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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용들 (Sea Dragons)
: 바다 공룡들이었던 어룡과 사경룡
Mace Baker
  천 년이 넘게 고대와 중세의 뱃사람들은 종종 크고 무시무시한 바다 괴물을 보거나 

만난 놀라운 이야기를 가지고 항해에서 돌아왔다. 그것들은 크기와 사나움 때문만이 아니

라, 실제로 공기로 숨을 쉰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종종 수면 위로 솟아 올라왔기

때문에 놀라운 동물이었다. 그것들의 독특한 해부학적 구조로 판단해 보건대, 이 이상한

동물이 어떤 종류의 물고기는 아니라는 것은 분명했다. 그것들은 곧 공식적으로 독특한

바다파충류의 일종으로 인정되었다. 결과적으로, 그것들은 종종 바다 용(sea dragons,

수룡)들로 불려졌다.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점점 더 소수의 사람들만이 이 독특하고

무시무시한 동물들을 보게 되었고, 결국 옛날 이야기로 남게 되었다. 마침내 이야기

자체는 신빙성을 잃기 시작하면서, 전설이나 신화의 영역으로 격하되었다.


하지만, 1800 년대 영국 라임 레기스(Lyme Regis) 지역의 한 소녀인 메리 앤닝 (Mary

Anning)은 어떤 이상하고 오래된 바다 동물의 화석 잔해를 발견했다. 많은 고생물학자

들로부터 대금을 받은 그녀는 그것들을 계속해서 찾게 되는 동기를 부여받았다. 그래서,

나중에는 너무나 많은 화석들을 발견해서 실제로 그것들을 팔아서 생계를 이어갈 수

있었다. 그 당시에 그녀가 발견했던 화석들은 ‘물고기 도마뱀’을 의미하는 ‘어룡

(ichthyosaurs)’과 ‘도마뱀을 닮았다’는 의미의 ‘사경룡 (plesiosaurs)’ 이라는

현대적 이름을 얻었다.


그 후로, 수백 개의 관절로 연결된 어룡 골격들이 발견되었고, 이 바다생물에 대한 많은

것들이 알려지게 되었다. 어룡을 처음으로 설명한 과학자는 옥스퍼드 대학의 지질학 교수

인 윌리암 버클랜드 (William Buckland) 박사였다. 버클랜드 박사는 창조주 하나님을

경외했던 사람이었기에, 지적설계라는 틀 내에서 어룡에 대한 여러 가지 독특한 모습에

대해서 설명했다. 어룡은 커다란 귀 뼈를 가졌으므로, 청력이 뛰어났음을 알 수 있었다.

이 귀 뼈는 공기와 물 둘 다로부터 내이(inner ear)까지 소리 진동을 운반할 수 있었다.

눈구멍(혹은 안와)은 매우 컸으므로, 해질 무렵이나 또는 깊은 물 속에서도 사냥을 했었

것이다. 어떤 표본의 안와는 직경이 10cm (4인치) 였다. 안구는 경화상 소골편

(sclerotic ossicle)이라는 환상 뼈로 둘러싸여 있었는데, 그것은 아마도 먹이를 잡으려고

갑자기 다이빙할 때 눈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었을 것이다. 버클랜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렇게 기묘하게 구성된 환상형 골판(bony plate)의 보존은 앞면을 구성하는

거대한 눈이 놀라운 여러 가지 시력 기구였음을 보여준다. 어룡은 그 눈으로

어두운 밤과 깊은 바다 속에서 멀거나 가까이에 있는 먹이를 알아볼 수 있었을

것이다...” (William Buckland, Geology and Mineralogy, Considered with

Reference to Natural Theology, volume 1, William Pickering, 1836, p. 174.).


또한 어룡이 수면으로 떠올랐을 때마다, 이 환상 뼈는 작은 파도가 눈을 때리는 것을 막는

유용했었을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것들은 또한 어룡의 눈에 현미경적이고, 망원경적

능력을 갖도록 했었을 수도 있다.

