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주의 것이요 땅도 주의 것이라 세계와 그 중에 충만한 것을 주께서 건설하셨나이다 [시편 89:11]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HOME > 자료실 > 주제별
아캄바로의 점토상들에 대한 12명의 목격자들
(12 Witnesses to the figurines of Acambaro
: To The Authenticity Of The Julsrud Artifacts)
Don R. Patton, Ph.D.

 

 

1. 왈데마 줄스루드(Waldemar Julsrud)는 좋은 교육을 받은 유복했던

독일인으로, 지난 세기가 바뀔 무렵 멕시코로 이주했던 사람이다. 그는

멕시코에서 그의 고고학적 훈련 기술을 사용하여, BC 800년에서 AD

200년까지 번성했던 츄피쿠아로(Chupicuaro) 문명의 공동 발견자로서

인정을 받고 있다. 그는 ‘파사도의 수수께끼 (Enigmas Del Pasado)’ 라는

책을 썼는데, 거기에서 그는 츄피쿠아로 문명의 유물로 인정된 것들

사이에서 발견된 37,000 여개의 점토상(ceramic figurines)들의 발굴과

수집을 기록하였다. 이 점토상들 중 적어도 2,600 여개는 공룡들의 모습

을 나타내고 있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 유물들을 조사하였고,

20,000 장 이상의 디지털 영상 자료를 가지고 있다).

 



2. 카를로스 줄스루드(Carlos Julsrud)는 그의 아버지와 함께 많은 점토상들을 발굴했던 왈데마 줄스루드의 아들이다. 그는 자신이 죽을 때까지 그의 아버지의 수집품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찰스 헵굿(Charles Hapgood) 교수와 얼 스탠리 가드너(Earle Stanley Gardner)에 의해서 광범위한 탐문 인터뷰를 받았다. 아래 사진은 El Toro 지역이고, 그 아래 사진에서 카를로스는 가드너에 의해 인터뷰를 받고 있다.

 




3. 카를로스 줄스루드 2세(Carlos Julsrud II)는 왈데마 줄스루드의 손자이었다. 그는 그의 할아버지와 함께 점토상들을 발굴했던 일을 기술했다. 레온(Leon)에 있는 그의 집에서, 그는 우리에게 그가 개인적으로 발굴했던 아름다운 공룡 점토상들을 보여주었다. 데니스 스위프트(Dennis Swift) 박사와 나는 그가 할아버지 무덤 옆에 서서 하는 설명을 비디오 테이프로 녹화하였다.

 




4. 안토니오 빌리아 헤네존(J. Antonio Villia Hennejon) 박사는 현재 과달라자라(Guadalajara)에서 사는 내과의사이다. 그는 주말에는 가난한 자들을 위한 의료봉사를 위해 아캄바로로 여행을 한다. 그는 젊었을 때 줄스루드와 함께 수많은 점토상들을 발굴하는 데에 참여했었다고 우리에게 말해주었다. 그는 그가 줄스루드와 함께 파내었던 수십개의 공룡 점토상들을 스케치하였었다. 물론, 그 때에 그는 공룡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다. 그에게 그것들은 단지 이상한 동물의 점토상일 뿐이었다.




5. 포르피리오 마티네츠 에스피노소(Porfirio Martinez Espinoseo)는 아캄바로의 저명한 회계사이다. 그는 그가 젊었을 때 줄스루드 박사와 함께 발굴 작업을 했던 여러 장소들로 나와 스위프트 박사를 안내했다. 우리는 지표면 위에 놓여있는 다수의 부서진 점토상 조각들을 볼 수 있었다. (우리는 허가가 없었기 때문에 발굴해볼 수 없었다). 그는 또한 다수의 공룡들을 스케치했었다.




