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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년의 지층 암석들
(Rocks in the Grand Canyon)
Curt Sewell

    그랜드 캐년을 바라볼 때면, 두 가지 의문이 일어난다. 1)어떻게 그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이 쌓여지게 되었을까? 그리고 2)어떻게 그러한 거대한 협곡이 생겨나게 되었을까?

 

이 글은 어떻게 그 지층암석들이 퇴적되었는지를 간단히 다룰 것이다. 그리고 다음은 캐년의 침식에 관해 논의할 것이다 (아래 참조 123,  45). 이 글에서의 많은 정보들은 스티븐 오스틴(Steven A. Austin)의 아름다운 책 '그랜드 캐년: 대격변의 기념비(Grand Canyon: Monument to Catastrophe)'에서 참고했다. 이 그림은 그의 책 24쪽에 실려 있다.


위의 그림에서 가장 낮은 지층은 비슈누(Vishnu) 변성암에 의해 둘러싸인 불규칙한 조로아스터 화강암(Zoroaster granite)이다. 이것들은 아마도 하나님이 창조주간의 제 3일째에 물로 뒤덮인 혼돈하고 공허한 초기의 지구에서 마른 육지를 이끌어 내실 때에 융기된, 최초에 창조된 기반암의 일부였을 것이다. 가장 있음직한 것은 대륙의 융기와 대양 분지의 침강이다. 이것은 대규모의 퇴적현상을 동반했음에 틀림없다. 어떤 융기와 퇴적 현상들은 낮은 율로 수 세기 동안 지속되었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이러한 퇴적물들은 아마도 위 그림에서 오른쪽 아래에 경사져서 쌓여져 있는 석회암, 사암, 실트암 지층에 해당할 것이다. 이 퇴적암석들 내에서는 화석들을 전혀 발견할 수가 없어서, 지질학자들은 그것을 선캄브리아(Precambrian)기로 분류하고 있다.


이 경사진 지층들 바로 위에 대부정합(Great Unconformity)이 놓여져 있다. 그리고 이것은 그랜드 캐년의 대부분에서 명백히 보여지고 있으며, 이것은 북미 대륙의 대부분에 확장되어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이것은 아마도 노아 홍수에 의해 형성된 엄청난 퇴적지층과 노아 홍수 이전에 놓여있던 아래 지층을 나누고 있는 경계선일 것이다. 홍수의 발현은 막대한 침식을 수반하였고, 선캄브리아기의 육지 표면을 거의 수평면으로 깎아 내었다.   


대부정합 위로 연속적인 일련의 퇴적지층들이 쌓여있고, 이것은 미대륙 대부분으로 확장되어져 있다. 이것들은 그랜드 캐년 지역에서 약 1200m(4000피트) 정도의 두께로 쌓여있는데, 석회암, 사암, 실트암 등이 교대로 나타나고 있다. 많은 바다생물 화석들이 이곳에서 발견되고 있는데, 그것들은 고생대(Paleozoic, ‘early life’)의 것으로 분류되고 있다. 그랜드 캐년에서 가장 꼭대기의 지층은 카이밥(Kaibab) 석회암인데, 이것은 고생대 페름기(약 2억5천만년 전)의 것이라고 말해진다. 이것은 그랜드 캐년의 가장자리에서 표면 지층을 형성하고 있다. 많은 침식에 의해 이 수평면 위의 이전 퇴적지층들은 깎여져 나간 것이 명백하다.


