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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화석 탐사 보고서
: 남해군 가인리에 공룡발자국과 함께 나있는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
정원종

  세계적인 공룡발자국 화석의 산지 대한민국. 그러나 안타깝게도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해석이 이루어지지 않아 과거 지구의 역사를 잘못 알고 있는 곳.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온전한 말씀에 의지하여 왜곡된 과학의 현장을 바로 세우기 위해 한국창조과학회 소속의 출판위원회 지구과학분과에서는 2003년 여름부터 2004년 겨울까지 네 차례 공룡화석 탐사 계획을 세우고 현재 국내에 분포하고 있는 화석의 상태를 파악하고 이를 창조과학의 시각으로 재해석하는 작업을 시작하였다. 우선 홍수심판과 관련된 직접적인 재해석 작업은 학계의 권위 있는 학자와 신빙성 있는 근거와 논리를 펼쳐야 하는 작업이기 때문에 일차적 목표는 사진DB를 구축하는 작업으로 설정하고 진행하였다. 현재 2003년 여름의 1차 탐사로 전라남도 해남 지역의 자료를 수집하였고, 2004년 2월 2차 탐사활동으로 경상남도 고성과 남해의 화석자료를 슬라이드 사진과 디지털카메라 사진으로 담아 놓는 작업을 마쳤다.


 1차 탐사는 2003년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진행되었다. 지구과학분과의 여러 회원들의 시간을 어렵게 맞춰 약속을 잡으면, 짓궂은 날씨 덕택에 탐사 예정일자를 연기하고 막상 출발 전날이 되면 또 다시 억수로 비가 와서 또 연기하고. 2003년 여름의 1차 탐사는 끝내 날씨와의 전쟁(?)으로 바뀌고 결국 날씨와 무관하게 강행을 하자는 의견을 모아 출발한 것이 기도의 약발을 받았는지 해남에 도착했을 때 놀랍게도 비는 소강상태로 접어들었다.

 임번삼 이사와 김세현 교수와 부곡역에서 만나 전라남도 해남에 이르기까지 김교수의 애마(자가용)를 타고 1차 탐사의 여정에 올라 첫날 저녁은 해남의 지질분석과 한반도 전체의 지질을 분석하는 시간을 갖고 각종 공룡과 관련된 지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규화목 사진(규화목 윗쪽에 놓은 것은 30cm자)

 

 이튿날 아침 간단한 예배를 드리고 본격적인 탐사의 여정에 오른 3명의 용사들은 아침 9시 천연기념물 제 394호 해남 우항리 공룡화석 자연사 유적지에 입성하였다. 맨 처음 들어오는 바다와 함께 야외에 전시한 거대한 공룡모형이 시야에 가득 찼다. 실내전시관인 조각류 공룡발자국 보호각에는 나무가 치환되어 만들어진 규화목 화석과 공룡발자국 화석을 볼 수 있었으며,

 

좌측 아래 원형 표시가 조류 발자국임

 

익룡-조류관에는 세계 최대 익룡발자국(20cm~35cm 크기) 화석과 8,300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물갈퀴새 발자국 화석을 관찰할 수 있었고,

 

전시관내 화석 설명 안내문

 

 

대형 초식공룡 발자국 화석

 

대형공룡관에는 대형 초식공룡발자국(52cm~95cm 크기) 화석을 실물로 보존되어 있었다.

 

전남대 한국공룡연구센터 박물관

 

 1998년 전남대학교 박물관과 전라남도 해남군이 발간한 해남 공룡화석지 종합학술연구 책자에 의하면 1996년도에 시행된 해남 우항리 공룡발자국화석에 관한 기초학술연구(1996~1997) 결과에 의해 나타난 기초자료를 근거로 1997년 7월부터 1998년 2월까지 본격적인 발굴조사와 연구가 이루어진 지역이었다. 책자의 내용을 살펴보면 우항리 주변의 지질은 선캄브리아 시대의 편마암류와 쥬라기 화강암을 기반암으로 안산암질 응회암, 우항리층, 황산 응회암, 그리고 진도 유문암 및 이들을 관입한 각섬석화강암과 석영반암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진술하고 있다. 기존의 진화론 입장에서 보면 선캄브리아는 38억 년에서 5억 6천만 년 전으로 시간을 추정하고 있으며, 공룡이 번성했다가 멸종된 시기로 보는 중생대 말기인 백악기만 하더라도 6천 5백만 년 전으로 추정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즉, 현재 국내의 모든 공룡 화석에 대한 지질시대는 중생대 트라이아스기와 쥬라기, 백악기에 이르는 6천만 년 이상의 나이를 가진 화석으로 해석되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젊은 지구를 말하고 있는 창조론의 입장과는 엄청난 시간차가 존재한다. 뿐만 아니라 문제는 공룡의 각종 화석과 다른 여러 화석을 연계시키며 원시생물에서 어류, 양서류, 파충류, 포유류라는 진화 공식을 갖고 해석을 하는 심각한 모순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1차 탐사의 둘째날 오후에는 전남대학교 조정일 교수와 합류하여 약식으로 토의를 진행하고 문화재청지정 지표전문조사기관인 전남대학교 한국공룡연구센터에 들러 박물관에 전시된 각종 화석들을 관찰하였다.

