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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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 이후 화산 분출력의 쇠퇴
(The Declining Power of Post-Flood Volcanoes)
Steven A. Austin

저가 땅을 보신즉 땅이 진동하며 산들에 접촉하신즉 연기가 발하도다 (시편104: 32).

지질학자에게 ”옐로우스톤 국립공원(Yellowstone National Park)은 어떤 공원입니까?”라고 묻는다면 아마도 ”옐로우스톤은 초거대한 붕괴 화산체(collapsed volcano) 입니다” 라는 답을 얻을 것이다. 이것은 현재 옐로우스톤 국립공원 내의 방문자 센터에서 이제 새롭게 보편화된 이야기이다.1 붕괴된 화산체의 크기와 규모가 너무나 커서, 이전 세대의 지질학자들은 옐로우스톤의 지형을 형성한 과거의 폭발을 제대로 인지할 수 없었다. 위성사진과 상세한 지질도의 도움으로, 최근에 새로운 세대의 지질학자들은 이제는 칼데라(caldera)로 해석되고 있는 타원형의 함몰지(elliptical depression)를 대략적으로 그려내었다. 이 붕괴된 크레이터(crater) 구조는 상상을 초월하는 엄청난 화산의 분출 후에 형성되었다. 그 거대한 구조는 75×45 km (28×47 마일)이고, 국립공원 면적의 1/3을 차지하며, 정확하게는 옐로우스톤 칼데라(Yellowstone Caldera) 라고 불려진다. 대략 1,000 km3 (240 mile3)의 유문암질 마그마(rhyolitic magma)가 폭발적으로 분출해서, 주변의 화산재 퇴적암(volcanic ash deposits)이 형성되었다.2 이 퇴적암은 그림 1에서 용암천 응회암(Lava Creek Tuff, 하늘색) 이라고 불리는 것으로, 옐로우스톤에서 일어난 화산 폭발의 엄청난 힘을 묵묵히 보여주고 있다.


옐로우스톤 칼데라는 옐로우스톤에서의 훨씬 더 큰 화산 붕괴 구조의 증거에 의해 가려져있다. 지질학적 작용에 의해 현재 대부분 희미해진 크고 오래된 칼데라는 아일랜드 공원(동부 아이다호)으로부터 동쪽으로 적어도 100 km(60 마일)가 넘는 중앙 옐로우스톤까지 이르고 있다! 그림 1의 헉클베리 산맥 응회암(Huckleberry Ridge Tuff, 파랑색)이라고 불리는 폭발 부산물은 2,500 km3 (600 mile3)의 엄청난 양의 마그마 분출로부터 형성되었다.3


옐로우스톤의 가장 큰 분출에서는 얼마나 많은 에너지가 수반되었을까? 마그마 양의 측정에 따르면 가장 커다란 옐로우스톤 분출 에너지는 1980년 5월 18일에 있었던 세인트 헬렌 (St. Helens) 산의 9시간에 걸친 분출 에너지의 약 3,000 배에 해당됨을 보여준다. 가장 거대한 옐로우스톤 분출(2백만 메가톤 이상의 TNT 에너지에 해당)은 전 세계가 보유한 핵폭탄 에너지(12,000 메가톤 이상의 TNT 에너지에 해당)의 100배 이상이었다! 어느 누가 옐로우스톤을 형성한 화산분출의 상상을 초월하는 막대한 크기와 힘을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겠는가? 이처럼 거대한 규모의 사건을 지켜보기 위한 안전한 거리는 아마도 우주 왕복선 궤도보다 높은 곳이어야 할 것이다!


다른 선사 시대의 폭발적인 화산 분출이 있었다는 것은 몇몇 세계 최대의 칼데라들에 의해서 입증된다.4 대부분은 미국의 서부에서 발견되었다.


.콜로라도의 라 가리타 (La Garita) 칼데라 (3,000 km3)

.뉴멕시코의 에모리 (Emory) 칼데라 (1,450-2,050 km3)

.뉴멕시코의 불삼 (Bursam) 칼데라 (1,400 km3)

.캘리포니아의 롱 벨리 (Long Valley) 칼데라 (600 km3)

.오레곤의 크레이터 레이크(Crater Lake) 칼데라 (75 km3).

