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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룩시 강에서 공룡과 사람발자국의 발굴
(Dinosaur and Human Track Excavation at the Paluxy River)
Doug Sharp

PHOTO GALLERY,    PHOTO GALLERY 2

 

RAE(Revolution Against Evolution) 팀은 창조증거박물관(Creation Evidence Museum)의 칼 바우(Carl Baugh) 박사와 연합하여 텍사스주 글렌 로즈 (Glen Rose) 근처의 공룡계곡 주립공원 (Dinosaur Valley Satate Park)의 북쪽에 위치한 맥팔(McFall) 목장의 팔룩시강 둑의 공룡발자국 발굴 작업을 실시하였다. 이 발굴은 2004년 7월 5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었고, 우리는 두 번째 주인 7월 12일에서 16일까지 참가하였다.


이 장소는 사람발자국으로 보이는 많은 발자국들이 발견되었기 때문에, 많은 논쟁과 추론들이 있어왔던 곳이다. 이것들은 창조론자들의 관심사였는데, 만약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된다면, 이것은 공룡들이 최근까지, 즉 노아 홍수 이전과 이후 어느 기간까지 살았었다는 창조론자들의 주장을 지지하는 것이기 때문이었다.  창조론자들은 전설 속에 등장하는 용(dragons)들은 과학적으로 공룡(dinosaurs)이라고 믿고 있으며, 역사적 기록에서 그러한 생물체들의 묘사는 자주 알려진 공룡들의 형태와 잘 일치하고 있다.  


우리가 발굴에 참여했던 기간 동안,  팀은 10 개의 새로운 공룡발자국과 마치 미끄러진 사람발자국(human slide print)처럼 보이는 한 개의 새로운 발자국을 발견하였다. 이 지역은 이전에 다른 팀들이 발굴했던 흔적들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우리가 참가했던 발굴은 알려져 있는 46개의 연속적인 발자국을 연장하여 실시되었다. 이것은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긴 연속적인 공룡발자국 행렬중 하나이다. 서반구에서 가장 긴 행렬은 136개의 공룡발자국이 나있는 터네이즈 패턴(Turnage Patton) 발자국으로, 팔룩시강 바닥층의 중간에서 발견되었는데, 우리의 발굴 장소에서 1마일도 채 떨어지지 않은 곳이다.


우리가 그 발굴지에서 가지게 된 인상 중 하나는 그 발굴 작업이 매우 전문적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는 것이었다. 그 발굴 장소는 석회암층이 있었고, 그 아래로 점토층이 있었으며, 그 아래로 발자국들이 나있는 석회암층이 놓여 있었다. 석회암층 덮개는 수동착암기(jackhammer)로 조심스럽게 제거되었고, 점토층을 노출시켰다. 점토층은 조각칼을 사용하여 조금씩 조금씩 파내었고, 만약 발자국이 발견된다면, 점토는 손으로 솔질을 하며 조심스럽게 제거될 것이었다. 발자국들이 드러나면서, 그것들의 크기, 상호 관계에 따른 위치 등이 측정되었고 기록되었다.


발굴 작업을 하면서 교육받은 것들 중 하나는, 발가락이나 아치(arch) 같은 틀림없는 사람발자국의 특성을 보여주지 않는 한, 그 발자국을 '사람발자국'으로 부르는 것에 주의하라는 것이었다. 불행하게도 이러한 형태들은 침식되었고, 팔룩시에서와 같은 발견은 매우 드물었다. 최상의 발자국들 중 몇몇은 창조증거박물관(Creation Evidence Museum)에 전시되어 있는데, (칼 바우 박사의 딸 이름을 딴) 베버리 발자국(Beverly track)은 가장 좋은 형태 중 하나였다. 이것은 공룡발자국 안에 사람발자국이 나있는 것으로, 사람발자국은 발가락들을 모두 볼 수 있을 정도이다. 


