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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게는 이티를 만나는가?
: 5억년 동안 동일한 투구게의 면역계는 원시적인가?
(Horseshoe crab meets ET?)
Philip Bell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투구게(Horseshoe crabs)는 생물체들이 육지로 올라오기 오래 전의 원시동물(primitive animal)로 말해지고 있다. 그러나 세계적인 해양연구소 중의 하나인 미국 Woods Hole에 있는 해양생물 연구소(Marine Biological Laboratory, MBL)의 연구자들은1 화성이나 다른 행성에서 외계생명체를 탐사하는 일에 투구게의 사용을 증대하고 있는 중이다. 연구자 중의 한 사람인 면역학자 와인라이트(Norman Wainwright) 박사는 ”투구게가 이렇게 광대한 시간 동안 멸종되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었던 한 가지 이유는 그들의 발달된(advanced) 면역계 때문이었다” 라고 말했다.2



신비롭고 놀라운 면역시스템


척추동물(즉, 등뼈가 있는 동물)은 '후천적/특이적(acquired/specific)' 면역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사람에서 어떤 혈구 세포는 외부 물질에 특이한 항체들을 만든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미생물의 침입에 대항하여 방어할 항체를 만들어내기까지 시간이 조금 걸린다. 그러나 투구게(그리고 다른 무척추동물들)는 훨씬 빠르게 반응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선천적/자연적(innate/natural)’ 면역에 의지하기 때문이다. 즉 그들의 혈액세포는 항체들을 만들지 않는다. 오히려 침입한 세균에 대한 그들의 면역 반응은 더 일반적(general)이다.


이러한 성질을 이용하여 투구게의 혈액은 미생물로부터의 독성물질(poisons)들을 시험하는 데에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었다. 그리고 이제는 외계생명체를 탐사하는데 사용되는 장비들이 지구 미생물로부터 오염되지 않았다는 것을 확립하는 데에 투구게가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아래의 박스글 참조)



원시적인가 아니면 발달된 것인가?


투구게와 다른 무척추동물들의 이러한 '광범위한 영역(broad-spectrum)'의 면역 반응은 고대에서부터 있었던 것으로 여겨진다.3 진화론적(수억 수천만 년의 믿음 체계) 시각으로는 투구게는 원시적인 동물로 주장된다. 진화론자들은 그러한 생리학적 시스템은 특이 항체를 만드는 세포가 진화되기 이전에 오래 동안 있었던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러나 와인라이트 박사가 '발달된(advanced)'이라는 형용사를 쓰고 있는 것처럼, 투구게는 수억 년이라는 광대한 시간을 살아남을 수 있도록 관리되어 왔다는 것이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가르쳐지는 것과 반대되기 때문에 일종의 기만인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한 달 전에 발표된 해양생물학 관련의 한 논문에서4 와인라이트 박사는 완전히 그 반대로 이야기 한 바가 있었다. 그는 ”투구게의 혈구 세포는 원시적인(primitive) 면역 체계처럼 작용한다”라고 말했었다.5 외계생명체를 찾기 위해서 투구게의 혈액이 사용되고 있다는 것은 이 초라해 보이는 생물체가 원시적이지 않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같은 생리학적 기능을 놓고 '발달된' 것이라고, 그리고 '원시적인' 것이라고 동시에 묘사할 수 있을까?


그리고 만약 투구게의 면역계가 '원시적'이었다면, 왜 투구게는 주장되는 것처럼 수억 년동안 살아남을 수 있었는가? 분명히, 그 면역계가 잘 작동되었다. 그리고 어떻게 자연선택은 새로운 복잡한 면역시스템이 발달되도록 이끌었는가? 척추동물의 면역계는 모든 단계들이 적절하지 않다면 전혀 작동하지 않기 때문에, 자연선택은 무척추동물의 면역계가 불완전한 척추동물의 면역계로 대체되는 것에 반대되어 작동되었을 것이다.