아리조나의 그랜드 캐년은 세계 최고의 지질학적 명소이다. 다른 어느 곳에서보다 더 많은 지층들의 단면들을 이곳에서 볼 수 있다. 이곳이 많은 논쟁의 대상이 되었던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대부분의 지질학 교과서들은, 과거에 일어났던 모든 것들은 오늘날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자연의 법칙에 따르고, 이것은 초자연적인 개입 없이 매우 천천히 진행되어 왔다는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ism)의 개념으로 가득차 있다. 요컨데, 대부분의 지질학자들은 이 지층들은 1억년 이상에 걸쳐 천천히 형성된 것이라 생각한다. 예를 들어 석회암 지층에 대한 표준 설명은, 따뜻하고 얕은 바다의 바닥에 천천히 가라앉은 아주 작은 조개 파편들의 퇴적물들로 형성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석회암 지층은 오늘날 열대 지방의 바다에서처럼 대략 1000년에 30cm 정도의 비율로 형성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동일과정론자들은 광대한 시간 동안 땅과 바다의 바닥들은 융기와 침강을 반복해왔고, 그 결과로 많은 얕고 평온한 바다들이 땅을 덮고 있다가 물러가곤 하는 것이 반복되었었다고 말하고 있다. 이것은 진화론적 사상에는 매우 잘 어울리지만, 지층에 남아있는 물리적 증거들과는 일치하지 않는다. 따라서 대부분의 지질학자들은 그랜드 캐년의 석회암층이 퇴적되는데 수백만 년의 세월이 필요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많은 증거들은 이러한 설명이 잘못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오늘날의 석회 진흙(lime-muds)들은 아라고나이트(aragonite)의 미사(silt, 모래보다 잘지만 진흙보다 굵은 침적토) 크기의 결정( 대략 20 ㎛)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그랜드 캐년의 미세한 석회암들은 원래 점토(clay) 크기의 방해석(calcite) 결정(4㎛ 이하)들이다. 결정들의 작은 크기는 이 석회암들이 무기질에서 근원하였다는 것과 일치한다. 브라운(Walt Brown) 박사는 'In The Beginning' 이란 책에서 매우 타당성 있는 해석을 하고 있다. 그는 오늘날 화산에서 분출한 가스들은 대략 70%의 수증기와 15~20%의 이산화탄소(CO2)를 함유하고 있다는 것을 지적했다. 현무암질 용암에서 주요한 광물들 중 하나는 사장석(plagioclase feldspar)으로서, 이것은 칼슘을 함유하고 있는 아노사이트(anorthite, 회장석, CaAl2Si2O8)와, 소듐을 함유하고 있는 알바이트(albite, 조장석, NaAlSi4O8)의 혼합으로부터 생성된다. 아노사이트는 기회가 생기면, 가지고 있는 칼슘을 소듐으로 치환하려는 강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량의 칼슘(free calcium)을 내놓게 된다는 것이다.


창세기 7:11에서 노아의 홍수가 시작됐을 때,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것은 대양의 거대한 화산 활동도 포함했을 것이다. 어쩌면 대서양 중앙해령의 직접적인 파열과 다른 지질판 열곡들의 파열도 포함되었을 수 있다. 장석을 포함하고 있는 엄청난 양의 현무암질 용암뿐만 아니라, 엄청난 양의 물, 수증기, 이산화탄소가 깊음의 샘으로부터 터져 나왔다. 대양의 물은 그 안에 많은 양의 소금(NaCl)을 가지고 있는데, 소금은 아노사이트와 쉽게 반응하여 프리 칼슘(free calcium)을 생성하였다. 칼슘은 물에서 쉽게 수산화칼슘과 수소를 형성하고, 이것은 차례로 이산화탄소와 반응하여 방해석(CaCO3)과 수소를 형성하였다. 방해석은 석회암의 주요 구성분으로 발견되는 광물이다. 이러한 반응 과정은 석회암의 두꺼운 층들이 노아의 홍수 동안에 생성될 수 있음을 제시하고 있다.


그랜드 캐년의 석회암들은 석영 모래 입자들, 또는 큰 조개 파편들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것들은 잔잔한 물에서는 섞여있을 수 없는 것들이다. 이 큰 입자 알갱이들은 동일과정론자들이 상상하고 있는 것처럼 평온하고 얕은 바다가 아니라, 흐르는 물에 의해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아래 참조 6) 그랜드 캐년의 지류인 나우틸로이드 캐년의 레드월(Redwall) 석회암 층에는 시가 모양(cigar-shaped)의 60cm 정도나 되는 커다란 바다 연체동물인 나우틸로이드(Nautiloid, 고대의 오징어) 화석들이 수없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그런데 이것들은 무작위로 퇴적되어 있지 않고, 서로 한 방향으로 정렬되어 있다 (아래 참조 7,  8). 오스틴(Austin) 박사는 이런 정렬은 그것들이 빠르게 움직이는 물속에서 퇴적된 것을 보여준다고 주장했다. 이것은 동일과정론자들이 제안했던 평온한 바다와는 반대되는 증거들이다.


