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찌니라 [욥기 38:4]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별 태양계 혜성 HOME > 자료실 > 별 태양계 혜성
비행접시가 타이탄에 착륙하다
(Flying Saucer Lands on Titan)
Headlines

 

   호이겐스 관측장비(Huygens Probe)가 2005년 1월 14일 금요일 아침 토성의 위성 타이탄(Titan)의 표면에 성공적으로 착륙하였다. 그리고 충돌 후 1시간 동안 활발하게 작동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의 이 과학적인 결과는 공식 웹사이트인 European Space Agency에서 볼 수 있다. 이 27 페이지의 Mission Description from JPL (2.0mb)을 다운로드 하면 매우 성공적인 임무에 대한 상세한 계획을 볼 수 있다.


오후의 기자 회견에서, 과학자들은 마이크로폰(The Planetary Society에서 오디오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에 기록된 타이탄 대기의 소리를 포함하여, 그것이 보내온 자료로부터 감질나는 약간의 표본들만을 제공했다. 행성표면 과학팀(Surface Science Package, SSP)의 한 책임 연구원은 그것이 표면 위로 강하하는 동안 9 개의 센서 모두로부터 우수한 자료들을 얻었다고 말했다. 그는 단지 7 초(2.5 시간의 하강 시간에서)의 오차 내로 강하 시간을 추측하여 내기에서 이겼다. 가스 크로마토그래프와 질량분석계(GCMS)는 타이탄의 표면에 메탄(methane)의 근원들이 있음을 나타내었다.


사진들을 열망하는 언론 매체들은 연구팀이 밤을 꼬박 세운 후 갖는 약간의 숙면 시간에도 기다리기를 계속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얻었던 사진들은 숨을 멎게 하고 박수갈채를 받게 하였다. 첫 번째 천연의 모자이크 사진은 해안선으로 흘러 들어가는 배수 수로(drainage channels)들처럼 보였다. 그리고 착륙 장소로부터의 최초의 칼라 이미지는 오렌지 색의 경관과 오렌지 색의 하늘을 보여주었다 (ESA Huygens 사이트를 보라). 사진은 향기로운 해변 대신에 거의 영하 180도의 풍경이라는 것을 제외하곤, 캘리포니아 해안을 비스듬히 공중에서 바라본 모습으로 착각할 수 있다.


임무 중에 유일한 고장은 도플러 바람 실험(Doppler Wind Experiment, DWE)을 작동하는 명령이 듣지 않는 것과 여분의 데이터 채널이 고장 나서 가능한 이미지의 반을 잃어버린 것이었다. 그러나 DWE 자료는 지구의 전파망원경(달 위에 테니스 코트를 볼 수 있을 정도의 놀라운 성능)으로부터 수신된 복합 자료로부터 전적으로 복구될 수 있었다. 그리고 영상팀은 계획된 다수의 사진들을 얻었다. 중첩하여 찍었기 때문에, 과학자들이 희망했던 파노라마 영상들을 대부분 복원할 수 있을 것이다. 전체적으로 과학적 결과는 100% 계획대로 이루어졌다. 이러한 복합적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많은 부분들은 사실상 인류가 결코 방문한 적이 없었던 외계 환경에 대한 희망을 갖게 하는 진정 놀라운 일이다. 이것은 역사에 기록될 하나의 우주 비행이었다.


호이겐스로부터 얻어지는 귀중한 과학적 자료들은 수 년 간에 걸쳐 과학자들에 의해 잘 분석될 것이다. 지난 밤을 뜬 눈으로 지냈음에도 불구하고, 각 주요한 연구자들은 흥분으로 가득 차 있는 것처럼 보였다. 일부는 그들이 얻은 결과들을 설명하면서 거의 숨이 막히는 듯 하였다. 전문가들이 자료를 분석하기까지 우리 구경꾼들에게는 인내가 요구된다. 수년 간의 조사 후, 이 황량한 세계의 대기와 표면에 관한 더욱 정확한 이해가 있게 될 것이다.

