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주의 것이요 땅도 주의 것이라 세계와 그 중에 충만한 것을 주께서 건설하셨나이다 [시편 89:11]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 년의 지구연대 HOME > 자료실 > 주제별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Carl Wieland

AiG–Australia

부드러운 공룡 조직의 발견은 수천만 년 되었다는 진화론적 연대 개념을 거부한다.
 
우리들은 이전에 공룡 뼈(dinosaur bone)에서 미세한 적혈구(red blood cells)처럼 보이는 것을 발견했다는 사실을 보고했었다1. (Sensational dinosaur blood report! 과 response to critic을 보라). 이제 그 과학자(몬태나 주립대학의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 박사)2가 하나의 더 확실한 발표를 하였다. 이 발견은 오래된 연대 패러다임(long-age paradigm)이 실제 연대를 믿기 어렵도록 확장하고 있음(의도적인 말장난 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전의 발견보다 더 많은 혈액 세포(blood cells)들이 발견되었을 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섬유성 조직들(soft, fibrous tissue), 그리고 완전한 혈관(blood vessels)들이 발견되었다. 이번 사례에서는 공룡의 부드러운 연부 조직들이 화석화되지 않고(unfossilized) 남아있었다는 사실은 너무도 분명하여, 맨 눈으로도 볼 수 있었고, 이전의 공룡 혈액의 발견에 대한 회의론자들의 공격적인 비판 글들은 완전히 ‘역사(history)’가 되어버렸다.

A : 화살표는 아직도 탄력성을 가지고 있는(elastic) 조직 단편을 가리키고 있다. 이것은 이와 같은 탄력성을 가진 조직이 6천5백만 년 동안이나 지속되었다는 믿음이 허구임을 증거하고 있다.

B : 또 다른 예의 신선한 조직의 모습. 이러한 조직들이 수천만 년 되었다는 것은 믿기 어렵다.

C : 섬유 구조(fibrous structure)가 아직도 존재하고 있는 뼈의 부분. 이것은 이러한 구조가 결여되어 있는 대부분의 화석들과 비교된다. 그러나 이들 뼈들은 아직 이러한 구조가 남아 있음에도, 6천5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된다.

 

이 조직들에 대해 ”그것은 유연했고(flexible), 탄력적이어서, 잡아 늘렸을 때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아갔다”3 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 놀라운 발견은 헬리콥터로 옮겨진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의 다리뼈를 연구원들이 잘라 열었을 때 이루어졌다. 그 뼈는 아직도 대부분 텅 비어 있었고, 일상적인 화석과 같지 않게 광물로 채워져 있지 않았다. 슈바이처 박사는 아직도 남아있는 부드러운 조직들을 구별하기 위해 뼈의 기질(bony matrix)들을 용해하는 화학물질들을 사용했다.4

혈관(blood vessels)들은 유연하였고(flexible), 일부 혈관은 눌렀을 때 그 내용물들이 밖으로 흘러 나왔다고 그녀는 말했다. 게다가 ”세포처럼 보이는 미세구조들이 모든 곳에서 보존되어 있었다”고 하였다. 그녀는 또한 ”유연성과 투명함을 아직도 가지고 있는 이와 같은 정도의 보존은 이전 공룡들에서는 결코 볼 수 없었던 것이었다” 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런 종류의 발견은 이전에는 결코 발견되지 않았었다. 왜냐하면 그러한 조사는 이루어진 적이 없기 때문이다. 슈바이처 박사는 그녀의 이전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혈액 세포들에 대한 운 좋은 발견으로 아마도 가능성을 가지고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녀가 흥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알려졌기 때문에, 화석들은 보존 처리되기 전에 연부 조직들을 조사하기 위해서 그녀에게로 보내졌다). 사실 슈와이쳐는 다른 여러 공룡 종들에서 유사한 연부 조직들을 전에도 발견해 왔었다!   


(CREDIT: M. H. Schweitzer)

: 공룡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뼈에 있는 가지처럼 갈라진 탄력적 구조는 ‘혈관 구조(blood vessels)‘로서 확인되어졌다. 만약 이들 뼈가 6천5백만 년 되었다면, 혈관과 같은 부드러운 조직들은 거기에 있어서는 안 된다.

: 이들 현미경적 구조들은 일부 혈관을 눌렀을 때 밖으로 빠져 나올 수 있었다. 연구자들은 이것들은 세포들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슈바이처 박사는 똑같은 질문을 하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 이들 세포들이 6천5백만 년이나 지속될 수 있었을까?”  
 

