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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오래된 지구의 신
: 점진적 창조론, 간격이론, 날시대이론, 다중격변설...
(The god of an old Earth)
Ken Ham

    성경은 질병, 피흘림, 폭력, 고통 등이 항상 삶의 한 부분이었다고 가르치고 있는가? 칼 세이건(Carl Sagan)은 늦게 쓴 책 ‘접촉(Contact)’ 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하나님이 전지 전능 하시다면, 왜 그는 우주가 처음 시작될 때, 그가 원하는 방법으로 시작하지 않았는가? 왜 그는 지속적으로 수선하고, 한탄하는가? 아니, 성경이 분명히 말하고 있는 한 가지가 있다. 그것은 성경의 하나님은 너절한 제작자(sloppy manufacturer) 라는 것이다. 그는 형편없는 디자이너이다. 그는 능력도 없어 보인다. 만약 어떠한 경쟁이 있었다면, 그는 파산하였을 것이다.” [1]

칼 세이건이 왜 성경의 하나님을 이같이 생각하게 되었는지 이해하기는 쉽다. 세이건은 화석 기록이 보여주는 죽음, 돌연변이, 질병, 고통, 피흘림, 폭력 등이 수억 수천만 년의 지구 역사를 통해 일어났다고 믿었기 때문이었다. 그는 또한 오늘날에도 전 세계는 죽음, 돌연변이, 질병, 고통, 피흘림, 폭력으로 가득 차 있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렇게 엉망진창인 삶과 죽음에 책임이 있는 신(god)이라면 누구라도 전능하고 전지할 수 없다고 결론지었던 것이다. 


하나님에 대한 세이건의 이같은 견해는 오래된 지구를 믿는 그의 믿음과 일치한다. 수십억 년의 오래된 지구를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암석과 화석들이 느리고 점진적인 과정에 의해서 생성되었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또는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이 정확하게 암석의 연대를 측정하였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2], 화석기록은 사람이 존재하기 이전에 (그래서 인간의 죄 이전에) 수억 년의 시간을 보여준다고 믿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화석기록은 아름다운 것이 아니다. 그것은 서로 다른 동물들을 잡아먹는 일들[3], 뼈에 남아있는 암과 같은 질병, 폭력[4], 가시를 가진 식물[5] 등등의 증거들을 보여주고 있다.


 

세이건의 글은 그가 창세기와 어느 정도 친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가 창세기를 읽고 생각했어야만 했던 것은, 6일 간의 창조를 마치시고 하신 말씀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창세기 1:31) 라는 말씀이었다. 어떻게 암과 같은 질병이 있는 지구가 보시기에 심히 좋을 수 있었을까? 성경은 아담의 죄(창세기 3:18)로 인한 저주로 가시덤불이 생겨났다고 말하지 않았는가?

      

오래된 지구의 하나님에 대한 진정한 속성을 확인한 사람은 세이건 한 사람만이 아니었다. 하버드 대학의 인류학자인 이반 드보르(Irven DeVore)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개인적으로 온화한 우주가 존재했다는 조각난 증거도 찾아볼 수 없다. 나는 무관심과 변덕만을 보게 된다. 어떤 종류의 신이 99.9%의 멸종률로 일을 하는가?” [6]

드보르는 화석기록은 하나의 거대한 멸종임을 인정하고 있었다. 만약 이것이 수억 수천만 년에 걸쳐서 일어났다면, 인간의 죄에 대한 홍수 심판과 같은 이유도 없이 거대한 수의 생물체들이 파멸되어온 것이었다. 어떤 종류의 신이 그러한 시나리오를 만들 수 있겠는가? 오래된 지구의 신은 사랑의 하나님이 될 수 없다. 