 


 

예측들이 있었기 때문에, 자유주의적 진화론자들과 보수주의적 창조론자들의 기대를 비교해볼 기회가 생겼다. 만일 타이탄이 오래 되었다면, 반 마일 정도 두께의 탄화수소로 된 눈의 층(a layer of hydrocarbon snow)이 존재했어야만 한다 (04/25/2003과 10/16/2003 일자 헤드라인을 보라). 만약 타이탄이 젊다면, 그것은 1인치 보다도 더 적어야만 한다. 누구의 예상이 관측 결과와 일치하였는지 살펴보라. 또한 오래된 연대를 믿는 사람들이 메탄의 재생성(replenishment of methane)을 설명할 수 있는지를 주목해 보라. 타이탄이 45억년 전에 그러한 대기를 가졌었다면, 그것은 오래 전에 씻겨져 나갔어야만 한다. 호이겐스의 강하가 시작되기 전에 당신은 여기 헤드라인에서 그러한 예측을 읽어보았을 것이다. 자 퇴적물들은 어디에 있는가? 지금까지, 심지어 그것들이 존재하는 지도 불명확했다. 관측 장비(probe)는 쿵 소리를 내며 젖은 모래 또는 점토와 같은 표면에 착륙했다. 이곳은 반 마일 두께의 탄화수소 눈 층의 꼭대기 였는가? 아니면, 그곳은 표면의 탄화수소의 얇은 진창(slush) 판으로 인해 어느 정도 부드러워진 얼음 암반이었는가? 말하기에는 너무 이른가. 그러나 그 주제에 대해서 계속 주목하고 있으라. 분화구(craters)에 대한 어떠한 언급도 되지 않고 있다. 지금까지 보여진 소수의 사진들에는 단 하나의 분명한 크레이터도 보여지지 않았다. 이 혹한의 위성 표면은 45억년 동안 활동적이었는가, 아니면 그렇게 오래 되지 않았는가. 주위를 계속 기울여 보라. 


파사데나에서의 축하 파티에서, 행성 학회(Planetary Society)의 의장인 웨스 헌트레스(Wes Huntress)는 과학자들이 새로운 세계를 방문했을 때마다, 이전에 가졌던 생각들은 잘못되었음이 입증되었음을 청중들에게 상기시켰다. 이것은 금성(Venus)에서 사실이었다. 과학자들은 금성에 늪지와 생명체가 있을 것으로  상상했었다. 그리고 1960년 대의 천문학자들은 화성에서 식물들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믿었었다.


타이탄에 대한 많은 조사들은 생명체를 발견할 기회에 집중되어 있었다 (호이겐스가 착륙하는 날에도 과학방송 채널(The Science Channel)은 특집을 내보냈다). 적어도 '지구에서 생명체가 진화할 당시에 존재했던 화학물질과 유사한 원시 생화학물질”의 발견을 기대했었다. 화학 진화론자들은 이제 지독하게 실망했을 것이 예상된다.


'오 착륙했다” 라는 환호성을 뒤로 하고, 이제는 콜럼버스 호의 뱃머리에 기대어 서있는 항해자처럼, 소금기 있는 공기를 들이마시며, 눈을 크게 뜨고 새로운 대륙을 응시하며, 발견의 기쁨을 누릴 시간이다.  



* 참조 :

 

1. 타이탄이 아직도 대기를 가지고 있는 이유는?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936

 

2. 카니시는 토성의 E 고리에서 폭발을 관측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00

 