이 발자국은 초기 발굴 동안에 그 발굴 장소에서 발견되었고, 그 발굴의 목적은 그 행렬에서 더 많은 발자국들이 발견될 수 있는지를 보기 위함이었다. 또 다른 비슷한 발자국이 그 발굴 장소에서 반 마일 정도 떨어진 강둑 한 가운데의 테일러 발자국들(Taylor trail) 위에서 발견되었다. 사람발자국 임을 확실하게 해주는 또 다른 기준은 그 발자국들이 인간의 보폭에 맞추어 차례로 나타나는 것인지를 찾는 것이었다.  테일러 발자국들은 이 기준에 맞는다. 우리가 발굴 장소에서 발견한 그 발자국들은 이러한 형태를 가지지 않았으며, 만약 확립된 순서의 하나임이 밝혀지지 않는다면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사실 사람발자국과 유사한 발자국들은 팔룩시 강에 매우 흔하다.  모스 크로싱(Moss crossing)에서 도우허티 발자국(Dougherty trail)들은 양호한 상태의 공룡발자국들 옆에서 발견되었는데,  만약 당신이 그 강으로 들어간다면, 당신의 발을 거기에 넣어 맞추어 볼 수 있으며, 발자국은 당신의 발과 상당히 잘 들어맞는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하지만 이들은 여러 해 동안 노출되었기 때문에, 그 발가락 형상들은 침식되어 버렸고, 발꿈치 흔적(heel prints)만이 남아 있다.  또한 당신은 공룡계곡 주립공원(Dinosaur valley State Park)의, 징검다리로 강을 건널 수 있는 장소에서 몇몇의 사람발자국과 유사한 흐릿한 발자국들을 볼 수 있다. 강을 건너고 나면, 몇몇 공룡발자국들의 발굴지 바로 왼쪽에 그 발자국들이 나있다. 원래 발자국들은 노출되어지고 난후 빠르게 침식되므로, 좋은 발자국들을 발견했을 때  연구가들은 이것을 바위에서 떼어내어 그 위치를 기록한 후 보존하려고 한다.  


물론 이렇게 되면, 진화론자들은 이것이 인위적으로 조각되었다거나, 기록이 조작되었다는 등의 이야기를 할 수 있다. 그러나 내 생각에는 사람발자국과 유사한 발자국들이 풍부하다는 것은, 사실 우리의 입지를 더욱 강하게 만들어 준다. 왜냐하면 만약 그것들이 사실이라면, 그것은 당신이 발견하고자 기대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일부 진흙을 깔고, 몇몇 발자국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살펴볼 수 있는 실험을 고안해냈고, 그 결과들을 기록했다. 이렇게 실험된 새로운 발자국들에서 조차, 발가락들을 나타내는 발자국은 거의 없었고, 대부분의 발자국들은 그것들이 마르고 난 후, 붕괴되었고, 형태가 없어져 버렸다. 


바우 박사의 발굴에 참여함으로 인해, 채굴지에서 아무도, 일부 진화론자들이 말도 안 되게 주장하는 것처럼 그 발자국들은 '조각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었다. 우리는 그러한 발자국들이 인위적으로 조각되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줄 너무도 많은 목격자들을 가지고 있다.


그 지역민 중 하나인, 데이비드 홀(Dave Hall)은 테일러 발자국(Taylor trail)들을 보여주기 위해 우리 그룹을 강 건너편으로 데리고 갔다. 그 발자국들은 한 해중 보통 이 시기에 드러나곤 하였지만, 우기의 여름이었기 때문에 그 발자국들은 1~3 피트의 물 속에 미사로 덮여 있었다. 그 발자국들에 대한 사진촬영은 불가능했지만, 물뱀(water moccasin)과의 뜻밖의 마주침은 상당히 기억에 남을 만한 것이었고, 비디오로 볼 수 있다(watch it on video). 또한 그 발굴에 대한 사진 겔러리( photo gallery)를 방문해 보라.