 

”살아있는 동물에서, 이 골판은 눈 외부나 경화막에 붙어있고, 각막의 볼록

면을 바꿈으로써 활동범위를 다양하게 한다. 즉, 그것을 수축함으로써 눈

전면을 앞으로 눌러서 현미경으로 바꾼다. 눈이 쉬고 있을 때는, 위치를 되돌

려서 망원경으로 바꾼다.” (ibid. p.174)


어룡의 주둥이는 돌고래처럼 보일 정도로 기다랗다. 긴 턱은 기다란 뼈 하나로 이루어져

있지 않았다. 만일 그랬다면, 몸부림치는 먹이감을 꽉 물었을 때 아래턱이 부서졌을 것

이다. 대신에 그것들은 작은 몇 개의 뼈로 이루어져 있다. 버클랜드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최소 하중으로 최대 탄성과 힘을 가지는 아래턱 내의 이 장치는 석궁(crossbow)을

만들기 위해서 탄력성 있는 몇 장의 평행한 나무판을 함께 묵었을 때 적용되는 것과

유사하다....복합활...에서와 마찬가지로, 어룡의 복합 턱에서도 그렇다. 가장 큰 힘이

발휘되어야 하는 부분에서 판의 수가 가장 많고 강하다. 그리고 발생하는 힘이 크지

않은 곳인 사지로 갈수록 더 얇고 수도 더 적다.' (ibid. p.176)

 

바다 용들이 자주 목격되지 않았던 이유 중의 하나는, 그들의 늑골 뼈들이 오랜 시간

동안 수중에 머무를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기 때문이다. 우측의 늑골은 일련의

중간 뼈들에 의해서 좌측 늑골과 연결되어 있는데, 이 중간 뼈들은 'sterno-costal'

호형(arcs)처럼 되어 있다.

 

”이 구조는 아마도 현저한 양의 공기를 몸체로 들어오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이로 말미암아 숨쉬기 위해서 수면 위로 오르지 않고서, 수면 아래 오랫

동안 머무를 수 있었을 것이다.” (ibid. p.180)

 

어룡은 지느러미 발(물갈퀴, flippers)과 지느러미(fins)를 모두 가지고 있었다.

지느러미는 아마도 안정성과 조타를 위해, 지느러미 발은 들어올리기 위해서 사용되

었고, 어느 것도 추진수단으로는 사용되지 않았다. 추진력은 꼬리를 앞뒤로 빠르게

휘둘러서 일으켰는데, 그것은 시간당 최대 64km (40마일)로 헤엄칠 수 있도록 했을

것이다. 버클랜드 박사는 이 놀랄 만한 동물의 디자인은

 

”..상호보완 장치들의 연합과, 그들의 관계가 너무나 유사하고, 그 목적이

동일하고, 전체의 조화와 완벽함 등이 각 하위 부분의 적응형태에 있어서

너무나 완벽해서, 피조된 생물체의 전체적인 구성에 있어서 처음부터 끝

까지 동일하고 영원한 원리인 지혜와 지성의 활동을 그 전체에 걸쳐서 인식

하지 않을 수가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ibid. p.186)


유능한 고생물학자들이 이 화석들을 준비하여 전시하기 시작함으로써, 이 동물들은

고대의 얕고 따뜻한 바다의 무시무시한 포식동물이었음이 더욱 더 명백해졌다. 사실

상, 박물관에서 더 많은 것들을 재구성해서 전시함에 따라, 많은 사람들은 그것들이

고대와 중세의 뱃사람이 말했던 끔찍바다 괴물인지 아닌지를 궁금히 여기기 시작

했다.


물론 과학계의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제안을 비웃었는데, 그것은 이러한 화석들은

수천만 년을 거슬러 올라간 암석에서 발견되었다고 주장되었기 때문이었다. 그들은

퇴적암에서 발견되는 많은 다른 생물들처럼 어룡들도 서서히 점진적으로 묻혔다고

생각하였다. 예를 들어, 어룡에 관해서, 주제에 대한 인기 있는 책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 있다.

 

”이렇게 화석이 매우 세밀하게 보존된 것은 아마도 홀츠마덴(Holzmaden)

의 물속 바닥에서 묻혔기 때문일 것이다. 왜냐하면 그곳은 산소 부족으로

생물체들이 살기에 적합하지 않다. 죽어서 해저로 가라앉은 어룡은 청소

동물(게, 작은 물고기 등)들이 없었기 때문에 교란되지 않은 채 놓여 있었을

것이다. 결국에는 미세한 진흙이 시체를 덮어 연약한 피부도 어두운 윤곽

으로 남게 되었던 것이다.” (The Ultimate Dinosaur , Editors: Byron,

Preiss and Robert Silverberg, October, 1992, p. 234.)