3. 토성탐사선 7년간 35억㎞ 항해 끝에 최초 토성궤도 진입

http://www.kacr.or.kr/bbs/view.asp?tn=news&key_id=565&b_no=519&page=2&category=3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5. 1. 15  01/15/2005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501.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젊은 나이로 보이는 이아페투스와 카론 (Iapetus, Charon Look Young for Their Age)
2. 토성의 위성들은 도처에서 분출하고 있었다. : 분출 활동을 하고 있는 테티스와 디오네 (Satan's Moons Are Bustin' Out All Over)
3. 별빛-거리 문제 (The Light-Distance Problem)
4.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Galaxy-quasar ‘connection’ defies explanation)
5. 빅뱅설의 커다란 문제점들 : 별빛과 시간, 그리고 블랙홀과 화이트홀 (Big Problems With The Big Bang)
6.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Bye-Bye, Big Bang?)
7. 잘못 평가되었던 초신성들의 연대 (Supernova Shell Shock)
8. 연성 소행성 : 오래된 연대에 대한 무서운 도전 (Binary Asteroid 'Formidable Challenge to Theory')
9. 위성 열병은 태양계 외곽으로 확산되고 있다. : 카이퍼 벨트의 소행성은 아직도 내부 열을 가지고 있었다. (The Hot Moon Epidemic Spreads to the Suburbs)
10. 크레이터 수에 의한 연대추정 논란 (Crater-Count Dating Squabble Unresolved)
11. 뜨거워지고 있는 엔셀라두스 문제 : 젊은 태양계를 증거하는 토성의 한 작은 위성 (The Enceladus Problem Heats Up)
12. 달의 형성 이론들 : 루니 툰? (Theories of Moon : Looney Tunes?)
13. 이웃 위성들에 얼음을 뿌리고 있는 엔셀라두스 (Enceladus Spray-Paints Its Neighbors' Yard)
14. 타이탄 대 수십억 년 (Titan vs. Billions of Years)
15. 빠르게 사라지는 독수리 성운의 ‘창조의 기둥’ : 파괴율에 대한 평가는 0.1% 정확도였다. (Stardate : Destruction Estimate Was 0.1% Correct)
16. 혜성 형성 이론들의 위기 : 고온에서 형성되는 광물들이 혜성 먼지입자에서 발견되다 (Crisis in Comet Formation Theories)
17. 화성에 물이 흐른 협곡과 새로운 운석 충돌 크레이터들의 발견 (Mars Waterpark a Booming Place)
18. 달의 가스 분출은 최근의 지질활동을 가리킨다. : 젊은 달의 또 다른 증거 (Moon Gas Indicates Recent Geologic Activity)
19. 엔셀라두스 : 차갑고 젊은 위성 (Enceladus : A Cold, Youthful Moon)
20. 생각했던 것보다 80%나 젊어진 초신성 (Supernova 80% Younger Than Thought)
21. 달의 후퇴율 : 그것은 젊은 우주를 지지하는가? (Lunar recession: does it support a young universe?)
22. 달은 정말로 오래 되었는가? : 달의 후퇴율로 추정해 본 달의 나이 (Is the moon really old?)
23. 엔셀라두스에서 날아온 토성 E-고리의 산소 기포 (Saturn E-Ring Oxygen Bubble Blown by Enceladus)
24. 물리학은 6일 창조가 가능함을 보여준다. (Physics Show That Six Day Creation is Possible)
25. 허블의 법칙 : 허블상수와 오래된 우주의 나이 (The Hubble Law)
26. 부서지고 있는 혜성을 보라. (See Comet Crumble)
27.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 : 물의 존재는 생명체의 존재인가? (Saturn’s Moon – does water equal life?)
28. 지구가 젊다는 추가 단서들 (More Clues That the Earth is Young)
29. 나선은하는 우주론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흐릿해지도록 감겨지고 있다 (Spiral Galaxies Wind Up Into Blurs In Short Cosmological Time)
30. 스타더스트는 혜성 먼지에서 불에 탄 암석을 발견하였다 (Stardust Finds Burnt Rock in Comet Dust)
