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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년의 기념비 계곡
(Monument Valley)
Sean D. Pitman, M.D.

 

 

그랜드 캐년의 기념비 계곡(Monument Valley)과 같은 장소는 지질학적으로 하나의 중대한 문제점을 제시하고 있다. 이 계곡에는, 아무 것도 없는 땅 위로 우뚝 서서 남아있는 지층들이 있다. 이것들은 지질주상도와 조화되는(match) 퇴적지층들이다. 그러나 그들 주변의 모든 나머지 지층 기둥들은 사라져버렸다. 이 지층들은 서로 조화(일치)가 되는 수평적인 퇴적지층들로 구성되어 있다. 분명히 이들 기념비(지층 기둥)를 만들었던 퇴적지층들은 한때 연결되어 있었고, 이들 사이에 쌓여져 있던 지층들은 침식으로 사라져 버렸다.


그러면, 이들 지층들이 아직도 그곳에 남아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것에 대한 오늘날 유행하는 설명에 의하면, '풍화작용(weathering)”이 5천만 년 이상 동안 일어나, 경로에 있던 지층 기둥의 나머지 부분들을 멀리로 이동시켜 버렸고, 이 거대한 계곡의 가운데에 있던 저항성이 강한 작은 부분들만이 남겨지게 되었다는 것이다.1 오늘날 대부분의 지질학자들이 믿고 있는 것처럼, 도대체 5천만 년 이상 진행된 심각한 풍화작용 속에서, 어떻게 이 작은 부분들만이 그것을 피할 수 있었을까? 그리고 전체 계곡의 나머지 부분들은 어떻게 풍화되어 사라졌을까?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홍수 동안 격렬한 물의 흐름으로 일어난 사건을 보고 있는 것은 아닐까? 홍수 후 부드러운 토양에 일어난 지형의 모습이 어떨는지 잘 연상이 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기념비 계곡과 같을 것이다. 우리가 기념비 계곡에서 보는 것은, 광대한 시간(eon)에 걸친 선택적 침식이라는 오늘날의 대중적인 생각보다는, 거대한 홍수, 빠른 퇴적, 그리고 급속한 지표류(runoff)에 의한 빠른 물의 이동이라는 생각과 훨씬 더 잘 일치하는 것 같다. 또한 앞에서 말했던 것처럼, 이 지역에 대한 (진화론적인 추정으로) 5천만 년 이상의 침식은 밑에 놓여있는 화강암층에 이르기까지 모든 퇴적 지층들을 충분히 제거했을 것이다. 퇴적지층이 융기된 후 5천만 년 동안의 침식력에도, 아직도 두터운 퇴적지층들이 콜로라도 고원을 뒤덮고 있다는 사실은 정말로 미스테리이다.

 

 

다시 이 지역의 그림을 보라. 그리고 기념비들이 한 줄로 늘어서 있는 듯이 정렬되어 있는 것을 주목하다. 그리고 마치 주변 지형으로부터 거대한 쿠키 절단기로 찍어 놓은 듯이, 그들의 측면들이 매우 수직적임을 주목하라. 이것은 그랜드 캐년 지역을 포함하고 있는, 콜로라도 고원의 도처에서 볼 수 있는 것과 매우 유사하다. 또한 기념비들 사이의 지형은 비교적 평탄하다는 것에 주목하라. 그림들 중 하나에는, 계곡의 중앙에 매우 큰 물결 자국(ripple marks) 증거도 볼 수 있다. 이러한 지형적인 모습들을 수일에서 수주 안에 상상을 초월하는 거대한 초격변적인 홍수에 의해서, 이러한 모든 것들이 빠르게 형성되었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 지역의 항공사진에 의해서 거대한 스케일로 바라보면, 흐름에 의한 정렬을 분명히 볼 수 있다. 그러한 모습들은 점진적으로 천천히 형성될 수 없다. 명백히 한 번의 갑작스런 격변 또는 단 기간에 일어난 거대한 크기의 격변들에 의해 형성되었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워싱턴주 동부의 화산용암지대(Scablands)의 형성에서 볼 수 있었던 것과 매우 흡사하다. 20세기 지질학자들의 대부분은 화산용암지대는 수천만 년의 광대한 시간동안 점진적인 침식작용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주장했었다. 수십년 동안 조롱과 비웃음을 받으면서, 하렌 브레츠(J Harlen Bretz)는 단지 한 번의 격변적인 범람(deluge)이 화산용암지대의 지형들을 형성했을 것으로 제안했었고, 오늘날 마침내 그가 옳았음이 증명되었던 것이다.

 

1. Coffin Harold G.,  The Yellowstone Petrified 'Forests', Origins 24:5-44, 1997.

 

 

 

*참조 : Do rivers erode through mountain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777

 