이 논쟁은 또한 찰스 다윈의 주요한 논쟁거리 중의 하나였다.[7] 수억 수천만 년 동안 질병, 고통, 죽음과 같은 끔찍한 과정들을 어떻게 사랑의 하나님이 허락하실 수 있었겠는가? (수십억 년의) 오래된 지구를 믿는 크리스챤들은 오래된 지구의 신(god)에 대한 진정한 본성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 신은 성경이 말하는 사랑의 하나님이 아니다.  


많은 보수적이고 복음주의적인 크리스천 지도자들까지도, 지층 암석의 나이가 수억 수천만 년 되었다는 믿음을 받아들이고, 활발하게 전파하고 있기도 하다 (아래 관련자료 링크 43번의 ”창조과학자와 기독교과학자 : 양승훈 교수의 '두 근본주의의 충돌'을 읽고”를 보라). 많은 기독교인들이 점진적 창조론(progressive creationist movement)[8]에 영향을 받아왔다. 대표적인 대변자가 휴 로스(Hugh Ross)이다. 그는 그의 책 '창조와 시간(Creation and Time)”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우리가 경험하는 바와같이 그가 창조하신 자연계의 '무작위, 낭비, 비효율”을 통하여, 하나님의 목적이 어느 정도 완성될 수 있었는가?” [9]

흥미롭게도 자유주의 신학 진영은 오래된 지구 개념을 지지하면서도 복음주의적 기독교에 남아 있으려는 모순성을 보이고 있다. 예를 들어, 미국의 최고 총감독(Episcopal Bishop)인 죤 셀비 스퐁(John Shelby Spong)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다.

”성경은 하나님이 완벽하고 완성된 세계를 창조했었다는 가정으로 시작했다. 그곳에서 인간은 우주적 반란을 일으킴으로 추방되었다. 원죄는 모든 생명체가 살아갈 때에 실재하는 것이었다. 다윈은 대신 불완전하고 미완성된 창조를 가정했다. 교회가 수세기 동안 가르쳐온 것처럼 인간은 죄로 인해 완벽한 곳에서 추방되지 않았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가 원죄로 인해 타락한 희생자들을 구원하기 위해 신성한 사명을 가지고 왔다는 기독교의 기본 신화는 효력이 없게 되었다.” [10]

 

”완벽하고 완성된 창조가 인간의 죄로 인해 타락하게 되었다는 성경적 이야기는 신-다윈주의자들의 신화학이며, 후-다윈주의자들의 난센스이다.” [10]

진화론자인 스퐁은 분명히 수십억 년의 지구 역사를 믿고 있었다. 점진론적 창조론자와 같이, 그는 한 번의 전 지구적인 홍수를 거부했다. 왜냐하면 그는 지층 암석들이 매우 오래된 연대를 가지는 것으로 해석했기 때문이었다. 스퐁이나 점진론적 창조론자들은 죄(sin) 이전에 완벽한 세계를 가질 수 없다. 스퐁은 창세기에 기록된 타락이 실제로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에, 오래된 지구의 신은 소위 타락(Fall)으로부터 인간을 구원할 수 없음을 분명히 하고 있었던 것이다. [11]      


종교의 발전에 대한 템플턴 상의 수상자이며, 카렌톤 대학의 명예교수인 이안 바보르(Ian Barbour)는 최근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전통적인 크리스챤들이 말하는 것과 같이 사망은 죄에 대한 하나님의 벌이라고 더 이상 말해질 수 없다. 사망은 인간이 존재하기 오래 전에 이미 존재했던 것이다.” [12]


이것은 수억 수천만 년의 시간이 화석기록과 연관되어 있음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오래된 지구의 신은 창조의 한 부분으로서 사망을 사용했던 신인 것이다. 그러므로 사망은 죄에 대한 벌이, 또는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가 (고전15:26) 될 수 없는 것이다.     


1994년, 영국 성공회 신부(Anglican Priest)인 톰 앰브로즈(Tom Ambrose)는 The Church of England Newspaper 에 개제한 한 글에서 오래된 지구의 신에 대한 진정한 본질을 간명하게 묘사하고 있었다.

