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시편 8:3,4]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공룡 HOME > 자료실 > 공룡
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Dinosaur National Monument : Jurassic Park or Jurassic Jumble?)
W. Hoesch and S. Austin

 

1000여 개가 넘는 커다란 화석 뼈들이 유타주의 국립공룡유적지(Dinosaur National Monument, DNM) 내의 쿼리 방문센터(Quarry Visitor Center)에 있는 암벽에 뚜렷이 눈에 띄고 있다.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은 전시된 규모에 매우 놀라게 된다. ‘벽(The Wall)’으로 잘 알려져 있는 암벽은 확실히 세계에서 가장 멋진 현장 공룡 전시물이다. 이렇게 얽혀있는 공룡 뼈 무더기들은, 지질학자들이 모리슨 지층(Morrison Formation) 이라고 명명하는 지층의 특징대로 전형적인 ‘대량 매몰(mass burial)’의 퇴적을 보여주고 있다. 뉴멕시코에서 캐나다에 이르는, 모리슨 지층은 대략 70만 평방 마일에 걸쳐있고, 쥐라계(Jurassic System, 진화론적 추정으로 ‘쥐라기’에 형성된 지층)로 구성되어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런 매몰이 발생했을까? 우리는 국립 공룡 유적지의 퇴적이 말하고 있는 진정한 중요성을 발견하여, 오늘날의 문화가 우리에게 전하고 있었던 신화(myths)를 없애 버리고자 한다.



‘벽’의 역사 (History of ‘The Wall’)


미국의 ‘공룡 탐사 러시'에 뒤이어, 1909 년에 더글라스(Earl Douglass)가 동부 유타에 있는 사암 산등성이로부터 뚜렷이 두드러지는 8 개의 관절로 연결된 브론토사우루스(brontosaur)의 꼬리 척추를 발견했다. 땅을 파기 시작함에 따라 그는 충격을 받았다. 문자 그대로 한 공룡 위에 다른 공룡의 뼈들이 쌓여져 있었으며, 작은 스테고사우루스(stegosaurs)가 거대한 용각류(sauropods)를 ‘가로 막고’ 있었던 것이다.1 뼈를 포함하고 있던 퇴적암 덩어리는 ‘쿼리 사암(Quarry sandstone, 채석장 사암)’으로 불리는데, 15m 두께의 렌즈 모양의 역질 사암(pebbly sandstone)이 산등성이 노두를 따라 900m 정도 노출되어 있다. 이 쿼리 사암은 대개 쳐트와 응회암 입자로 이루어져 있다.2 응회암 입자(tuff grains)들은 분명히 화산활동으로 공급되었고, 아마도 쳐트 잔자갈(chert pebbles)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이것은 대부분 이암(mudstone)인 모리슨 지층 중에서 전체 두께가 141m 인 브러시 분지 층원(Brush Basin Member)의 일부분이다. 12마리가 넘는 관절로 잘 연결되어 있는 용각류(sauropods)들이 1924년까지 15년에 걸쳐 발굴되었다. 가장 유명한 것은 더글라스(Douglass)에 의해 발굴된 최초의 ‘브론토사우루스’ 였는데, 이제까지 발견된 것들 중에서 가장 완벽한 것으로서, 1915년 이후로 피츠버그의 카네기(Carnegie)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쿼리 방문센터는 공식적으로 1958 년에 일반인들에게 개방되었다. 이제 공룡에 대한 인기 있는 그림(caricature)들은 세상에서 비길 만한 것이 없는 전시장에서 퇴적암 자체에 완전한 실물과 비교될 수 있게 되었다.

 

 

 

쥐라기 공원 그림 (The Jurassic Park caricature)


인기 있는 모든 공룡 이미지 가운데, 아마도 50 년 전에 라이프 잡지(Life Magazine) 표지에 크게 다뤄진 것이 가장 압도적이었을 것이다.3 그 잡지에서 브론토사우루스는 싱싱한 식물을 한가롭게 우적우적 씹어 먹으면서, 습지에 반쯤 떠있는, 들창코를 한 용각류로 표현되어 있었다. 그 작품은 세계 최고 지질학자들의 6 개월에 걸친 자문 후 자링거(Rudolf Zallinger)라는 화가에 의해 그려진, 예일 피보디(Yale Peabody) 박물관의 벽화에 기원을 둔 것이었다.4 벽화와 잡지의 표지는 1억5천만년 전에 브론토사우루스가 살았던 세계가 추측이 아니라, 정확한 사실로서 간주되게 하였다. ‘파충류의 시대’를 묘사하는 것이 목적이었기 때문에, 그림에 포유류는 등장하지 않는다. 그 이미지는 너무나 압도적인 상징(icon)이 되어서, 심지어 미국 우표에도 그것과 같은 것이 등장하게 되었다. 그 이미지는 바로 쿼리 방문센터에서 볼 수 있는 퇴적암에서 비롯되었던 것이다.