Grand Canyon: How Do You Get a River Over a Mountain? (Headlines, 2008. 3. 5)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3.htm#20080305a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2. 4. 20
URL : http://www.rae.org/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그랜드 캐년의 새로운 발견 : 2000년 9월, Science News도 빠른 침식을 인정하였다 (Grand Canyon Breakthrough)
2. 그랜드 캐년의 지층은 지질시대가 허구임을 보여준다. (Grand Canyon strata show geologic time is imaginary)
3. 그랜드 캐년은 젊고, 빠르게 파여졌다 (Grand Canyon Young, Carved Quickly)
4. 그랜드 캐년 : 진화론과 창조론의 대결장이 되고 있는가? (Grand Canyon Still an Unsolved Puzzle)
5. 그랜드 캐년의 전설 (Grand Canyon Legend) : 그랜드 캐년 협곡에 살고 있는 하바수파이 인디언들의 전설
6. 서로 교차되어 있는 장구한 시간들. 그랜드 캐년에는 1억년이 넘는 지층들이 서로 교대로 놓여있다. (Inter-Bedded Eons)
7. 그랜드 캐년에서 창조론과 진화론의 대결 : 뉴욕 타임즈 기자의 탐사여행 보고 Creation-Evolution Contest in Grand Canyon : New York Times Prints Eyewitness Report
8. 그랜드 캐년의 암석들에 대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Radioisotope dating of rocks in the Grand Canyon)
9. ICR이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의 유효성에 도전하다. : RATE 프로젝트의 결과 보고 1 (ICR Challenges Validity of Radiometric Dating)
10. 방사성 붕괴의 10억 배 가속이 실험실에서 증명되었다 (Billion-fold Acceleration of Radioactivity Demonstrated in Laboratory)
11. 그랜드 캐년 암석에 대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 오래된 연대 지질학의 또 하나의 압도적인 실패 (Radioisotope Dating of Grand Canyon Rocks)
12.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의 알려지지 않은 사실들 (The way it really is : little-known facts about radiometric dating)
13. 과도한 아르곤 : 화산암에 대한 K-Ar, Ar-Ar 연대측정에 있어서 아킬레스 건 (Excess Argon : The Achillies' Heel of Potassium-Argon and Argon-Argon Dating of Volcanic Rocks
14. 의심되고 있는 지질학적 법칙들 : 인공수로 실험에서 빠르게 형성된 층리와 엽층들 - Guy Berthault의 웹사이트 탐방 (동영상 위주) (Paleohydraulic analysis : a new approach by Guy Berthault)
15. 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Billions of Nautiloids Found Buried Suddenly in Grand Canyon)
16. 수백 마리의 고래들이 규조토 속에 급격히 묻혀있었다 ( Hundreds of whales Buried Suddenly in Diatoms)
17. 나바호 사암층의 출처로서 침식된 애팔래치아 산맥의 규산쇄설물 (Eroded Appalachian Mountain siliciclastics as a source for the Navajo Sandstone)
18. 극도로 순수한 사암의 신비 (The Mystery of the Ultra-pure Sandstones)
19. 그랜드 캐년의 코코니노 사암층은 풍성층이 아니다! 지질주상도 2 : 코코니노 사구들 (The Coconino Sand Dunes)
20. 퇴적 지층 사이의 간격들 1 (Those Gaps in the Sedimentary Layers 1)
21. 퇴적 지층 사이의 간격들 2 (Those Gaps in the Sedimentary Layers 2)
22. 지층들의 유연성에 대한 증거 (Evidence for Plasticity of the Column)
23. 하렌 브레츠 (J Harlen Bretz) 1 (그리고 거대한 화산용암지대(scabland)에 대한 논쟁)
24. 하렌 브레츠 (J Harlen Bretz) 2 (그리고 거대한 화산용암지대(scabland)에 대한 논쟁)
25. 플랭크린 카운티에 있는 홍수의 증거들 1 (Evidence of the Flood in Franklin County)
26. 플랭크린 카운티에 있는 홍수의 증거들 2 (Evidence of the Flood in Franklin County)
27. 수천만 년씩 왔다갔다 하는 그랜드 캐년의 나이 (Grand Canyon Age Estimates Fluctuate Wildly)
28. 그랜드 캐년의 새로 조정된 나이. : 7천만 년, 5백만 년, 이제는 72만 년 전에 형성되었다? (Who Knows the Age of Grand Canyon?)
29. 3일 만에 생겨난 텍사스 주의 캐년 레이크 협곡 (Texas Canyon Was a Geological Rush Job)
30. 그랜드 캐년,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The Grand Canyon, Things That Make Evolutionists Look Stupid)
31. 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It’s plain to see : Flat land surface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32. 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Massive erosion of continents demonstrates Flood runoff)
33. 지질주상도는 많은 예외들을 가지는 전 지구적 홍수의 일반적 순서이다. (The geological column is a general Flood order with many exceptions)
34. 노아 홍수의 시작과 뜨거웠던 맨틀 (Hot Mantle Initiated Ocean and Flood Beginnings)
35. 거대층연속체들과 전 지구적 홍수 (Grappling with Megasequences)
36. 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Fountains of the Deep)
37. 창세기 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실인가? 허구인가? (2) (The Genesis Flood and Noah’s Ark. Fact or fiction?)
38. 윌페나 파운드의 장엄한 지형 : 노아의 홍수 대격변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The awesome wonder of Wilpena Pound, Australia. How the cataclysm of Noah’s Flood explains it.)
39. 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Geomorphology provides multiple evidences for the global flood)
40. 퇴적지층 사이의 ‘평탄한 간격’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지질연대 개념에 도전한다. (‘Flat gaps’ in sedimentary rock layers challenge long geologic ages)
41. 그랜드 캐니언의 구불구불한 협곡(또는 사행천)은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가? : 후퇴하는 노아 홍수의 물로 설명되는 말굽협곡. (Horse Shoe Bend, Arizona Carved by the receding waters of Noah’s Flood)
42. 그랜드 캐년이 노아의 홍수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보는 이유
43.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44.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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