31. 태양계 밖 행성들은 우리의 태양계가 독특하고 젊음을 암시한다. (Extrasolar planets suggest our solar system is unique and young)
32. 관측된 역사적 초신성들의 메아리 (Echoes of Historic Supernovae Observed)
33. 카메라에 잡힌 엔셀라두스의 분출 : 토성의 작은 얼음 위성이 수십억 년 동안 분출 활동을? (Enceladus Eruptions Caught On Camera)
34. “경이로운 수수께끼” : 엔셀라두스의 남극 표면은 1,000년 보다 더 젊다. (“Marvelous Puzzle: : Enceladus' South Pole Surface Less Than 1,000 Years Old)
35. 은하 게임 (Galaxy games)
36. 목성형 행성들의 나이 (The age of the jovian planets)
37. 갑자기 훨씬 더 젊어진 행성들과 위성들 : 운석 충돌에 의한 크레이터들은 대부분 이차성이었다. (Planets and Moons Suddenly Got Much Younger)
38. 우주의 베이비 붐은 베이비 폭발이 되고 있다. : 성숙한 은하들이 우주의 초기 시점부터 발견되고 있다. (Cosmic Baby Boom Becomes Baby Explosion)
39. 오래된 모습의 ‘초기’ 은하들 (‘Early’ galaxies don't fit! : Seeing the distant past?)
40. 혜성들 : 불길한 징조인가, 젊은 우주의 지표인가? (Comets - portents of doom or indicators of youth?)
41. 화성은 활발한 화산활동을 하고 있다. (Mars Joins Active Volcano Club)
42. 즉석 은하? : 초기 우주에서 발견된 성숙한 은하들 (Instant Galaxies?)
43. 젊은 세계에 대한 증거들 (Evidence for a Young World)
44. 달에 있는 유령 크레이터들 : 달 토끼가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것은? (Ghost Craters in the Sky)
45. 타이탄은 최근에 얼음을 분출했었다. (Titan May Have Erupted Ice Recently)
46. ‘오르트 혜성 구름’의 많은 문제점들
(More problems for the ‘Oort comet cloud’)
47. 무엇이 엔셀라두스의 얼음을 녹이고 있는가? : 토성의 위성들은 진화론의 연대를 거부한다 (What is Melting the Ice on Enceladus?)
48. 비행접시가 타이탄에 착륙하다 (Flying Saucer Lands on Titan)
49. 한결같은 태양 : 수십억 년의 연대에 있어서 하나의 문제 (Our steady sun: a problem for billions of years)
50. 빅뱅설로는 너무 나이가 많은 젊은 은하들 (Young galaxies too old for the big bang)
51. 카시니는 토성의 E 고리에서 폭발을 관측했다 (Cassini Watches Explosion in Saturn's E Ring)
52. 타이탄이 아직도 대기를 가지고 있는 이유는? (Why Does Titan Still Have an Atmosphere?)
53. 이오의 화산들은 오래된 연대에 문제를 제기한다 Io's Volcanoes Spell Trouble for Long Age Estimates
54. 수성의 자기장 (Mecury's Magnetic Field)
55. 단주기 혜성 '문제' (Kuiper Belt Objects: solution to short-period comets?)
56. 저장소에 충분하지 않은 혜성들 (Not Enough Comets in the Cupboard)
57. 혜성들은 빠르게 사라진다 (Comets Fizzle Fast)
58. 젊은 혜성들과 작은 혜성들 (Young Comets and Small Comets)
59. 젊은 달 (Young Moon)
60. 미약한 젊은 태양 (Faint Young Sun)
61. 진화론자들은 우주의 나이를 얼마라고 말하는가? : 구상성단과 시간 (How Old Do Evolutionists Say The Universe Is?)
62. 수명이 짧고 젊은 토성의 고리 (Saturn‘s Rings? Short-Lived and Young)
63. 우주의 나이 (The Age Of The Universe)
64. '희미한 젊은 태양 역설'과 태양계의 나이 (The Young Faint Sun Paradox and the Age of the Solar System)
 
 
방사성탄소 연대는 전 지구적으로 일정하지 않았다. : 방사성탄소 연...
계속되는 어리석은 진화 이야기들. 생명의 기원 : 무지의 분야 (I...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리뷰>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