6. 카를로스 페레아 (Carlos Perea)는 멕시코시티에 있는 인류학 박물관에서 아캄바로 구역을 담당한 은퇴한 고고학 책임자였다. 그는 줄스루드가 발굴할 당시에, 고고학적 발굴들을 기록하고 설명하는 것이 그의 책임이었다. 줄스루드는 자주 그를 화나게 만들었다. 왜냐하면, 줄스루드는 자주 적절한 허가를 받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페레아는 줄스루드의 점토상이 아캄보로 지역에서 발굴되어졌다는 것을 확신했다. 그리고 그 지역의 농부들은 공룡의 모습 점토상을 포함하여 같은 형태의 유물들을 지속적으로 발견하고 있었다. 그는 우리가 그에게 보여주었던 사진들에서 몇몇 줄스루드의 공룡들을 확인하였다. 이 모든 것은 스위프트 박사와 내가 촬영한 비디오 테이프에 녹화되어져 있다.




7. 찰스 헵굿(Charles Hapgood)은 뉴햄프셔 대학의 역사학 및 인류학 교수였다. 그는 개인적으로 Earle Stanley Gardner와 함께 공룡 점토상을 포함하여 수십개의 점토상들을 발굴했다. 그들은 줄스루드가 발굴한 37,000 여개의 유물들이 조작을 위해 만들어졌다는 황당한 주장을 비판하기 위해서 몇몇 장소들을 선정하여 발굴을 하였다. 그들은 줄스루드가 독일로 이주해오기 적어도 25년 전에 지어진, 아캄바로의 경찰서장이 살고 있는 방(room floor) 아래도 발굴하였으며, 수세기 동안 방해받지 않은 벽과 도로 아래도 발굴하였다. 그들은 이곳들에서 전형적인 줄스루드의 유물들을 발견하였다. 헵굿은 시료들에 대해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으로 C-14과 열발광(Thermoluminescent) 시험을 함께 의뢰하였다. 수십차례의 시험 모두, 점토상들은 1,000년 이상 된 것으로 나타났다. 헵굿은 그의 책 ‘아캄바로의 신비 (Mystery Of Acambaro)’에서 그의 조사를 상세하게 기록하여 놓았다. 아래에 있는 점토상들의 사진들은 1956년 헵굿에 의해서 직접 촬영된 것들이다. 아래 사진의 세 남자는 가드너(Gardner), 헵굿(Hapgood), 그리고 카를로스 줄스루드(Carlos Julsrud) 이다.

 




8. 얼 스탠리 가드너(Earle Stanley Gardner)는 유명한 페리 메이슨(Perry Mason) 시리즈의 저자이며, 훈련된 범죄학자(criminologist) 이다. 그는 찰스 헵굿과 함께 일했으며, 그의 탐정수사 기법을 발굴 조사하는 데에 적용하였다. 그는 위에 기술된 다수의 실험적 시험들을 디자인하였다. 그는 그의 책 ‘커다란 모자를 썼던 사람들 (Host With The Big Hat)’의 234 페이지에서, 다음과 같이 결론내리고 있다. '우리가 보았던 이 유물들은 절대적으로 확실한 것으로, 누군가가 조작하기 위해 파묻어 놓은 것이라는 생각은 의심해볼 가치조차 없는 것이다.' 공룡을 포함하여 수십개의 인공 유물들이 그의 책에 사진으로 게재되어 있다. 왼쪽 사진이 가드너의 책 전면 표지이다. 그 아래는 그의 책에 있는 사진들이다.

 




9. 어네스토 나베트 마린즈(Ernesto Narrvete Marines)은 80년대 말까지 아캄바로를 포함하여 그 지역의 연방 경찰서장이었다. 런던 경시청의 훈련된 조사자들은 아캄바로 인근 지역(에스피노조 씨가 보여준 지역)에서 불법적으로 활동하는 발굴자들로부터 대략 3,000 여개의 점토상들을 압수하였다. 그는 우리에게 줄스루드 타입의 점토상들을 설명하였고, 공룡들 중의 하나를 스케치하였다. 불법적인 도굴자들은 지금도 멕시코시티의 연방 형무소에 복역하고 있다. (이들은 가짜 유물을 발굴하려다가 복역하는 게 아니다.)