 

 

오늘날, 이 ‘쥐라기 공원’ 캐리커처는 20 세기 신화(folklore)로 간주될 수 있다. 적어도 두 세대 동안 상징물로 우뚝 서 있었던 브론토사우루스(Brontosaurus)는 훨씬 일찍 범했던 2 가지 실수를 정정하면서, 1970 년대에 이르러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개조되었다. 그 결과 아파토사우루스(Apatosaurus)라는 새로운 이름을 얻었는데, 기다란 코에 우아하게 보이는 전혀 다른 머리를 가진 모습이었다.또한 모리슨 지층에 정통한 거의 모든 지질학자들은 늪지 이미지에 대해서도 의문을 품게 되었으며, 일부는 그것을 ‘이설(heresy)’이라고 부르고 있다.6 그 거대한 초식동물이 떠 있기 위해서는 물이 필요했을 것이라는 주장도 무시되고 있다. 그들이 나태하고 어리석고 육중한 동물이었다는 이미지는 온혈동물임을 나타내는 뛰어난 새로운 증거들로 인해 수정되어졌다. 뼈들이 운반되었음을 나타내는 퇴적 증거들은, 오늘날 우리가 공룡들의 매장지를 보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지, 공룡들이 살았던 ‘공원’을 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파충류 시대’의 상징물에서 포유류는 묘사되지 않았지만, 국립 공룡 유적지의 모리슨 지층에는 포유류 화석들이 잘 보존되어 있었던 것이다.7 최종적으로, 퇴적암의 연대도 지난 80 년 동안에 걸쳐 수없이 ‘조정되어(adjusted)’ 왔지만, 현재 받아들여지고 있는 연대가 맞다는 확실성이 없다.8


따라서, 대중에 의해 그토록 널리 받아들여졌던 이미지는, 허구의 시대 동안, 허구의 늪지에, 허구의 물 속에 있었던, 허구의 동물이었던 것이다. 이것은 할리우드나 창조론자들에 의해서가 아니라, 바로 국립공룡유적지 퇴적암에 가장 정통한 과학자들, 박물관 담당자들, 그리고 정부 행정가들에 의해서 날조된 최초의 쥐라기 공원이었던 것이다. 


 

국립공룡유적지 퇴적층에 관한 6 가지 사실들


우리는 쿼리 방문센터 퇴적암에 대한 진짜 이야기를 알 필요가 있다. 그것들은 우리로 하여금 문화적 인습들과 상징물을 넘어 더 깊은 이해력을 개발하도록 돕기 때문에, 그 사실들을 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사실 1> : 쿼리 사암(Quarry sandstone)에서 가장 흔한 화석은 공룡이 아니라, 유니오 속(genus Unio)의 대합조개들(clams)이다.9

 

오늘날 이것과 거의 동일한 형태의 대합조개들이 탁하지 않은 연중 담수에서 번성하고 있다. 두 껍질 사이에 약한 연결 이음매(hinge)를 가지고 있는 이 대합조개는 대개 죽고 난 후 수 일 이내에 풀려져 버린다.10 국립공룡유적지에 있는 대합조개 화석들은 이음매가 거의 벗겨져 있으며, 큰 용각류(sauropod) 뼈들과 다른 암설(debris)들과 함께 분명히 운반(이동)되어졌다. 느슨한 조개껍데기들의 일부는 동서 방향으로 쌓이거나, 비늘 모양으로 겹쳐져 있다. 흔하진 않지만, 닫힌 채로 손상되지 않은 채, 이음매로 연결되어 있는 두 개의 짝을 가지고 있는 형태들도 발견된다. 이처럼 이음매로 연결되어 있는 대합조개들도 자연적인 성장 위치에 있지 않고, ‘운반된 사체 군집(transported death assemblage)’을 나타내고 있다. 바꾸어 말하면 매몰이 죽음의 원인이었던 것이다.11 콜로라도의 그랜드 정션(Grand Junction) 근처의 동일한 퇴적층에는 모두 이음매로 연결되어 있어서 ‘빠른 퇴적 작용 동안 살아있는 채로 매몰된’ 것으로 보이는 수많은 담수조개(unionids)들이 있다.'12 국립공룡유적지에서 일어났던 것과 같은 어떤 일은 거의 피할 수 없는 것이었다. 이처럼 많은 수의 대합조개들과 그들이 매몰된 방식은, 국립공룡유적지의 진실된 이야기가 무엇보다도 먼저 어떤 죽음, 운반, 그리고 빠른 매몰임을 우리에게 상기시키고 있는 것이다.