이러한 가능성이 오랫동안 간과되었던 이유는 명백해 보인다. 그것은 수천만 년이라는 선입견적인 믿음 때문이었다. 수천만 년이라는 오래된 연대 패러다임(long-age paradigm, 압도적인 믿음 체계)은 연구자들에게 그 가능성을 바라보지 못하게 만들었다. 그러한 것들이 7천만 년 동안이나 보존될 수 있다는 것은(이 경우에서)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다.

 

그들은 이제 수긍할 것인가?

불행히도, 오래된 연대 패러다임은 너무도 압도적이어서 이러한 발견들로는 그것을 쉽게 뒤집지 못할 것이다. 과학철학자인 토마스 쿤(Thomas Kuhn)이 지적했던 것처럼5, 한 패러다임과 모순되는 발견이 있을 때 일어나는 일반적인 일은, 그 패러다임이 폐기되는 것이 아니라, 다시 2차적인 가정을 만들어 새로운 증거가 수용될 수 있도록 수정되는 것이다.

이 경우가 바로 그것이었다. 슈바이처가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에서 혈액세포인 것처럼 보였던 것을 처음으로 발견했을 때, 그녀는 다음과 같이 말했었다. ”그것은 정확하게 현대의 뼈를 보는 것과 같았다. 그러나 물론 나는 그것을 믿을 수 없었다. 나는 실험실 보조연구원에게 말하였다. 그 뼈는 6천5백만 년 전의 것이에요. 어떻게 그렇게 오랜 기간동안 혈액세포들이 남아 있을 수 있겠어요?”6. 그녀의 첫 번째 반응은 패러다임을 의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증거에 대해 의심하였다는 것에 주목하라. 이러한 반응은 어느 정도 이해될 수 있는 것이며, 과학이 실제로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만약 창조론자가 그러한 사실을 발표하였다면, 아마도 사이비 과학자로서 조롱당했을 것이다).

그래서 이 새로운 증거는 누군가 일어나서 임금님은 벌거벗었다고 외칠 수 있게 하거나, 아니면 대신에, 탄력성을 가지는 늘어나는(stretchy) 연부조직은 수천만 년이 지났다 할지라도 유지될 수 있으며, 이것은 가능한 현상(accepted phenomenon)으로서 확립될 것이다. (왜냐하면, 어떠한 일이 있어도 이 화석 시료는 7천만 년 전의 것이기 때문이다). 어떻게 그러한 일들이 일어날 것인지 주목해 보라.

슈바이쳐의 상관인 ‘공룡 잭’ 이라 불리는 잭 호너(Jack Horner, 영화 쥐라기 공원에서 샘 네일로 모델화 됨)는 이미, 보존되어 있는 공룡 화석들의 일부 뼈들을 자르고 열어서 그러한 잔존물들이 더 발견될 수 있는지를 조사하는 것을 박물관들은 고려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공룡들에 대해서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가능성에 흥분하고 있다. 그러나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는 전혀 의심하지 않고 있다. 휴우!

나는 독자들에게 한 걸음 뒤로 물러서서, 이 사실에 대해 확실히 심사숙고해주실 것을 요청한다. 이 발견은 공룡 화석들이 수천만 년 되지 않았다는 것을 너무도 강력하게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들은 기껏해야 수천년 전에 격변적인 상황 하에서 대부분 화석화되었던 것이다.7 

 

References

1. We have also reported on Identification of proteinaceous material in the bone of the dinosaur Iguanodon 'dated” to 120 million years old (Connect Tissue Res. 2003; 44 Suppl 1:41–6).
2. Also at North Carolina State University.
3. Scientists recover T. rex soft tissue: 70-million-year-old fossil yields preserved blood vessels, www.msnbc.msn.com/id/7285683/, 24 March 2005.
4. Blood vessels recovered from T. rex bone, 24 March 2005, NewScientist.com news service.
5. Kuhn, T.S., The Structure of Scientific Revolutions, 3rd edition, University of Chicago Press, 1996.
6. Science 261:160, July 9, 1994.
7. Some dinosaur fossils could have formed in post-Flood local catastrophes.

 

*참조 :

1. Scientists recover T. rex soft tissue : 70-million-year-old fossil yields preserved blood vessels
    http://www.msnbc.msn.com/id/7285683

2. 한국창조과학회/자료실/화석/공룡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6

3. 한국창조과학회/자료실/연대문제/젊은 우주와 지구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L04

 

* 7천만 년 전 공룡 세포조직 발견 (YTN 뉴스(동영상). 2005. 3. 2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2&aid=0000071693&

T-렉스 화석서 부드러운 조직 발견 (2005. 3. 25. 한겨레)

http://www.hani.co.kr/section-010000000/2005/03/010000000200503251147434.html

First dino 'blood' extracted from ancient bone (NewScientist, 2009. 4. 30)

http://www.newscientist.com/article/dn17060-first-dino-blood-extracted-from-ancient-bone.html?DCMP=OTC-rss&nsref=online-news#