”화석들은 인간(Homo sapiens)이 진화로 태어나기 이전 수십억 년 동안 살다가 죽어간 생물체들의 잔해이다. 죽음은 생물체들의 삶만큼 오래되었고, 이들은 잠시도 분리되지 않았다. 그러므로 죽음이 죄에 대한 하나님의 벌이 될 수 있는가?” 

”화석 기록은 악(evil)의 여러 형태들이 전 시대를 통해 존재해왔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거대한 스케일로 자연적 재앙들이 있었다는 증거들이 있다. 홍수, 빙하기, 사막, 지진 등에 의한 생물체들의 파괴는 전 시대를 통해 무수히 일어났다. 작은 개체적 스케일로는 고통스러운 질병들, 불구, 기생충 등의 풍부한 증거들이 있다. 모든 살아있는 것들은 죽어감, 관절염, 종양, 다른 생물체를 잡아먹음 등으로 고통당해 왔던 것이다.” 

 

”시대의 여명에서부터, 삶과 죽음, 악과 선의 가능성은 항상 존재해 왔다. 거기에는 어떠한 불연속도 없다. 죽음이 나타났던 시기나, 악이 우주의 본질을 바꾸었던 순간은 결코 없었다. 하나님은 변화와 다양성의 도구로서 진화를 사용하시며 세상을 이처럼 만드셨다.” 

 

”아담은 범죄하기 이전까지 하나님과 완벽한 관계를 가지고 있었고, 그리고 우리가 해야할 필요가 있는 것은 하나님과의 원래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라고, 사람들은 말하려고 한다. 그러나 이와같은 완벽함은 결코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한 세계는 결코 없었다. 실제이든, 영적이든, 그러한 곳으로 돌아가려는 노력은 하나의 착각이다. 불행하게도 그것은 아직도 많은 복음주의적 설교의 중심이 되고 있다.”  [13]

성경은 명백히 완벽한 창조가 있었으나 지금은 죄에 의해서 훼손되었음을 가르치고 있었음에도, 스퐁은 그것을 단순화했다 (그리고 앰브로즈에 의해서 함축되었다). 그들은 화석기록에 대한 수억 년의 역사를 받아들임으로써, 일관성을 위하여 원죄와 인간의 범죄에 대한 형벌로서의 사망을 집어 던져버려야만 했던 것이다. 그러므로 오래된 지구의 신은 죄와 사망에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성경의 하나님이 될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많은 과학자들에 의해 화석기록에 부여된 수억 수천만 년의 연대와 타협하는 크리스천들은 다른 신을, 즉 오래된 지구의 잔인한 신을 경배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세이건과 다윈과 같은 사람들이 가지는 문제점은 이 세상이 완벽하게 시작되었다는 (보시기에 심히 좋았던) 것을, 그들이 이해하지 못했다는 (또는 허락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아담이 반역함으로(로마서 5장)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사망이 왔으며, 심히 좋았던 세상은 변하여 탄식하며 고통하는 것으로 바뀌어졌던 것이다. (로마서 8:22) 


이 현재의 세상을 바라보았을 때, 그들은 하나님의 본성을 보지 못했고, 다만 죄의 결과만을 보았던 것이다. 이것이 차이이다.  


성경의 하나님은 자비와 은혜와 사랑의 하나님이시며, 당신의 독생자를 인간의 죄를 위해 보내셨던 분이다. 그로 인해 우리가 죄로부터 구원을 얻고,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할 수 있게 되었다. 왜냐하면 그는 죄가 없으셨던 분이고, 우리를 위하여 죄인이 되셨고, 그래서 그로인해 우리는 하나님 앞에 의로운 자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고후 5:21).  


의심할 여지없이, 오래된 지구(점진적 창조론, 간격이론, 날시대이론, 다중격변설... 등)의 하나님은 복음을 파괴하고 있는 것이다. 성경이 말하는 사랑의 하나님, 거룩한 하나님, 의로우신 하나님으로 교회가 돌아가는 데에, 이 글이 도전이 되기를 바란다.