<사실 2> : 원래 브러시 분지(Brushy Basin) 퇴적암은 규산(silica)이 풍부한 화산성 재들이 대부분이다. 이것은 거대한 규모의 화산 폭발과 화산 활동을 나타낸다.

 

분출 화산의 3 가지 생성물들이 브러시 분지 층원의 대부분을 구성하고 있다. (1)공중에서 떨어진 화산재가 축적된 최대 1.27 cm 직경의 화산성 입자들을 포함하고 있는, 최대 50 cm 두께의 분리된 응회암층과13 (2)괴상층(massive beds)으로 물에 의해 재퇴적된 붉거나 초록색의 미세한 입자로 구성된 변질화산재(altered volcanic ash)와14 (3)물에 의해 형성된 사암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는, 일부는 직경이 1 인치가 넘는 화산성 응회암(volcanic tuff)과 쳐트(chert)의 잔자갈이다. 화산재의 변성작용에 의해 형성된 점토 종류인 몬모릴로나이트(Montmorillonite)는 단독으로 국립 공룡 유적지에서 140 m 두께의 브러시 분지 층원의 50% 이상을 차지한다.15

 

4,000 입방 마일 이상으로 추정되는 화산성 물질의 압도적인 양은16 와이오밍, 유타, 콜로라도, 뉴멕시코, 애리조나 내의 얇지만 광범위한 브러시 분지 층원 내에 분포한다. 어떤 화산도 모리슨 퇴적암의 경계 내에서 알려져 있지 않고, 어떤 국부적인 용암류도 모리슨 경계 내에서 알려져 있지 않다. 그리고 지질학자들은 가장 가까운 폭발적인 근원 분출구를 남부 캘리포니아나 네바다에 위치한다고 보고 있다.17 

 

어떻게 그처럼 어마어마한 양의 굵은 화산성 물질들이 매우 넓은 범위에 분포되었는가는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유타와 콜로라도에 0.5인치 직경의 부석(pumice)과 화산력(lapilli) 입자를 빗발치듯 퍼부었던 남부 캘리포니아의 폭발하는 화산을 상상해보라. 그것은 가장 엄청난 분출이었을 것이다.

 

 

<사실 3> : 국립공룡유적지 채석장의 화석들은 그 자리(장소)의 생태계에서 살던 것들이 아니라, 물에 의해 운반되고 지질작용을 받은 군집들임을 나타내고 있다.

우리는 쿼리 사암층에 대한 조용하고 평온한 이미지를 떨쳐버려야만 한다. 쿼리 사암층에 함유되어 있는 공룡, 담수조개, 달팽이, 통나무, 나무 조각 화석들 모두는 어느 정도 운반되어 왔음을 증명하고 있다. 늑골과 지골(phalange)과 같이 쉽게 운반되는 뼈들은 대퇴골(femur)처럼 쉽게 운반되지 않는 뼈들과 비교하면 전형적이지 않는데, 그것은 물의 키질(winnowing) 작용을 나타낸다. 공룡 골격들의 대다수는 관절로 연결되어 있거나, 분리되기 전 사체와 가까이에 놓여있는 채로 묻혀있다. 이들은 뻣뻣한 사후 강직(rigor mortis) 자세로 놓여있는 거의 완전한 일부 사체들을 포함하고 있다.18


 사지가 절단된 시체는 확실히 매몰 시점에 뼈에 붙어있는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채석장 무척추동물로는 담수조개(unionid clams)들뿐만 아니라, 아가미로 호흡하는 전새아강 과(prosobranch family)의 2 가지 속의 달팽이도 있다.19 그 화석들과 형태가 거의 동일한 과(family)의 오늘날의 달팽이들은 생체 주기에서 필요한 물(water)로 (1)지속적이고 (2)산소공급이 원활하며(well-oxygenated) (3)탁도가 낮은 물을 필요로 한다. 전체적인 브러시 분지 층원은 말할 것도 없고 쿼리 사암층의 퇴적 동안, 그러한 조건은 거의 충족될 수가 없었다. 이 수수께끼는 ‘모리슨 복족동물 문제(Morrison gastropod problem)’로 불렸다.20 달팽이도 또한 사체 군집(death assemblage)의 일부로 간주되어야만 한다. 이러한 타입의 모든 화석들이 매몰되기 전까지 알려지지 않은 거리를 운반되는 동안 선택적으로 분류되었다는 사실은 고대 ‘생태계’를 재구성하는 일을 매우 어렵게 하고 있다.'