T-rex bone blood not 70mil years old (동영상. 9:59)

http://www.youtube.com/watch?v=97jYngUaepA&NR=1

공룡의 뼈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연체 조직과 혈관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EwHA4km7vow

지구가 젊다면 신선한 공룡뼈도 존재하는가? 캔트 호빈드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An6Z04PAj5w

 

출처 : AiG, 25 March, 2005  25 March, 2005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005/0325Dino_tissue.asp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공룡 뼈들에서 연부조직을 찾아라! (Join the Dinosaur Soft-Tissue Treasure Hunt )
2.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3. 미라화 된 공룡이 몬태나에서 발견되었다 : 피부, 근육, 위 속의 먹이도 보존된 브라킬로포사우르스 (Mummified Dinosaur Found in Montana)
4. 공룡의 혈액 (Dinosaur Soft Tissues and Blood)
5. 놀라운 공룡 혈액에 관한 보고 (Sensational dinosaur blood report)
6. 공룡 뼈에서의 혈액세포 : 진짜인가 가짜인가? (Blood Cells in Dinosaur Bone : True or False?)
7.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8. 개구리의 골수는 정말로 1천만 년이나 되었는가? (Is This Frog Marrow Really 10 Million Years Old?)
9. 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2005년 3월) 이후의 소식 (The scrambling continues)
10. 쥐라기 공원은 언제 개장할 것인가? :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과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How Soon Will Jurassic Park Open?)
11. 젊은 세계에 대한 증거들 (Evidence for a Young World)
12. 오래된 지구 연대는 진화론의 심장이다 (1) (An Old Age for the Earth Is the Heart of Evolution)
13. 오래된 지구 연대는 진화론의 심장이다 (2) (An Old Age for the Earth Is the Heart of Evolution)
14.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15. 4억6천5백만 년 전(?) 소금에서 발견된 완전한 DNA (Intact DNA Found in 465 Million Year Old Salt)
16. 소금의 전설 (Salty saga) : 2억5천만 년 전(?) 소금에서 다시 살아난 박테리아
17. 2억5천만 살의 박테리아, 조금 많지 않은가? (Aren’t 250 million year old live bacteria a bit much?)
18. 화석화된 DNA (Fossilized DNA)
19. 신선한 공룡 뼈들이 발견되었다 (Fresh dinosaur bones found)
20. 유리된 DNA 염기들은 빠르게 파괴된다. (Isolated DNA Bases Are Destroyed Quickly)
21. 생물학과 지구의 나이 :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최근의 생물학적 발견들 (Biology and the Age of the Earth)
22. 일부만 석화된 나무 화석의 발견 (Fascinating Flinders Fossil Find)
23. 5천만 년 전(?) 딱정벌레 화석에 남겨져 있는 색깔 자국 (Fossil Beetle Leaves Color Imprint)
24.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25. 1억 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A “100 Million Year Old Bird” Is Still a Bird)
26. 공룡 미라 (The Dinosaur Mummy)
27. 미라화 된 공룡이 말하고 있는 것은? (Dino Age Is Only Skin Deep)
28.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29.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30.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31.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32. 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Evidence of dinosaurs at Angkor)
33.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34. 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Theropod and sauropod dinosaurs sighted in PNG?)
35.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36. 시조새 화석에서 보존된 조직이 발견되다. (Archaeopteryx Fossil Shows 'Striking' Tissue Preservation)
37. 원래 껍질을 가진 채로 발견된 바닷가재 화석 (Teen Finds Lobster Fossil with Original Shell)
38. 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How Long Can Cartilage Last?)
39. ‘놀랍도록 잘 보존된’ 새우가 3억5천만 년이나 됐다고? ('Remarkably Preserved' Shrimp Is 350 Million Years Old?)
40.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41.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Soft Tissue Fossil Treasure Trove Found in China)
42.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Original Soft Tissue Found in Mosasaur Fossil)
43.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44.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45. 1억2천만 년(?) 전 공자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의 유기물질은 진화론의 오랜 연대를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Fossil Pigment Paints Long Ages into a Corner)
46.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Green River Formation Fossil Has Original Soft Tissue)
47.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로 보이는 화석은 노아 방주의 비판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다. (T. Rex Toddler Answers Noah's Ark Questions)
48. 한 공룡 화석은 진화 이야기를 다시 쓰게 만들고 있었다. : 개만한 크기의 2억3천만 년 전(?) 공룡이 발견되었다. (Fossil Discovery Reshuffles Dino Evolution Again)
49. 사람이 공룡 멸종의 원인이었는가? (Did Humans Cause Dinosaur Extinctions?)
50. 공룡은 벼를 먹고 있었다. (Dinosaurs Ate Rice)
51.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52.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53.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웹사이트 소개.
54.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Still Soft after Half a Billion Years?)
