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요일 4:12]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 년의 지구연대 HOME > 자료실 > 주제별
공룡의 연부 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Headlines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의 뼈에서 얻어진 연부조직(soft tissues)의 발견에 관한 충격적인 보고로 뉴스 매체들이 떠들썩하다. 예를 들어 CNN, National Geographic, BBC News, MSNBC, News@Nature 과 같은 언론매체의 뉴스를 살펴보라.

메리 슈바이처(Mary Higby Schweizer)가 이끄는 노스캐롤라이나 연구팀에 의해서 몬태나주의 땅 밑에서 발굴된 대퇴골(thighbone)로부터 분석된 연부조직은 사이언스(Science) 1 지의 이번 주(2005년 3월 25일)의 이슈에서 발표되었다.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대퇴골로부터 얻어진 조직은 유연성(flexible)과 탄력성(resilient)을 가지고 있어서, 잡아 늘렸을 때 다시 원래 위치로 되돌아갔다.

 

공기 중에서 말려진 후 뼈의 모습.

 

정상적인 화석 뼈에서는 볼 수 없는, 섬유질 특성(fibrous character)을 갖고 있는 뼈의 부분. 화석에 남아있는 섬유질 부분은 인대와 같은 탄력성 연부조직(elastic soft tissue)인 것처럼 보인다.

뼈에서 조직을 떼어 냈을 때, 뼈에는 아직도 부드럽고 유연성이 있는 혈관(blood vessels)의 남은 부분들을 가지고 있었고, 내부 세포성 구성물과 용액에 자유롭게 떠다니는 완전하고 유연한 filipodia을 가지고 있는 골세포(osteocytes)들과 같은 개개 세포들 까지도 남아있었다고 연구자들은 말하고 있다. 공룡에 관한 선도적 고생물학자인 잭 호너(Jack Horner)는 '환상적인 표본(a fantastic specimen)”이라고 그 뼈를 묘사했다. 또한 발견자들은 몬태나의 헬 크릭(Hell Creek)에서, 두 마리의 또 다른 티라노사우르스와 한 마리의 하드로사우르스(hadrosaur)에서 연부 조직들을 발견했다. 조직들을 보존할 수 있었던 지화학적, 환경적 요인들이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분자 수준까지 확장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아무도 표본들의 추정 연대가 7천만 년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의심을 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보존이 엄밀히 형태를 유지했는지, 알려지지 않은 어떤 종류의 지화학적 치환 과정의 결과였는지, 또는 그것이 세포내의 분자 수준까지 확장되었는지는 불확실하다. 그러나, 우리는 추출된 뼈 표본에서 단백질 조각(protein fragments)들을 확인했다. 단백질들 중의 일부는 약간의 항원성(antigenicity)도 가지고 있었다. 이들 자료들은 일부 공룡들 표본에서 예외적인 형태학적 보존이 세포수준 또는 그 이상에서도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사이언스2 지의 같은 이슈에서 에릭 스톡스타드(Erik Stokstad)는 혈관들은 아직도 유연성과 탄력성을 가지고 있었고, 화석화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완전한 세포의 발견은 일부 과학자들에게 그들로부터 DNA 를 추출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하고 있다 (쥐라기 공원의 재창조와 같은). 연구책임자인 슈바이처는 그 발견으로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녀는 17번이나 추출 과정을 반복할 때까지 그것을 믿을 수 없었다고 한다. 대조군(control)으로서 현존하는 타조 뼈(ostrich bones)에서 그들은 똑같은 실험과정을 반복 실시했다. 그러나 얻어진 연부조직들은 공룡의 것과 사실상 구별할 수 없었다.

조직과 세포내의 원래 분자들이 보존되었는지, 또는 다른 화합물에 의해서 대체되었는지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 수백만 년 전 화석화된 유기체에서 원래 조직들이 있었다는 초기의 몇몇 주장들은 대체(replacement)가 일어나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러나 슈바이처는 BBC 방송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거기에는 아직도 어떠한 이차적 광물도 없는(no secondary minerals) 부분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현대의 뼈보다 더 치밀하지도 않았다. 그것은 그냥 뼈였다.”

DNA에 관해서, 스톡스타드는 한 전문가의 말을 인용하고 있다.

”비록 뼈가 그 오랜 기간동안 안정적이며, 건조한, 영하의 추운 상황 하에서 보호되었다 할지라도, 완전한 DNA가 6,800만 년 동안 존재할 수 있었다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

BBC 기자도 다음과 같이 동의하고 있다.