지난 150년간 역사상 가장 컸던 화산분출은 수마트라의 크라카토아(Krakatoa, 1883)로 18 km3 의 마그마가 분출되었고, 직경 6 km의 칼데라를 형성하였다. 워싱톤 주의 세인트 헬렌산(Mount St. Helens, 1980년 5월 18일)은 칼데라는 없고 화구만 형성했으며, 1 km3 미만의 마그마를 방출했다. 캘리포니아 매머드(Mammoth)에서의 최근 지진활동은 롱 벨리(Long Valley) 칼데라 내의 깊은 곳에서 재분출 하려는 마그마의 작용을 가리킬 수도 있으나, 최근의 화산활동은 과거의 화산폭발 작용 (600 km3의 비솝 응회암(Bishop Tuff), 그림 1의 녹색)에 필적할만한 마그마 양을 보여주지는 않는다. 따라서 고대 화산들의 폭발은 오늘날 화산 폭발의 에너지나 힘에 비해 수백에서 수천 배로 분출하였던 것이다.


과거 지구에서 발생했던 화산 폭발의 역사적인 증거들을 바라보는 두 가지 관점이 있다. 동일과정적 지질학자들은 이러한 자료들에 의해서, 현재 자신들의 경험 부족을 인정하여야만 할 것이다. 그들은 현재의 지질시대(Holocene)가 너무나 짧아 지구의 잠재적인 화산폭발을 나타낼 수 없다고 말할 수도 있다. 또는 합리주의적 방법을 채택하여 미래에는 훨씬 더 커다란 폭발이 계속해서 발생할 것이라는 예상 틀을 주장할 지도 모른다. 한 철저한 동일과정론적 지질학자는, 만약 충분한 시간이 주어진다면, 옐로우스톤과 같은 폭발이 명백히 다시 일어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것이 라이프 지(Life Magazine)가 옐로우스톤의 지속적인 화산활동에 대해 동일과정론적 지질학자와 인터뷰를 통하여 얻은 대답이었다.5


하지만, 격변론자들은 현재와 과거의 화산폭발 사이의 불일치는, 설명될 필요가 있는 경험적 현상으로 보고 있다. 격변론자의 전제적 틀은 자료들과 일치되고 있으며, 동일과정적 틀과 같은 불일치를 보여주지 않고 있다. 대신, 격변론자는 먼 과거에 일어났던 화산폭발의 에너지와 힘을 오늘날 소규모의 화산분출과 비교해 볼 때, 이것은 오랜 기간에 걸친 화산폭발력의 쇠퇴 경향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고 있다. 격변론자의 전제적 틀은 노아의 홍수라고 불리는 전 지구적 사건 동안, 혹은 그 직후에 격렬한 화산분출과 판구조 운동이 일어났다고 생각하는 것이다.6 시간이 지남에 따라 화산활동의 힘이 쇠퇴되고 있는 것은 지질학적 기록에서 우리가 보아야만 하는 사실이라고 격변론자들은 말한다.

 

 

그림 1. 대홍수 이후의 폭발적인 화산분출이 시간에 지남에 따라 쇠퇴되는 것을 보여준다. (a) 이 그림은 미국의 서부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화산재 층의 넓이가 감소되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b) 이 그림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화산폭발에 의한 생성물의 량이 감소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화산폭발의 역사에 대한 동일과정론자의 해석과 격변론자의 해석을 시험해 볼 방법이 있는가? 모든 대륙의 용암류 지층 내에 나타나있는 비폭발적 화산 활동의 지질학적 기록으로 각각의 해석 틀을 비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역사적으로 가장 큰 용암류(lava flows)는 아이슬랜드에서 발생하였다. 그것은 아이슬랜드에 있는 라키(Laki, 1783)에서 8개월 동안이나 흘러 내렸다. 25 km 길이의 균열을 따라 12.3 km3의 현무암질 용암이 2개의 하천 계곡을 흘러 565 km2의 지역을 뒤덮었다.7 역사적으로 해저 화산의 폭발들은 잘 이해되지 않지만, 최근의 해저용암류들이 이전의 역사적 기록을 능가하는 부피나 속도를 가진 것으로 보이진 않는다.8 하지만 고대의 지층들은 상당히 큰 용암의 흐름이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워싱톤, 오레곤, 아이다호의 콜럼비아강 현무암 층군(중신세, Miocene)의 가장 커다란 용암류 층은 3,000 km3에 달하는 부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9 더 많은 량의 용암류가 시베리아 트랩(Siberian Traps, 시베리아의 퉁그스카 지역), 데칸 트랩(Deccan Traps, 인도), 카루 도(Karoo Province, 남아프리카), 뉴알크 누층군(Newark Supergroup, 미국 북동부) 내에 존재할지도 모른다.10 따라서, 고대 용암류 화산의 에너지는 오늘날 용암류 화산의 에너지와 비교하면 1,000 배를 초과하는 것처럼 보인다. 다시 말해, 이러한 증거는 대홍수 이후의 화산분출의 힘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쇠퇴하고 있다는 격변론적 해석과 일치한다.

