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너의 승리로 인하여 개가를 부르며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 기를 세우리니 여호와께서 네 모든 기도를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시 20:5]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살아있는 화석 HOME > 자료실 > 살아있는 화석
살아있는 공룡의 발견에 비교되는
쥐라기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의 발견
(Sensational Australian tree … like 'finding a live dinosaur')

   누군가가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 화석 모습과 실질적으로 변하지 않은 모습으로 살아있는 생물체)을 발견할 때에, 그러한 사실은 생물체들은 진화하지 않았거나, 또는 광대한 연대가 허구이거나, 아니면 양쪽 다임을 보여줌으로서 창조 모델(creation model)을 지지하는 것이다.

그러나 살아있는 공룡(living dinosaur)이 발견된다면, 그것은 훨씬 큰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그것은 살아있는 화석(Joachim Scheven 박사는 수백 개의 살아있는 화석 자료들을 가지고 있다. Living Fossils을 보라)이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진화론자들을 매우 당황스럽게 만들 것이다. 왜냐하면, 공룡은 6,500만년 이후 지층에서는 결코 발견된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사람이 출현하기 수천만년 전에 마지막 공룡이 죽었다고 확신하여 선포하고 있다.

시드니의 왕립 식물원(Royal Botanic Gardens) 관리자인 캐릭 챔버(Carrick Chambers) 교수는 호주 블루 마운틴(Blue Mountains, 시드니 서쪽 200km, 울레미 국립공원 내)에서 살아있는 공룡과 같은 놀라운 나무를 발견하였다고 말하였다.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라는 별칭을 가진 이 나무는 소위 쥐라기(Jurassic age)라는 약 1억5천만년 전의 화석으로 분류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그 이후 시대의 암석에서는 발견되지 않았었다.    

비가 많이 오는 지역의 상당히 접근하기 어려운 협곡에서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는 단지 39 그루만이 발견되었는데, 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적은 개체 수를 가지는 품종일 것이다. 이들은 높이가 35m(115피트) 보다도 더 크다. 이 특별한 나무는 조밀하고, 부드럽고 연한, 양치류(fern)같은, 연녹색의 잎을 가지고 있다. 구별되는 초코렛색의 나무껍질(bark)은 마치 코코넛 야자로 덮여진 것처럼 혹이 많아 우둘투둘(knobbly)하다. 그것은 구과(방울열매, cones)를 맺으나, 다른 알려진 구과식물과 같지 않다.1  

이 발견은 살아있는 실러캔스 물고기를 발견한 것과 같이 진화론 진영에서는 대경실색할만한 사건이었다. 그러나 창조 모델과는 일치한다. 쥐라기의 화석들은 오늘날까지 살아있는 생물들이거나, 멸종해버린 것들이다. 그곳에 어떠한 중요한 진화론적 변화는 없었다. 격변적인 화석화 과정이 수천만년 전이 아니라 수천년 전에 일어났던 것이라면, 멸종되었다고 생각했던 생물체가 아직도 살아 있어서 발견되는 것은 그리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   

울레미 화석 위로 쌓여진 암석 지층들은 광대한 기간을 나타내지 않기 때문에, 쥐라기의 생물체가 그 위의 퇴적층에 전혀 화석을 남기지 않다가 살아있는 채로 발견되어지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불행하게도, 일부 신문들은 울레미 소나무를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이기 보다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로서 오도하고 있다. 그들은 진화에 반대되는 경우에도 어느 정도 진화를 지지하는 듯한 인상을 주고 있는 것이다.2

당국은 이 공룡 나무를 조직 배양(tissue culture)하여 증식시키려 하고 있다. 자신의 정원에 공룡 시대로부터 내려오는 어떤 것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신비적인 느낌을 주어 많은 판매량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일이 일어난다면, 창조론자들은 이 나무들은 과거에 대해서가 아니라 현재에 대해 훨씬 더 많은 것을 사람들에게 상기시키고 있으며, 이들 나무들의 존재는 ‘공룡 시대(dinosaur age)’ 라는 것이 의심스러운 개념이라는 것을 알려줄 필요가 있다.