”생명체를 이루고 있는 분자들은 수천 년 안에 빠르게 붕괴된다. 백악기에 살던 생물체의 조직이 아직도 남아있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생각해보지 않았다.”

슈바이처는 발견된 조직들에 대한 질량 분광분석(mass spectrometry)을 실시하는데 필요한 연구자금을 찾고 있다.

1Schweitzer et al., 'Soft-Tissue Vessels and Cellular Preservation in Tyrannosaurus rex,” Science, Science, Vol 307, Issue 5717, 1952-1955, 25 March 2005, [DOI: 10.1126/science.1108397].

2Erik Stokstad, 'Tyrannosaurus rex Soft Tissue Raises Tantalizing Prospects,” Science Vol 307, Issue 5717, 1852, 25 March 2005, [DOI: 10.1126/science.307.5717.1852b].


이것은 공룡들이 6,500만 년 전에 멸종했다는 주장이 완전히 허구임을 증거하는 극적인 발견이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왜 이것을 인정하지 않을까? 이 발견의 분명한 의미에도 불구하고, 모든 보도들이 7,000만 년 전이라는 숫자를 의심할 수 없는 사실로서 취급하는 것을 보면 섬뜩할 정도이다. 교리와 같은 그러한 오래된 연대를 BBC가 어떻게 취급하고 있는지 주목해 보라.

”공룡 연구와 같이 뜨겁게 논쟁이 벌어지고 있는 분야에서, 이러한 작업은 동일한 평가에 환호성과 의혹의 시선들을 집중시킬 것이다. 확실한 것처럼 보이는 것은, 6,800만년 전에 공룡 티라노사우르스 렉스가 죽었던 몬태나의 장소는 어떤 꽤 놀라운 상황(fairly remarkable conditions)들이 존재했었음에 틀림없었다는 것이다.”

누구에게 확실한 것처럼 보이는가? 다윈당에 충성을 맹세하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을, 또는 어떤 비용이 들더라도 지질주상도를 방어하려는 위원회(Committee to Protect the Geologic Column)에 가입 서명을 거부하는 사람들을 세뇌하려고 하지 말라. 우리는 NCSE의 검열위원들이 이 논문이 진화론을 믿는 소수의 학생들의 마음에 상처주는 것을 막기 위해, 교사들로부터 학생들에게 제시되는 것이 차단되는 지를 지켜볼 것이다.

화석화의 과정이 잘 이해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불쌍해 보인다. 그리고 이 몬태나의 퇴적지층이 수백 수천만 년 동안 산들의 융기, 침식, 기후 변화를 피할 수 있었을 것으로 상상하는 것은 엄청난 억지 해석이다. 간혹 공기가 철저히 차단된 호박(amber)에서 곤충들의 섬세한 부분들이 보존될 수 있다하더라도, 공룡과 같은 거대한 동물의 부드럽고, 유연한 살점들이 퇴적지층에서 1만 년도 아니고 7천만 년 동안 남아있을 수 있다는 것을 상상하기란 불가능하다. 누군가는 이 점을 지적해야만 한다. BBC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정상적으로 동물들이 죽으면, 벌레들과 미생물들이 부드러운 부분들을 모두 빠르게 먹어 치울 것이다. 그리고 남아있는 뼈의 물질들이 빠르게 진흙 속으로 깊이 깊이 묻혀서, 열과 압력을 받고 광물로 대체되면 그것은 돌로 변하게 된다.”

슈바이처는 내쇼날 지오그래픽스에서 ”화석이 어떻게 보존되는 지에 관한 우리들의 이론은 이 연부 조직들의 보존에는 적용될 수 없습니다” 라고 말했다.

