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사 43:1]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연대문제와 성경 HOME > 자료실 > 연대문제와 성경
스퐁은 틀렸다 (Spong is wrong)
: 진화론을 받아들인 신학자의 주장

그러나 그는 시종일관하고 있다.

존 쉘비 스퐁 감독(Bishop, John Shelby Spong, 1931년 6월 16일 ~ , 미국 성공회 주교)은 거의 모든 기독교 교리들을 공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성직 임명시, 주권자요 창조주로서의 하나님, 그리스도의 성육신, 동정녀에서의 탄생, 대속의 죽음, 부활과 같은 교리들을 타파하기로 맹세하였다. (이 모든 일을 하는 동안에도, 지도자들이 그들 교회의 공식적인 믿음을 방어해주기를 기대했던 사람들에 의해서 급여가 지급되고 있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그의 견해에 정면으로 맞서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그의 견해는 역사에 대한 진화론적 개념을 그가 받아들임으로서 자연스럽게 생겨나게 되었다. 스퐁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

”나는 찰스 다윈의 다른 쪽 편에서 살고 있다. 그리고 찰스 다윈은 우리 크리스챤들에게, 문자 그대로의 창조 이야기는 문자 그대로일 수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하였을 뿐만 아니라, 또한 그는 수 세기 동안 말해져 오던 예수에 대한 근본 신화를 파괴하였다. 그 신화는 완성된 창조가 있었고, 인류는 죄로 인해 타락하게 되었고,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이 원래 창조하셨던 상태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구원하는 신의 존재가 필요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었다. 그러나 찰스 다윈은 완벽한 창조(perfect creation)는 없었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아직도 완성되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지금도 진행되고 있다. 죄로 인해 타락하고 추방되었던 완벽한 인간이란 없었다. 오히려 45-50억년 동안 천천히 출현하여, 복잡성이 증가하고, 의식이 증가되었던 하나의 단 세포(a single cell)가 있었을 뿐이었다.”      

”그래서 죄로부터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오셨다는 예수의 이야기는 어리석은 이야기인 것이다. 어떻게 타락하지도 않았고, 완성되지도 않은 인류의 배경과 반대되는 예수의 이야기가 완전성과 힘을 가지고 말해질 수 있었을까?” [1]

만약 성경의 역사가 진실로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복음에 관한 이야기도 거부될 것이다. 주목할 것은 진화론을 거부하는 많은 복음주의적 지도자들까지도, ‘점진적 창조론(progressive creation)‘을 열렬히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완벽하고 완성된 창조가 아담의 죄로 인해 쇠퇴하게 되었다는 개념을 파괴하고 있다. 왜냐하면 점진적 창조론에서 화석들은 수억 수천만년의 시간들을 나타내며 (한 번의 전 지구적인 홍수에 의해 원인되었다기 보다는), 아담 이전에 죽음과 질병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점진적 창조론 안에는 스퐁이 가졌던 견해와 같은 종류의 생각들을 출현시킬 수 있는 씨앗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

[1] Australian Broadcasting Corporation TV Compass interview with Bishop John Shelby Spong, by Geraldine Doogue, in front of a live audience at the Eugene Groosen Hall, ABC Studios, Ultimo, Sydney, Australia, 8 July 2000. Copied from transcript at <www.abc.net.au/compass/intervs/spong2001.htm>, 6 August 2001.

 

출처 : Creation 24(2):15, March 2002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4/i2/spong.asp
URL : http://creation.com/spong-is-wrong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점진론적 창조론 (Progressive Creationism)
2. 창조 교리에 대한 타협 : 점진론적 창조론 (Compromise in the Doctrine of Creation)
3. 다윈의 퀴슬링 : 다윈을 도왔던 믿음의 변절자, 찰스 킹즐리 (Darwin’s quisling : Charles Kingsley)
4. 감자와 `하얀 침팬지` : 다윈을 도왔던 찰스 킹즐리의 착각 (Potatoes and `white chimpanzees`)
5. 기독교계로 침투한 유신진화론 1 : 유신론적 진화론의 주장과 문제점들
6. 기독교계로 침투한 유신진화론 2 : 가톨릭과 개신교의 유신진화론화
7. 유신론적 진화론과 창조-진화 논쟁 (Theistic Evolution and The Creation-Evolution Controversy)
8. 진화론 - 영적 세계에 대한 거부 수단 (Evolution - the ultimate antidote to spirituality)
9. 다윈 대 하나님 (Darwin vs. God)
10. 진화론 : 고대의 이교도 개념 (Evolution : an ancient pagan idea)
11. 다윈의 공헌? : 진화론과 성경은 혼합될 수 없다. (Darwin’s contribution?)
12. 진화론과 기독교는 물과 기름 같다. (Evolution and Christianity Mix like Oil and Water)
13. 다윈의 첫 번째 실수 : 산타크루즈 강의 계곡에 대한 그의 동일과정설적 설명은 틀렸다. (Darwin's First Wrong Turn)
14. 다윈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 영국인들의 반은 진화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Poll Reveals Public Doubts over Charles Darwin’s Theory of Evolution. A poll in Britain reveals widespread doubt over Darwinism—or does it?)
15. 다윈의 유전학적 곁눈가리개 (Darwin Had Genetic Blinders)
16. 다윈 진영 내의 반란 (Revolt in the Darwin Camp)
17. 멸절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수 : 생물들의 유전자 염기서열의 불일치는 공통 조상을 거부한다. (Darwin's Evolutionary Tree 'Annihilated')
18. 진화론자들은 다윈을 숭배하도록 아이들을 가르친다. (Evolutionists Trains Toddler to Adore Darwin)
19. 다윈주의 : 목적 없는 생존 (Darwinism : Survival without Purpose)
20. 모택동은 다윈으로 인해 7천7백만 명을 살해했다. (Mao Tse-Tung Killed 77 Million for Darwin)
21. 진화론이 신학에 미친 영향 (The Influence of Evolutionism on Theology)
22. 두 신학자의 다른 길 (A tale of two theologians)
23. 왜 창조과학인가? (Why Creation Science is Necessary?)
24. 진화론이 세상에 널리 퍼지게 된 이유
25. 2011 학술대회 신학강의 - 창조과학 운동에 대한 신학적 옹호와 발전적 제언
26. 2011 학술대회 신학강의 - 늙은 지구론의 신학적 딜레마
27. 과학자의 신학 탐구, 신학자의 과학 탐구 (Scientist's Theological Quest, Theologian's Scientific Quest)
28. 창조론과 진화론이 교회에 미치는 영향
29. 진화론이 교회에 미친 영향
 
 
화석 생물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나타난다. (Fossils Show Up...
생체모방공학의 최근 소식 : 리그닌, 가오리, 초파리를 모방한 공...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