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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홍수 (7) - 땅과 함께
 이재만
한국창조과학회 미주지부
창조과학선교회 회장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 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창 6:11-12)

노아홍수를 생각하면 대부분의 물에 대한 상상을 하게 마련이다. 실제로 노아홍수는 천하의 높은 산이(창 7:19) 물로 다 덮인 홍수였다. 그러나 홍수일정을 자세히 드려다 보면 물만큼이나 땅에 대한 언급이 많이 나온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창세기 6장 5절부터 이 칼럼의 마지막이 될 9장 10절까지 약 80절이 해당되는 길이에 '땅”을 의미하는 단어가 약 40회 가량 나온다.  평균 두 절에 한번 꼴로 땅이라는 단어가 나오는 것이다. 이는 홍수에 대한 내용 가운데 가장 자주 사용된 단어라 할 수 있는데, 그만큼 노아홍수는 땅에 대한 저주였음을 보여준다.


홍수가 시작되는 장면에서도 '그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7:11)” 라고 땅이 부숴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멸망시키는 대상도 땅에 있는 코로 기식을 호흡하는 것과 사람들이다 (물론 바다의 수많은 생물들도 이때 죽었다). 홍수가 끝나고 노아의 가족들에게 언약의 증거로 무지개를 보여주실 때에도 땅을 침몰할 홍수(the flood to destroy the earth)가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9:11) 라고 땅이 파괴되던 사건임을 언급하고 있다. 그러므로 노아홍수는 한마디로 말하면 땅과 물이 뒤엉킨 대격변(catastrophe)이었다고 표현할 수 있다. 


그렇다면 노아홍수는 지구상에 분명한 지질학적 흔적들을 남겨놓았음에 틀림없을 것이며, 또한 노아홍수가 성경에서 언급하듯이 전 세계적이었다면 그러한 지질학적 결과들은 세계 어디서나 보편적으로 관찰되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실제로 이러한 격변적인 결과는 세계 어디서나 어렵지 않게 동일하게 관찰된다. 화산활동의 결과뿐 아니라 지층, 화석, 석탄, 석유 등의 퇴적과정에 의해 해석되는 지구상에 널려 있는 지질학적 특징들은 실험의 과정을 거치면 언제나 오랜 시간에 의해서 얻어지는 것들이 아니라 짧은 시간에 형성 가능한 것들이다. 오히려 시간이 길어지면 얻어지기 어려운 결과들이다. 이전에는 지층이 천천히 쌓였을 것으로 여겨졌으나, 실제로 실험을 하면 빠른 속도로 다량의 흙과 물과 함께 흐르든지, 퇴적물들이 낙하할 때 빠른 속도로 형성된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화석의 형성도 언제나 갑작스런 매몰을 요구한다. 석탄과 석유 또한 다량의 식물들이 뿌리 채 뽑히고 열과 압력을 동반한 격변에 의해서 형성되며 오히려 시간이라는 것이 방해가 될 수 있다.


더군다나 위에 언급했던 격변의 증거들이 지구상 어디서나 어렵지 않게 관찰된다는 것이다. 오늘날 지구표면은 80% 가량이 퇴적암으로 덮여있다. 또한 이들 퇴적암 속에서 수백억 이상의 시체가 매몰된 화석현장을 관찰된다. 필자가 살았던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에만 해도 수십 마일에 걸쳐 조개화석이 매장된 모습을 보여준다. 아직까지도 연료로 쓰고 있는 엄청난 양의 석탄과 석유는 지구상에 아주 일반적인 모습들이다.


위에 언급된 지층, 화석, 석탄 등은 이 노아홍수 시리즈 동안에 하나씩 더 자세히 언급될 기회가 있을 것이다. 이러한 지질학적 내용들은 모두가 오늘날 발생하는 지질학적 현상으로는 설명되기 어려운 것들이며 이들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이보다 훨씬 큰 격변만이 필수적이다. 또한 지역적이 아니라 전 세계에 걸쳐 이러한 모습들이 발견된다는 것은 이러한 격변이 전 세계에 걸쳐 일어났다는 것 이외에는 설명이 불가능하다. 즉 노아홍수는 그 묘사에 있어서 오늘날 지구상에서 보여주고 있는 지질학적 모습을 설명하는데 필요조건뿐 아니라 충분조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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