이러한 발표에 대해 몇몇 과학자들은, 이 연부조직이 공룡들의 진화계통수를 건설하는데 도움을 줄 수도 있을 것이라는 애처로운 반응도 보이고 있다. 그들은 이 자료가 그들이 앉아 있는 오래된 연대라는 가지를 잘라버릴 수도 있는 위협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잊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것은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의 입지를 강화시켜주는 하나의 기회이다. 연대 문제에 있어서 하한선 보다는 상한선을 입증하기가 더 쉽다. 즉, 최고의 상태 하에서, 세포나 혈관들은 실험실의 관찰에 근거한 최대 년 수보다 더 오래될 수 없다. 그 누구도 그것들이 수천만 년 동안 지속되어졌다고 관측(by observation)을 근거로 해서 주장할 수 없다. 따라서, 젊은 지구 연대의 입장은 더 보수적이고, 주의 깊고, 경험적 사실에 근거한 주장이다. 또한 누군가는 조직들에 대한 탄소 연대측정을 실시해야할 것이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C-14이 존재하는지 측정해야할 것이다. 만약 뼈들이 주장되는 것처럼 그렇게 오래 되었다면, C-14은 검출 한계 아래로 있어야할 것이다. DNA가 아직도 존재하는지 검사하기 위한 노력들도 지켜보라. DNA는 News@Nature 에서 발표한 데렉 브리그(Derek Briggs)의 글에 의하면, 그렇게 오랜 기간 동안 남아있을 수 없다. 이 C-14과 DNA 측정은 두 가지 예측되는 시험이다.

이 발견은 공룡들이 비교적 최근까지도 살아있었음과, 성경적 연대가 가리키는 것처럼 한 번의 물에 의한 대격변에 의해서 빠르게 묻혔다는 것을 믿기 쉽도록 하고 있다. 이 발표와 같은 충격적인 소식은 이것이 처음이 아니다. 창조론자들은 오랫동안 부드러운 연부조직들의 발견을 추적해 왔었다. 1994년, 버디 데이비스(Buddy Davis)와 그의 연구팀은 어려움과 위험을 극복하고 알래스카에서 화석화되지 않은 조직을 가지고 있었던 하드로사우르스(hadrosaur)의 뼈를 발굴하였다. 이 이야기는 The Great Alaskan Dinosaur Adventure에서 발표되었다. 그리고 말라붙은(mummified) 공룡의 유해에 대해서는 10/15/2002 에서 발표되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5억1천1백만 년 전의 갑각류(crustacean)에서 말라붙은 부드러운 조직들이 발견되었음을 BBC News에서 보도했었다는 것이다 (07/20/2001을 보라). 이러한 연대는 진화론적 연대척도에서 공룡들보다 7배는 더 오래된 기간이다. 그러한 발표들이 세속적인 학술잡지에서 드물게 발표된다는 것이, 그러한 화석들이 드물게 발견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잭 호너(Jack Horner)는 다른 공룡들도 아마도 유사하게 보존되었을 것이라고 내쇼날 지오그래픽스에서 말했다. 그러나 이 분야의 연구자들은 보통 공룡 뼈의 안쪽을 들여다보기 위해서 뼈들을 손상시키는 것을 꺼려하고 있다. (아마도 부분적으로 그들은 수천만 년 전의 화석에서 연부조직의 발견을 기대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이 이야기가 설명하고 있는 것은, 과학자들은 그들이 발견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들만 발견하려는 경향이 있으며, 그들이 발견할 필요가 있는 것들만을 조사하고, 그들의 세계관에 의해서 유발되는 질문들만 물어본다는 것이다. 이러한 발표에 의해서 놀라는 사람들이 누구인지를 주목하는 것은 유익하고 교육적일 것이다.

 

* 참조 :

T-렉스 화석서 부드러운 조직 발견 (2005. 3. 25. 한겨레)

