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이 그 입 기운으로 이루었도다 [시편 33:6]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살아있는 화석 HOME > 자료실 > 살아있는 화석
살아있는 화석 : 작은 새우 트리옵스(Triops)
: 2억5천만 년(?) 동안 변화가 없었다
(Ghostly shrimp challenges evolution!)

   만약 전문 진화론자들의 말이 사실이라면, (투구새우 라고도 하는) 작은 올챙이 새우(tadpole shrimp)인 트리옵스(Triops cancriformis)는 지구상에 최초의 공룡이 태어나기도 한참 전인 2억5천만 년 전에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마지막 공룡이 사라지고 난 후 6천5백만 년 후인 지금에도 여전히 주변에 존재하고 있다.


놀라운 사실(진화론자들에게)은 트리옵스가 발굴된 초기 트라이아스기(early Triassic)와 오늘날 사이에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거대한 시간 간격에도 불구하고, 완전히 같은 종이 전혀 진화되지 않은 똑같은 모습으로 지금도 존재한다는 것이다.

 

 

(Figs 1). 암석에서 드물게 발견된 화석 트리옵스(Triops cancriformis)의 예는 진화론자들에 의하면 2억 년 이상 된 것으로 주장되고 있다. 그러나 똑같은 종이 폭풍우 후에 놀라운 방법으로, 오늘날 전혀 변하지 않은 모습으로, 살아있는 채로 갑자기 나타난다.

 

 

많은 자격을 갖춘 진화론자들도 심지어 이러한 특별한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에 익숙해 있지 않다. 이유 중의 하나는 그러한 트리옵스 화석은 극히 드물다는 것이다. 독일의 스테이그왈드(Steigerwald, Frankonia)의 한 채석장에서 대략 300여 종이 발굴되었다. 1984년 우르츠버그(Würzburg) 대학에 보낸 질문에서, 단지 꼬리가 없는 한 종만이 남아 있음이 밝혀졌다. 그러므로 새롭게 발견된 트리옵스의 화석 사진(Figs 1)을 얻을 수 있었다는 것은 상당히 행운이었다. 이것은 우르츠버그 근처 버그룸바흐(Burggrumbach)에서 켈베르(K.P. Kelber)가 수집한 것이다.


오늘날 트리옵스는 전 세계적으로 분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살아있는 올챙이 새우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Figs 2, 3). 아마도 그것은 극도로 산발적으로 출현하기 때문일 것이다.

 

바람에 날려갈 수 있는 트리옵스의 알들은 건조에 극도로 저항한다. 새우들은 마치 마술처럼 나타나는데, 예를 들면 일시적인 도랑이나, 물이 고여 있는 수레바퀴 자국 같은 데에서 나타난다. 그러므로 창조의 놀라운 증거들에 대한 좋은 사진들 속에 이것은 자주 들어간다.  

호주의 앨리스 스프링(Alice Springs)에서 온 한 선교사는, 비록 그것이 무엇이었는지 알지는 못했지만, 이 생물체를 호주의 관광명소인 에어즈록(Ayers Rock, Uluru) 꼭대기의 빗물에 의해서 남겨진 웅덩이에서 보았다고 우리에게 말했었다.

 

 

(Figs 2) 트리옵스(Triops)는 수 년 동안 성체를 볼 수 없었던 곳이라 하더라도, 폭풍우가 지나간 후에 마치 무(nothing)에서부터 나타나는 것처럼 출현한다. 그것의 알들은 건조한 상황에서도 수 년동안 생존할 수 있다. (헝가리에서 촬영된 트리옵스).

 

(Figs 3) 가까운 친척인 Lepidurus apus. 이 속(genus)은 2억 년 전 이상이라고 주장되는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암석에서 발견되어왔다. 그러나 이 두 마리는 단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스웨덴 북부에서 살았었다.


* Further reading :
Encyclopaedia Britannica, Vol.16, pp. 846-49, also Vol. 11, p. 490, 1992.

 

 

 

* 참조 :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살아있는 화석”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2

 

 

*참조 : .멸종 위기 ‘긴 꼬리 새우’ 발견
 : 3억년 전(?) 살아있는 화석을 전북 무주에서 발견 (2006. 7. 11. KBS News)
   http://news.kbs.co.kr/article/local/200607/20060711/1184448.html

.경남 산청서 긴꼬리투구새우 발견 (2006. 6. 9. 조선일보)
   http://www.gnnews.co.kr/view.php?no=136373§ion=SEGA

Triops, living fossils - up close


https://www.youtube.com/watch?v=1Q-idlTxNxU

 