 

 

 

<사실 4> : (동물의) 사체, 대합, 달팽이, 점토, 모래 및 잔자갈을 운반했던 요인(agent)은 그 자체가 너무나 엄청난 퇴적 과정이었다.

 

국립공룡유적지 채석장에서, 뼈들은 15m 두께의 하상 형태의 쿼리 사암 내에서, 3개의 뚜렷한 간격에서 발견된다. 3개의 ‘하상(channel) 사암은 표면 아래를 침식해서, 전문가들은 각 ’하상‘을 나타내는 그러한 종류의 ’강(rivers)‘들을 생각하느라 발버둥쳐왔다. 쿼리 방문센터에서 국립 공룡 유적지 관리인(ranger)에 의해 수십년동안 가르쳐져 온, 공룡이 사행천(meandering river)의 강둑을 따라 보호사면(point bar) 위로 밀어 올려졌다는 개념은 이제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21 뼈들은 침식된 하도의 측면이 아니라, 특히 바닥에 집중되어 있었다. 사암 내의 모래 입자와 잔자갈은 전형적인 하천 퇴적물인 석영이 아니라, 화산기원의 변질 응회암과 쳐트 암편으로 대부분 구성되어 있다. 공룡 뼈가 가장 풍부한 세 층 중 가장 하부에는 전형적인 하천 모래와는 다른 조직인, 사암질의 기질에 흩어져 있는 분리된 큰 자갈(pebble)들이 있다. 하부 구간의 조직(texture)과 조성(composition)은 하천에서의 전형적인 밑짐 이동(bedload transport, 토사가 강바닥 또는 그 근처에서 운반되는 것)이 아니라, 진흙투성이 부유물로부터의 퇴적을 나타내고 있다. 세인트 헬렌 화산의 최근 분출 동안 격변적인 홍수와 연관된 이류(mudflow)는 넓은 하천 계곡에 유동 퇴적물 슬러리(fluidized sediment slurries)를 일으켜 유사한 조직으로 퇴적되었다.22

 

공룡 뼈가 덜 풍부한 쿼리 사암층의 상부 두 구간은 모래와 잔자갈의 사층리를 가진 두드러진 침식 표면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매우 빠르게 흘렀던 물에 의해 커다란 사구 구조 위로 진흙과 모래 퇴적물의 동쪽 방향으로의 운반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물보다 밀도가 높은 흐름에서 부유하면서 떠도는 공룡 사체를 상상해볼 수 있다. 그것들이 얼마나 멀리 떠내려갔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부유 과정은 그렇게 연마적(abrasive)이진 않았을 것이다. 대합, 달팽이, 통나무들도 또한 슬러리 내의 화산성 잔자갈과 사체들과 함께 이동되었다. 퇴적물과 사체의 퇴적이 일어남에 따라, 남아있는 흐름은 진흙질의 슬러리 부유 흐름에서 낮은 농도의 진흙 수송 흐름으로 되었다. 퇴적물은 그 자체가 우리에게 매우 격변적인 물에 의한 매몰 사건이라는 인상을 주고 있다.

 

 

 

<사실 5> : 거대한 초식 동물의 음식 요구량은 풍부한 식물이 있었음을 암시하나, 지역적으로 습지가 있었다거나 그 자리에 식물들이 번성하였다는 화석 증거들은 부족하거나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아파토사우르스(Apatosaurus)와 같이 커다란 초식 동물들은 살아남기 위해 매일 1톤 이상의 싱싱한 먹이를 먹었어야 했을 것이다. 다수의 공룡들이 발견되는 것은 먹이인 식물들이 매우 풍성하였을 것임을 의미한다. 하지만, 고생물학자들은 식물화석의 희박성에 매우 당혹해하고 있다. '비록 모리슨 평원 (Morrison plain)이 상당히 빨리 퇴적물이 쌓인 지역이라 할지라도, 확인할 수 있는 식물화석들은 실제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23 운반된 통나무들이 가끔 모리슨 층 내의 사암 하도(channel)에서 나타나기도 한다. 그러나 비록 그것들이 화산성 지형에서 가장 화석화될 수 있는 모습이라 할지라도, 그 자리에서 수직으로 그루터기가 자라기 위해 뿌리를 내릴 수 있는 토양 지대는 보고되지 않는다. 심지어 식물 중에서 가장 잘 견디어 조금만 있어도 흔적으로 남는 홀씨(spores)와 화분(pollen) 화석도 거의 없다.24

 

잃어버린 식물 화석 수수께끼는 공룡들이 매우 건조한 평지로 (그곳의 알칼리성 평지들은 식물 성장을 방해함) 주기적으로 이동했다고 가정함으로서 그 답을 찾으려고 한다.