http://www.hani.co.kr/section-010000000/2005/03/010000000200503251147434.html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5. 3. 24  03/24/2005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503.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2. 호주 원주민들은 공룡을 보았는가? (Australia’s Aborigines ... did they see dinosaurs?)
3. 버닢과 공룡들 (Bunyips and dinosaurs ) 호주 원주민들에 전해져 오는 오리주둥이 공룡
4. 그들의 사원을 쳐들어가다! : 공룡과 사람이 동시대를 살았었다고 믿는 것은 우스꽝스러운 일인가? (We’ve invaded their “temple”!)
5. 투르크메니스탄에서 함께 발견된 사람과 공룡의 발자국 (Human and dinosaur footprints in Turkmenistan?)
6. 이 오소리는 아침 식사로 공룡을 먹었다 (This Badger Ate Dinosaurs for Breakfast)
7. 중국의 공룡들 (Chinese Dinosaurs)
8. 미라화 된 공룡이 몬태나에서 발견되었다 : 피부, 근육, 위 속의 먹이도 보존된 브라킬로포사우르스 (Mummified Dinosaur Found in Montana)
9. 순환논리에 일부 근거한 중생대말 공룡들의 멸종 (End-Mesozoic extinction of dinosaurs partly based on)
10. 팔룩시 강에서 공룡과 사람발자국의 발굴 (Dinosaur and Human Track Excavation at the Paluxy River)
11. 공룡 화석 탐사 보고서 : 남해군 가인리에 공룡발자국과 함께 나있는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
12. 빠르고 격변적인 공룡 뼈들의 매몰 (The Rapid, Catastrophic Burial of Dinosaur Bones)
13. 굶어죽은(?) 공룡들과 머리없는 공룡들 (Starving Dinosaurs and Headless Dinosaurs)
14. 모켈레 므벰베, 살아 있는 공룡! (Mokele-Mbembe, The Living Dinosaur!)
15. 공룡과 사람이 공존하였다면,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 진화론자들도 이것이 사실이라면 진화론은 붕괴한다고 말한다 (Since Dinosaurs and Humans co-existed? What are the Implications?)
16. 신선한 공룡 뼈들이 발견되었다 (Fresh dinosaur bones found)
17. 콩고 공룡을 찾아서 : 살아있는 공룡 모켈레 므벰베 탐사기 (In Search of the Congo Dinosaur)
18. 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In the footsteps of giants)
19. 버딕 발자국은 진짜다! (The Burdick Track is Genuine!) : 진화론자들의 궤변을 반박한다! [공룡발자국과 사람발자국의 공존에 대한 심도깊은 조사]
20. 만약 소행성이 공룡들을 구웠다면, 숯은 어디에 있는가? (If a Meteor Roasted the Dinosaurs, Where is the Charcoal?)
21. <리뷰>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22.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23.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24.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25. 튜바시에서 발견된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The Tuba City Dinosaur and Human Tracks)
26. 아캄바로의 점토상들에 대한 12명의 목격자들 (12 Witnesses to the figurines of Acambaro : To The Authenticity Of The Julsrud Artifacts)
27. <리뷰> 방사성의 10억 배 가속이 실험실에서 증명되었다 (Billion-fold Acceleration of Radioactivity Demonstrated in Laboratory)
28. 과거에 가속화된 방사성 붕괴 (Accelerated radioactive decay in the past)
29. 젊은 세계에 대한 증거들 (Evidence for a Young World)
30.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31.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32. 공룡 뼈들에서 연부조직을 찾아라! (Join the Dinosaur Soft-Tissue Treasure Hunt )
33. 개구리의 골수는 정말로 1천만 년이나 되었는가? (Is This Frog Marrow Really 10 Million Years Old?)
34. 1억 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A “100 Million Year Old Bird” Is Still a Bird)
35. 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2005년 3월) 이후의 소식 (The scrambling continues)
36. 생물학과 지구의 나이 :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최근의 생물학적 발견들 (Biology and the Age of the Earth)
37. 쥐라기 공원은 언제 개장할 것인가? :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과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How Soon Will Jurassic Park Open?)
38. 공룡의 혈액 (Dinosaur Soft Tissues and Blood)
39. 공룡 뼈에서의 혈액세포 : 진짜인가 가짜인가? (Blood Cells in Dinosaur Bone : True or False?)
40. <리뷰> 소금의 전설 (Salty saga) : 2억5천만 년 전(?) 소금에서 다시 살아난 박테리아
41. 2억5천만 살의 박테리아, 조금 많지 않은가? (Aren’t 250 million year old live bacteria a bit much?)
42. 5천만 년 전(?) 딱정벌레 화석에 남겨져 있는 색깔 자국 (Fossil Beetle Leaves Color Imprint)
43. 일부만 석화된 나무 화석의 발견 (Fascinating Flinders Fossil Find)
44. 4억6천5백만 년 전(?) 소금에서 발견된 완전한 DNA (Intact DNA Found in 465 Million Year Old Salt)
45. 화석은 화석인 것이 화석이다. 그렇지 않은가? : 살점이 남아있는 뼈도 화석인가? (A fossil is a fossil is a fossil. Right?)
46.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Still Soft after Half a Billion Years?)
47.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붕괴되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동물 단백질들 (Original Animal Protein in Fossils?)
48. 아직도 피가 남아있는 4600만 년 전의 모기 화석? (Bloody Mosquito Fossil Supports Recent Creation)
49. 배에 마른 피로 가득 찬 4600만 년 전(?) 모기 화석의 발견 :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은 아직도 남아있었다! (Mosquito Fossil Found With Intact Heme from Blood)
50. 1억5천만 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Fossil Feather Colors Paint Recent Creation Picture)
51. 수천만 년 전(?) 화석들에서 검출된 단백질을 ‘오염’으로 묵살해버리는 과학자들 (Scientists Broom Challenging Discoveries Beneath 'Contamination' Rug)