 

고성군 하이면 상족암 전경. 산등성이 건물은 건립중인 공룡박물관.

 

 2차 탐사는 2004년 2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경상남도 고성군과 남해군 지역에서 진행되었다. 예상 참가 인원은 김세현, 이승엽, 임번삼, 정원종, 최종근 이상 5명 이었으나 개인적인 일정들이 조정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어서 최교수님과 필자만 참석하는 아주 알찬(?) 탐사 활동이 실시되었다.

 

 상족암의 다양한 공룡 발자국 화석.(파란색 bar는 20cm 자)

 

 고성군 하이면 상족암은 지리적으로 사천시(예전의 삼천포시)가 거리상 가까워 첫날은 삼천포에서 일박을 하고 이튿날 아침 택시로 상족암군립공원(삼천포에서는 쌍발이라고 부른다)으로 이동하여 본격적인 탐사와 더불어 사진촬영에 임했다. 아주 다양한 발자국과 더불어 개중에는 아주 선명한 발자국도 관찰할 수 있었으며 단층과 연흔, 건열의 지층모습도 관찰할 수 있었다.

 

공룡 발자국 화석들

 

 

 

상족암 맞은편의 병풍바위 근접 사진

 

 재미있었던 경험은 상족암의 건너편에는 병풍바위라 불리는 해안절벽이 있었는데 김세현 교수의 요청에 의해 소형 어선을 임대해 해안절벽에 대한 지층근접촬영을 실시하기도 하였다. 태어나서 처음 단독으로 배를 전세 내어 본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잠깐 사진만 찍는 것이라고 했는데 선장은 2만원을 부르고 값을 깎아줄 용의가 없어서 몽땅 지불했다).

 

남해군 가인리의 사람 발자국 추정 화석.

 

 셋째날 아침 간단히 아침예배를 드리고 상족암 지역을 다시 보완 탐사하고 연륙교로 이어진 남해군으로 이동하였다. 이곳에서 우리 탐사대는 기절을 할 뻔했다. 공룡의 발자국과 더불어 사람 발자국으로 확실해 보이는 발자국이 동시에 찍혀 있는 놀라운 화석을 관찰한 것이었다.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 위쪽으로 공룡발자국을 함께 관찰할 수 있다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 근접 사진

 

 

 심장이 두근거리고 눈에 핏발이 섰다. 결국 이것을 보게 하시려고 주님께서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하셨구나! 퍼뜩 생각이 지나갔다. 바로 얼마전 제주도에서도 사람의 발자국이 발견되더니 여기서도 우리 눈에 이런 기회가 주어지는구나 탄성을 질렀다. 물론 이 지역에 와서 해피한 일들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안내문에는 버젓이 사람발자국을 애써 부인하는 안내문이 붙어 있었던 것이었다!

 하여간 연신 카메라를 들이대고 정성껏 셔터를 눌렀다. 아마도 1차 답사와 2차 답사의 가장 큰 수확은 남해군 가인리의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일 것이라 나름대로 정리를 해 본다.