 

‘쥐라기 사막’ 내의 ‘불완전한 생태계’ 라는 기괴한 개념은 ‘쥐라기 공원’의 울창하고 균형 잡힌 서식지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특히 쿼리 방문센터의 퇴적층 증거들과 마주칠 때, 식물 화석들의 현저한 결핍에 대한 또 다른 설명은, 홍수로 인한 운반과 퇴적과정이 식물들과 공룡들을 선택적으로 분리시켰다는 것이다. (즉 물에 의해 ‘멀리 옮겨진’ 유기체들이 분류(sorting)되었다는 것이다).



<사실 6> : 미국 서부지역 모리슨 지층(Morrison Formation)의 일종의 전형적인 모습이기도한, 국립공룡유적지에서 공룡 뼈들의 ‘대량 축적’은 만족스러운 설명이 부족한 하나의 미스터리이다.

 

약 20 여개의 현저한 뼈 무덤들이 존재하는데, 이들은 비교적 뼈가 없는 광대한 구역에 의해 분리된 채 나타난다. 방문 센터의 ‘벽(The Wall)’ 안쪽의 뼈를 함유하고 있는 3 군데 구간 중 가장 하부는 평방미터 당 2.9 개의 뼈가 묻혀있어 가장 높은 집중을 보여준다.25

이것은 시각적으로 놀랍지만, 모리슨 지층의 다른 커다란 공룡 채석장에는 이 수치의 10 배가 넘는 뼈들이 집중되어 있다. 이들 여러 채석장의 암석 종류들은 꽤 다양하다. 그러나 비록 모리슨 지층이 70만 평방 마일 면적을 차지하고 있다 하더라도, 매장된 공룡 분류군(taxa)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비슷하다. 그처럼 분류군이 균일한 것에 실망한 진화론자들은 '우리는 모리슨 지층 내에서 속 차원(generic level)의 어떤 확실한 진화의 증거를 찾는데 실패했다.” 고 말하고 있다.26 이러한 대량적인 축적은 국립공룡유적지가 가장 유명한 예이며, 지질학적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것이다.

 

 

결론

놀랄 만한 어떤 일이 국립공룡유적지에서 발생했다는 결론을 벗어나기란 어렵다. 퇴적층은 엄청난 화산 폭발, 부유라는 운반 수단, 다양한 종류의 사체 군집, 그리고 많은 고환경(paleoenvironmental) 문제들을 가리키고 있다. 국립공룡유적지는 많은 공룡들이 대량적으로 퇴적군을 이루고 있는 유일한 곳이다. 상기의 6 가지 사실들은 거의 논쟁의 여지가 없음에도, 거의 언급이 되지 않고 있다. 왜 일반인들은 국립 공룡유적지의 ‘벽(The Wall)’ 내에서 볼 수 있는 이러한 너무도 명백한 사실들을 잘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 왜 명백히 알 수 있는 공룡들의 ‘환경’을 알기 어려운 것처럼 말하고 있을까? 여기의 한 그림에 그려져 있는 ‘쥐라기 공원(Jurassic Park)’은 너무나도 평화롭다. 그러나 같은 퇴적암 내에 존재하는 대합조개, 달팽이, 사지가 절단된 공룡들은 물에 의한 대격변을 보여준다. 따라서 ‘쥐라기 혼란(Jurassic Jumble)’이 더 적절할 것이다.




Endnotes


1. Chure, D., and West, L., 1994, Dinosaur: the Dinosaur National Monument Quarry: Vernal, Utah, Dinosaur Nature Association, 40 pp.

2. Turner, C., and Peterson, F., 1992, Sedimentology and Stratigraphy of the Morrison Formation in Dinosaur National Monument, Utah and Colorado: Annual Report of the National Park Service (unpublished), contract #CA-1463-5-0001, in cooperation with the U.S. Geological Survey, 80 pp.

3. Life Magazine, September 1953.

4. Zallinger's famous mural was painted under the supervision of Yale geologist and museum director Carl O. Dunbar with Harvard and Yale scientists tutoring him for six months prior to commencing the mural. The mural is known to have inspired a new generation of paleontologists.

