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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열풍과 우리의 아이들
(Dinosaur Mania and Our Children)
Paul S. Taylor

 

   최근에 가장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은 공룡이다. 공룡은 아이들을 우리의 창조주로부터 멀어지게 할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께로 이끌 것인가? 1800 년대 중반에 처음으로 공룡이 복원된 이래로, 공룡은 커다란 사업이 되었다. 아침 식사용 시리얼(cereal)에서 가솔린에 이르는 모든 것을 판매하는 데에 공룡이 사용되고 있다. 그리고 지금은 공룡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더 크다. 공룡과 관련 상품에 대한 새로운 대유행은 미국과 기타 서구 나라들을 휩쓸고 있다.

 

 

요즈음, 아이들이 가는 곳이면 어떤 방식으로든, 심지어 급식용 우유 통에서조차 공룡을 보게 된다. 게다가 이 동물은 어른들에게도 인기가 있다. 최신 유행을 따르는 많은 상품들은 ‘여피(yuppie)’ 세대의 이목을 끌고 있다. 공룡 멸종에 관한 새로운 이론과 화석 발견에 대한 기사들이 종종 주요 전국 잡지에 대서특필 되곤 한다. 그리고 매년 성인 수준의 새로운 공룡책자들이 인본주의적 출판사에 의해서 계속해서 발행되고 있는 추세이다. 심지어 어른들도 그들 주변의 역사 및 논쟁과 마찬가지로 이 커다란 짐승에 얼을 빼앗기고 있다.



무엇이 이 모든 흥미를 유발했는가?


이러한 열광의 일부는 명백히 현재 미국을 순회하고 있는 첨단 기술의 공룡 전시회의 결과이기도 하다. 박물관과 심지어 라스베가스의 주요 호텔에 나타난 이 커다란 공룡들이(1/2 크기) 실제로 움직이고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낸다. 이렇게 움직이는 공룡 모형은 엄청난 사람들을 끌어들여 몇몇 박물관의 경우 관람객 입장 기록을 깨뜨렸다.


또한 현재 공룡에 대한 대유행은 확실히 (1) 극적인 새로운 화석 발견과 (2) 가장 최신의 멸종 이론에 초점을 맞춘 광범위한 미디어의 관심, 그리고 (3) (현재 북아메리카 전역에 걸쳐 박물관 극장에서 상영된 아이맥스(IMAX) 영화와 PBS-TV 다큐멘터리에서 다루어지고 있는) 커다란 익룡 케짤코틀루스 (Quetzalcoatlus northropi)의 5.4 m 짜리 복제품을 날도록 만든 기계장치가 제조되었다는 것이 널리 알려진 때문이기도 하다.



이러한 공룡 열광이 왜 위험한가?


공룡은 진화론을 조장하는데 터무니없는 규모로 이용되고 있다. 부모들은 종종 심지어 유치원생들도 공룡에 대해서 얼마나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지에 대해 놀란다. 이상하고, 무섭게 생긴 동물로 표현되어서, 그것들은 수백 수천만 명의 아이들에게 다음과 같이 잘못된 진화론적 개념을 주입하는데 효과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즉, 공룡과 다른 많은 동물들은 선사시대에 존재했었다는 것과, 대부분의 지구 역사는 성경이나 다른 책이 쓰여지기 오래 전에, 그리고 사람이 존재하기 오래 전에 시작했다는 것이다.


1. 지구의 나이는 대단히 오래된, 약 46억 년이라는 것은 과학적 사실이다.


2. 진화는 사실이다. 성경에 묘사되어 있는 것과 같이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지 않으셨다. 옛날 옛적에 육지에는 파충류만 거주했던 시기(공룡의 전성기)가 있었다.


3. 공룡과 다른 동물들은 완전히 다른 종류의 동물로 진화했다. 모든 생물들은, 심지어 사람도 하등의 생명체로부터 진화했다. 인간은 단지 고도로 진화된 영장류일 뿐이다.



공립 학교와 공룡


공립 학교 교사들은 대개 학습력을 촉진하기 위해서 공룡을 사용하도록 장려된다. 문구점도 보통은 그러한 공급품을 잘 갖추고 있어서, 과학은 말할 것도 없고, 영어와 읽기, 그리고 산수와 역사에 이르는 다양한 과목을 가르치는데 사용되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공룡은 진화론적 개념과 관계가 있어서, 아이들로 하여금 하나님이 그분의 말씀 속에서 드러내신 진리로부터 멀어지도록 하고 있다.


이런 진화론적 세뇌는 철저하며 종종 강압적이다. 수년간 세뇌되고 나면, 사람들은 마음 속에 확고한 신념으로 확립되어 버린다. 결국, 대부분의 경우는 공룡을 보기만 하여도 (수 시간의 PBS-TV, 멋진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특집과 진화론적 책과 기사로 집에서 효과적으로 재강조 됨) 자동적으로 진화(evolution) 라는 이미지를 머리 속에 떠올리게 되는 것이다.