55.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붕괴되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동물 단백질들 (Original Animal Protein in Fossils?)
56. 아직도 피가 남아있는 4600만 년 전의 모기 화석? (Bloody Mosquito Fossil Supports Recent Creation)
57. 배에 마른 피로 가득 찬 4600만 년 전(?) 모기 화석의 발견 :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은 아직도 남아있었다! (Mosquito Fossil Found With Intact Heme from Blood)
58. 1억5천만 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Fossil Feather Colors Paint Recent Creation Picture)
59. 수천만 년 전(?) 화석들에서 검출된 단백질을 ‘오염’으로 묵살해버리는 과학자들 (Scientists Broom Challenging Discoveries Beneath 'Contamination' Rug)
60. 먹을 수 있는 1억9천만 년 전의 공룡알? : 초기 쥐라기의 공룡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The Incredible, Edible '190 Million-Year-Old Egg')
61. 선명한 색깔의 3억4천만 년(?) 전의 바다나리(Crinoid) 화석. : 색을 나타내는 유기물질이 수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을까? (Evidence Doesn't Fade from Colorful Fossils)
62. 3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Intact Biomolecules Claimed to Be 350 Million Years Old)
63.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Earth Sciences)
64. DNA의 분해속도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너무 빨랐다. : 521년으로 주장되는 DNA의 반감기 (Bone DNA Decays Too Fast for Evolution)
65. 공룡 연부조직에 대한 추가 실험 결과 : 발견된 단백질은 공룡 원래의 것임을 재확인했다. (Dinosaur Soft Tissue Case Strengthened)
66. 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quid ink from Jurassic period identical to modern squid ink, study shows)
67. DNA의 존재 상한선이 제시됐다. : DNA의 반감기는 521년이라고 연구자들은 말한다. (Upper Limit Set on DNA Age)
68. 냉동 매머드로부터 100개 이상의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 (Over 100 Frozen Original Mammoth Proteins Found)
69. 4700만 년 전(?) 화석 나방은 아직도 그 색깔을 가지고 있었다. (Fossil Moth Still Shows Its Colors)
70.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Dinosaur Thighbone Found in Marine Rock)
71.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72.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73.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74.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Dino Soft Tissue Confirms Creationist Prediction)
75. 공룡 뼈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또 다시 발견되었다! :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와 지질시대가 붕괴되고 있다. (Carbon-14 Found in Dinosaur Bone)
76. <리뷰>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Oldest Dinosaur Blood Reported)
77. 어떠한 의심도 제거되었다 : 그것은 공룡의 단백질이다! (No Doubts Left: It’s Dinosaur Protein)
78. 화석 타이머들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색소, 키틴, 단백질 등이 가리키는 것은? (Six Fossil Timers Stun Secular Scientists)
79. 화석들은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2016년 톱 뉴스) (Top 2016 News: Fossil Discoveries)
80.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More Original Protein Found in Older Bird Fossil)
81. 공룡 화석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는 원래 단백질. (More Original Dinosaur Protein Found)
82. 공룡 피부에 아직도 남아있는 비늘, 색깔, 단백질 (Scales, Colors, Proteins in Dinosaur Skin)
83.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Proteins in '2-Billion-Year-Old' Rock)
84.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Precambrian Protein Identified)
85. 2억4700만 년 전 파충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Organic Residue Is 247 Million Years Old?)
86. 트라이아스기 파충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Original Material Found in Triassic Reptile Fossils)
87. 섬세한 실크 화석은 창조를 가리킨다. : 3억 년(?) 전 곤충의 원래 유기물질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Delicate Silk Fossils Point to Creation)
88.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Impossible Fossil Soft Tissue Stuns Evolutionists)
89. 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Breaking! Dino Blood Is Real)
90. 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Mary Schweitzer is Back, Confirming Soft Tissue)
91. 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Ancient Tissue Revolutionizing Historical Science)
92. 멜라노좀이 1억5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 공룡 깃털에서 발견된 원래의 색소 (Original Pigment Found in “Dinosaur Feathers”)
93.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Can Iron Preserve Fossil Proteins for Eons?)
94. 5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고대인의 돌 도구에 동물 지방과 식물 잔존물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Stone Tools Still Have Animal Residue)
 
 
화석 생물에서도 주장되고 있는 수렴진화 : 고대 물고기, 쥐라기의...
하등하다고 주장되는 생물들이 어떻게 첨단 물리학을 알고 있는가? ...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
“화학적 진화”의 관점에서 본 ...
우리는 우주의 어디에 위치하는가...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