*참조 :

Historical Support for the Coexistence of Dinosaurs and Humans [Part I]
http://www.apologeticspress.org/articles/3449

 

Historical Support for the Coexistence of Dinosaurs and Humans [Part II]
http://www.apologeticspress.org/articles/3476

 

*Man and Dinosaur walked the Earth together?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N9_SDVFHMbk


Dinosaurs Lived With Humans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R6GiNQvugn0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4.10. 22
URL : http://www.rae.org/paluxy.html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2. 튜바시에서 발견된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The Tuba City Dinosaur and Human Tracks)
3. 공룡 아크로칸토사우르스의 발자국을 가로지르며, 겹쳐서 나있는 사람(여자)의 발자국
4. 거인과 공룡이 함께? : 같이 나 있는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Giants and Dinosaurs Together?)
5. 투르크메니스탄에서 함께 발견된 사람과 공룡의 발자국 (Human and dinosaur footprints in Turkmenistan?)
6. 팔룩시 강에서 공룡과 사람발자국의 발굴 (Dinosaur and Human Track Excavation at the Paluxy River)
7. 버딕 발자국은 진짜다! (The Burdick Track is Genuine!) : 진화론자들의 궤변을 반박한다! [공룡발자국과 사람발자국의 공존에 대한 심도깊은 조사]
8. 공룡 화석 탐사 보고서 : 남해군 가인리에 공룡발자국과 함께 나있는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
9. 멕시코의 발자국 흔적들과 연대학적 혼란 (Mexican markings and chronological chaos)
10. 예멘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Dinosaurs Walked in Yemen)
11. 공룡발자국들이 발견되는 곳은? (Where Are Dinosaur Tracks Found?)
12. 확인된 가장 오래된 발자국들의 발견 (Oldest Identifiable Footprints Found)
13. 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Tales of Two Footprints)
14. <리뷰> 신생대 팔레오세에서 발견된 공룡들과 반응강화 증후군 (Paleocene dinosaurs and the reinforcement syndrome)
15.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2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16. 공룡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3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17. <리뷰> 커다란 몸체 화석들의 정교한 보존 (The Exquisite Preservation of Large Fossils)
18. 공룡 뼈들에서 연부조직을 찾아라! (Join the Dinosaur Soft-Tissue Treasure Hunt )
19. 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2005년 3월) 이후의 소식 (The scrambling continues)
20. 거대한 육식공룡(Mapusaurus)들이 함께 파묻혀 있었다. (Step Aside, T. Rex : Bigger Dino Found)
21.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Sea Monster Found Under Davy Yone's Locker)
22. 내츄럴 브릿지 국립 기념물의 공룡 암각화들 (Dinosaur Petroglyphs at Natural Bridges National Monument)
23. 미니 공룡들이 바다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Mini-Dinos Found in Marine Sediments)
24. 공룡에 대한 가공의 이야기들 : 과장 보도되고 있는 공룡들의 계통수 (Dinosaur fairy tales)
25. 생물학과 지구의 나이 :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최근의 생물학적 발견들 (Biology and the Age of the Earth)
26. 쥐라기 공원은 언제 개장할 것인가? :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과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How Soon Will Jurassic Park Open?)
27. 칙쇼루브 충돌은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일으키지 않았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의 멸종 이론이 멸종되다. (Chicxulub Impact Not a Global Catastrophe)
28. 코엘로피시스는 동족을 잡아먹는 공룡이 아니었다. (Farewell, Cannibal Dino)
29. 몽골 고비사막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공룡들 (Record Dino Trove in Mongolia)
30. 바다 괴물 화석이 북극 지방에서 발견되었다. (Sea Monster Fossils Found in Arctic)
31. 공룡들은 운석 충돌이 아니라, 벌레들에 의해서 죽었다? (Dinos Not Killed Off by Meteor, but by Worms)
32.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33.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34. 새로운 공룡 화석들의 발견 : 그것들이 의미하는 것은? (New Dinos Found ; What Do They Mean?)
