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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 도롱뇽
;1억6천만 년(?) 전 도롱뇽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alamanders are ‘living fossils’!
David Catchpoole

    당신은 살아있는 화석들에 대해 들어보았는가?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이란 단지 화석기록에서만 알려져 있던 수백 수천만 년 전에 멸종한 생물이 뜻하지 않게 어떤 장소에서 살아있는 것이 발견되었을 때 보통 사용되는 말이다. 그러한 살아있는 화석의 예들로는 실러캔스 물고기(coelacanth fish),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 tree), 검투사 곤충(gladiator insect)들을 들 수 있을 것이다.1 (see Missing? or misinterpreted?).


그러나 최근에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발표된 동물은 누구나 알고 있고 오랫동안 친숙하게 여겨오던 동물이다. 그것은 바로 도롱뇽(salamander)이다. 오랫동안 살아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동물이 갑자기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려질 수 있을까? 그렇게 불려진 배경과 정당성은 중국의 몽골 북부(Upper Mongolia) 지역에서 어린 그리고 미성숙한 도롱뇽 화석들을 발견한 연구자들에 의해서 네이쳐(Nature) 지에 실려진 과학 논문에 기술되어졌다.2


이야기의 요지는 이들 화석 표본들은 장수도롱뇽과(Cryptobranchidae salamander family)에 해당하는 것으로, 이 과에는 오늘날의 아시아산 거대 도롱뇽(asian giant salamander, Andrias)과 북미 아메리카산 도룡뇽(North American hellbender, Cryptobranchus) 등이 포함되어 있다. 최근 이들 화석들이 발견되기 이전까지, 가장 초기의 장수도롱뇽 화석은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6천만 년 전으로 평가되었다. 그러나 이들 몽골 북부에서 발견된 도롱뇽 화석들은 1억 년보다 훨씬 이전의 것이라고 말해졌었고3, 다시 1억6천1백만 년 전의 것으로 결졍되었는데, 이들 새로운 장수도롱뇽들은 오늘날 살아있는 도롱뇽 친척들과 형태학적으로 거의 유사하다는 것이었다.2 이것은 도롱뇽의 해부학적 진화가 극히 정체(stasis)되었다는 것을 뜻한다. 'Stasis”는 비활동 또는 평형 상태(state of inactivity or equilibrium)의 기간을 의미한다.4 그러므로 도롱뇽의 주요한 진화는 1억6천만 년 전에 이미 다 일어났어야만 했었다. 이것이 연구자들이 오늘날 살아있는 장수도롱뇽들을 살아있는 화석으로 간주하는 이유인 것이다. 

 

이제 그것은 창조(creation)를 말하고 있는, 즉 살아있는 것들은 ‘그 종류대로(after their kind)’ 번식하도록 창조되었다는 성경의 기록에 대한 강력한 증거가 되고 있다. 도롱뇽은 언제나 도롱뇽이었으며, 살아있는 도롱뇽의 형태와 화석 도롱뇽의 형태가 동일한 이유를 설명해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화석들에 부여된 수억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는 어떻게 된 것인가? 확실히 이들 연대들은 성경과 일치하지 않는가? 그러나 정말로 그렇지 않다. 하나는, 성경에 의하면 우주의 연대는 대략 6,000 년 정도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아담이 범죄하기 이전에 동물과 사람에게는 죽음이 없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들 화석 생물체들은 아담의 범죄 이전이 아니라, 범죄 이후에 죽었음이 틀림없다. 


그러면 연구원들은 어떻게 이들의 연대가 1억6천1백만 년이 되었다고 말할 수 있는가? ”화석들이 발견된 지층이 쥐라기 중기(Middle Jurassic, Bathonian)로 추정되고 있다는 것이 곤충들과 척추동물 군집의 층위학적 분석에 근거가 되었다.”2 고 그들은 설명했다. 이것은 그러한 연대의 지층 암석에 묻혀있는 화석들은 그러한 연대에 살았을 것으로 가정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도롱뇽 화석은 1억6천만 년이 되었다.


성경적 전망으로부터, 우리들은 이들 퇴적지층은 대략 4,500 년 전쯤에 일어난 전 지구적인 홍수 동안에 퇴적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래서 화석 기록에 나타난 생물체들은 진화된(evolved) 순서가 아니라, 매몰된(buried) 순서라는 것이다. 그리고 실제 증거들을 더욱 정밀하게 살펴볼 때, 그것은 확실히 격변적인 매몰 시나리오와 일치한다.