이것은 ‘원시적인‘ 그리고 ’발달된‘ 것과 같은 진화론적인 용어들이 과학적으로 무의미하다는 것을 설명해주고 있다. 그것들은 우리에게 살아있는 생물체들 사이에 진정한 관계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말해주지 않고 있다. 대신 그것은 생물체들 사이의 관계에 대한 진화론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엄청난 편견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모든 생물체들의 면역계는 그들의 목적에 꼭 맞도록 설계되었다고 말하는 것이 더 과학적이고 더 성경적인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This is based in Massachusetts and was established back in 1888. Numerous Nobel laureates have done work there.

2. Wainwrigh, N, cited in: Onion, A., Alien blood test, ABC News website, 31 July 2003.

3. Roitt, I., Brostoff, J. and Male, D., Immunology, 4th ed., Mosby, London, p. 17.3, 1996.

4. Palmer, S., Of mollusks and men, Focus 127: 78-82, June 2003.

5. Wainwright, N., cited in ref. 4, p. 80.



* Philip Bell,


B.Sc.(Hons.), P.G.C.E., C.Biol. M,I.Biol.,

worked for many years in cancer research, then as a high school science teacher (principally biology). He now works full-time for Answers in Genesis (UK/Europe) as a speaker and writer.



'살아있는 화석들 (Living Fossils)”


오늘날 투구게들은 해안가 약 30m 깊이에서 서식하고 있다. 그들은 모래 해변에 알을 낳기 위해서 얕은 물가로 기어 나올 때면 쉽게 볼 수 있다. 그들은 진정한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이다. 그들은 진화론자들이 수억년 전(실루리아기)이라고 주장하는 화석 투구게와 사실상 동일하다.1 예를 들어 매우 잘 보존되어있는 화석 투구게에 관한 Creation 지의 최근 보고에 의하면, 투구게의 마지막 발자국까지도 석회암에 생생하게 남아 있었다.2

 

화석 생물들은 오늘날의 생물들과 매우 유사하다. 그리고 화석들은 노아의 시대에 일어난 (창세기 6~9장) 전 지구적인 대홍수에서 예측될 수 있는 것과 같은 빠른 매몰 상황에 대한 증거이다. 수백의 살아있는 화석생물들의 예처럼, 그들이 전하고 있는 메시지는 변화가 없다(no change), 즉 진화하지 않았다(no evolution) 라는 것이다. 그들은 독립적으로 단단한 암석에 새겨진 창세기 기록의 증거판(testimony)인 것이다. 하나님이 하신 일에 대한 이들 목격자들은 수억 수천만년 전이 아니라, 비교적 최근의 창조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E.g.a webpage of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states, 'Xiphosurans [scientific name for horseshoe crabs] have existed since the Silurian with relatively little morphological change.'

<www.ucmp.berkeley.edu/arthropoda/chelicerata/xiphosura.html>, 24 September 2003.

2. Walker, T., Death march, Creation 25(2):54-55, 2003.



원시 생물체에 있는 놀라운 혈액응고 시스템은 우주 탐사에 사용된다. 

  

투구게는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것뿐만이 아니라, 인류에게도 또한 도움이 되는 많은 설계된 모습들을 가지고 있다. MBL의 연구자들은 박테리아에 대한 검사를 개발하기 위해서 Limulus polyphemus 라고 불리는 종을 사용하고 있다. 박테리아 세포벽은 특유의 LPS 분자(lipopolysaccharides, 당 단위와 지방을 함유하는 분자)들을 함유하고 있다. 이들은 박테리아의 단백질을 공격하는 투구게의 혈액 내에 연속적인 효소 반응을 시발하고, 피브린(fibrin)이라고 불리는 단백질의 생성을 극대화한다. 이것은 투구게의 혈액을 응고시켜서, 야생에서 효과적으로 상처를 아물도록 한다.

 

50년 전에 MBL의 생물학자들은 미생물이 생성한 독성물질을 검사하기 위해서, 그리고 제약회사에서 사용하는 기구들의 오염도를 검사하기 위해서 이들의 응고 성질을 이용했었다. 이것은 Limulus Amebocyte Lysate test (LAL) 이라고 불려지고 있다.