 

 

References and notes


1. Sagan, C., Contact, Pocket Books (Simon & Schuster, Inc.), New York, 1985.

2. All dating methods are based on assumptions and numerous results conflict with the evolutionary timescale. E.g. see:

● Austin, S., Grand Canyon: Monument to Catastrop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Santee, California, 1994.

● Morris, J.D., The Young Earth, Master Books, Green Forest, Arkansas, 1994.

● Snelling, A.A., Radioactive 'Dating' in Conflict, Creation 20(1):24-27, 1997.

3. E.g. ground up dinosaur bones were found in the fossil dung of another dinosaur: Nature 393(6686):680-682, 1998.

4. Tanke, D.H. & Rothschild, B.M., Paleopathology, Currie P.J. & Padian K., Ed., Encyclopedia of Dinosaurs, Academic Press, San Diego, California, pp. 525-530, 1997.

5. Banks, H.P., Evolution and Plants of the Past, Wadsworth Publishing Company, Inc., Belmont, California, pp. 9-10, 1970.

6. DeVore, I., Astronomy might be refashioning images of God, Times-News Weekender, May 1, 1999. This commonly cited figure is exaggerated - it is based on the evolutionary assumption concerning the many transitional forms that 'must have existed'(!). There are only about 250,000 known fossil species.

7. Desmond, A. & Moore, J., Darwin, Warner Books, New York, p. 479, 1991. See also Brentnall, J.M. and Grigg, R.M., Darwin's slippery slide into unbelief, Creation18(1):34--37, 1995.

8. Typical of this movement would be their adherence to the following beliefs: Big Bang; billions of years for the age of the Earth and universe; days of creation are long periods of time; Noah's Flood a local event; race of soulless 'humanoids' before Adam and Eve; death and disease existed before sin.

9. Ross H., Creation and Time, Nav Press Publishing Group, Colorado Springs, Colorado, p. 88, 1994.

10. Bishop John Shelby Spong, Episcopal Bishop of Newark, A Call for a New Reformation, from home page for the Episcopal Diocese of Newark, September 4, 1999.

● For a thorough refutation of Spong's many errors and outright heresies, see Bott M.R., and Sarfati J.D., What's wrong with Bishop Spong? Apologia 4(1):3-27, 1995.

11. Consistently, Spong also denies virtually every other Christian doctrine—including the bodily Resurrection and the Virginal Conception of Christ etc., and says that homosexual acts are acceptable.

12. Cited in Lieblich, J., Searching for answers: Templeton Prize winner bridges science and faith, Dayton Daily News, Religion Section, Saturday March 13, 1999.

13. Ambrose, T., Just a pile of old bones, The Church of England Newspaper, A Current Affair Section, Friday October 21, 1994.

 

 

*참조 : Progressive creationist anthropology: many reasons NOT to believe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3/j20_3_31-38.pdf

 

A pathetic case for an old earth : A review of A Biblical Case for an Old Earth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52-54.pdf

 

Western culture and the age of the earth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721/

 

Exposé of The Genesis Questi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654

 

The dubious apologetics of Hugh Ros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665

 

Creation Compromises : Framework Hypothesis, Gap Theory, Progressive Creation, Theistic Evoluti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3055
 

Gap theory revisited
http://creation.com/gap-theory-revisited

 

Creation compromises—Gap Theory
http://creation.com/creation-compromises#gap

 