출처 : Creation 16(3):51, June 1994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6/i3/shrimp.asp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고대의 화석 생물체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 살아있는 화석, 진드기와 뱀장어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2. 9천만 년 된(?) 호박 속에서 발견된 진드기 (Tick Talk Rocks the Clock)
3. 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Fossil Lamprey Changed Little in 360 Million Years)
4. 생각보다 ‘더 오래된’ 현대적 모습의 칠성장어 : 3억6천만 년(?) 전의 칠성장어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Modern-looking lampreys ‘older’ than thought)
5.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6. 투구게는 오르도비스기 이래로 변하지 않았다. (Horseshoe Crabs Unchanged Since Ordovician)
7. 문어 화석의 미스터리 :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의 9500만 년 전(?) 문어 화석 (The 'Mystery' of Octopus Fossils)
8.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Fully Gecko 40 Million Years Earlier?) 
9.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10. 호박 속에서 발견된 1억4천만 년(?) 전의 거미줄 (Scientist Says He Found the Oldest Spider Web)
11.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Turtles : These uniquely designed creatures continue to defy evolutionary explanation)
12. 믿을 수 없는 진화의 정지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 상어의 유전자와 4,700만 년(?) 동안 동일한 잎벌레 (Incredible Stasis in Evolution : What Does It Mean?)
13.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Biggest Fish and Oldest Shark Found Fossilized)
14. 살아있는 화석 : 작은 새우 트리옵스(Triops) : 2억5천만 년(?) 동안 변화가 없었다 (Ghostly shrimp challenges evolution!)
15. 살아있는 화석 : 아나스피데스 3억5천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 : Anaspides)
16. 은행나무 : 2억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나무 (Ginkgo Tree : No Evolution in 200 Million Years)
17. 최고로 정교한 3억 년 전(?) 바퀴벌레 화석이 발견되었다 (Fossil Cockroach Found in Exquisite Detail)
18. 살아있는 화석 : 네오필리나 : 3590m 심해에서 올라온 4억 년(?) 전 생물 (Neopilina : A Living Fossil)
19. 살아있는 화석 패충류는 과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 4억2500만 년(?) 전 지층에서 오늘날과 똑같은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New Record-Setting Living Fossil Flabbergasts Scientists)
21. 수 억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은 물고기 실러캔스 : 웹 사이트 탐방 (사진 자료를 중심으로)
22. 도롱뇽 화석은 1억6천만 년(?) 이상 전혀 진화가 없었음을 보여준다 (Fossil Salamanders Show No Evolution)
23. 놀라운 곡예비행 - 잠자리 : 이들은 수억 년(?) 전부터 동일하다 (Astonishing acrobatics - dragonflies)
24. 살아있는 화석 : 도롱뇽 ;1억6천만 년(?) 전 도롱뇽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alamanders are ‘living fossils’!
25. 살아있는 화석 : 소철류 ;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하다 (Cycads : Living Fossils)
26. 살아있는 화석 : 부채벌레목 곤충들 3,500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s : Strepsiptera)
27. 현대의 모습과 꼭 닮은 (9천만 년 전) 화석 수련 : 살아있는 화석 수련 (Fossil Water Lily (Nymphaeaceae) Matches Morden)
28. 철창 뒤의 ‘공룡 나무’ (‘Dinosaur Tree' Behind Bars) : 쥐라기의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가 살아있었다.
29. “살아있는 화석” (1억3천만 년 전) 개구리의 발견? (“Living Fossil” Frog Found?)
30. 병정 개미는 1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Army Ants Haven't Evolved for 100 Million Years)
31. 이들은 살아있는 삼엽충인가? (Are These Living Trilobites?)
32. 또 다른 살아있는 화석나무 (Another ‘living fossil’ tree) : 1억5천만년~2억년(?) 전의 나무가 살아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33. 호박 속에 나비들은 발견자들을 놀라게 한다 : 나비들은 6천5백만 년 전 공룡의 머리 위로 날아다녔을 수 있다 (Butterflies in Amber Stun Discoverers)
34. 살아있는 화석 : 단풍나무, 바다나리, 조개 화석 (Living fossils : maple, crinoid, Pleurotomaria shell)
35. 살아있는 화석 : 고둥, 말벌 (Living fossils : Busycon contrarium and Polistes wasp)
36.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sturgeon) (Seven-foot living 'dinosaur' lurks in Oregon)
37. 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Fossils : Missing, Missing, Missing)
38. 딱정벌레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다. : 2억5천만 년(?) 전으로 올라간 딱정벌레들의 출현 연대 (Beetles and Dinos Living Together)
39. 오리너구리는 공룡들과 함께 살았다. (Platypus Much Older Than Thought, Lived with Dinos)
40. 살아있는 화석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 (Evolutionists Explain Living Fossils)
41. 진화론자들을 기절시킨 오리너구리 화석 : 1억1천2백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 단공류의 출현 (Early Platypus Stuns Evolutionists)
42. 3억3천만 년 전(?) 양서류 인상 화석이 발견되었다. (Amphibian Imprints Found)
43. 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 완전히 다른 모습의 두 연골어류는 진화론의 골칫덩이? (Sharks and rays : fish with no ancestors)
44. 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Wollemia nobilis : A Living Fossil and Evolutionary Enigma)
45. 모감주나무 : 살아있는 화석 (Golden oldie)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
유신진화론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없는 이유 (Why Theistic Evolut...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