결과들은 수 시간 안에 얻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이 시험은 또한 병원에서 환자가 박테리아나 곰팡이에 감염되어 있는지를 판단하기 위해서 사용되고 있다. 그것은 이제 태양계의 외계 생명체를 탐사하는 미래의 계획에 우주선의 무균 상태를 검사하기 위한 것으로 개발되고 있다. 계산기 크기의 새로운 장비는 투구게 혈액의 활성 성분을 포함하여, 단지 15분 이내에 결과를 나타내줄 수 있다. (메인 글의 reference 2를 보라).                      


출처 : Creation 26(4):24-25, September 2004.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6/i4/crab.asp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살아 있는 화석’ 수수께끼 (‘Living fossils‘ enigma)
2. 1억6천5백만 년(?)의 경이 : 아직도 빛나는 껍질과 유기 인대를 가지고 있는 조개 (A '165 million year' surprise)
3. 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The Living Fossils : Coelacanths)
4. 표준화석들 (Index Fossils) : 4 억년(?) 전의 물고기 실러캔스가 살아있었다.
5. 수 억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은 물고기 실러캔스 : 웹 사이트 탐방 (사진 자료를 중심으로)
6. <리뷰>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Fossils : Missing, Missing, Missing)
7. 살아있는 화석 : 네오필리나 : 3590m 심해에서 올라온 4억 년(?) 전 생물 (Neopilina : A Living Fossil)
8. 2m의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sturgeon) (Seven-foot living 'dinosaur' lurks in Oregon)
9.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Biggest Fish and Oldest Shark Found Fossilized)
10. 화석 거북이는 진화론자들을 당혹케 한다.
(Fossil turtles confound evolutionists)
11. 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투아타라)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More ancient than the dinosaurs, The Tuatara)
12. 공룡시대의 살아있는 화석 큰도마뱀(투아타라, tuatara)이 안락하게 살기에 너무 따뜻해지는 기후? (Living Fossil from Age of Dinosaurs Getting Too Warm for Comfort)
13. 수억 년(?) 동안 조금도 변화가 없는 투구게 (Horseshoe Crabs Represent an Evolutionary Freeze-Frame)
14. 살아있는 화석 패충류는 과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 4억2500만 년(?) 전 지층에서 오늘날과 똑같은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New Record-Setting Living Fossil Flabbergasts Scientists)
15. 이들은 살아있는 삼엽충인가? (Are These Living Trilobites?)
16. 살아있는 화석 : 도롱뇽 ;1억6천만 년(?) 전 도롱뇽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alamanders are ‘living fossils’!
17. 도롱뇽 화석은 1억6천만 년(?) 이상 전혀 진화가 없었음을 보여준다 (Fossil Salamanders Show No Evolution)
18. “살아있는 화석” (1억3천만 년 전) 개구리의 발견? (“Living Fossil” Frog Found?)
19. 살아있는 화석 : 작은 새우 트리옵스(Triops) : 2억5천만 년(?) 동안 변화가 없었다 (Ghostly shrimp challenges evolution!)
20. 살아있는 화석 : 새우 (Living fossils : shrimp)
21. 살아있는 화석 : 아나스피데스 3억5천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 : Anaspides)
22. 얼룩 차이 : 매혹적인 살아있는 화석 : 300만 년의 시간차가 나는 두 조개는 동일했다. (Spot The Difference : Fascinating Living Fossils)
23. 살아있는 공룡의 발견에 비교되는 쥐라기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의 발견 (Sensational Australian tree … like 'finding a live dinosaur')
24. 철창 뒤의 ‘공룡 나무’ (‘Dinosaur Tree' Behind Bars) : 쥐라기의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가 살아있었다.
25. 또 다른 살아있는 화석나무 (Another ‘living fossil’ tree) : 1억5천만년~2억년(?) 전의 나무가 살아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26. 가장 초기의 현대적 나무는 3억6천만-3억4천5백만년(?) 전에 살았다
27. 살아있는 화석 : 소철류 ;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하다 (Cycads : Living Fossils)