5. Douglass identified the correct diplodocus-like skull for his sauropod, but was overruled by his supervisors at Carnegie Museum who deferred to an earlier, incorrect, precedent. Thus, 'the size, shape, and features of the Apatosaurus head were disputed for over a century' (Encyclopaedia Britannica, 1986).

6. Bakker, R., 1986, The Dinosaur Heresies: New Theories Unlocking the Mystery of the Dinosaurs and their Extinction: New York, William Morrow, 482 pp.

7. Engelmann, G., and Callison, G., 1998, Mammalian faunas of the Morrison Formation: Modern Geology, vol. 23, pp. 343-380.

8. A claystone very near the top of the Quarry sandstone at DNM that yielded a 135.2 ± 5.5 Ma K-Ar date in 1986, gave a 152.9 ± 1.2 Ma Ar-Ar date in 1991 (Kowallis, B., et al., 1991, Age of the Brushy Basin Member of the Morrison Formation, Colorado Plateau, Western USA, Cretaceous Research, vol. 12, pp. 483-493). The age of the Morrison Formation has been 'the chief point of dispute' for over 70 years as of 1944 (Stokes, W., 1944, Morrison Formation and related deposits in and adjacent to the Colorado Plateau: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Bulletin, vol. 55, pp. 951-992). As of 1998, 'one of the significant unresolved problems related to the Morrison Formation is its age, both chronostratigraphically and biostratigraphi-cally' (Kowallis, B., et. al., 1998, The isotopic age of the Morrison Formation in the western interior; final report: in, C. Turner and F. Peterson, eds., Final Report: The Morrison Formation Extinct Ecosystems Project: unpublished report, in cooperation of the National Park Service and the U.S. Geological Survey, pp. 167-200).

9. Chure and West, op. cit.

10. Cummins, R., 1994, Taphonomic processes in modern freshwater molluscan death assemblages: implications for the freshwater fossil record: Palaeogeography, Palaeoclimatology, Palaeoecology, vol. 108, pp. 55-73.

11. Good, S., 1998, Bivalves as tools for paleoenvironmental analysis : Upper Jurassic Morrison Formation of the Western Interior: final report: in, C. Turner and F. Peterson, eds., Final Report: The Morrison Formation Extinct Ecosystems Project, op. cit.,pp. 121-158.

12. Evanoff, E., Good, S., and Hanley, J., 1998, An overview of the freshwater mollusks from the Morrison Formation (Upper Jurassic, Western Interior, USA):

Modern Geology, vol. 22, pp. 423-450.

13. Turner, C. and Fishman, N., 1991, Jurassic Lake T'oo'dichi': a large alkaline, saline lake, Morrison Formation, eastern Colorado Plateau: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Bulletin, vol. 103, pp. 538-558.

14. Wahlstrom, E., 1966, Geochemistry and petrology of the Morrison Formation, Dillon, Colorado: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Bulletin, vol. 77, pp. 727-740.

15. Bilbey, S., 1992, Stratigraphy and sedimentary petrology of the Upper Jurassic-Lower Cretaceous rocks at Cleveland-Lloyd Dinosaur Quarry with a comparison to the Dinosaur National Monument Quarry, Utah: Ph.D. dissertation, University of Utah, 280 pp.

16. Area of Brushy Basin volcanics exceeds 120,000 square miles in eastern Utah, northeastern Arizona, northern New Mexico, western Colorado, and southern Wyoming. Thickness of volcanics averages about 200 feet through this area. Therefore, volume of volcanics is at least 4,300 cubic miles.

17. Christiansen, E., Kowallis, B., and Barton, M., 1994, Temporal and spatial distribution of volcanic ash in Mesozoic sedimentary rocks of the western interior: an alternative record of Mesozoic magmatism, in, M. Caputo, F. Peterson, and K. Franczyk, eds., Mesozoic Systems of the Rocky Mountain Region, USA: Denver, Rocky Mountain Section SEPM (Society for Sedimentary Geology), pp. 73-94.

18. Lawton, R., 1977, Taphonomy of the Dinosaur Quarry, Dinosaur National Monument: Contributions to Geology, University of Wyoming, vol. 15, no. 2, pp. 119-126.

19. Evanoff, E., et. al., 1998, op. cit., and Yen, T., 1952, Molluscan fauna of the Morrison Formation, United States Geological Survey Professional Paper 233-B, pp. 21-55.

20. Evanoff, E., 1998, Paleoenvironmental implications of freshwater gastropod faunas in the Upper Jurassic Morrison Formation of the Western Interiorlan enigma between geologic and biologic evidence; final report: in, C. Turner, and F. Peterson, eds., Final Report: The Morrison Formation Extinct Ecosystem Project, op. cit., pp. 103-104.