10. 알티마리노(Altimarino) 시장은 헵굿과 가드너가 조사를 할 당시에 아캄바로 시의 경찰서장이었다. 가드너의 강력한 주장에 의해, 그는 자신이 살고 있던 방 아래를 발굴하는 것을 허락하였다. 그 집은 줄스루드가 독일에서 건너오기 25년 전에 지어진 것이었다. ‘줄스루드 타입’ 점토상 43번의 부분들이 땅 속에서 발굴되었다. (게재한 사진들은 가드너의 책, ‘Host With The Big Hat’에서 발췌한 것이다). 경찰서장은 개인적으로도 그 지역 거주민들과 인터뷰를 하였고, 점토상들이 최근에 만들어진 조작된 것이라는 증거들 또한 살펴보면서, 3개월의 조사를 수행했다. 그리고 최근에 만들어진 것이라는 가설은 불가능하다고 결론을 내렸다.




11. 데니스 스위프트(Dennis Swift) 박사는 아캄바로를 여러 번 방문했던 자격을 갖춘 조사자이다. 그는 철저하게 그 증거들을 연구하였다. 그는 수천의 유물들을 검사하였고, 개인적으로 많은 목격자들과 인터뷰를 하였다. 그의 상세한 보고서는 여기를 클릭하면 볼 수 있다. (Initial Report by Dr. Dennis Swift).

 




12. 돈 패턴(Don Patton) 박사, 이 글의 저자인 그는 물론 개인적으로 수천의 점토상들을 조사하고 연구하였다. 그는 많은 점토상들을 사진 촬영하여왔고, 개인적으로 많은 목격자들을 그들의 집에서, 또는 발굴 장소에서 인터뷰를 하였다.

 


 

* 참조 :


1. 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조각상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2

 

2. 2000년 11월, 멕시코 아캄바로의 줄스루드 박물관 탐방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0

 

3.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905

 

4. The Dinosaur Figurines Of Acambaro, Mexico
Amazing evidence that dinosaurs and humans coexisted.
http://www.bible.ca/tracks/tracks-acambaro.htm
  