앞에서 언급된 오스틴의 책에서는, 그랜드 캐년에서 보여지는 거대한 사암층들을 이루고 있는 모래의 출처와 퇴적방법 등 여러 증거들을 논하고 있다. 그는 브렌드(Leonard Brand) 박사가 코코니노 사암층(Coconino Sandstone)에 찍혀있는 사족동물의 발자국 행렬(quadruped footprint trackways)들이 어떻게 생성된 것인지를 증명하는 상세한 실험을 소개하고 있다 (아래 참조 9). 브랜드 박사의 결론은 거의 정확하게 물 아래(under water)에서 걸었던 동물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었고, 물결에 의해 옆으로 발자국들이 밀려나면서 찍혀졌다는 것이었다.


동일과정적 지질학자들의 가장 일반적인 믿음인 사막의 모래 언덕이 석화된 것이라는 견해는 완전히 거부되었다. 지질학 교수 비셔(Glen Visher, 창조과학자가 아님)는 이러한 모래들은 물 속에서 ‘모래 물결(sand waves)'에 의해서 생겨났음이 틀림없음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결론들은 동일과정적 모델보다는 대홍수 모델에 더 잘 어울린다.


그랜드 캐년에 관한 진화론자들의 지질주상도를 거부하는 결정적인 증거는 그랜드 캐년의 지층들에서 쉽게 볼 수 있다. 그랜드 캐년에는 전체 중생대, 신생대의 시기가 완벽하게 사라지고 없다. 가장 꼭대기의 퇴적층은 고생대 페름기(약 2억5천만년)의 것으로 분류된다. 지질학자들의 일반적인 예상은 그 아래로 펜실베니아기로 불려지는 것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이것도 역시 완전하게 잃어버렸다. 다음 아래는 레드월 석회암(Redstone Limestone)층이다. 이것은 미시시피기(3억4천5백만~3억2천5백만 년)로 분류된다. 그 아래로 데본기, 그 다음에는 실루리아기, 오르도비스기(모두 합쳐 1억5천만 년의 기간)가 있어야만 한다. 그러나 그들은  단지 카르스트 지형을 닮은 데본기의 소수의 작은 지층 렌즈들을 제외하고는 완전히 사라졌다. 그 대신 레드월 석회암층은 직접 캄브리아기의 무아브 석회암층 위에 놓여져 있다. 이 무아브 석회암층은 많은 삼엽충들과 캄브리아기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다. 그리고 더 나쁜 것은 그랜드 캐년의 북쪽 측면에는, 미시시피기의 레드월층 사이에 캄브리아기의 무아브 층이 서로 교차된(interbedding) 채로 교대로 놓여져 있다는 것이다 (아래 참조 10). 광대한 기간이 차이가 나는 두 지층이 서로 교대로 놓여져 있다는 사실은 진화론적 지질학자들에 의해서 설명될 수 없다. 이것은 진화가 앞 뒤로 왔다 갔다 하는 것과 같다. 그러나 그 지층들은 정합(conformably)적으로 놓여져 있다.


요약하자면, 그랜드 캐년의 암석들은 진화론적 동일과정적 지질학자들의 설명을 뒷받침하는 증거보다는 오히려 노아의 대홍수에 의해 형성되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물리적 증거들을 더 많이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 Curt Sewell is the author of God at Ground Zero


*참조 : 그랜드캐년이 노아의 홍수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보는 이유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62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2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07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08

그랜드 캐니언의 구불구불한 협곡은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가?
: 후퇴하는 노아 홍수의 물로 설명되는 말굽협곡.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31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1999.11. 8
URL : http://www.rae.org/bits14.htm
번역자 : 한동대학교 창조과학연구소

관련 자료 링크:

1. 수천만 년씩 왔다갔다 하는 그랜드 캐년의 나이 (Grand Canyon Age Estimates Fluctuate Wildly)
2. 그랜드 캐년 : 진화론과 창조론의 대결장이 되고 있는가? (Grand Canyon Still an Unsolved Puzzle)
3. 그랜드 캐년에서 창조론과 진화론의 대결 : 뉴욕 타임즈 기자의 탐사여행 보고 Creation-Evolution Contest in Grand Canyon : New York Times Prints Eyewitness Report
4. 그랜드 캐년의 새로 조정된 나이. : 7천만 년, 5백만 년, 이제는 72만 년 전에 형성되었다? (Who Knows the Age of Grand Canyon?)
5. <리뷰>그랜드 캐년,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The Grand Canyon, Things That Make Evolutionists Look Stupid)
6. 그랜드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1부)
7. 그랜드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2부)
8. 그랜드 캐년의 기념비 계곡 (Monument Valley)
9. 그랜드 캐년의 지층은 지질시대가 허구임을 보여준다. (Grand Canyon strata show geologic time is imaginary)
10. 그랜드 캐년의 새로운 발견 : 2000년 9월, Science News도 빠른 침식을 인정하였다 (Grand Canyon Breakthrough)
11. 그랜드 캐년의 석회암은 고요하고 평온한 바다에서 퇴적되었는가? (Were Grand Canyon Limestones Deposited By Calm And Placid Seas?)
12. 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Billions of Nautiloids Found Buried Suddenly in Grand Canyon)
13. 그랜드 캐년의 전설 (Grand Canyon Legend) : 그랜드 캐년 협곡에 살고 있는 하바수파이 인디언들의 전설
14. 그랜드 캐년의 최근의 격변적인 형성 (The Recent, Catastrophic Formation of the Grand Canyon)
15. 그랜드 캐년 (The Grand Canyon)
16. 서로 교차되어 있는 장구한 시간들. 그랜드 캐년에는 1억년이 넘는 지층들이 서로 교대로 놓여있다. (Inter-Bedded Eons)
17. 3일 만에 생겨난 텍사스 주의 캐년 레이크 협곡 (Texas Canyon Was a Geological Rush Job)
18. 협곡들은 빠른 홍수물에 의해서 형성되었다 (Gorges Formed by Rapid Flooding)
19. 그랜드 캐년의 지층 암석들 (Rocks in the Grand Canyon)
20. 6일 만에 생겨난 협곡! : 버링감 캐년 (A canyon in six days!)
21. 그랜드 캐년의 암석들에 대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Radioisotope dating of rocks in the Grand Canyon)
22. 그랜드 캐년 암석에 대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 오래된 연대 지질학의 또 하나의 압도적인 실패 (Radioisotope Dating of Grand Canyon Rocks)
23. 젊은 지구(The Young Earth) 5장.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1) (연대측정의 가정들, 그랜드 캐년의 연대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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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ICR이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의 유효성에 도전하다. : RATE 프로젝트의 결과 보고 1 (ICR Challenges Validity of Radiometric Dating)
26. 지구의 나이에 대한 새로운 과학적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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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퇴적 지층 사이의 간격들 1 (Those Gaps in the Sedimentary Layers 1)
58. 퇴적 지층 사이의 간격들 2 (Those Gaps in the Sedimentary Layers 2)
59. 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It’s plain to see : Flat land surface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60. 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Massive erosion of continents demonstrates Flood runoff)
61. 지질주상도는 많은 예외들을 가지는 전 지구적 홍수의 일반적 순서이다. (The geological column is a general Flood order with many exceptions)
62. 노아 홍수의 시작과 뜨거웠던 맨틀 (Hot Mantle Initiated Ocean and Flood Beginnings)
63. 거대층연속체들과 전 지구적 홍수 (Grappling with Megasequences)
64. 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Fountains of the Deep)
65. 창세기 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실인가? 허구인가? (2) (The Genesis Flood and Noah’s Ark. Fact or fiction?)
66. 윌페나 파운드의 장엄한 지형 : 노아의 홍수 대격변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The awesome wonder of Wilpena Pound, Australia. How the cataclysm of Noah’s Flood explains it.)
67. 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Geomorphology provides multiple evidences for the global flood)
68. 퇴적지층 사이의 ‘평탄한 간격’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지질연대 개념에 도전한다. (‘Flat gaps’ in sedimentary rock layers challenge long geologic ages)
69. 그랜드 캐니언의 구불구불한 협곡(또는 사행천)은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가? : 후퇴하는 노아 홍수의 물로 설명되는 말굽협곡. (Horse Shoe Bend, Arizona Carved by the receding waters of Noah’s Flood)
70. 그랜드 캐년이 노아의 홍수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보는 이유
71.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72.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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