 

 

References


1 R. B. Smith and R. L. Christiansen, 'Yellowstone Park As a Window on the Earth's Interior,' Scientific American, 242 (February 1980): pp. 104-117.


2 Ibid.


3 Ibid.


4 F. J. Spara and J. A. Crisp, 'Eruption Volume, Periodicity, and Caldera Area: Relationships and Inferences on Development of Compositional Zonation in Silicic Magma Chambers,' Journal of Volcanology and Geothermal Research, 11 (1981): pp. 169-187.


5 D. E. Duncan, J. Miller and M. Murphy, 'Volcanoes,' Life (June 1996): pp. 52-60.


6 Steven A. Austin, John R. Baumgardner, D. Russell Humphreys, Andrew Snelling, Larry Vardiman, and Kurt P. Wise,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 Global Flood Model for Earth History (1996, Geology Education Materials, P.O. Box 712679, Santee, CA 92072) 48 pp. and 80 slide photos.


7 S. Thorarinsson, 'The Lakagigar Eruption of 1783,' Bulletin Volcanologique, 33 (1970): pp. 910-929.


8 K. C. Macdonald, R. Haymon, and A. Shor, 'A 200 km2 Recently Erupted Field on the East Pacific Rise near Lat 8 Degrees S,' Geology, 17 (1989): pp. 212-216.


9 T. L. Tolan, et al., 'Revisions to the Estimates of the Areal Extent and Volume of the Columbia River Basalt Group,' in S. P. Reidel and P. R. Hooper, eds., Volcanism and Tectonism in the Columbia River Flood-basalt Province (1989, Boulder, CO.,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Special Paper 239), pp. 1-20.


10 P. R. Renne and A. R. Basu, 'Rapid Eruption of the Siberian Traps Flood Basalts at the Permo-Triassic Boundary,' Science, 253 (1991): pp. 176-179.

A. K. Baksi, G. R. Byerly, L. Chan, and E. Farrar, 'Intracanyon Flows in the Deccan Province, India? Case History of the Rajahmundry Traps,' Geology, 22 (1994): pp. 605-608.

J. G. McHorne, 'Broad Terrane Jurassic Flood Basalts across Northeastern North America,' Geology, 24 (1996): pp. 319-322.

R. E. Ernst, J. W. Head, E. Parfitt, E. Grosfils, L. Wilson, 'Giant Radiating Dyke Swarms on Earth and Venus,' Earth-Science Reviews, 39 (1995): pp. 1-58.


* Dr. Austin chairs the Geology Department of the ICR Graduate School.

 

 

 

* 참조 : Undine Falls, Lava Creek, Yellowstone National Park

http://volcanoes.usgs.gov/yvo/images/20010519-082_caption.html

 

Field studies in the Columbia River basalt, Northwest USA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557

 

'화성 거대화산 맞먹는 지구 최대 화산 발견' (2013. 9. 6. 사이언스온)
http://scienceon.hani.co.kr/121117

 

 

출처 : ICR, Impact No. 302 August 1998
URL : http://www.icr.org/pubs/imp/imp-302.htm
번역자 : 한국창조과학회 대구지부

관련 자료 링크:

1. 화산체는 초대형으로 나타나는가? : 과거 거대한 화산들이 분출했던 증거들 (Do Volcanoes Come in Super-Size?)
2. 워싱턴주 화산용암지대와 미졸라 호수의 홍수 (Washington Scablands and the Lake Missoula Flood)
3. <리뷰> 새롭게 밝혀진 한 화산의 연대 (How Not to Date a Volcano)
4. 엄청난 원인 (A giant cause) 북아일랜드의 자이언트 코즈웨이; 노아 홍수 동안의 거대한 화산분출 : (The Giant’s Causeway, Northern Ireland)
5. <리뷰>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Geologic Evidences for the Genesis F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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