 

 

가인리 입구의 안내문과  가인리 화석지대 앞의 안내문 . 안내문에도 사람 발자국 모양의 화석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중간 보고서를 정리하며 앞으로 한국창조과학회가 풀어가야 할 것들이 몇 가지 눈에 띈다. 과거 공룡시대의 기후를 점검할 수 있도록 하는 것과 지층의 연대측정에 대한 기존의 모순성에 대한 학술적인 반박자료, 남해군 가인리의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에 대한 합리적인 재조명, 기존 국내 진화론 학자들과의 견해차에 대한 입장정리, 아직 발견되지 않은 새로운 화석 발굴에 대한 시도, 제주도 사람발자국 화석에 대한 탐사와 남해군 가인리 지역 사람 발자국 추정 화석과의 연계성 연구, 현재 초중고 학교에서의 진화론 일색 교육에 대한 대응방법, 창조론에 입각한 화석 자료 재조명에 관한 자료와 책자 발간과 홍보, 전시, 판매. 부족한 전문 학자의 확보, 미국 창조과학회와의 연대 및 초청 연합 학술대회 개최 및 자료 발표 등. 앞으로 우리가 풀어내야 할 많은 과제를 성급하게는 풀어서는 안 될 것을 우리는 안다. 하나씩 하나씩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밝혀내며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주님의 손길을 과학이라는 도구를 통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켜 나가야 할 것이다.

 

 당장 올 여름과 겨울, 두 번의 탐사가 예정되어있는 것부터 더욱 내실을 기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며, 학회 모든 회원들의 좀 더 많은 관심과 후원을 바라며 중간보고를 마친다.

 

 

*참조 :

 

1. 통영 읍도 공룡발자국 화석 : 많은 공룡발자국들과 함께 사람의 것으로 보이는 족인형 3개가 선명히 찍혀있다고 되어있다. 

   . http://www.tychungryolsa.or.kr/tong-image/munwhaje.htm#

      '문화재자료/통영읍도 공룡발자국 화석'을 클릭하세요. (아래 그림)

 

 

 

 

2. Chinese fossil layers and the uniformitarian re-dating of the Jehol Group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116

    

3. Human and dinosaur fossil footprints in the Upper Cretaceous of North America?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677/

 

4. The pattern of fossil tracks in the geological record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0_1/j10_1_082-100.pdf

 

*Man and Dinosaur walked the Earth together?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N9_SDVFHMbk


Dinosaurs Lived With Humans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R6GiNQvugn0

 

출처 : 창조지 138호, 2004년 4-6월

관련 자료 링크:

1.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2. 튜바시에서 발견된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The Tuba City Dinosaur and Human Tracks)
3. 공룡 아크로칸토사우르스의 발자국을 가로지르며, 겹쳐서 나있는 사람(여자)의 발자국
4. 거인과 공룡이 함께? : 같이 나 있는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Giants and Dinosaurs Together?)
5. 투르크메니스탄에서 함께 발견된 사람과 공룡의 발자국 (Human and dinosaur footprints in Turkmenistan?)
6. 팔룩시 강에서 공룡과 사람발자국의 발굴 (Dinosaur and Human Track Excavation at the Paluxy River)
7. 버딕 발자국은 진짜다! (The Burdick Track is Genuine!) : 진화론자들의 궤변을 반박한다! [공룡발자국과 사람발자국의 공존에 대한 심도깊은 조사]
8. 멕시코의 발자국 흔적들과 연대학적 혼란 (Mexican markings and chronological chaos)
9. 예멘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Dinosaurs Walked in Yemen)
10. 공룡발자국들이 발견되는 곳은? (Where Are Dinosaur Tracks Found?)
11. 확인된 가장 오래된 발자국들의 발견 (Oldest Identifiable Footprints Found)
12. 라에톨리 발자국은 빠르게 침식되고 있는 중이다. : 370만 년 된 발자국이 30년 만에 사라질 위기? (Laetoli Prints Eroding Fast) 
13. 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Tales of Two Footprints)
14.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15.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Massive graveyard of parrot-beaked dinosaurs in Mongolia)
16. 가장 큰 공룡 집단 매장지가 스위스에서 발견되었다. (Largest Dinosaur Mass Grave in Switzerland Found)
17. 싸우는 두 공룡들? : 사구의 무너짐, 모래 폭풍, 아니면 홍수? (Two Fighting Dinosaurs? : Buried in sand!)
18. 공룡 전문가는 성경적 창조론자들보다 골수 진화론자들을 더 비판하고 있었다. (Dinosaur Expert Criticizes Uber-Darwinists More than Biblical Creationists)
19. 미라화 된 공룡이 말하고 있는 것은? (Dino Age Is Only Skin Deep)
20.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21. 물속으로 침몰하고 있는 공룡 멸종 이론 (Dinosaur Demise Theory Is Soaking Wet)
22. 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Evidence of dinosaurs at Angkor)
23. 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Theropod and sauropod dinosaurs sighted in 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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