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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진화 토론 HOME > 자료실 > 창조진화 토론
왜 우리는 창조론과 진화론의 논쟁에 대해 배워야만 하는가?
(Why Should I Learn About the Creation vs Evolution Controversy?)
Curt Sewell

     여러 종류의 독자들이 있듯이, 이 질문에 대한 대답 역시 여러 종류가 있다. 어떤 사람은 ”나는 상관없어, 그것이 나에게 영향을 미치지도 않잖아, 그리고 난 과학에 흥미 없어.” 라고 말할 지도 모른다. 그러면 질문들을 조금 더 해보기로 하자. 당신의 친구나 가족 구성원 중에서 학교에 다니는 사람이 있는가? 당신은 지난 수십년 간의 국가 윤리나 사회 관습의 변화에 대해 생각해 보았는가? 만약 당신의 대답이 '네' 라면 부디 계속해서 읽어 주기 바란다. 이 질문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질문이 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는 것은 ”창조론과 진화론”커다란 논쟁 중에서 단지 한 단면이라는 사실이다. 이 논쟁은 인류의 처음 시작부터 있어왔던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에 대항하는 오랜 전쟁(The Long War Against God)” 이라고 불려져 왔다. 지난 2 세기 동안 그 전쟁에서의 중요한 격전지는 유물론 대 유신론이라는 관점이었다. 이 두 종류의 철학적 믿음은 창조론과 진화론의 관점에 기초가 되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정상적인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라면, 당신은 아마도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중에 90% 안에 해당될 것이다. 그리고 또한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셨다고 믿는 60%가 넘는 사람들 중에 한 명일 것이다. 하지만 당신은 또한 성경은 어떤 부분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모든 것이 꼭 사실이라고는 할 수 없는 오래된 책이라고 생각하는 다른 부류중의 한 사람일 지도 모르겠다. 그러한 경우에,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성경 속의 권능과 영감에 대한 어떤 것을 포함하고 있을 수 있다.


만약 당신이 중 고등학생이나 대학생이라면, 당신은 당연히 과학이나, 사회, 역사, 철학, 중에 어느 수업을 들었던지 간에 진화론에 관해 어떤 내용이든 배웠을 것이다. 그리고 만약 당신이 기독교 가정이나 교회와 같은 곳에서 종교적인 가르침을 받은 적이 있었다면, 아마도 당신의 부모님이나 주일학교 선생님으로부터 배운 가르침과 학교에서 배운 것 사이에서의 차이 때문에 궁금해 한 적이 있었을 것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이런 차이점이 자신의 인생관에 있어서 엄청난 변화를 초래할 수도 있었다.


만약 당신이 이런 학생의 학부모라면,  그리고 특히 당신이 성경의 가르침에 대한 강한 신념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러한 논쟁에 날카로운 관심을 가져야 한다. 왜냐하면 이러한 논쟁이 그 학생들로 하여금 기독교적 믿음을 버리도록 초래하는 주요한 원인이기 때문이다. 세속의 학교에서, 특히 과학을 가르치는 미국의 국립대학들은 진화론적 유물론을 설득시키고 있는 호교론자들이다. 그들은 '물리적인 우주 속에서 어떤 종류의 초자연적인 것의 개입은 과학에서 존재할 수 없다. 만약 신이 존재한다면, 신은 우리들이 그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어떤 것도 하지 않았다.' 라는 이론을 펼친다. 이것은 종교적인 믿음을 황폐화 시키는 것이다. 만약 크리스천 청소년이 대학에 다닐 때 그의 신앙을 잃어버렸다면, 그것은 아마도 확실히 이러한 이유에서일 것이다.


만약 당신이 과학에 흥미가 있다면, 그리고 교회나 어떤 종교적인 것에 그다지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당신은 아마도 수천만년 전에 살았던 공룡들에 관해, 또 그들이 어떻게 멸종하게 되었는가에 관해 더 흥미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확실히 과학은 우리가 사는 이 세계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그곳에는 누가 거주했었는지에 관한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들을 지어냈다. 이러한 이야기들은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지구의 나이는 수십억 년이고, 또 그곳의 모든 생물들은 수억 수천만 년의 시간을 거쳐서 천천히 진화했다고 확신시키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이야기들이 정말 사실일까? 그들의 주장을 증명할 만한 어떠한 뚜렷한 증거들을 그들은 가지고 있을까? 당신은 이제 놀라게 될 것이다.