이것을 생각해 보라. 연구자들은 단지 한 두 개의 도롱뇽 화석들을 발견한 것이 아니다. 한 연구자는 말했다. ”우리를 흥분시키는 것은 화석 기록에서 가장 초기로 알려진 도롱뇽뿐만이 아니라, 수천의 도롱뇽들을 보고 있다는 것이다.” 주목할 것은 수천이라는 단어이다. 그는 계속했다. ”거기에는 몸체 전체와, 보존된 부드러운 조직들의 인상(impressions), 그리고 위장 내용물(stomach contents)까지 있었다.”5 부드러운 조직과 위장 내용물에 주목하라.


그러한 훌륭한 보존은 빠르게 움직이는 물과 함께 퇴적물들이 갑자기 덮쳐서 매몰 시켰음과 일치한다 (창7:11). 이들은 청소동물들이 먹을 수 없도록 그것들을 깊이 묻어버렸다. 또한 그것들은 산소의 공급이 차단되었기 때문에 부패할 수도 없었다. 특별히 연구자들에 의해서 기술된 어린 생물 화석은 그러한 ‘뛰어난 보존(remarkable preservation)’ 보여주고 있는데 (Creation 26(2)의 사진 참조), 양서류의 눈, 외부 아가미 섬유, 꼬리용골(tail keel), tail seam 등을 분명히 볼 수 있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꼬리의 주름까지도 볼 수 있다. 그리고 조개들로 부풀어진 위장은 정상적인 식사 도중에 빠르게 묻혔음(빠른 매몰과 죽음의 증거)을 보여주고 있다.      


요약하면, 진화론자들은 퇴적지층을 수억 수천만 년의 증거로서 잘못 해석하고 있는 반면에, 증거들은 사실상 성경적 기록을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 화석의 형태들은 살아있는 형태와 동일하다 — 어떠한 진화도 없었다.

 

◦ 뛰어나게 잘 보존되어 있다 — 대홍수로 인한 격변적인 매몰과 일치한다.

따라서 도롱뇽은 수많은 살아있는 화석 목록에 이제 공식적으로 추가되었다. 나는 또 어느 동물(또는 식물)이 다음에 추가될지 궁금하다.



References


1. See Creation 22(2):56, 2000; 17(2):13, 1995; 23(1):6, 2000; 25(2):51–52, 2003.

2. Gao, K.-Q. and Shubin, N.H., Earliest known crown-group salamanders, Nature 422(6930):424–428, 2003.

3. Living fossils, Nature 422(6930):vii–ix, 2003.

4. The New Oxford Dictionary of English, Oxford University Press, Oxford, UK, p. 1816, 1998.

5. Amos, J., Earliest salamanders discovered, BBC News, , 31 March 2003.


*Evolution Debunked By Living Fossils? (살아있는 화석 추천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WhQRTbHoDrA

 