출처 : Creation 21(4):42-4, September 1999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4126.asp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창세기에 간격이 있는가? : 간격이론(Gap Theory)이란 무엇인가? (From the beginning of the creation)
2. 창세기로부터 큰 그림을 가르치셨던 예수님 (Jesus teaching the ‘big picture’ from Genesis)
3. 조상들과의 만남 : 창세기 연대기의 정확성과 족장들의 긴 수명 (Meeting the ancestors)
4. 창세기 제1장의 YOWM에 대한 고찰
5. 위증인(僞證人) 타파하기 : 오래된 지구 창조론자인 휴 로스의 주장에 대한 반론 (Demolishing 'straw men')
6. 창세기를 문자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 (Should Genesis be taken literally?)
7. 창조 교리에 대한 타협 : 점진론적 창조론 (Compromise in the Doctrine of Creation)
8. 왜 6일 창조에 그렇게 부담을 가질까?
9. 플라스마 상태에서 수십 억 배로 가속되는 방사능 붕괴 발견
10. 성경에 의하면, 아담은 언제 창조되었습니까? (According to the Bible, When Was Adam Created?)
11. 진화론에 의한 창세기 (Genesis according to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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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잊혀진 대주교, 제임스 어셔 (The forgotten archbishop)
27. 아담의 범죄 이전에 사망이 있었는가? : (Was there Death Before Adam Sinned?)
28. 성경이 진실이라는 것을 우리는 어떻게 알 수 있는가? (How do we know the Bible is true?)
29.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성경의 모순들은 어떻게 설명될 수 있는가? (If the Bible is the Word of God, how can you explain the contradictions of the Bible?)
30. 성경 밖의 기록에서 성경 사건들에 대한 어떤 확증이 있는가? (Is there any confirmation of Biblical events from written sources outside the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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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바빌로니아 점토판에 성경 속 인물이 언급되어 있었다. 느부갓네살 왕의 환관장 살스김의 이름이 새겨진 점토판의 발견 (Archaeology : Babylonian Clay Tablet Mentions Biblical Name)
34. 중국 삼성퇴의 청동나무 : 창세기를 묘사하고 있는 가장 오래된 유물? (The Bronze Tree of Sangxingdui : the oldest man-made Genesis artef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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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리뷰> 어느 믿음이 최근의 탈선인가? : 오래된 지구 창조론, 또는 젊은 지구 창조론? (Which is the recent aberration? Old-Earth or Young-Earth Belief?)
37. 점진론적 창조론 (Progressive Creationism)
38. 젊은 지구(The Young Earth) 2장. 성경이 말하는 지구의 연대
39. 젊은 지구(The Young Earth) 3장. 대조되는 2가지 견해
40.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1.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41.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2.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42. <리뷰>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3.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43. 창조과학자와 기독교과학자 (양승훈 교수의 “두 근본주의의 충돌”을 읽고)
44. <리뷰> 진화론이 신학에 미친 영향 (The Influence of Evolutionism on Theology)
45. <리뷰> 두 신학자의 다른 길 (A tale of two theologi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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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진화론이 세상에 널리 퍼지게 된 이유
48. 2011 학술대회 신학강의 - 창조과학 운동에 대한 신학적 옹호와 발전적 제언
49. 2011 학술대회 신학강의 - 늙은 지구론의 신학적 딜레마
50. 과학자의 신학 탐구, 신학자의 과학 탐구 (Scientist's Theological Quest, Theologian's Scientific Quest)
51. 창조론과 진화론이 교회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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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다윈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 영국인들의 반은 진화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Poll Reveals Public Doubts over Charles Darwin’s Theory of Evolution. A poll in Britain reveals widespread doubt over Darwinism—or does it?)
56. 오래된 지구 연대를 믿는 것은 진화론을 수용하는데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Students’ Perceptions of Earth’s Age Influence Acceptance of Human Evolution)
57. 성경적 시간 틀로 지질주상도 이해하기 (Understanding Evidence for the Biblical Time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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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교회 목사님이 창세기를 믿지 않습니다. 저는 교회를 옮겨야만 하나요?” (My pastors don’t believe Genesis. Should I leave my church?)
68. 고대 이집트는 창세기가 실제 역사임을 확증하고 있다. (Ancient Egypt confirms: Genesis is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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