출처 : bible.ca
URL : http://www.bible.ca/tracks/tracks-acambaro-witnesses.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2.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3.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4.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5.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웹사이트 소개.
6. 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Theropod and sauropod dinosaurs sighted in PNG?)
7. 칼빈의 용들 (Calvin’s Dragons!)
8. 공룡들은 아직도 살아있는가? (Do Dinosaurs Still Exist?)
9.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멸종 이론은 틀렸다. : 일부 공룡들은 충돌 이후에도 살아있었다. (Some Dinosaurs Survived the Asteroid Impact)
10.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11. 콩고 공룡을 찾아서 : 살아있는 공룡 모켈레 므벰베 탐사기 (In Search of the Congo Dinosaur)
12. 모켈레 므벰베, 살아 있는 공룡! (Mokele-Mbembe, The Living Dinosaur!)
13. 유타주에 프테로사우르스와 거인의 암벽화 (The Pterosaur & Giant Human Pictographs in Utah)
14. 화석들이 천둥새의 전설에 영감을 불어넣었는가? (Did Fossils Inspire Thunderbird Legend?)
15. 벨 주교 무덤의 놋쇠 띠에 새겨져 있는 베헤못! : 15 세기의 공룡? (Bishop Bell’s brass behemoths!)
16. 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조각상 (The Dinosaur Figurines Of Acambaro, Mexico)
17. 2000년 11월, 멕시코 아캄바로의 줄스루드 박물관 탐방 :그곳에는 공룡 점토상들이 전시되어 있다
18. 아캄바로의 점토상들에 대한 12명의 목격자들 (12 Witnesses to the figurines of Acambaro : To The Authenticity Of The Julsrud Artifacts)
19. 아나사지 인디언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는가? : 암벽에 그려져 있는 브론토사우르스 (Did Anasazi Indians live with Dinosaurs?)
20. 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1870s - Civil War Pterodactyls)
21. 튜바시에서 발견된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The Tuba City Dinosaur and Human Tracks)
22. 공룡 아크로칸토사우르스의 발자국을 가로지르며, 겹쳐서 나있는 사람(여자)의 발자국
23. 거인과 공룡이 함께? : 같이 나 있는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Giants and Dinosaurs Together?)
24. 투르크메니스탄에서 함께 발견된 사람과 공룡의 발자국 (Human and dinosaur footprints in Turkmenistan?)
25. 팔룩시 강에서 공룡과 사람발자국의 발굴 (Dinosaur and Human Track Excavation at the Paluxy River)
26. 버딕 발자국은 진짜다! (The Burdick Track is Genuine!) : 진화론자들의 궤변을 반박한다! [공룡발자국과 사람발자국의 공존에 대한 심도깊은 조사]
27. 공룡 화석 탐사 보고서 : 남해군 가인리에 공룡발자국과 함께 나있는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
28. 예멘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Dinosaurs Walked in Yemen)
29. 확인된 가장 오래된 발자국들의 발견 (Oldest Identifiable Footprints Found)
30. 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Tales of Two Footprints)
31. 와호장룡(臥虎藏龍)? (Crouching Tiger, Hidden Dinosaur?)
32. 중국의 공룡들 (Chinese Dinosaurs)
33. 호주 원주민들은 공룡을 보았는가? (Australia’s Aborigines ... did they see dinosaurs?)
34. 버닢과 공룡들 (Bunyips and dinosaurs ) 호주 원주민들에 전해져 오는 오리주둥이 공룡
35. 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1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이었다는 강한 암시 (New Zuiyo Maru Cryptid Observations : Strong Indications It Was a Marine Tetrapod)
36. 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2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이었다는 강한 암시 (New Zuiyo Maru Cryptid Observations : Strong Indications It Was a Marine Tetrapod)
37. 바다 용들 (Sea Dragons) : 바다 공룡들이었던 어룡과 사경룡
38. 가미카제 어룡? : 오래된 연대 개념에 치명타를 가하다 (Kamikaze ichthyosaur?)
39. 바다 괴물은 실제 있었다. : '고질라'라는 별칭을 부여받은 다코사우르스 (Sea Monsters Were For Real)
40. 칙쇼루브 충돌은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일으키지 않았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의 멸종 이론이 멸종되다. (Chicxulub Impact Not a Global Catastrophe)
41. 코엘로피시스는 동족을 잡아먹는 공룡이 아니었다. (Farewell, Cannibal Dino)
42. 몽골 고비사막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공룡들 (Record Dino Trove in Mongolia)
43. 바다 괴물 화석이 북극 지방에서 발견되었다. (Sea Monster Fossils Found in Arctic)
44. 공룡들은 운석 충돌이 아니라, 벌레들에 의해서 죽었다? (Dinos Not Killed Off by Meteor, but by Worms)
45.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46.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47. 새로운 공룡 화석들의 발견 : 그것들이 의미하는 것은? (New Dinos Found ; What Do They Mean?)
48. 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Evidence of dinosaurs at Angkor)
49.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50.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쥐라기의 짐승을 보았는가? (Did Indians See Jurassic Beasts?)
