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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에 관한 이해
 이재만
한국창조과학회 미주지부
창조과학선교회 회장
 

 

우리의 생각은 어디까지 진화론의 영향을 받은 것일까? 필자가 창조과학 강연을 할 때면 “창조와

진화” 같은 진화론의 가장 기본적인 부분을 먼저 다루게 된다. 예를 들면 인류와 원숭이의 공통된

조상이 발견된 적이 없다든지, 각 종간의 전이생물의 화석이 발견된 적이 없다는 것들이다. 그런데

이러한 기본적인 문제를 다룰 때도 영락없이 튀어나오는 질문이 ‘지구의 나이가 얼마나 되었는가’

하는 것들이다. 많은 사람들은 일단 지구의 나이는 진화론과는 별개의 생각에서 나온 것이라는 듯이

물어본다. 학교에서는 지구가 50억년 전에 시작했다고 배운다. 역시 “50억” 이라는 숫자가 주는 느

낌이 과학적인 해석에서 나온 것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러한 식의 질문을 받을 때면 그 앞에서 바로 대답하기 보다는 “몇 번의 강연 뒤에 다룰 것입니다”

라고 뒤로 미루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왜냐하면 이 수치가 나오기 까지는 많은 진화론적인 확신(?)

거쳐야만 도달하게 되는데, 이러한 중간 과정을 다룬 다음에야 다룰 수 있기 때문이다. 결론이야

방사성 동위원소로 얻은 나이는 사실과 전혀 거리가 먼 수치지만, 바른 이해를 위해서 뒤로 미루게

되는 것이다. 까딱 잘못하다가는 여지없이 창조과학이 성경에 꿰어 맞추기 논리로 오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교회밖에 나서면(자신이 감지하고 있든지 아니든지) 진화론적인 교육만을 받아왔다. 단지

과학책에서 “진화론”이란 단어를 사용해서가 아니라, 진화론이란 단어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진화론

적 사상에서 비롯된 지식만을 접해왔기 때문이다. 또는 진화론적인 사상에서 나온 지식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는 진화론적인 사상에서 나온 사회진화론적 교육방법도 적용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시대에 “진화론” 이란 말이 구시대의 단어같이 보이지만, 그 실체를 정확히 파악하지 않고는

몇 단계 넘어 들어온 세속 학문의 문제점의 실세를 찾아내기 어렵다.


진화론은 모든 본체(또는 신분, identity)에 관한 문제를 건드렸다. 인간은 누구인가? 우주는 무엇인

가? 식물은? 동물은? 지구는?… 실로 방대한 분야에 그 본체에 대한 분야를 건드린 것이다. 진화론은

과학자의 입에서 나온 것이지만, 과학책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그 결과는 우리 사고 전체를 변화

시켰다. 왜냐하면 바로 본체에 문제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동물에서 진화된 산물이고, 우주는 시간에

따라 자리 잡은 자동으로 돌아가는 하나의 거대한 기계이고, 동물들도 인간과 동등한 위치에 올려놓

게 되었다. 결국 본체가 무엇인가 하는 그 정의가 진화론적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더 나아가서 그 본체가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이들을 다루는 방법에도 당연히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 인간이 살고 있는 사회는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가?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는 자들이 죄를 지어 오늘날에 왔다는 것이 분명한 인간에 대한 정의인데, 이를 잃어버렸으니, 사회

를 다루는 방법에 당장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정치학, 사회학, 심리학, 경제학 모든 학문에서 진리

와 동떨어진 방법론들이 나오는 것은 당연하다. 창조과학 사역초기에 강연을 들은 정치학과 학생이

“정치에 대한 근본적인 기존 이론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보아야겠다” 라고 한 것은 바로 인간 본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 바뀌었고, 기존의 인간을 다루는 내용의 문제점을 바로 파악했기에 나온 당연한

고백이라 생각한다.


창조로 돌아가는 것은 단순히 창조가 사실이라는 것만을 심어주는 것이 아니다. 이는 모든 것의 본체

를 이해시키고자 것이다. 그러므로 그 다음 단계로 적용시키는 분야까지 바르게 인도하는데 가장 빠

르고 중요한 방법인 것이다.  “스스로 지혜있다 하나 우준하게 (롬 1:22)” 되지 않기 위한 가장 빠른

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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