출처 : Creation 26(2):26–27, March 2004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6/i2/salamanders.asp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이들은 살아있는 삼엽충인가? (Are These Living Trilobites?)
2. 표준화석들 (Index Fossils) : 4 억년(?) 전의 물고기 실러캔스가 살아있었다.
3. 병정 개미는 1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Army Ants Haven't Evolved for 100 Million Years)
4. 수억 년(?) 동안 조금도 변화가 없는 투구게 (Horseshoe Crabs Represent an Evolutionary Freeze-Frame)
5. 도롱뇽 화석은 1억6천만 년(?) 이상 전혀 진화가 없었음을 보여준다 (Fossil Salamanders Show No Evolution)
6. 은행나무 : 2억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나무 (Ginkgo Tree : No Evolution in 200 Million Years)
7. “살아있는 화석” (1억3천만 년 전) 개구리의 발견? (“Living Fossil” Frog Found?)
8. 가장 초기(3억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Earliest Spiders Already Were Skilled Weavers)
9. 철창 뒤의 ‘공룡 나무’ (‘Dinosaur Tree' Behind Bars) : 쥐라기의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가 살아있었다.
11. 얼룩 차이 : 매혹적인 살아있는 화석 : 300만 년의 시간차가 나는 두 조개는 동일했다. (Spot The Difference : Fascinating Living Fossils)
12. 가장 오래된 것으로 (4억년 전) 주장되는 곤충 화석 (Oldest Fossil Insect Alleged)
13. 공룡시대의 살아있는 화석 큰도마뱀(투아타라, tuatara)이 안락하게 살기에 너무 따뜻해지는 기후? (Living Fossil from Age of Dinosaurs Getting Too Warm for Comfort)
14. 호박 속에 나비들은 발견자들을 놀라게 한다 : 나비들은 6천5백만 년 전 공룡의 머리 위로 날아다녔을 수 있다 (Butterflies in Amber Stun Discoverers)
15. 9천만 년 된(?) 호박 속에서 발견된 진드기 (Tick Talk Rocks the Clock)
16. 최고로 정교한 3억 년 전(?) 바퀴벌레 화석이 발견되었다 (Fossil Cockroach Found in Exquisite Detail)
17. 화석 벌레 : 5억 년(?) 전에 멸종된 Markuelia hunanensis의 배아 : 캄브리아기 폭발의 수수께끼를 푸는데 도움이 되는가? (Fossil Worm : Does It Help Solve Cambrian Explosion Puzzle?)
18. 현대적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벌새와 절지동물 : 3천만 년(?) 전 화석벌새와 5억5백만 년(?) 전 탈피 도중의 절지동물 (Fossil Hummingbird, Arthropod Look Modern)
19.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Biggest Fish and Oldest Shark Found Fossilized)
20. 현대의 모습과 꼭 닮은 (9천만 년 전) 화석 수련 : 살아있는 화석 수련 (Fossil Water Lily (Nymphaeaceae) Matches Morden)
21. 진화를 거부하는 식물계 : 살아있는 화석 나뭇잎들 (Kingdom of the plants: defying evolution)
22. 살아있는 화석 패충류는 과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 4억2500만 년(?) 전 지층에서 오늘날과 똑같은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New Record-Setting Living Fossil Flabbergasts Scientists)
23. 살아있는 화석 : 고둥, 말벌 (Living fossils : Busycon contrarium and Polistes wasp)
24. 모감주나무 : 살아있는 화석 (Golden oldie)
25. 살아있는 화석 : 작은 새우 트리옵스(Triops) : 2억5천만 년(?) 동안 변화가 없었다 (Ghostly shrimp challenges evolution!)
26. 살아있는 화석 : 단풍나무, 바다나리, 조개 화석 (Living fossils : maple, crinoid, Pleurotomaria shell)
27. 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The Living Fossils : Coelacanths)
28. 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Fossils : Missing, Missing, Missing)
29. 더 많은 살아있는 화석들 (More Living Fossils)
30. 살아있는 화석 : 부채벌레목 곤충들 3,500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s : Strepsiptera)
31. 살아있는 화석 : 아나스피데스 3억5천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 : Anaspides)
32. 벌레들은 5억2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Worms Didn't Evolve for 520 Million Years)
33. 살아있는 화석 : 소철류 ;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하다 (Cycads : Living Fossils)
34. 살아있는 화석 : 네오필리나 : 3590m 심해에서 올라온 4억 년(?) 전 생물 (Neopilina : A Living Fossil)
35. 밤에 더 능력을 발휘하는 '투구게'
36. 투구게는 이티를 만나는가? : 5억 년 동안 동일한 투구게의 면역계는 원시적인가? (Horseshoe crab meets ET?)
37. 살아있는 화석 : 도롱뇽 ;1억6천만 년(?) 전 도롱뇽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alamanders are ‘living fossils’!
38. 놀라운 곡예비행 - 잠자리 : 이들은 수억 년(?) 전부터 동일하다 (Astonishing acrobatics - dragonflies)
39. 살아있는 화석 : 새우 (Living fossils : shrimp)
40. 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투아타라)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More ancient than the dinosaurs, The Tuatara)
41. 화석 거북이는 진화론자들을 당혹케 한다.
(Fossil turtles confound evolutionists)
42.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sturgeon) (Seven-foot living 'dinosaur' lurks in Oregon)
43. 살아있는 공룡의 발견에 비교되는 쥐라기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의 발견 (Sensational Australian tree … like 'finding a live dinosaur')