52. 먹을 수 있는 1억9천만 년 전의 공룡알? : 초기 쥐라기의 공룡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The Incredible, Edible '190 Million-Year-Old Egg')
53. 선명한 색깔의 3억4천만 년(?) 전의 바다나리(Crinoid) 화석. : 색을 나타내는 유기물질이 수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을까? (Evidence Doesn't Fade from Colorful Fossils)
54. 3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Intact Biomolecules Claimed to Be 350 Million Years Old)
55.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Earth Sciences)
56. DNA의 분해속도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너무 빨랐다. : 521년으로 주장되는 DNA의 반감기 (Bone DNA Decays Too Fast for Evolution)
57. 공룡 연부조직에 대한 추가 실험 결과 : 발견된 단백질은 공룡 원래의 것임을 재확인했다. (Dinosaur Soft Tissue Case Strengthened)
58. 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quid ink from Jurassic period identical to modern squid ink, study shows)
59. DNA의 존재 상한선이 제시됐다. : DNA의 반감기는 521년이라고 연구자들은 말한다. (Upper Limit Set on DNA Age)
60. 냉동 매머드로부터 100개 이상의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 (Over 100 Frozen Original Mammoth Proteins Found)
61. 4700만 년 전(?) 화석 나방은 아직도 그 색깔을 가지고 있었다. (Fossil Moth Still Shows Its Colors)
62.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 3천4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키틴? (Fossil Cuttlefish Has Original Tissue)
63. 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Trace Metals Study Confirms Fossil Has Original Feathers)
64.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65. 1억2천만 년(?) 전 공자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의 유기물질은 진화론의 오랜 연대를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Fossil Pigment Paints Long Ages into a Corner)
66. <리뷰>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Scan of Amber-Trapped Spider Shows Recent Origin)
67.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Green River Formation Fossil Has Original Soft Tissue)
68.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69.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Original Soft Tissue Found in Mosasaur Fossil)
70.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Soft Tissue Fossil Treasure Trove Found in China)
71.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72. 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How Long Can Cartilage Last?)
73. 원래 껍질을 가진 채로 발견된 바닷가재 화석 (Teen Finds Lobster Fossil with Original Shell)
74.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Oldest Dinosaur Blood Reported)
75. 어떠한 의심도 제거되었다 : 그것은 공룡의 단백질이다! (No Doubts Left: It’s Dinosaur Protein)
76. 화석 타이머들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색소, 키틴, 단백질 등이 가리키는 것은? (Six Fossil Timers Stun Secular Scientists)
77. 화석들은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2016년 톱 뉴스) (Top 2016 News: Fossil Discoveries)
78.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More Original Protein Found in Older Bird Fossil)
79. 공룡 화석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는 원래 단백질. (More Original Dinosaur Protein Found)
80. 공룡 피부에 아직도 남아있는 비늘, 색깔, 단백질 (Scales, Colors, Proteins in Dinosaur Skin)
81.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Proteins in '2-Billion-Year-Old' Rock)
82.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Precambrian Protein Identified)
83. 2억4700만 년 전 파충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Organic Residue Is 247 Million Years Old?)
84. 트라이아스기 파충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Original Material Found in Triassic Reptile Fossils)
85. 섬세한 실크 화석은 창조를 가리킨다. : 3억 년(?) 전 곤충의 원래 유기물질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Delicate Silk Fossils Point to Creation)
86.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Impossible Fossil Soft Tissue Stuns Evolutionists)
87. 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Breaking! Dino Blood Is Real)
88. 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Mary Schweitzer is Back, Confirming Soft Tissue)
89. 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Ancient Tissue Revolutionizing Historical Science)
90. 멜라노좀이 1억5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 공룡 깃털에서 발견된 원래의 색소 (Original Pigment Found in “Dinosaur Feathers”)
91.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Can Iron Preserve Fossil Proteins for Eons?)
92.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93.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부정선택은 다윈이 원했던 것이 아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발전...
초기 지구는 평탄하며 물로 뒤덮여 있었다? (Early Earth Was Fla...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
별빛-시간 문제에 내재된 7가지 ...
창조의 증거 : 초과설계 된 사람...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