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골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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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과 후기현대인
 이재만
한국창조과학회 미주지부
창조과학선교회 회장

우리는 어느 시대에 살고있는가? 현대에 살고 있는가? 만약 현대에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시대의 생각이 어디에 가고 있는지 잘 모르는 사람이다. 구분이 그리 쉽지는 않으나, 일반적으로 현대(modern time)라고 할 때는 2차 세계대전을 기점으로 그 전시대를 가리키고, 오늘날은 후기 현대(post-modern time) 라는 표현을 하곤 한다. 그리고 후기현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생각, 또는 철학을 후기현대주의(Postmodernism) 이라고 한다.


진화론은 16, 17세기의 자연주의나 계몽주의의 영향을 받아 시작하였을 뿐만 아니라, 이들의 철학을 발전시키는 역할도 하였다. 자연주의는 한마디로 우주를 하나의 거대한 기계로 보고 우주 속에 있는 모든 것은 부속품에 불과한 것으로 해석한 것이다. 이는 우주를 물리 화학의 법칙을 통해서 모든 것을 해석하려고 했고, 당장 해석할 수 없는 것이 있을지라도 후에 가서는 그 법칙을 발견하므로 이해될 것으로 생각했다. 이러한 생각들은 세상의 진화론적 낙관주의에 영향을 주었는데, 즉 진화론을 사실로 받아들임으로써 앞으로 미래의 세계는 점점 좋아져서 유토피아로 다가가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진화론이 단순한 동물에서 더 고등한 동물로 진화하듯이 말이다. 이러한 생각들은 부분적으로는 문제가 있다고 하면서도 거의 의심 없이 받아들여졌다.  또한 이러한 유토피아로 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과학의 발전으로 믿어졌었다. 그러한 낙관적인 생각이 깨어진 것이 바로 1차, 2차 세계대전 이다.


1, 2차 세계대전을 통해서 인간의 이러한 낙관적인 바람은 위협을 받게 되었는데, 핵폭탄이 등장해서 순식간에 수십만의 생명을 앗아갔다. 전쟁, 공해, 과학문명에 대한 예상치 못한 부작용 등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즉 과학발전으로 유토피아가 건설되리라 하는 기대가 깨진 것이다. 바로 인간의 우상이었던 과학이 무너지고 있었던 것이다. 사람들은 어찌할 바를 몰랐다. 어디에 기대야 할지를 몰랐다. 이렇게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전쟁 등을 겪으면서 1960, 70년대부터 우왕좌왕하며 과학 이외에 다른 곳에 도피하려는 생각들을 후기 현대주의라 한다.


후기 현대시대 자체는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찾도록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했다. 사람들이 의지하고자 하는 곳을 찾고 싶어했던 시기였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사탄은 이러한 순간도 놓치지 않았다. 하나님이 아닌 바로 동양사상, 아프리카, 인도, 인디안 토속신앙 등에 의지하는 뉴에이지의 방향으로 이끌어갔다. 영적으로 방황하는 자들에게 기독교인들이 하나님께로 이끌어야 할 기회를 사탄이 먼저 자신의 생각으로 이끈 것이다.


진화론은 서양에서 과학이라는 탈을 쓰고 나왔을 뿐이지 성경이 전해지지 않은 나라들, 또는 성경이 전해졌다 할지라도 이것이 사실이라고 믿지 않는 나라들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진화론적인 사고를 갖게 되어있다. 이는 창조자가 누구인지, 자신이 누구인지, 진짜 역사가 무엇인지 스스로 깨달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세상을 처음부터 종류대로 창조하셨다는 것과 자신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셨음을 모른다면, 그리고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과 그 창조주가 우리를 사랑한다는 것을 모른다면, 인간은 자신이 누구인지 알 길이 사라질 수 밖에 없다. 진화론은 19세기에 나타났을지 몰라도 진화론적 사고는 하나님을 잃어버릴 때부터 인간에게 시작한 사탄의 전략이다. 피조물을 다스려야 할 인간이 하나의 동물로, 우주의 부속품으로 전락되는 것은 성경을 떠나면 자연히 등장하는 생각이다.


역사학자들이 나누는 시대의 구분이 진화론적인 영향을 배제할 수 없지만, 고대나 중세나 현대나 후기현대나 언제나 답은 성경에 있다. 이 세상이 어디로 가는지 답 놓고 비교하지 않는 이상 이는 망망 대해 가운데 뗏목밖에는 되지 않는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답을 전해주고 싶었다. 우리가 정말로 자신의 형상으로 귀하게 창조되었다는 것을, 그리고 자신이 우리를 위해 돌아가실 만큼 우리가 가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으셨다. 그래서 완전한 사실의 “말씀”이 우리 손에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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