21. Turner and Peterson, 1992, op. cit.

22. Pierson, T., and Scott, K., 1985, Downstream dilution of a lahar: transition from debris flow to hyperconcentrated streamflow: Water Resources Research, vol. 21, pp. 1511-1524.

23. White, T. E., 1964, The dinosaur quarry, in, E. Sabatka, ed., Guidebook to the Geology and Mineral Resources of the Uinta Basin: Salt Lake City, Intermountain Association of Geologists, pp. 25-26.

24. Dodson, P., Behrensmeyer, A., Bakker, R., and McIntosh, J., 1980, Taphonomy and paleoecology of the dinosaur beds of the Jurassic Morrison Formation:

Paleobiology, vol. 6, no. 2, pp. 208-232.

25. Dodson et. al., op. cit.

26. Dodson et. al., op. cit.



* William Hoesch, M.S. geology, is Research Assistant in Geology, and Steven Austin, Ph.D. geology, is Chairman of the Geology Department, both at ICR


* Dinosaur National Monument Utah

http://www.utah.com/nationalsites/dinosaur.htm


* Utah Dinosaur National Monument

http://www.americansouthwest.net/utah/dinosaur/national_monument.html

*A Trip Out West—To See the 'Dinosaurs”

http://www.apologeticspress.org/articles/2705

* 참조 :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공룡 에 있는 자료들과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6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노아의 홍수/홍수지질학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C03

출처 : ICR, Impact No. 370, April 2004
URL : http://www.icr.org/pubs/imp/imp-370.htm
번역자 : 대구지부

관련 자료 링크:

1. 노아의 날에 전 지구적 홍수 (The Global Flood of Noah's Day)
2. 세계 곳곳의 홍수 전설들 (Flood legends from around the world)
3. 호주의 대찬정분지 (The Great Artesian Basin, Australia)
4. 세 자매봉 ; 노아 홍수의 증거 : 초격변의 증거인 호주 시드니 해분 (Three Sisters ; evidence for Noah's Flood)
5. 홍수의 증거판, 울루루(에어즈록)와 카타츄타(올가스) (Uluru and Kata Tjuta testimony to the Flood)
6. 극도로 순수한 사암의 신비 (The Mystery of the Ultra-pure Sandstones)
7. 노아홍수 이후 화산 분출력의 쇠퇴 (The Declining Power of Post-Flood Volcanoes)
8. 몸체 화석과 비교한 척추동물 발자국 화석의 층위학적 분포 (Stratigraphic Distribution of Vertebrate Fossil Footprints Compared with Body Fossils)
9.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1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10.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2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11.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3 : 수축균열(건열, shrinkage cracks)에 대한 추가 설명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12. 쟈긴스 화석 단애의 다지층나무와 석탄층 (The Polystrate Trees and Coal Seams of Joggins Fossil Cliffs)
13. <리뷰> 죽은 고래들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는? : 346 마리의 고래들이 80m 두께의 규조토 속에 육상동물들과 함께 파묻혀 있었다. (Dead Whales : telling tales?)
14. 수백 마리의 고래들이 규조토 속에 급격히 묻혀있었다 ( Hundreds of whales Buried Suddenly in Diatoms)
15. 프랑스에서 발견된 매혹적인 화석들 : 서식환경이 다른 생물체들이 같이 묻혀 있었다 (Fascinating French Fossil Find)
16. 산꼭대기에 유명한 화석들 1 : 캄브리아기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의 화석들 (Famous Fossils from a Mountaintop)
17. 산꼭대기에 유명한 화석들 2 : 캄브리아기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의 화석들 (Unusual Fossils from a Mountaintop)
18. 수백 마리의 해파리 화석들 : 격변적으로 파묻힌 해파리들이 증거하는 대홍수 (Hundreds of jellyfish fossils!)
19. 옐로스톤의 석화림 : 격변의 증거 (update) (The Yellowstone petrified forests : Evidence of catastrophe)
20. 오래된 연대 상징물의 가면을 벗기다 1 : 현대 지질학의 탄생지 식카 포인트(Siccar Point)에 대한 새로운 해석 (Unmasking a long-age icon)
21. 오래된 연대 상징물의 가면을 벗기다 2 : 현대 지질학의 탄생지 식카 포인트(Siccar Point)에 대한 새로운 해석 (Unmasking a long-age icon)
22. <리뷰> 의심되고 있는 지질학적 법칙들 : 인공수로 실험에서 빠르게 형성된 층리와 엽층들 - Guy Berthault의 웹사이트 탐방 (동영상 위주) (Paleohydraulic analysis : a new approach by Guy Berthault)
23. 쌓여진 숲들 1 (Stacked Forests) : 여러 높이에 서있는 채로 묻혀진 숲들에 대한 새로운 해석
24. 지질주상도 1 (The Geologic Column)
25. 그랜드 캐년의 코코니노 사암층은 풍성층이 아니다! 지질주상도 2 : 코코니노 사구들 (The Coconino Sand Dunes)
26. 지질주상도 3 : 혈암층과 난정합 그리고 쇄설성 암맥 (Shale Beds, Nonconformities and Clastic Dikes)
27. 지질주상도 4 (The Geologic Column 4) : 화산활동, 빅혼분지, 대륙이동설
28. 퇴적 지층 사이의 간격들 1 (Those Gaps in the Sedimentary Layers 1)
29. 퇴적 지층 사이의 간격들 2 (Those Gaps in the Sedimentary Layers 2)
30. 고토양 (Paleosols) 1 (철저한 조사로 홍수지질학에 대한 '도전'을 물리치다)
31. 고토양 (Paleosols) 2 (철저한 조사로 홍수지질학에 대한 ‘도전’을 물리치다)
32. 석회암 동굴들 : 노아홍수의 결과? (Limestone Caves : A Result of Noah's Flood?)
33. 놀라운 거품들 : 석유와 가스 누출지(seeps)들에 대한 격변론적 해석 (Bubbles of surprise)
34. 물 위에서 자랐던 숲 (Forests that grew on water)
35. 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In the footsteps of giants)
36.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1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37.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2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38. 공룡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3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39. 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Dinosaur National Monument : Jurassic Park or Jurassic Jumble?)
40. 육상 공룡들이 물고기와 묻혀 있었다 (Land Dinosaurs Buried with Fish)
41. 대홍수 재앙 : 호주에서 사경룡의 놀라운 보존 (Deluge disaster : amazing Australian plesiosaur preservation)
42. 커다란 몸체 화석들의 정교한 보존 (The Exquisite Preservation of Large Fossils)
43.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Sea Monster Found Under Davy Yone's Locker)
44. 미니 공룡들이 바다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Mini-Dinos Found in Marine Sediments)
45. 러시아 고지대의 파충류 화석 (Fossil reptiles on the Russian platform)
46. 몽골 고비사막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공룡들 (Record Dino Trove in Mongolia)
47. 공룡들의 사투(싸움), 또는 공동 운명? (Dinosaur Fight or Common Fate)
48. 싸우는 두 공룡들? : 사구의 무너짐, 모래 폭풍, 아니면 홍수? (Two Fighting Dinosaurs? : Buried in sand!)
49. 가장 큰 공룡 집단 매장지가 스위스에서 발견되었다. (Largest Dinosaur Mass Grave in Switzerland Found)
50. 거대한 공룡이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되었다. (Mega-Dinosaur Found in Argentina)
51.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The World’s a Graveyard)
52. <리뷰>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Massive graveyard of parrot-beaked dinosaurs in Mongolia)
53.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54.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55.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56.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57. 짝짓기 하던 거북이 화석이 발견되었다. : 급격한 매몰에 의한 화석 형성의 증거 (Mating Turtles Fossilized Instantly)
58. 물에 떠있던 채로 새겨진 공룡 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Dinosaurs Swimming out of Necessity)
59.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한 20년 간의 동요 : 화석에서 나는 냄새는 보고될 수 없었다. (Double-decade dinosaur disquiet)
60. 새끼를 출산하던 어룡 화석의 발견 급격한 매몰은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Ichthyosaur Fossilized Giving Birth)
61. 노아 홍수의 불어나는 물을 피해 도망갔던 호주의 거대 공룡들 (Huge dinosaurs flee rising waters of Noah’s Flood in Australia)
62. 순간적으로 매몰된, 놀라운 모습의 화석들 (Stunning Fossils Featured)
63.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64.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Dinosaur Thighbone Found in Marine Rock)
65.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Dino Soft Tissue Confirms Creationist Prediction)
66. <리뷰>공룡 뼈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또 다시 발견되었다! :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와 지질시대가 붕괴되고 있다. (Carbon-14 Found in Dinosaur Bone)
67.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용각류 공룡의 발견과 쥐라기 월드 (Britain's 'Oldest' Sauropod and a Jurassic World)
 
 
방사성탄소 연대는 전 지구적으로 일정하지 않았다. : 방사성탄소 연...
계속되는 어리석은 진화 이야기들. 생명의 기원 : 무지의 분야 (I...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리뷰>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