51. 싸우는 두 공룡들? : 사구의 무너짐, 모래 폭풍, 아니면 홍수? (Two Fighting Dinosaurs? : Buried in sand!)
52.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53. 만일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면, 왜 사람 화석은 공룡과 함께 발견되지 않는가? (If humans and dinosaurs lived together, why don’t we find human fossils with dinosaur fossils?)
54.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55. 공룡발자국들이 발견되는 곳은? (Where Are Dinosaur Tracks Found?)
56. 가장 큰 공룡 집단 매장지가 스위스에서 발견되었다. (Largest Dinosaur Mass Grave in Switzerland Found)
57. 거대한 공룡이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되었다. (Mega-Dinosaur Found in Argentina)
58. 여러 공룡들이 한 종으로 재분류되었다 (Multiple Dinosaurs Reclassified as One Species)
59.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60. 또 하나의 새로운 공룡 멸종 이론 : 공룡은 곤충들에 의해서 멸종되었다? (Yet Another Dinosaur Extinction Theory : Bugs) 
61. 정교한 피부를 가진 채로 발견된 공룡 화석 : 그러나 엉뚱하게 깃털을 가진 피부로 왜곡되고 있었다. (Dinosaur Fossil Shows Exquisite Skin Detail) 
62. 물속으로 침몰하고 있는 공룡 멸종 이론 (Dinosaur Demise Theory Is Soaking Wet)
63. 공룡들에 관한 진실은 무엇일까? (What about the Dinosaurs?)
64. 사상 최대의 해양 파충류 화석이 발견되었다. (Sea Reptile is Biggest on Record)
65. 미라화 된 공룡이 말하고 있는 것은? (Dino Age Is Only Skin Deep)
66. 공룡 전문가는 성경적 창조론자들보다 골수 진화론자들을 더 비판하고 있었다. (Dinosaur Expert Criticizes Uber-Darwinists More than Biblical Creationists)
67. 풀을 먹었던 공룡들 : 5천5백만 년 전에 출현했다는 풀이 공룡의 분변 속에? (Grass-eating dinos : A ‘time-travel’ problem for evolution)
68.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Massive graveyard of parrot-beaked dinosaurs in Mongolia)
69.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70. 중국에서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조상 발견? (Ancestor of T. rex Found in China)
71. 공룡의 멸종 연대는 이제 수정될 것인가? (Rewriting the Last Dinosaur's Tombstone)
72. 공룡 미라의 비밀이 밝혀지다. :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가진 미라 공룡은 물에 의한 재앙의 증거? (Dinosaur Mummy Yields its Secrets)
73. 용의 신화는 신화가 아닐 수 있다. (Is There Some Truth to Dragon Myths?)
74. 공룡 모델들은 너무 크게 복원됐다. (New Study Finds Dinosaur Models Are Too Thick)
75.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이빨은 진화론에 상처를 내었다. (T. Rex Teeth Take a Bite Out of Evolution)
76.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77. 6천만 년을 거슬러 올라간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출현 연대? (T. Rex Cousin Evolved 60 Million Years Too Early)
78. 새로운 익룡 화석은 표준 진화론을 재고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New Pterosaur Fossil Forces Re-think of Standard Evolution)
79. 티라노사우르스를 잡아먹을 수 있는 거대한 바다 괴물의 발견 : 영국에서 리워야단의 두개골 화석이 발견되었는가? (Skull of Huge Sea Monster that Could Have Eaten T. rex Found in Dorset)
80.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81. 화석화된 공룡 멜라노좀의 발견 (The Lost World, Now in Color)
82. 공룡 멸종설에 관한 논란이 종결됐는가? (Case Closed on Dinosaur Extinction. Or Is It?)
83. 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Thousands of Dinosaur footprints found in China)
84.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로 보이는 화석은 노아 방주의 비판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다. (T. Rex Toddler Answers Noah's Ark Questions)
85. 한 공룡 화석은 진화 이야기를 다시 쓰게 만들고 있었다. : 개만한 크기의 2억3천만 년 전(?) 공룡이 발견되었다. (Fossil Discovery Reshuffles Dino Evolution Again)
86.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87. 공룡은 벼를 먹고 있었다. (Dinosaurs Ate Rice)
88. 사람이 공룡 멸종의 원인이었는가? (Did Humans Cause Dinosaur Extinctions?)
89.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90. 무게가 1톤이나 나가는 깃털 공룡? (One-Ton 'Feathered' Dinosaur?)
91.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92. 공룡의 멸종 원인은 자신들의 방귀였는가? (Did Dinosaurs Gas Themselves to Extinction?)
93. 공룡의 잔털이 깃털? : 뒤엎어진 공룡의 깃털 이론 (Dinosaur Feather Story Gets Hairy)
94. 일방향의 무수한 공룡발자국들이 의미하는 것은? :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공룡 고속도로 (Dinosaur Freeway Found In Colorado)
95.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DNA가 발견됐는가? (Did Scientists Find T. Rex DNA?)
96. 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Stampeding Dinosaur Tracks Made in Water)
97. 공룡과 성경 (Dinosaurs and the Bible)
 
 
화석 생물에서도 주장되고 있는 수렴진화 : 고대 물고기, 쥐라기의...
하등하다고 주장되는 생물들이 어떻게 첨단 물리학을 알고 있는가? ...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
“화학적 진화”의 관점에서 본 ...
우리는 우주의 어디에 위치하는가...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