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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어디서 온 것일까? - 인간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총 입은 피조물
 이웅상
한국창조과학회 전임 회장 (3대,5대)
명지대학교 교수/교목

진화론자, 인간의 진화 규명 위해 필사적 노력 기울여

성경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따라 인간 창조’ 언급

 

 최근에 프랑스 푸아티에 대학의 브뤼네 고생물학과 교수는 “중앙 아프리카 차드공화국에서 발견한 화석(투마이원인)의 ‘작은 이빨, 짧고 평평한 얼굴과 눈위뼈가 돌출한 점’ 등은 인류에게만 나타나는 특징”이라며 인류가 영장류로부터 7백만년에 분리되어 나온 증거라고 네이처를 통해 발표했었다.

 그러나 바로 이어 ‘투마이원인’의 화석이 암컷 고릴라의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프랑스 국립역사박물관의 스뉘 박사는 “최근 공개된 투마이 원인의 화석이 7백여 만년 전 인류의 조상이라고 확신할 만한 증거가 희박하다”며 “안면구조 등이 오히려 암컷 고릴라의 두개골과 흡사하다”고 주장했다. 브뤼네 교수는 “두개골 구조가 직립원인인 호모에렉투스의 특징을 갖고 있다”라고 주장하지만 스뉘 교수는 “직립보행 여부는 골반뼈 구조로만 파악할 수 있다”면서 “골반뼈가 발견하지 않은 상태에서 투마이원인을 직립원인으로 보는 것은 잘못이며 작은 송곳니는 현재의 개코 원숭이와 비슷하다”고 맞서고 있다.

 과연 투마이원인은 원숭이인가 아니면 인류의 조상인가? 진화론과 창조론에서 관심의 초점은 사람의 조상, 즉 인류의 기원에 관한 문제이다. 사람이 과연 진화론의 주장대로 원숭이로부터 진화되었는가, 아니면 성경대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어 근본적으로 동물과 완전히 구별된 존재인가 하는 것이다.

 

 위의 최근 논란에서 알 수 있듯이 사람과 동물사이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한 골격형태학적 차이점은 사람만이 직립보행을 한다는 것인데, 현재까지 직립보행의 진화과정을 보여주는 화석상의 증거는 없었다. 직립보행 이외에도 원숭이로부터 사람으로의 진화과정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치아의 배열형태, 두개골의 용적 그리고 안면의 경사각 등, 다양한 차이점을 종합적으로 분석해야 한다.

 

 투마이원인이 발견되기 전 가장 오래된 원인으로는 라마피테쿠스와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있었다. 라마피테쿠스는 앞니와 송곳니가 지금의 원숭이보다 작기 때문에 초기의 원인이라고 주장했는데, 화석 검토 결과 특이한 음식물의 결과물이라고 드러나면서 이 가정이 옳지 않다는 것이 알려졌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두개골은 전반적으로 원숭이와 비슷하나 두개골의 일부와 치아는 사람의 것과 비슷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를 자세히 연구한 결과 앞니는 비교적 작고 어금니는 넓고 큰 턱은 현존하는 개코원숭이와 아주 비슷한 형태를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오랫동안 초기의 직립원인으로 이용되어 온 화석으로 자바인이란 것이 있다. 이것은 네덜란드의 외과의사였던 듀보아가 인도네시아 자바섬에서 발견한 것으로, 1891년 강언덕에서 두개골의 윗부분을 발견한데 이어 약 1년 후에 두개골을 발견하였던 곳으로부터 15m가량 떨어진 곳에서 넓적다리뼈 하나를 더 발견하였다. 그 후 거의 같은 시기에 또 어금니 2개를 발견하고는 이 모든 것들이 같은 원인의 것이라고 단정하고, 이 화석을 1895년 라이덴에서 열린 국제 동물학회에 발표하였다. 그 당시의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많은 논란이 있었으나 자바인은 원인으로 세상에 그대로 알려지게 되었다. 이렇게 하여 진화가 덜된 인류조상의 대표적 화석으로 알려진 것이 자바인이고 오늘날까지도 모든 교과서에서 그렇게 소개되고 있다. 그러나 그 후 듀보아는 죽기 전에 자바인의 두정골은 단지 커다란 긴팔원숭이의 것이며 대퇴골은 인간의 것이라고 수정하였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이미 직립원인으로 자바인을 굳게 믿고 난 후였다. 실제로 프랑스의 인류 고생물연구소 소장이였으며 두개골 화석에 있어 세계적인 권위자였던 부울레와 동료 발로아는 듀보아가 발견한 두개골 윗부분을 철처히 연구한 후 ‘전체적으로 이들의 구조는 침팬지나 긴팔원숭이와 매우 비슷하다’고 결론을 내렸다.

 

 자바인보다 훨씬 현대인에 가깝게 진화된 화석으로 인용되고 있는 화석이 네안데르탈인과 크로마뇽인이다. 네안데르탈인은 1856년 독일의 뒤셀도르프지방에 있는 네안데르 계곡의 한 동굴에서 처음 발견되었으며, 어깨부분의 허리가 굽어 있기 때문에 원숭이와 사람의 중간화석이라고 끈질기게 주장되어 온 화석이다. 그러나 이 화석을 자세히 분석한 결과 두개골 용적이 현대인과 비슷하거나 200cc정도 크며, 안면의 경사도와 치아의 배열 등이 현대인과 다른 점이 없다는 것이 밝혀졌다. 크로마뇽인도 현대인보다 두개골이 50cc정도 클 뿐 현대인과 동일하다. 또한 네안데르탈인의 어금니의 마모도를 조사한 결과 수명이 현대인의 두 배 정도(150-220년) 장수한 것으로 보아 40여 년 정도밖에 살지 못하는 유인원과 현대인의 중간화석으로 볼 아무런 근거가 없다. 오히려 네안데르탈인이 2백20년 가까이 장수하였다는 사실은 창세기에 기록된 아담의 후예들이 장수한 사실을 뒷받침해주는 증거이다.

 

진화론자들이 인간이 진화의 산물임을 증거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중간화석을 찾아도 이렇다할 중간형태의 화석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인간이 하나님의 특별한 피조물임을 믿는 창조론자들에게는 너무도 당연한 일인 것이다.

 

명지대학교 교목실장, 생명과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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