28. 은행나무 : 2억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나무 (Ginkgo Tree : No Evolution in 200 Million Years)
29. 가장 초기의 버섯은 '꽤 현대적'으로 나타난다 (Earliest Fossil Mushroom appears `Quite Modern')
30. 현대의 모습과 꼭 닮은 (9천만 년 전) 화석 수련 : 살아있는 화석 수련 (Fossil Water Lily (Nymphaeaceae) Matches Morden)
31. 모감주나무 : 살아있는 화석 (Golden oldie)
32. 살아있는 화석 : 단풍나무, 바다나리, 조개 화석 (Living fossils : maple, crinoid, Pleurotomaria shell)
33. 벌레들은 5억2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Worms Didn't Evolve for 520 Million Years)
34. 현대적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벌새와 절지동물 : 3천만 년(?) 전 화석벌새와 5억5백만 년(?) 전 탈피 도중의 절지동물 (Fossil Hummingbird, Arthropod Look Modern)
35. 병정 개미는 1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Army Ants Haven't Evolved for 100 Million Years)
36. 최고로 정교한 3억 년 전(?) 바퀴벌레 화석이 발견되었다 (Fossil Cockroach Found in Exquisite Detail)
37. 가장 오래된 것으로 (4억년 전) 주장되는 곤충 화석 (Oldest Fossil Insect Alleged)
38. 가장 초기(3억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Earliest Spiders Already Were Skilled Weavers)
40. 놀라운 곡예비행 - 잠자리 : 이들은 수억 년(?) 전부터 동일하다 (Astonishing acrobatics - dragonflies)
41. 호박 속에 나비들은 발견자들을 놀라게 한다 : 나비들은 6천5백만 년 전 공룡의 머리 위로 날아다녔을 수 있다 (Butterflies in Amber Stun Discoverers)
42. 9천만 년 된(?) 호박 속에서 발견된 진드기 (Tick Talk Rocks the Clock)
43. 녹색의 섬 : 백악기 말 나뭇잎 화석에서 발견되는 잠엽 곤충 : 이들도 살아있는 화석? (Green islands ; leaf miners)
44. 살아있는 화석 : 부채벌레목 곤충들 3,500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s : Strepsiptera)
45. 살아있는 화석 : 고둥, 말벌 (Living fossils : Busycon contrarium and Polistes wasp)
46.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Turtles : These uniquely designed creatures continue to defy evolutionary explanation)
47. 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Lazarus, Come Forth :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48. 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Wollemia nobilis : A Living Fossil and Evolutionary Enigma)
49. 변화의 정지 : 생물들은 과거의 모습과 변함이 없다. (Stasis - Yesterday Once More)
50. 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Sharks and rays : fish with no ancestors)
51. <리뷰>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Fossil Lamprey Changed Little in 360 Million Years)
52. 믿을 수 없는 진화의 정지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 상어의 유전자와 4,700만 년(?) 동안 동일한 잎벌레 (Incredible Stasis in Evolution : What Does It Mean?)
53. 3억3천만 년 전(?) 양서류 인상 화석이 발견되었다. (Amphibian Imprints Found)
54. 특별한 보존 : 그것이 수억년 동안 지속될 수 있었을까? : 원시고원, 부드러운 몸체 화석, 해파리 (Exceptional Preservation : Can It Last Hundreds of Millions of Years?)
55.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56. 살아있는 화석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 (Evolutionists Explain Living Fossils)
57. 1천5백만 년 전(?) 멸종된 개미가 살아서 발견되었다! (Fossil ant found alive!)
58. 투구게는 오르도비스기 이래로 변하지 않았다. (Horseshoe Crabs Unchanged Since Ordovician)
59. 투구게는 스스로 발명되었는가? : 최근에 발견된 4억5천만 년(?) 전 투구게 화석이 의미하고 있는 것은? (Horseshoe crabs invented themselves?)
60. 진화되지 않은 투구게가 진화의 증거? (Turning an Unevolved Horseshoe Crab Into a Darwin Showpi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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