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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벌레 : 5억 년(?) 전에 멸종된 Markuelia hunanensis의 배아
: 캄브리아기 폭발의 수수께끼를 푸는데 도움이 되는가?
(Fossil Worm : Does It Help Solve Cambrian Explosion Puzzle?)
Headlines

    극도로 잘 보존된 캄브리아기 벌레(Markuelia hunanensis)의 한 부드러운 배아(embryo)는 최근에 발견된 다른 배아 화석들(Jan. 15, 2004 issue of Nature)1과 함께, 그라함 버드(Graham Budd, 스웨덴의 웁살라 대학)에게 몇 가지 어려운 질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 화석들은 적어도 말해져야하는 몇 가지 질문을 일으키고 있다. 첫째, 그것들은 어떻게 보존되는 것이 가능할 수 있었는가? 둘째, 카나다 록키의 버거스 셰일(Burgess Shale) 층에서와 같이, 그것들은 왜 특별히 화석들을 과도하게 보존하고 있는 한 기간(5~6억년 전)에 집중되고 있는가? 셋째, 그것들이 동물들의 진화에 대해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그는 글의 대부분을 세 번째 질문에 대해 소비하였고, ”이들 배아들의 기적적인 보존”에 관해서는 대답을 하기 보다는 더 많은 질문으로 끝맺고 있다. BBC News에서는 배아들의 사진과 글을 소개했다.

 

 

 

 

 

 

 

 

 

 5억 년 전의 멸종된 벌레인 Markuelia hunanensis 의 배아(embryo)는 난황(yolk) 조직이 발달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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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배아들 이후의 수많은 화석들은 폭풍, 빙하, 대륙이동, 소행성의 충돌 등에 의해서 난도질되고 있을 때, 어떻게 이러한 부드러운 조직들이 5-6 억 년 동안 광물화되고 더없이 훌륭하게 잘 보존될 수 있었는지 당신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널리 퍼져있는 신화(myth)에 적합한 것처럼 보이는 자료들에서, 보다 더 흥미로운 것은 오늘날의 형태와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이러한 발견은 캄브리아기의 폭발이라는 곤경을 벗어나 보려는 진화론자들에게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한다. (08/21/2002 Headline을 보라).


그라함 버드는 결국 예상(expectations)과 사실(facts) 사이에 이어지지 않는 단절에 의해, 과학을 하면서도 신비요 모른다 로 결론내리고 있다.

 

 

 

*참조: Fossil embryos deep in the fossil record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3-5.pdf

 

5억2000만년 전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 가져
http://news.donga.com/Inter/New/3/02/20121011/50023665/1
(2012. 10. 11. 동아일보)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4. 1. 14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104.htm#fossil114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다윈의 진화계통수는 밑동부터 잘못되었다. :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 (Not Even Wrong : Darwin’s Tree Suffers Base Blow)
2.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였다? (And the First Animal on Earth Was a....)
3. 20억 년 동안 진화가 없었던 이유를 설명하기 (Explaining Two Billion Years Without Evolution)
4. 또 하나의 화석 폭발 : '선캄브리아기 폭발'을 보여주는 에디아카라 생물군? (Two Fossil Explosions Are Better than One) 
5. 앞으로도, 뒤로도, 옆으로도 나아가는 진화. : 진핵생물이 진화하여 원핵생물이 되었다? (Evolution Goes Forward, Backward and Sideways)
6.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7. 유전자들은 캄브리아기의 폭발을 나타내는가? (Do Genes Reveal the Cambrian Explosion?)
8. 면역계는 초기부터 출현했다. (Immune System Appeared Early)
9. 삼엽충의 진화계통수는 거꾸로 되어있었다. (Trilobite Tree Is Upside Down)
10. 창조를 가리키는 해파리의 눈들 (The Eyes of Creation)
11. 진핵생물의 진화는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진행되었다. (Eukaryotes Evolution Proceeded from Complex to Simple)
12. 상자해파리는 사람의 눈처럼 물체를 구별한다. (Box Jellyfish Sees Reacts with Human-Like Vision)
13. 새로운 X-선 촬영술로 확인된 정교한 캄브리아기의 배아 화석 (Cambrian Embryo Fossils Show Exquisite Detail in New X-ray imaging)
14. 배아가 아닌 화석은 캄브리아기 폭발의 도화선을 꺼버렸다. (Fossil Non-Embryos Quench Cambrian Explosion Fuse)
15. 스트로마톨라이트는 비생물학적 과정에 의해서 형성될 수 있다. : 초기 지구의 생명체 탄생 이야기의 놀라운 반전 (Stromatolites Can Form By Non-Biological Processes)
16. 진화계통수 안으로 화석들을 강제로 끼워 넣는 방법 (How to Squeeze Fossils Into Evolutionary Trees)
17. 아직도 진화론자들에게 곤란한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Still Troubling to Evolutionists)
18. 선캄브리아기 에디아카라층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화석 : 진화론의 성배, 아니면 또 하나의 진화론 이야기? (‘Holy Grail’ or another evolutionary tale?)
19. 진핵생물의 진화는 10억 년이나 더 뒤로 내려갔다. (Supposed eukaryote evolution pushed back one billion years)
20. 생물 진화의 수수께끼로 남아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에디아카라 동물군(Ediacaran Fauna) : 고대 지의류에 대한 소동? (The Cambrian Explosion Remains an Enigma for Organic Evolution)
21. 작은 갑각류 화석은 캄브리아기 폭발 논란에 기름을 붓고 있다. (Tiny Crustacean Fossil Fuels Cambrian Explosion Debate)
22. 폭발하는 진화 :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모순 '캄브리아기의 폭발' (Exploding evolution)
23. 캄브리아기의 폭발 : 창조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증거 (The Cambrian Explosion : A Strong Argument Favoring Creation)
24. 화석기록 : 항상 더 무작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1) (The Fossil Record : Becoming More Random All the Time)
25. 화석기록 : 항상 더 무작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2) (The Fossil Record : Becoming More Random All the Time)
26. 식물진화설을 뒤엎는 그랜드 캐년의 화분 화석 (Fossil Pollen in Grand Canyon Overturns Plant Evolution)
27. 산꼭대기에 유명한 화석들 1 : 캄브리아기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의 화석들 (Famous Fossils from a Mountaintop)
28. 산꼭대기에 유명한 화석들 2 : 캄브리아기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의 화석들 (Unusual Fossils from a Mountaintop)
29. 벌레들은 5억2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Worms Didn't Evolve for 520 Million Years)
30. 현대적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벌새와 절지동물 : 3천만 년(?) 전 화석벌새와 5억5백만 년(?) 전 탈피 도중의 절지동물 (Fossil Hummingbird, Arthropod Look Modern)
31. 진화계통수를 읽는 방법 : 곤충과 공룡의 계통수 (How to read an evolutionary family tree)
32. 화석 기록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했던 유공충 (Foraminifera Exploded onto the Fossil Record)
33. 화석들은 점점 복잡해졌는가? (Fossils : they get more complex?)
34. 진화론을 난처하게 하는 삼엽충의 눈 (The Trilobite‘s Eye: An Embarrassment to Evolution)
35. 중국에서 발견된 화석은 척추동물 물고기의 기원을 초기 캄브리아기까지 끌어 올렸다
36.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37. 생물 다원성과 캄브리아기의 폭발 (Polyphyly And The Cambrian Explosion)
38. 핀치새의 부리 (The Beak of the Finch: Evolution in Real Time)
39. 생명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던 때 : 캄브리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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