그러나 오늘날 바다에 있는 동물들은 표면에서 표류하든지 바닥으로 가라앉든지 간에

포식동물(predatators)에 의해 먹히거나, 짠 바닷물에 의해서 분해 된다. 그것들은

해저로 가라앉아서 미세한 진흙으로 서서히 점진적으로 덮이지 않는다. 그런데도 많은

어룡들이 매우 잘 보존되어 있다. 이것은 빠른 (격변적인) 매몰을 필연적으로 동반

하였을 것이다. 그리고 정말로, 엄청나게 많은 동물들이 이러한 종말을 경험했다.

 

”여전히 뼈가 결합되어 있거나, 관절들이 연결되어 있는, 아름답게 보존된

수많은 골격들이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발견되고 있다.” (Steve Parker,

The Encyclopedia of the Age of the Dinosaurs, 2000. p. 119.)


바다 용들의 매몰과 보존에 있어 화석기록은 동일과정설이 아니라, 격변적인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퇴적물로 너무나 급격하게 덮여졌는데, 출산 도중에 화석화된

적어도 2 마리의 어룡이 발견됨으로서 명백해졌다. 이것에 덧붙여, 여러 어룡들은

위장 내에 마지막 식사를 한 음식물(익룡의 몸체 일부분을 포함해서)들이 남아있는

채로 발견되었다! 익룡(pterosaurs)은 고대의 나는 파충류였다. 그런데 그것들이 왜

어룡의 위장 속에서 나올 수 있었을까? 이것은 대홍수 동안 계속되었던 엄청난 양의

화산 활동으로 인했을 것이다. 이로 말미암아 많은 양의 화산 가스와 화산재가 대기

으로 솟아올라 많은 경우에 새들과 익룡들을 질식시켰을 것이다. 그것들이 바다로

떨어졌을 때, 일부가 큰 물고기나 바다 파충류에 의해 빨리 먹혔을 것이다. 몇몇 경우

에, 어룡의 골격 뼈들은 관절로 연결되었을 뿐만 아니라, 탄화된 피부의 인상화석으로

발견되고 있다. 미세한 진흙이 이 파충류들을 느리고 점진적으로 덮었다고 말하는 저자

들조차도 다음과 같은 사실은 인정하고 있다.

 

”탄화된 피부 인상화석(carbonized skin impressions)들이 독일 홀츠마덴

(Holzmaden)의 흑색 셰일(shale)층에서 발견된 어룡의 골격 주변에서 발견

되었다.”(Op. cit., p.234)


오늘날 진화론자들은 역사적으로 엄청나게 많은 수로 살았던 이 동물을 6,500만년 전에

멸종되었동물로 가르치고 있다. 예를 들어, 공룡에 관해 보고한 1905년 네이처

(Nature) 지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있다.

 

”적어도 수천만 년 전에 살았던 동물의 골격이 오늘날까지 그토록 놀랍게

보존되어 전해져 오고 있다는 것은 거의 소름이 끼치는 생각이다.”

(The New Diplodocus Skeleton, Nature, May 25, 1905, p.83.).


1905 년 당시의 추정 연대에 따르면, 공룡은 단지 ‘수백만 년’ 전에 살았다. 이제

오늘날의 고생물들은 그것들이 2억2천만년 전에 지구상에 번성하였다가 6천5백만년

전에 멸종되었다고 ‘확신하고 있다. (물론, 이러한 시간 척도는 공룡, 바다 용들,

익룡 등에 적용된다).


하지만, 바다 괴물 또는 바다 용들은 인류 역사에 걸쳐 많은 일반 세속적 자료들에서

언급되고 있었다. 현대 고생물학자들은 바다 ‘용(dragons)’들을 단지 신화적 동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종종 어룡(ichthyosaurs)과 사경룡(plesiosaurs) 화석을

‘바다 용’으로 간주하고 있다. 다시 말해, ”그들은 노도사우러스(nothosaurs)와

사경룡(plesiosaurs)과 같은 다른 바다 용(sea dragons)들과 함께, 파충류 중에서

어룡류(euryapsida)군에 속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Steve Parker, 공룡 시대, p.116).

칼 세이건(Carl Sagan)은 공룡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는 그의 책 제목을 ‘에덴용들

(The Dragons of Eden)’ 이라고 하였다. 게다가, 토론토의 왕립 온타리오 박물관의

척추동물 고생물학 관장이며, 토론토 대학의 동물학 교수인 맥고완 (Christopher

McGowan)은 공룡, 익룡(pterosaurs) 및 해양 파충류에 관한 자신의 책 제목을

'공룡, 불뿜는 용, 그리고 바다 용들 (Dinosaurs, Spitfires, and Sea Dragons)'

이라고 하였다.