다음 글에서는 많은 과학적 이론들을 기술할 것이다. 그리고 실제적인 증거들을 논하면서, 당신이 믿고 있는 것만큼 그 이론은 진실이 많지 않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 사실 우리는 모든 것들이 천천히 진화되었음을 나타내는 증거들보다, 신이 우리 세상을 갑자기 창조하셨다는 것을 나타내는 실제적인 증거들이 더욱 많다는 것을 보여 줄 것이다. 한때 나 자신도 그러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 놀랐던 것처럼,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이야기들을 들으면 놀랄 것이다. 이러한 놀라움이 마침내 나로 하여금 진화론을 믿다가 창조론을 믿도록 바꾸어지는 역할을 했던 것이다.



여기에서 나는 내가 왜 이 작은 글을 쓰고 있는 지에 대한 이유를 리스트로 간단하게 작성하여 보고자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기적적인 창조가 수십억년 동안 천천히 발전되어간다는 진화론과 동일과정설의 주장보다 이 세계와 모든 생물체들을 훨씬 더 잘 설명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자 한다. 추후의 글에서는 이러한 것들에 대한 많은 증거들을 제시할 것이다.


ㆍ나는 물리적인 증거들을 기술함으로써, 진화론은 대중들을 속이려고 노력하는 것이지, 확고한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자 한다. 이제 나는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과학자들과 교과서들이 사용하고 있는 여러 순환논리들과 철학적인 기초를 보여드리겠다. 그들은 이러한 것들을 가르침으로서, 학생들의 논리력을 흐리게 만들고 있다. 이것은 오늘날 교육 시스템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 중에 하나이다. 모든 사실들이 주어지지 않았다는 것이 명백할 때, 사람들은 어떻게 올바르게 판단할 수 있으며 사고할 수 있겠는가?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 중에 하나는 학생들이 이 두 관점에 대한 이야기들을 모두 듣고, 그들이 지적으로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


ㆍ하지만 나에게 있어서 진화론을 반대하는 가장 커다란 이유는 신앙에 있다. 성경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라고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명백하게 수천년 전의 일이지 수십억년 전의 일이 아니라고 가르치고 있다.


ㆍ또한 성경은 예수님께서도 진화가 아닌 창조를 믿으셨다고 가르치고 있다. 그는 실제로 지구 의 지표를 파괴하고 대부분의 동물과 사람들을 멸망시켰던 전 세계적인 노아의 대홍수를 믿으셨다. 그는 확실히 그러한 성경적인 기적을 믿으셨다. 예수님께서 이런 사실들을 믿으셨다면, 우리들도 믿어야하지 않겠는가.


ㆍ많은 기독교 교리들은 창세기의 가르침에 바탕을 두고 있다. 창세기는 많은 부분을 창조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 만약 그러한 창조 사건들이 실제로 발생하지 않았던 사건이라면, 그것은 기독교 사상의 기초를 붕괴시키는 것일 것이다. 그리고 또한 우리들의 행동에 대해 책임을 져야한다는 하나님의 권위에 대한 도전이기도 한 것이다. 그리고 우리들에게는 다가올 심판이 남아 있다. 만약 우리가 그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우리들은 천국에 있기 보다는 지옥에 있게 될 수도 있는 것이다.


ㆍ완전한 비종교적인 이유에서도, 나는 또한 진실된 과학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 과학은 진실만을 가르쳐야 하며,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진실은 진화가 아닌 하나님의 창조임을 나는 확신하게 되었다. 만약 과학자들이 하나님을 이 우주의 설계자로서 창조자로서 받아들인다면, 훨씬 더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연구들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다.


ㆍ우리의 사회는 유물론과 진화론의 교육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만약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동물들의 후손들이고, 우리들의 잘못된 행동은 단지 동물들의 본성을 보여주는 것일 뿐이다. 우리들은 죄를 범하고 있지 않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진화론은 도덕적 책임감을 사라지게 하고, 상황에 따른 윤리만을 대체해 놓았다. 우리의 사회는 범죄, 질병, 사생아, 수백만 건의 낙태, 그리고 수많은 여러 문제들로 신음하고 있다.