더 많은 속임수가 진행 중이다


창조론자들의 노력을 방해하기 위해서, 많은 선도적인 진화론자들은 진화가 충분히 가르쳐지지 않고 있다고 결론을 내리고 있다. 그들은 심지어 입학전 단계에서 시작해서, 각급 학교에서 진화가 훨씬 더 많이 강조되도록 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룡을 사용해서 창조에 대해 가르치기


현재 공룡에 대한 열광은 엄청나게 해가 되고 있지만, 오히려 그것은 상당한 유익을 줄 수도 있다. 흥미로운 점은 공룡에 대한 것이라면, 사실은 진화론이 아니라 창조론적 해석의 편에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서는 성경적 역사틀 안에서 공룡을 제시하면서도, 진정한 과학의 특성을 유지하며,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데 사용될 수 있는 몇 가지 공룡에 대한 사실을 제시하고자 한다.


공룡에 대한 잘못된 인식.  과학자들이 공룡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을까? 성경을 제외하면, 공룡에 대한 유일한 정보는 화석(죽은 동식물이 암석으로 바뀐 것)으로부터 나온다. 공룡화석의 예로는 뼈, 이빨, 발톱, 돌기(spikes), 뿔, 골판(bony plates), (때때로 태어나지 않은 새끼가 들어있는) 알, 위장의 돌(위석, gastroliths), 변(분석, coprolites), 발자국, 피부의 인상 (매우 드물다), 그리고 위속의 내용물 (매우 드물다)이 포함된다. 화석은 퍼즐 맞추기의 조각과 같다. 실제로 살아있는 공룡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아무도 알지 못할 뿐만 아니라, 공룡의 행동에 대해서도 단지 추측만 할 수 있을 뿐이다. 이것 때문에, 공룡에 대한 우리의 개념이 계속해서 바뀌는 것이다.

 

좋은 예가, 아마도 공룡 중에서 가장 잘 알려져 있는 거대한 브론토사우러스(Brontosaurus) 일 것이다. 수백만의 사람들이 이 공룡을 책과 광고에서 보아왔다. 하지만, 완전한 브론토사우러스는 결코 존재하지 않았다! 그 화석은 머리가 없는 채 발견되었다. 골격을 완성하기 위해서, 과학자들은 3-4 마일 정도 떨어진 곳에서 발견한 두개골을 붙였으나, 이러한 사실을 밝히진 않았다. 최근에, 몸체의 골격은 디플로도쿠스(Diplodocus)에 속하고, 두개골은 아파토사우러스(Apatosaurus)의 것임이 밝혀졌다.


공룡과 성경. 많은 이들이 공룡 같은 동물이 성경에 언급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서는 놀란다. 욥기 40장에는 이 동물들 중의 하나에 대해 잘 묘사되어 있다. 욥기는 매우 오래된 책으로, 아마도 예수님이 태어나기 2,000년 전 혹은 대홍수 직후에 쓰여졌을 것이다. 여기서 하나님은 이 동물은 육지동물 중에서 가장 커다랗다고 설명하며, 성경에서는 ‘거대한 짐승’이라는 뜻의 ‘베헤모스’로 부르고 있다. 이러한 성경적 묘사는 분명히 디플로도쿠스아파토사우러스와 같은 커다란 용각류에 대한 묘사와 들어맞는다.

베헤모스에 대해 묘사하고 있는 다음의 내용에 주목하라.


   커다란 풀 먹는 동물이었고

   힘센 근육과 엄청나게 강한 뼈가 있었으며

   아무 것도 두려워하지 않았고

   커다란 백향목처럼 큰 꼬리를 가졌으며

   습지에서 쉬는데, 범람하는 강물에도 놀라지 않으며

   덫으로 잡거나 길들일 수 없다


공룡에 대한 관심이 널리 퍼지기 전에, 성경을 연구하던 초기 학자들은 욥기의 베헤모스를 당시의 경험에 기초해서 확인하고자 노력했다. 최선의 후보가 코끼리나 하마였지만, 둘 다 성경의 묘사, 특히 꼬리 부분에 대한 묘사를 만족시키지 못했다.


공룡에 대한 사실이 창조주를 영화롭게 하는데 사용될 수 있는 방법의 또 다른 예로는, 단단해진 이암(퇴적암) 내에 공룡 화석이 보존되어 있다는 것과, 골격 화석은 오랜 기간에 걸쳐 퇴적물이 서서히 덮여서 생긴 것이 아니라 (대홍수와 같은) 빠른 매몰의 결과라는 사실이다.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에게 흥미로운 또 다른 영역은, 많은 고대 문화의 전설 속에 (소위 ‘용’으로 불렸던) 공룡 같은 동물에 대한 이야기가 널리 퍼져 있다는 것이다. 심지어 현대에 공룡 같은 동물과 때때로 마주쳤었다는 보고도 있었다.



