case Closed on Dinosaur Extinction. Or Is It?)
53. <리뷰>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Thousands of Dinosaur footprints found in China)
54.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로 보이는 화석은 노아 방주의 비판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다. (T. Rex Toddler Answers Noah's Ark Questions)
55. 한 공룡 화석은 진화 이야기를 다시 쓰게 만들고 있었다. : 개만한 크기의 2억3천만 년 전(?) 공룡이 발견되었다. (Fossil Discovery Reshuffles Dino Evolution Again)
56.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57. 솔로몬 왕의 구리광산에 대한 증거 (More Evidence of King Solomon's Copper Mine)
58. 공룡은 벼를 먹고 있었다. (Dinosaurs Ate Rice)
59. 사람이 공룡 멸종의 원인이었는가? (Did Humans Cause Dinosaur Extinctions?)
60.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61.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웹사이트 소개.
62. 무게가 1톤이나 나가는 깃털 공룡? (One-Ton 'Feathered' Dinosaur?)
63. <리뷰>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64. 공룡의 멸종 원인은 자신들의 방귀였는가? (Did Dinosaurs Gas Themselves to Extinction?)
65. 공룡의 잔털이 깃털? : 뒤엎어진 공룡의 깃털 이론 (Dinosaur Feather Story Gets Hairy)
66. 일방향의 무수한 공룡발자국들이 의미하는 것은? :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공룡 고속도로 (Dinosaur Freeway Found In Colorado)
67.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DNA가 발견됐는가? (Did Scientists Find T. Rex 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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