나는 창조론과 진화론은 다음과 같이 말해질 수 있다고 믿는다.


ㆍ창조론과 진화론은 둘 다 실제적으로 과학적이지 않다. 왜냐하면 이것들은 먼 과거에 일어난 일이고, 실제로 관측될 수 없기 때문이다. 둘 다 과학적인 방법에 의해서 입증될 수도, 반증될 수도 없다.


ㆍ창조론과 진화론은 둘 다 종교적인 철학에 근거하고 있다. 왜냐하면 둘 다 어떤 종류의 신앙과 믿음 체계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한 믿음은 유신론이고, 다른 하나는 무신론이다.


 

 

*참조 : Expel the Creationists (Headlines, 2008. 12. 16)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2.htm#20081216b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1999.11. 2  11/2/1999

URL : http://www.rae.org/bits01.htm
번역자 : 한동대학교 창조과학연구소

관련 자료 링크:

1. 벤 스타인의 “추방 : 허용되지 않는 지성” : 진화론을 고발한 영화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Ken Ham says: “I’m Excited about Expelled!”)
2. 창조론이 학교 수업시간에 가르쳐져야만 한다. : 영국과 웨일즈의 교사들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Creationism ‘should be taught in schools’)
3. 도킨스는 “하나님은 없다”라는 광고를 지원하고 있다. : 영국 런던의 버스에 등장한 무신론자들의 광고 (Dawkins Supports 'No God' Ads)
4. 21세기에는 증거를 요구한다. : ICR이 온라인 상에서 새로 구축한 창조의 증거 (Demanding the Evidence in the 21st Century)
5. 진화론에 대한 대중들의 견해는 26년 동안 바뀌지 않았다. : 여론조사 결과 92%의 미국인들은 하나님을 믿고 있었다. (Public Views on Darwin Not Evolving : 92 Percent of Americans Believe in God)
6. 어떤 기독교 대학들은 예수님보다 다윈을 더 사랑한다. (Some Christian Colleges Love Darwin More Than Jesus)
7. 창조론 교육의 중요성
8. 스코프스 재판을 되돌아보며 (A Look Back at the Scopes Trial)
9. 우리는 왜 창조과학을 지지하는가? : 과학, 성경, 그리고 윤리와 관련하여
10. 증거를 따르라! :과학자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진실을 말해야만 한다. (Follow the Evidence!)
11.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몇 가지 이유 (A Few Reasons an Evolutionary Origin of Life Is Impossible)
12.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교수, 과학자, 학자들 명단 (Darwin Skeptics : A Select List of Academics, Scientists and Scholars Involved in Various Creationist Movements and Intelligent Design).
13. 창조 복음주의 (창조의 타당성 제 2부) (Creation Evangelism (Part II of Relevance of Creation))
14. 창조론 대 진화론 - 교회가 당면한 문제는 무엇인가?
15. 창조가 과학적이고, 진화는 종교적이다 (Creation is Scientific but Evolution is Religious)
16. 호빈드 박사의 25만 불 제안 1 (Dr. Hovind's $250,000 Offer)
17. 호빈드 박사의 25만 불 제안 2 (Dr. Hovind's $250,000 Offer 2)
18. 진화론이 신학에 미친 영향 (The Influence of Evolutionism on Theology)
19. 두 신학자의 다른 길 (A tale of two theologians)
20. 왜 창조과학인가? (Why Creation Science is Necessary?)
21. 진화론이 세상에 널리 퍼지게 된 이유
22. 2011 학술대회 신학강의 - 창조과학 운동에 대한 신학적 옹호와 발전적 제언
23. 2011 학술대회 신학강의 - 늙은 지구론의 신학적 딜레마
24. 과학자의 신학 탐구, 신학자의 과학 탐구 (Scientist's Theological Quest, Theologian's Scientific Quest)
25. 창조론과 진화론이 교회에 미치는 영향
26. 진화론이 교회에 미친 영향
27. 진화론 - 영적 세계에 대한 거부 수단 (Evolution - the ultimate antidote to spirituality)
28. 다윈 대 하나님 (Darwin vs. God)
29. 다윈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 영국인들의 반은 진화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Poll Reveals Public Doubts over Charles Darwin’s Theory of Evolution. A poll in Britain reveals widespread doubt over Darwinism—or does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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