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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홍수 (14) - 노아홍수와 진화론
 이재만
한국창조과학회 미주지부
창조과학선교회 회장

너는 먹을 모든 식물을 네게로 가져다가 저축하라 이것이 너와 그들의 식물이 되리라(창 6:20)

17절에 내가 홍수를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식 있는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자가 다 죽으리라(6:17). 하나님께서 물로 인간을 심판하시겠다 하시면서 '홍수, a flood'라는 단어를 처음 언급하셨다. 히브리어로 맙불(mabbul)인데 성경에서 다른 국부적 홍수에 대하여는 다른 단어를 사용하였지만 노아홍수. 즉 'the Flood'에 대하여는 특별히 이 단어를 사용한다. 노아홍수는 다른 것과 구별되는 독특한 사건으로 취급되는 것이다. 그 홍수의 목적은 생명의 기식 있는 육체를 모두 멸하고자 하는 것이었다. 물로서 이들을 멸하고자 심판 한다면 이는 오직 전세계적인 격변적 홍수만이 가능하다. 노아홍수에 대하여 지역적인 또는 잔잔한 홍수로 말하고 싶어하는 기독교인이 있는데 진화론적인 사고로 성경을 대하고자 하는 그릇된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러면 노아홍수가 진화론과 무슨 상관이 있길래 노아홍수를 지역적 홍수로 언급하는 사람들을 진화론에 영향을 받았다고 하는 것일까?  진화론을 가장 잘 상징하고 있는 그림이 있다. 바로 진화론자들이 만들어놓은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하는 지질시대표이다. 이는 전적으로 화석에만 의존해서 만들어 놓은 가상의 진화역사이다. 물론 지구상에는 이러한 역사를 순서적으로 보여주는 곳은 한군데도 없다. 단지 흩어져 있는 화석을 지질학 교과서에 진화순서로 모아 놓은 것뿐이다. 실제로 이는 과학책에 들어갈 그림이 아니라 고대전설과 함께 수록되어야 더 어울릴 그림이다. 이는 존재하지 않았던 옛날 이야기 그림이 과학책에 들어있는 아주 특이한 경우이다.

지질시대표를 보면 모든 화석의 맨 위에 인간을 그려놓았다. 즉 인간은 진화의 산물로써 무구한 역사를 통해 쉴 틈 없이 생존경쟁하며 살아남은 위대한(?) 존재로 변한 것이다. 만약 하나님을 믿으면서 이 진화론의 역사를 믿는다면 하나님께서는 수십 억년 동안 생존경쟁을 묵과하시고 경쟁에서 살아남은 인간에게 자신의 형상을 부여하셨다는 이야기를 믿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은 진화의 순서로 생물들을 창조하시되 이렇게 만들어보고 마음에 안 드셔서 멸종시켜버리고, 저렇게 만들었다가 또 멸종시켜버리시고, 수 없이 시행착오를 하신 다음에야 맨 나중에 인간을 창조하시는데 성공하셨다는 이야기가 나와야 한다. 이러한 진화론과 협상된 이론은 인간의 죄가 들어오기 전에 피조물이 고통 받기 시작했던지, 또는 하나님께서 수 많은 실패를 거듭하면서 창조를 하셨어야 한다. 물론 이는 성경적 교리나 하나님의 속성에도 위배된다.

화석들은 오늘날에 일어나는 단순한 자연과정으로 결코 만들어 질 수 있는 것들이 아니다. 다량의 흙더미가 그 생물들을 갑자기 덮어야만 화석이 만들어질 수 있는 것이다. 더군다나 화석은 전세계적으로 어디에나 발견된다(순서적으로가 아니라). 즉 전세계적인 '사건'을 고려하지 않고는 오늘날 관찰되는 화석의 모습과 분포를 설명할 수 없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세상에 지질시대표는 없으며 하나님의 노아홍수 심판만이 존재하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말하는 수십억의 지질시대표가 일 년여의 홍수심판으로 대치되어야 한다.

화석은 누가 보더라도 아름다운 모습이 아니다. 이는 엄청난 사건으로 매몰된 끔찍한 모습이다. 심판의 증거이다. 화석은 진화의 증거나 진화역사도 만들어지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매몰되는 생물들의 모습으로 보시며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실 리도 없다. 종류대로 방주에 타라고 하신 말씀은 생물들을 창조하실 때 종류대로 창조하신 것과, 홍수 후에 방주에서 나올 때도 종류대로 나왔던(8:19) 모습과도 연결된다. 이는 하나님께서 진화가 아닌 처음부터 종류대로 생물을 창조하신 질서를 언제나 유지하고 계시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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