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사 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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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창세기는 과학 교과서가 아니다!
(But Genesis is not a science textbook!)
Jonathan Sarfati

    당신은 이러한 말을 몇 번이나 들어보았는가? 이 질문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짧은 대답은 '교과서는 언제나 많은 오류와 몇 년 지나면 구식이 되어버리는 정보들을 가지고 있지만, 성경은 전혀 오류가 없고, 언제나 새롭다” 는 것이다.



역사 대 과학


사실 창세기는 과학(science, 창세기는 확실히 인류학, 생물학, 지질학 등과 매우 관련이 되어있지만) 이라기보다는 역사(history) 이다. 달을 여행하고, 질병을 치료하는 등의 보통 과학(normal science, 활용되어지는 과학)은 현재(present)에 반복되어질 수 있는 관측(repeatable observations)들에 기초하고 있다. 그러나 창세기는 다시 반복되어질 수 없는 '과거' 의 목격에 대한 기록이다. 특히 창세기는 창조에서부터 메시야가 오시는 이스라엘 민족의 기원까지 세계 역사를 기록하고 있는 책이다.


몇몇 사람들은 '창세기는 광대한 지질시대, 또는 진화를 이해할 수 없었던 단순한 사람들을 위해 쓰여진 책이기에, 역사교과서 또한 아니다.” 라고 말할 수도 있다. 그러나 '진화론에 의한 창세기(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378)”의 글에서 지적했듯이, 만약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이 광대한 지질시대나 진화였다면, 단순한 언어를 가지고도 충분히 그 뜻을 전하실 수 있었다.



창세기와 과학


과학사를 연구하는 사람들은 현대 과학(modern science)이 다른 여러 문화들에서는 번성하지 못했지만, 기독교화 된 유럽(Christianized Europe)에서는 꽃을 피웠다는 것에 동의하고 있다. 놀라운가? 그러나 놀라지 말다. 과학은 합리적인 생각과, 우주는 질서 정연하며, 인간은 온 세계를 탐사할 수 있으며, 그리고 결과들은 정직하게 보고 되어야 하는 것들을 필요로 한다. 성경은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으며 (창1:26~27), 하나님은 어지러움의 하나님이 아니라 질서의 하나님이시며 (고전14:33), 하나님은 인간에게 모든 창조물들을 다스릴 권한을 주셨고 (창1:28), 우리들에게 정직하라 (출20:16)' 고 말씀하고 있다. 그러나 만일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이러한 것들에 대한 논리적인 기초가 모두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창조(Creation) 지에 매번 성경을 믿는 과학자의 글들을 소개하고 있는 이유이다. 이번 창조지에서는 한 사람의 뛰어난 '위성 과학자'와 많은 생명들을 구한 'MRI의 개척자‘를 소개하고 있다. 후자인 분은 창조론자들을 공격하는 사람들로부터 차별대우를 받았으며, 자주 사이비 과학자라는 비난도 당하였다. 이들 비난하는 자들은 현대과학의 위대한 설립자이며 창조론자들이었던 뉴튼(Newton), 패러데이(Faraday), 파스퇴르(Pasteur)와 같은 사람들과 같은 시대를 살지 않는다는 것에 감사해야할 것이다!



단지 믿음과 도덕만을 말하는가?


'...성경은 믿음(faith)과 도덕성(morality)에 관한 책이다. 이것은 중요한 것이다” 그러나 성경의 교리와 도덕성은 성경의 역사적/과학적인 면과 따로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다. 예수님의 부활이 없다면, 기독교는 있을 수 없다. 예수님이 제 삼일에 무덤에서 부활하신 것과, 일시에 500여명의 사람들 앞에 나타나신 것은(고전15:1~6) 역사적 사실(historical fact)이다. 그러나 이것은 또한 과학과 충돌한다. 자연주의적 과학자들은 죽은 사람이 살아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한다.

 

게다가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의 의미는 진정한 역사인 창세기의 3장에 완전히 의존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 존재했던 최초의 인간 '아담'은 실제로 죄를 지었고, 실제로 인류에게 '죽음'을 가져왔다. 그러므로 마지막 아담인 예수님은 실제로 우리의 죄 때문에 죽으셨고, 실제로 죽음으로부터 육체적 부활을 가져오신 것이다.(고전15:1~4, 21~22, 45)


혼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자. 혼인에 대한 성경의 기록은 하나의 도덕적인 가르침에 불과한가? 그러나 예수님이 이 주제에 대하여 말씀하실 때, 예수님께서는 진정한 역사로서 창세기 1:27과 2:24을 인용하여 말씀하셨다 (마19:3~9,막10:6~9). 게다가 예수님은 첫 번째의 사람 부부는 창조 후 수십억 년 후가 아니라, 창조의 시작부터 있었다고 말씀하셨다. 이것은 성경을 '빅뱅' 이론으로 맞추어 재해석하려는 크리스천들에게 주요한 문제가 되는 것이다.


분명히 도덕성에 관한 내용인 십계명에서도, 역사를 배제하면 그것은 의미를 상실하게 된다. 네번째 계명, 즉 안식일에 대한 계명은 확실히 '창조 주간(Creation Week)'의 역사에 기초하고 있다.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출20:9~11)'


예수님이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요3:12)”  마찬가지로 우리가 성경에 기록된 태초의 일들(창조의 사건들)을 믿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늘의 일들(즉 믿음과 도덕성)을 믿을 수 있겠는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권위(authority)이다.


많은 사람들이 가져왔던 질문들이 있다. '가장 중요하게 다뤄야할 것이 무엇입니까? 왜 당신들은 창세기가 의미하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만큼, 세례, 안식일, 예정론 대 자유의지, 마지막 날, 주님의 축복, 교회의 형태들에 대해서는 많은 시간을 소비하지 않습니까?” 하는 것이다.


여기에 차이가 있다. 이 모든 논쟁들은 성경만이 권위(the Bible is authority)라는 것을 이미 전제하고, 그것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논쟁인 것이다. 그러나 창조론이 다루고 있는 주제들은 '과거 지구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서 성경(the Bible)이 그 권위가 있는지, 현대 과학(modern science)이 그 권위가 있는지'에 관한 논쟁이다. 성경은 태초에 그곳에 계셨고, 오류가 없으시며,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창조주의 목격을 기록한 책이다. 예수님도 성경은 폐할 수 없다고 말씀하셨다 (요10:35). 그러나 과학자들은 태초에 그곳에 있지 않았으며 (욥38:4), 모든 것을 알지 못하며, 실수투성이인 것이다.


이것은 창조론자들은 성경 밖으로 나와서 이야기 하라는 요구가 어리석은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대답하기 위해서 대답하지 말라”의 글(p.43)에서 논했던 것처럼, 이것은 어리석은 자의 어리석은 대답인 것이다. 이러한 시도들은 효과적으로 성경이 진리라는 주장을 포기하도록 하고 있으며, 패배를 인정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이것은 인간이 진리의 최종적인 결정권자라는, 그리고 오히려 하나님을 심판대 위에 올려놓고자 하는, 믿지 않는 자들의 죄악된 견해를 확립시키고자 하는 시도인 것이다. 우리 크리스천들은 그들이 하고자 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알아야만 하는 것이다.

 


 


* 참조 :


한국창조과학회/자료실/창조론/창조진화 토론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K01a

출처 : Creation 26(4):6, September 2004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6/i4/editorial.asp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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