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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을 열어 주의 신비한 창조를 보게 하소서!
 김무현
Texas A&M 대학 교수
해양/토목 공학 박사

 

   '창조와 진화' 강연후 Q&A에서 어느 형제님이 진화에 대한 모순은 동감하는데, 창조에 관한 증거가 있냐고 물었었다. 창조란 초월적인 엄청난 사건이므로 인간의 능력으로 실험실에서 재현할 수 없음은 누구나 인정할 것이다. 단지 로마서 1:20 말씀처럼 그 남겨진 설계와 흔적 만을 볼수 있을 뿐이다. 진화도 마찬가지이다. 이 세상 어느 누구도 진화를 증거할 수 없다. 다만 종내에서의 작은 변화 만을 관찰 할 수 있을 뿐이다. 화석도 진화를 증거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진화는 배경신념 속의 가설이며 추론일 뿐이다. 그런데 크리스챤들이 왜 그렇게 진화론을 과학적 사실인 양 겁을 먹고 있는지? 교과서에 실렸기 때문에?


창조의 증거? 우리의 인체를 한번만이라도 곰곰히 생각해 보면 이것이야 말로 지적 설계의 증거라고 아니할 수 없다. 자동차, 비행기를 보면서는 설계자가 분명히 있다고 확신하면서도, 그 보다도 훨씬 신묘막측한 자신의 인체를 바라보면서도 설계자를 부인하려 하는 인간의 완악함이여!!!



인체에 드러난 신묘 막측한 설계 - 눈 (eye)


지난호에서 우리는 우리 몸속의 세포와 유전자와 관련된 창조주의 신묘막측한 설계를 살펴 보았다. 그러한 신묘막측한 지적설계를 바라 보면서도 실험실에서 재현도 할 수 없고 자연계에서 관찰도 할 수 없는 진화론을 믿는 믿음이야 말로 굉장한 믿음이며 종교라는 것을 같이 나누어 보았다. 이번 호에서는 사람의 눈을 공부하며 하나님의 놀라운 솜씨를 느껴보자.


사람의 눈


각막-홍채-수정체를 통해 들어온 빛은 망막(retina)에 집중되고, 여기에서 수용된 빛에너지가 시신경을 통하여 대뇌에 전달됨으로써 시각을 일으키게 된다.


사람의 눈은 대뇌로 동시에 1백 50만개의 메시지를 보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망막에는 가는 막대 모양의 간상세포(rod-shaped cells)가 있는데 6 평방 센티미터 정도의 면적 안에 약 1억 3천만 개가 있으며, 1W의 1백조 분의 1이라는 약한 빛까지 식별할 수 있는 초감도의 흑백필름과 같은 기능을 한다. 한편 7백만 개 정도의 추상세포(cone-shaped cells)는 감도 면에서 간상세포에 뒤지지만, 빛의 파장에 대한 민감도가 다른 색소를 함유하고 있어 색깔을 구별할 수 있는 컬러필름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망막에는 1억 3천 7백 만개 이상의 신경전달 경로(nerve connections)를 갖고 있어 대뇌로 다량의 이미지를 약 300mile/hour 정도의 속도로 전달하여 해석되도록 되어 있다. 이렇게 엄청나게 정교한 시각구조 및 시각신경 전달 시스템이 이미 자궁 속의 태아에서 모두 완료되어 태어나자마자 모든 것을 볼 수 있도록 하여 준다.


진화론자들은 이와 같이 엄청나게 복잡하고 정교한 시각기능이 약 3억년전 우연히 동물의 몸에 감광성 반점이 생겨 점점 진화하여 오늘날과 같은 복잡한 시스템으로 되었다고 주장한다. 물론 이러한 주장은 무슨 과학적 근거가 있는 것이 아니라 진화론의 배경 신념에 근거한 추정일 뿐이다. 현대 과학에 의하면 한 생명체 안에 기존하는 정보에 변이가 생길수는 있어도 고도의 기능상승에 필요한 엄청난 양의 정보가 우연히 새로 생겨날 수 없는 것이 정설이다. 우리가 사는 시대를 첨단과학시대라고 하는데, 아직도 어떻게 그렇게 많은 지식인들이 이와 같은 진화론의 근거없는 가정/추정들을 과학적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는지 정말로 묻고 싶다. 배경 신념이라는 것이 그렇게 무서운 것이다.


'저희가 교만히 행하여… 고집하는 어깨를 내어 밀며 목을 굳게 하여 듣지 아니하였나이다.' (느헤미야 9:29)


사람의 눈뿐만 아니라 모든 다른 동물의 눈들도 창조주께서 각각 그 삶의 방식과 특성에 맞도록 적절하게 설계하여 주셨다. 만약, 사람의 시력이 지금의 그것보다 훨씬 좋아져서 식탁위나 음식에 들어 있는 박테리아까지 모두 볼 수 있다면 사람들은 모두 정신 이상이 되어 버릴 것이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이 모든 것을 아시고 보지 않아도 될 것 그리고 봐야 할 것을 미리 정하시고 그것에 적합한 시력을 주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누가복음 10:23에서 “너희의 보는 것을 보는 눈은 복이 있도다” 라고 말씀 하셨다. 하나님께서 그의 형상을 닮게 창조된 사람들에게 다른 동물들과 구별되도록 유일하게 허락하신 것이 무엇일까? 그것은 아마 하나님과 관계를 갖고 영적인 것도 볼 수 있는 영적인 눈일 것이다. 이 눈이야 말로 가장 신비로운 눈으로 예수님을 믿고 삶의 주인으로 영접하는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특별한 은혜의 눈이다.


독수리와 매는 300m 이상의 높은 상공을 날면서도 작은 쥐가 숲 속에서 움직이는 것까지 포착할 수 있다. 곤충의 눈은 수백 개의 작은 눈들로 이루어진 복안(겹눈)을 갖고 있어서 분명한 상은 맺히지 않지만 모든 방향에서 움직이는 것을 포착하기에 매우 좋은 구조로 되어 있다. 이런 이유로 파리 뒤에서 몰래 파리를 잡으려 해도 파리는 그것을 보고 도망가는 것이다.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마태복음 6:26)


어느 눈이 더 진화되고 어느 눈이 덜 진화된 것인가? 하나님께서 종류에 따라서 각각 특수한 기능에 맞도록 신묘막측하게 설계하여 주신 것이다. 화석 연구에 의하면 진화론자들이 고생대에 나타났다가 멸종하였다고 주장하는 삼엽충(trilobite)의 눈도 지금의 곤충의 눈과 조금도 다를 것이 없는 고도의 기능을 갖는 복안으로 되어 있다고 한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놀라운 창조와 설계의 흔적과 솜씨를 이 우주와 자연 속에서 분명히 볼 수 있다고 하셨다. 그것을 보면서 창조주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자.


'내 눈을 열어서 주의 법의 기이한 것을 보게 하소서' (시편 1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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