35. 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Evidence of dinosaurs at Angkor)
36.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37.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쥐라기의 짐승을 보았는가? (Did Indians See Jurassic Beasts?)
38. 싸우는 두 공룡들? : 사구의 무너짐, 모래 폭풍, 아니면 홍수? (Two Fighting Dinosaurs? : Buried in sand!)
39.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40. 만일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면, 왜 사람 화석은 공룡과 함께 발견되지 않는가? (If humans and dinosaurs lived together, why don’t we find human fossils with dinosaur fossils?)
41.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42. 가장 큰 공룡 집단 매장지가 스위스에서 발견되었다. (Largest Dinosaur Mass Grave in Switzerland Found)
43. 거대한 공룡이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되었다. (Mega-Dinosaur Found in Argentina)
44. 여러 공룡들이 한 종으로 재분류되었다 (Multiple Dinosaurs Reclassified as One Species)
45.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46. 또 하나의 새로운 공룡 멸종 이론 : 공룡은 곤충들에 의해서 멸종되었다? (Yet Another Dinosaur Extinction Theory : Bugs) 
47. 정교한 피부를 가진 채로 발견된 공룡 화석 : 그러나 엉뚱하게 깃털을 가진 피부로 왜곡되고 있었다. (Dinosaur Fossil Shows Exquisite Skin Detail) 
48. 물속으로 침몰하고 있는 공룡 멸종 이론 (Dinosaur Demise Theory Is Soaking Wet)
49. 공룡들에 관한 진실은 무엇일까? (What about the Dinosaurs?)
50. 사상 최대의 해양 파충류 화석이 발견되었다. (Sea Reptile is Biggest on Record)
51. 미라화 된 공룡이 말하고 있는 것은? (Dino Age Is Only Skin Deep)
52. 공룡 전문가는 성경적 창조론자들보다 골수 진화론자들을 더 비판하고 있었다. (Dinosaur Expert Criticizes Uber-Darwinists More than Biblical Creationists)
53. 풀을 먹었던 공룡들 : 5천5백만 년 전에 출현했다는 풀이 공룡의 분변 속에? (Grass-eating dinos : A ‘time-travel’ problem for evolution)
54.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Massive graveyard of parrot-beaked dinosaurs in Mongolia)
55. <리뷰>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56. 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Theropod and sauropod dinosaurs sighted in PNG?)
57. 칼빈의 용들 (Calvin’s Dragons!)
58. 오리주둥이 공룡의 두개골에서 발견된 빈 공간 (The Call of the Hadrosaur)
59. 중국에서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조상 발견? (Ancestor of T. rex Found in China)
60. 용의 전설 속에 감춰진 진실 (Dragon Legends : Truths Behind the Tales)
61.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웹사이트 소개.
62. 공룡과 성경 (Dinosaurs and the Bible)
63. 타프롬 사원에 새겨져 있는 스테고사우루스 공룡 (Jungle-Covered Ruins May Hold Surprising Hints)
64. 아기 공룡 화석은 중국의 용 조각상을 닮았다. (Dinosaur Youngster Looks Like Dragon Figurines)
65. 칼라일 성당의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져 있는 공룡. : 슈노사우루스? 불카노돈? (Concealed under Carlisle Cathedral’s carpet: dinosaurs!)
66.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Dino Soft Tissue Confirms Creationist Prediction)
67.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68.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Oldest Dinosaur Blood Reported)
69. 쥬라기 월드가 실제라면? : 살아있는 공룡이 발견된다면, 진화론자들의 반응은 어떨까? (A Real Jurassic World?)
70. 15세기 선박의 뱃머리에 새겨져 있는 바다괴물 (Sea Serpent on Danish Ship Prow)
71. 욥기 41장의 리워야단은 어떤 동물일까? (Tracking Down Leviathan)
72.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73. 리워야단의 몸통 갑옷의 비밀 (The secret of Leviathan’s body-armour?)
74. 메소포타미아 우루크에서 발굴된 원통인장에 새겨져 있는 공룡처럼 보이는 목이 긴 동물. (Mesopotamian monsters in Paris)
75. 노아의 포도원에 있었던 공룡들 : 조지아의 14세기 교회에 새겨져 있는 두 마리의 공룡 (Dinosaurs in Noah’s vineyard)
76. 공룡의 미스터리가 밝혀지고 있다 : 새로운 DVD “공룡에 대한 진실의 폭로” (Dinosaur Mysteries Uncov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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