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며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았느니라 [고린도전서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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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기의 온도 평가는 기후 모델의 결점을 드러내고 있다
(Cretaceous Temperature Estimates Point Out Flaws in Climate Models)
Headlines

     이번 주의 네이쳐(Nature)1 지는, 중생대 백악기(Cretaceous) 동안 북극의 해수 온도는 매우 높은 온도를 유지했었다는 증거에 대해 그것은 매우 '놀라운(astounding)' 일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보고하였다. 젠킨스(Jenkins) 등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북극의 해수 온도는 오늘날의 프랑스 해안이나 메릴랜드 주 해안의 해수 온도인 15°C 정도로 매우 따뜻했다는 것이다.

”일 년의 절반이 어두움으로 묻혀있는 북극의 대양 온도로는 놀랍도록 따뜻한 온도이다. 또한 백악기 이전의 기간도 따뜻했었을 가능성도 있다. 대리(proxy) 증거는 기후가 거의 2천만년 동안에 걸쳐 천천히 냉각되었음을 가리키고 있었다. 매우 놀라운 보고이긴 하지만, 북극의 해수 온도가 높았었다는 이러한 평가는 전례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열대 빵나무(breadfruit tree)인 Artocarpus dicksoni 의 화석, 멸종된 악어와 비슷한 파충류인 참소사우르스(champsosaurs)의 화석들이 백악기 중기(9천만~1억년 전)로 평가되는 고위도의 캐나다 북극 지역의 퇴적물 속에서 발견되었다.”  

화산들의 분출은 전 지구적으로 이산화탄소의 농도를 증가시켰는가? 기후 모델들은 과거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오늘날에 비해 3~6배 정도 높았던 것으로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그들 모델에서도 고위도인 북극의 온도는 올라가지 않았었다. 그러나 이산화탄소 농도의 증가는 중위도 지역에서 높은 기온 상승을 초래하는데, '그 온도는 대리 방법(proxy methods)들을 사용하여 평가된 수치를 초과하고 있으며, 생물체들이 살아갈 수 있는 한계 수준에 도달하고 있다' 는 것이다. 이 뉴스 기사의 저자인 크리스토퍼 포울손(Christopher Poulson)은 이러한 발견들은 기후 모델들이 부적절함을 지적하는데 사용된다는 것이다.


백악기 기후의 시뮬레이션이 너무도 추운 극지방의 온도와, 적도지방과 극지방 간의 너무도 큰 온도차를 예측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문제의 해답은 기후 모델 자체에 숨어 있을지 모른다. 그 문제를 풀기 위해 대양의 열 전달, 성층권의 구름, 대양의 통로들, 식물 등의 종합적인 영향들이 검토되었다. 그러나 그 결과는 오직 문제만 증폭시킬 뿐이었다. 기후 모델들은 아직도 과거 매우 따뜻했고 온실과 같았던 세계를 시뮬레이션 하기에는 부적절하다. 그리고 이것은 미래의 지구 온난화를 예측하는 데에 어려움을 초래하고 있다.


1Christopher Poulson, 'Paleoclimate: A balmy Arctic,” Nature 432, 814-815 (16 December 2004); doi:10.1038/43281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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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2004년 9월 내쇼날 지오그래픽스(National Geographic) 의 이슈에 의하면, 지구 온난화는 의심 없이 절대적으로 확실히 일어나고 있는 중이며, 단지 무지한 자들과 정치적인 동기를 가진 자들만이 그것을 부정하고 있다고 말했었다. 이것은 내쇼날 지오그래픽스의 과학 보도들이 신뢰할 수 없음을 보여주는 또 다른 증거인가? (see10/24/2004 headline). 우리 모두 외부적 요인이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 됨을 알고 있다. (see 12/27/2003 editorial). 과거 백악기의 기후 증거에 관한 포울손의 설명에 비추어볼 때, 기후 모델, 연대평가, 그리고 진화론적 이야기들은 결점 투성이고 부정확하며 불확실하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러므로 과학 뉴스 리포터들에 의해서 쓰여지고 있는 과거 또는 미래에 대한 과학 뉴스들은 비평없이 받아들여질 수 없는 것이다. 그들은 그곳에 없었다. 그들은 알지 못한다.


공룡(03/29/2004)을 포함하여 열대 빵나무 화석, 다른 온대 그리고 열대 식물 화석들(08/16/2004)과 동물 화석들이 양 극지방에서 발견되는 것은 우리들에게 어떤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일까? 세계는 과거에 매우 다른 시기가 있었다는 것이다. 적도 지방의 생물체들이 뜨거운 열기로 죽지 않으면서 극지방이 점점 따뜻해질 수 있는가? 온난한 온실과 같이 전 세계 기후를 온화하게 유지했던 어떤 메커니즘이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 아마도 이것은 홍수 이전에 전 지구적으로 수증기 층이 있었다는 캐노피(canopy) 이론을 재고해보도록 하는 원인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한 모델은 진화론적 모델의 실패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인류가 지구상에 수백만년 전부터 존재했었다는 개념도 다시 생각해 보아야할 것이다.



* 참조 :


1. 극지방의 공룡은 어떻게 추위와 어두움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921

 

2. 화석 아메리카 삼나무는 북극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923

 

3. 그린란드 얼음 아래 3.2 km 깊이에서 식물들이 발견되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79

 

4. 창세기 홍수에 의해 원인된 빙하기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41

 

5. 지구의 온난화와 노아의 홍수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48

 

6. 창세기 홍수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69

 

7. 홍수의 영향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71

 

8. 홍수 후 대양의 냉각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16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4.12. 15  12/15/2004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1204.htm#darwin500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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