44. 한 진화론자는 살아있는 화석 나무를 낭만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 영국 식물원에서도 자라게 된 울레미 소나무 David Attenborough Finds Living Fossil Tree Romantic, Not Devastating
45. 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Lazarus, Come Forth :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46.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Turtles : These uniquely designed creatures continue to defy evolutionary explanation)
47. 박쥐 진화 이론의 삼진아웃 (Bat Theory Strikes Out)
48. 틱타알릭은 지느러미뼈를 가진 어류에 불과하다. : 또 다른 물고기 잃어버린 고리? (Another fishy missing link)
49. 변화의 정지 : 생물들은 과거의 모습과 변함이 없다. (Stasis - Yesterday Once More)
50. 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Wollemia nobilis : A Living Fossil and Evolutionary Enigma)
51. 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 완전히 다른 모습의 두 연골어류는 진화론의 골칫덩이? (Sharks and rays : fish with no ancestors)
52. 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Fossil Lamprey Changed Little in 360 Million Years)
53. 믿을 수 없는 진화의 정지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 상어의 유전자와 4,700만 년(?) 동안 동일한 잎벌레 (Incredible Stasis in Evolution : What Does It Mean?)
54. 진화의 정지 : 이중화법과 선전 (Evolutionary Stasis : Double–Speak and Propaganda)
55.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56. 진화론자들을 기절시킨 오리너구리 화석 : 1억1천2백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 단공류의 출현 (Early Platypus Stuns Evolutionists)
57. 살아있는 화석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 (Evolutionists Explain Living Fossils)
58. 딱정벌레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다. : 2억5천만 년(?) 전으로 올라간 딱정벌레들의 출현 연대 (Beetles and Dinos Living Together)
59. 투구게는 오르도비스기 이래로 변하지 않았다. (Horseshoe Crabs Unchanged Since Ordovician)
60. 20억 년 동안 진화가 없었던 이유를 설명하기 (Explaining Two Billion Years Without Evolution)
61. 1천5백만 년 전(?) 멸종된 개미가 살아서 발견되었다! (Fossil ant found alive!)
62. 투구게는 스스로 발명되었는가? : 최근에 발견된 4억5천만 년(?) 전 투구게 화석이 의미하고 있는 것은? (Horseshoe crabs invented themselves?)
63. 생각보다 ‘더 오래된’ 현대적 모습의 칠성장어 : 3억6천만 년(?) 전의 칠성장어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Modern-looking lampreys ‘older’ than thought)
64.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Fully Gecko 40 Million Years Earlier?) 
65. 낙타는 언제나 낙타였다. : 100만 년 전의 낙타나 10만 년 전의 낙타나 동일했다. (Camel Remains Show Camels Remain Camels)
66.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 : 포도알 크기의 단세포 생물이 던지는 화석 수수께끼. (Grape’ Is Key to Fossil Puzzle)
67. 호박 속에서 발견된 1억4천만 년(?) 전의 거미줄 (Scientist Says He Found the Oldest Spider Web)
68. 문어 화석의 미스터리 :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의 9500만 년 전(?) 문어 화석 (The 'Mystery' of Octopus Fossils)
69. 투아타라는 왜 2억1천만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인가? (Why Are There Still Tuataras?)
70. 한 물고기의 진화론적 수수께끼 (Newly Named Fish an Evolutionary Enigma)
71. 열대 다우림 식물들은 5800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 콩과 식물, 야자나무, 아보카도, 바나나도 이제 살아있는 화석? (No Evolution in 58 Million Years)
72. 3억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실잠자리의 새로운 개체군의 발견. (New Population Found of Damselfly 'Living Fossil')
73. 놀랍도록 잘 보존된 1억6천5백만 년(?) 전의 거미 화석 (Stunningly Preserved 165-Million-Year-Old Spider Fossil Found)
74. 화석으로 발견된 말미잘의 이동 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Fossil Anemone Tracks Don't Fit Evolution)
75. ‘살아있는 화석’ 속새는 창조를 증거한다. : 1억5천만 년(?) 전의 속새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Living Fossil' Horsetails Confirm Creation)
76.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77. 앵무조개 연구는 암모나이트 멸종에 대한 단서를 제공한다. (Chambered Nautilus Study Offers Clue to Ammonite Extinction)
78. 고대의 화석 생물체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 살아있는 화석, 진드기와 뱀장어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79. 잠자리는 공룡보다 일찍 출현했는가? (Did Dragonflies Really Predate Dinosaurs?)
80. 4억5천만 년 동안 진화되지 않은 투구게가 진화의 증거? (Turning an Unevolved Horseshoe Crab Into a Darwin Showpiece)
81. 화석 도롱뇽의 마지막 식사 : 1억5천만 년(?) 전에도 동일한 식사를 하고 있었다. (Researchers Find Fossil Salamanders' Last Meals)
82.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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