성경에서는 바다 용(sea dragons)들이 최초 피조물 중의 일부였음을 매우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으며, 심지어 노아 홍수 이후에도 살아서 번창했던 것으로 언급되어 있다.

예를 들면, 시편 74:13절 말씀을 보면, ”주께서 주의 능력으로 바다를 나누시고 물

가운데 용(dragons)들의 머리를 깨뜨리셨으며”라고 되어 있다. 여기서 용들에 대해

사용된 히브리어 단어는 '탄님 (tannim)' 이다. 이것은 예를 들어 말라기 1장3절에

”에서는 미워하였으며 그의 산들을 황무케 하였고 그의 산업을 광야의 시랑(dragons)

에게 붙였느니라”를 포함한 여러 성경 구절에서 육지 용(land dragons, dinosaurs)

으로 언급된 히브리어 단어와 같다.


창조 교리가 진화라는 가르침에 의해 손상되는 이 시대에, 크리스천들은 하나님이

고대의 동물들을 화석으로 만들어버린 전 지구적 대홍수 심판에 대해 철저하게 기록

하신 것처럼, 창조하신 모든 주요한 동물 그룹들에 대해서도 분명히 언급하고 계셨

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만일 전 지구를 덮었던 이 엄청난 물의 대격변이

없었다면, 우리는 모든 대륙에서 관절로 연결되어진 동물 화석들을 발견할 수 없었을

것이다. 성경에, 하나님은 이 동물들 중 대부분이 대홍수 이후 장기간에 걸쳐 살았

다는 사실을 기록하셨다. 이 기간 동안, 그 동물들은 바다 여행에서 그들을 대면했던

항해사들에 의해서도 언급되었던 것이다. 육지 용(dinosaurs)들과 바다 용

(ichthyosaurs)들에 대한 성경적 설명이든 세속적인 설명이든, 이러한 기록들은

배교와 불신앙이 만연한 오늘날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성경의 확실성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가지도록 해준다.



*Mace Baker는 ‘공룡의 진실된 역사(The Real History of Dinosaurs, 2001)’

라는 책의 저자로 그의 웹 사이트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 참조 :


1. 매우 빠르고, 격변적으로 매몰된 익티오사우르스의 3가지 예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8

2. 관절로 이어진 화석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8

3. 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1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47

4. 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2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48

5. 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62

6. '베헤모스'는 공룡이었을까?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939

7. 유타주에 프테로사우르스와 거인의 암벽화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4

 

* Did all dinosaurs lay egg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895/

 

출처 : ICR, Impact No. 362, 2003
URL : http://www.icr.org/pubs/imp/imp-362.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2. 예멘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Dinosaurs Walked in Yemen)
3.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Massive graveyard of parrot-beaked dinosaurs in Mongolia)
4. 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Theropod and sauropod dinosaurs sighted in PNG?)
5. <리뷰>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6. <리뷰> 춤추고 있는 공룡들? : 나바조 사암층의 공룡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Dancing Dinosaurs?: Stony footprints point to something more serious)
7. 칼빈의 용들 (Calvin’s Dragons!)
8.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멸종 이론은 틀렸다. : 일부 공룡들은 충돌 이후에도 살아있었다. (Some Dinosaurs Survived the Asteroid Impact)
9.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10. 공룡 미라의 비밀이 밝혀지다. :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가진 미라 공룡은 물에 의한 재앙의 증거? (Dinosaur Mummy Yields its Secrets)
11.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12. 6천만 년을 거슬러 올라간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출현 연대? (T. Rex Cousin Evolved 60 Million Years Too Early)
13.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14. 화석화된 공룡 멜라노좀의 발견 (The Lost World, Now in Color)
15. <리뷰>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Thousands of Dinosaur footprints found in China)
16.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로 보이는 화석은 노아 방주의 비판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다. (T. Rex Toddler Answers Noah's Ark Questions)
17. 한 공룡 화석은 진화 이야기를 다시 쓰게 만들고 있었다. : 개만한 크기의 2억3천만 년 전(?) 공룡이 발견되었다. (Fossil Discovery Reshuffles Dino Evolution Again)
18.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19. 사람이 공룡 멸종의 원인이었는가? (Did Humans Cause Dinosaur Extinctions?)
20. 공룡은 벼를 먹고 있었다. (Dinosaurs Ate Rice)
21.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22. <리뷰>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23.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웹사이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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