실천 사항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아이들로 하여금 이러한 커다란 공룡 속임수로부터 빠져나오도록 도와야 할 위치에 있다. 여기에서는 취할 수 있는 행동들에 대해 나열해 보았다.


1. 책, 영화, 비디오, 오디오 테이프, 활동책(Activity Books). 아이들에게 세상적 인본주의자들의 왜곡된 진화론적 신념이 아니라, 공룡과 역사에 대한 진실을 말해주는 공룡 자료를 제공하라. 아이들의 공룡에 대한 자연스런 호기심을 창조주께로 향하도록 사용하라!


2. 이야기 시간. 공룡을 창조, 노아, 그리고 방주 등에 대한 이야기 속에 포함시켜라.


3. 학교. 크리스천 교사들은 공룡을 창조, 타락, 대홍수, 지질학과 환경에 대해 학생들에게 가르칠 교육과정 속에 넣도록 하라.


4. 도서관. 창조론 책자를 도서관에 기증하라. 크리스천들이 첫째로 책임 있는 장소가 크리스천 학교 도서관과 교회이므로, 그곳에서 먼저 시작하라.


5. 주일학교와 여름성경학교. 대부분의 아이들이 공룡에 대해서 결코 들어보지 못하는 장소가 교회다. 오히려, 교회에서 가장 먼저 창조론과 성경, 그리고 공룡이 이 모든 것에 얼마나 잘 어울리는지에 대해 어린 학생들을 가르쳐야 하지 않겠는가?


6. 특별한 모임. 가족을 위한 저녁 모임, 한 주 동안 지속되는 세미나, 특별 ‘공룡의 밤’ 행사 등과 같은 것들은 매우 효과적임이 입증되었으며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였다. 많은 창조 연사들이 기꺼이 도울 것이다.


7. 서점. 여러분의 지역 기독교 서점에, 특히 현재와 같은 공룡 열풍이 부는 동안, 다른 창조지향적인 책들과 시청각 자료뿐만 아니라, 공룡에 관한 기독교적 자료도 판매하도록 권장하라.



결론


크리스천들은 너무 늦기 전에 공룡 열풍이 제공하는 독특한 기회를 이용해야만 한다. 사람들은 지금 공룡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다. 따라서, 지금이 바로 그들에게 진리를 제시할 때이다. 각 크리스천의 가장 중요한 의무 중의 하나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서 우리의 창조주에 대한 소식을 선포하는 것이다. 창조의 다른 모든 것들과 마찬가지로, 공룡도 이러한 것을 하도록 훌륭하게 사용될 수 있다.



*Paul S. Taylor, M.S., is Production Director of the Films for Christ Association.




*참조 :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공룡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6

 

출처 : ICR, Impact No. 167 May 1987
URL : http://www.icr.org/pubs/imp/imp-167.htm
번역자 : 한국창조과학회 대구지부

관련 자료 링크:

1.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2. 예멘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Dinosaurs Walked in Yemen)
3.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Massive graveyard of parrot-beaked dinosaurs in Mongolia)
4. 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Theropod and sauropod dinosaurs sighted in PNG?)
5.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6. 춤추고 있는 공룡들? : 나바조 사암층의 공룡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Dancing Dinosaurs?: Stony footprints point to something more serious)
7. 칼빈의 용들 (Calvin’s Dragons!)
8.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멸종 이론은 틀렸다. : 일부 공룡들은 충돌 이후에도 살아있었다. (Some Dinosaurs Survived the Asteroid Impact)
9.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10. 공룡 미라의 비밀이 밝혀지다. :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가진 미라 공룡은 물에 의한 재앙의 증거? (Dinosaur Mummy Yields its Secrets)
11.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12. 6천만 년을 거슬러 올라간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출현 연대? (T. Rex Cousin Evolved 60 Million Years Too Early)
13.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14. 화석화된 공룡 멜라노좀의 발견 (The Lost World, Now in Color)
15. 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Thousands of Dinosaur footprints found in China)
16.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로 보이는 화석은 노아 방주의 비판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다. (T. Rex Toddler Answers Noah's Ark Questions)
17. 한 공룡 화석은 진화 이야기를 다시 쓰게 만들고 있었다. : 개만한 크기의 2억3천만 년 전(?) 공룡이 발견되었다. (Fossil Discovery Reshuffles Dino Evolution Again)
18.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19. 사람이 공룡 멸종의 원인이었는가? (Did Humans Cause Dinosaur Extinctions?)
20. 공룡은 벼를 먹고 있었다. (Dinosaurs Ate Rice)
21.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22.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23.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웹사이트 소개.
24.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25.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26.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27.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28. 공룡들은 아직도 살아있는가? (Do Dinosaurs Still Exist?)
29. 콩고 공룡을 찾아서 : 살아있는 공룡 모켈레 므벰베 탐사기 (In Search of the Congo Dinosaur)
30. 모켈레 므벰베, 살아 있는 공룡! (Mokele-Mbembe, The Living Dinosaur!)
31. 유타주에 프테로사우르스와 거인의 암벽화 (The Pterosaur & Giant Human Pictographs in Utah)
32. 화석들이 천둥새의 전설에 영감을 불어넣었는가? (Did Fossils Inspire Thunderbird Legend?)
33. 벨 주교 무덤의 놋쇠 띠에 새겨져 있는 베헤못! : 15 세기의 공룡? (Bishop Bell’s brass behemoths!)
34. 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조각상 (The Dinosaur Figurines Of Acambaro, Mexico)
35. 2000년 11월, 멕시코 아캄바로의 줄스루드 박물관 탐방 :그곳에는 공룡 점토상들이 전시되어 있다
36. 아캄바로의 점토상들에 대한 12명의 목격자들 (12 Witnesses to the figurines of Acambaro : To The Authenticity Of The Julsrud Artifa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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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튜바시에서 발견된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The Tuba City Dinosaur and Human Tr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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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투르크메니스탄에서 함께 발견된 사람과 공룡의 발자국 (Human and dinosaur footprints in Turkmenistan?)
43. 팔룩시 강에서 공룡과 사람발자국의 발굴 (Dinosaur and Human Track Excavation at the Paluxy River)
44. 버딕 발자국은 진짜다! (The Burdick Track is Genuine!) : 진화론자들의 궤변을 반박한다! [공룡발자국과 사람발자국의 공존에 대한 심도깊은 조사]
45. 공룡 화석 탐사 보고서 : 남해군 가인리에 공룡발자국과 함께 나있는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
46. 확인된 가장 오래된 발자국들의 발견 (Oldest Identifiable Footprints Found)
47. 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Tales of Two Footprints)
48. 와호장룡(臥虎藏龍)? (Crouching Tiger, Hidden Dinosaur?)
49. 중국의 공룡들 (Chinese Dinosaurs)
50. 호주 원주민들은 공룡을 보았는가? (Australia’s Aborigines ... did they see dinosaurs?)
51. 버닢과 공룡들 (Bunyips and dinosaurs ) 호주 원주민들에 전해져 오는 오리주둥이 공룡
52. 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1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이었다는 강한 암시 (New Zuiyo Maru Cryptid Observations : Strong Indications It Was a Marine Tetrapod)
53. 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2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이었다는 강한 암시 (New Zuiyo Maru Cryptid Observations : Strong Indications It Was a Marine Tetrapod)
54. 바다 용들 (Sea Dragons) : 바다 공룡들이었던 어룡과 사경룡
55. 가미카제 어룡? : 오래된 연대 개념에 치명타를 가하다 (Kamikaze ichthyosa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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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칙쇼루브 충돌은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일으키지 않았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의 멸종 이론이 멸종되다. (Chicxulub Impact Not a Global Catastrophe)
58. 코엘로피시스는 동족을 잡아먹는 공룡이 아니었다. (Farewell, Cannibal Dino)
59. 몽골 고비사막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공룡들 (Record Dino Trove in Mongolia)
60. 바다 괴물 화석이 북극 지방에서 발견되었다. (Sea Monster Fossils Found in Arctic)
61. 공룡들은 운석 충돌이 아니라, 벌레들에 의해서 죽었다? (Dinos Not Killed Off by Meteor, but by Worms)
62.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63.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64. 새로운 공룡 화석들의 발견 : 그것들이 의미하는 것은? (New Dinos Found ; What Do They Mean?)
65. 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Evidence of dinosaurs at Angkor)
66.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67.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쥐라기의 짐승을 보았는가? (Did Indians See Jurassic Beasts?)
68. 싸우는 두 공룡들? : 사구의 무너짐, 모래 폭풍, 아니면 홍수? (Two Fighting Dinosaurs? : Buried in sand!)
69.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70. 만일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면, 왜 사람 화석은 공룡과 함께 발견되지 않는가? (If humans and dinosaurs lived together, why don’t we find human fossils with dinosaur fossils?)
71.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72. 공룡발자국들이 발견되는 곳은? (Where Are Dinosaur Tracks Found?)
73. 가장 큰 공룡 집단 매장지가 스위스에서 발견되었다. (Largest Dinosaur Mass Grave in Switzerland Found)
74. 거대한 공룡이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되었다. (Mega-Dinosaur Found in Argentina)
75. 여러 공룡들이 한 종으로 재분류되었다 (Multiple Dinosaurs Reclassified as One Spe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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