 

Sources:

New Scientist, December 24-31, 1994 (p. 5).
The Sydney Morning Herald, December 14, 1994 (pp.1, 8).
The Courier-Mail (Brisbane), December 15, 1994 (p. 3).
The Advertiser (Adelaide), December 15, 1994 (p. 30).

 

Footnotes

1. The tree appears to resemble very closely fossils of the Araucariodies genus (not known in post-Jurassic rocks) of the family Araucariaceae (which includes the hoop pine, bunya pine, Norfolk Island pine, Chilean monkey puzzle, and the New Zealand kauri).

2. The New Scientist report states that botanists ‘have no idea where the bizarre-looking tree fits into the evolution of pine trees’. One palaeobotanist disputes that it is a living fossil, saying it is ‘unique’. We have seen from pictures that the leaves are virtually identical to the ‘Jurassic’ fossil type, but forthcoming comparisons with the fossil cones will be of interest.

 

 

*참조 :

1. 철창 뒤의 ‘공룡 나무’ : 쥐라기의 울레미 소나무가 살아있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505

2. 또 다른 살아있는 화석나무 : 1억5천만년~2억년전의 나무가 살아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7

3. 화석기록에서 수천만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10

4. 살아있는 화석 : 소철류 ; 2억5천만년 동안 동일하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210

5. 은행나무 : 2억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나무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257

6. 가장 초기의 현대적 나무는 3억6천만-3억4천5백만년 전에 살았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5

7. 현대의 모습과 꼭 닮은 (9천만년 전) 화석 수련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23

8. 모감주나무 화석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47

9. 살아있는 화석 : 단풍나무, 바다나리, 조개 화석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91

10. 진화를 거부하는 식물계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25

11. 식물들은 진화했는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21

12. 화석과 암석들 : 순환논법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51

13. 순환논리에 일부 근거한 중생대말 공룡들의 멸종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473

14. 화석 판단의 돌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508

 

출처 : Creation 17(2):13, March 1995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7/i2/tree.asp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얼룩 차이 : 매혹적인 살아있는 화석 : 300만 년의 시간차가 나는 두 조개는 동일했다. (Spot The Difference : Fascinating Living Fossils)
2. 최고로 정교한 3억 년 전(?) 바퀴벌레 화석이 발견되었다 (Fossil Cockroach Found in Exquisite Detail)
3. 화석 벌레 : 5억 년(?) 전에 멸종된 Markuelia hunanensis의 배아 : 캄브리아기 폭발의 수수께끼를 푸는데 도움이 되는가? (Fossil Worm : Does It Help Solve Cambrian Explosion Puzzle?)
4. 현대적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벌새와 절지동물 : 3천만 년(?) 전 화석벌새와 5억5백만 년(?) 전 탈피 도중의 절지동물 (Fossil Hummingbird, Arthropod Look Modern)
5.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Biggest Fish and Oldest Shark Found Fossilized)
6. 현대의 모습과 꼭 닮은 (9천만 년 전) 화석 수련 : 살아있는 화석 수련 (Fossil Water Lily (Nymphaeaceae) Matches Morden)
7. 진화를 거부하는 식물계 : 살아있는 화석 나뭇잎들 (Kingdom of the plants: defying evolution)
8. 살아있는 화석 패충류는 과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 4억2500만 년(?) 전 지층에서 오늘날과 똑같은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New Record-Setting Living Fossil Flabbergasts Scientists)
9. 살아있는 화석 : 고둥, 말벌 (Living fossils : Busycon contrarium and Polistes wasp)
10. 모감주나무 : 살아있는 화석 (Golden oldie)
11. 살아있는 화석 : 작은 새우 트리옵스(Triops) : 2억5천만 년(?) 동안 변화가 없었다 (Ghostly shrimp challenges evolution!)
12. 살아있는 화석 : 단풍나무, 바다나리, 조개 화석 (Living fossils : maple, crinoid, Pleurotomaria shell)
13. 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The Living Fossils : Coelacanths)
14. 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Fossils : Missing, Missing, Missing)
15. 살아있는 화석 : 부채벌레목 곤충들 3,500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s : Strepsiptera)
16. 살아있는 화석 : 아나스피데스 3억5천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 : Anaspides)
17. 벌레들은 5억2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Worms Didn't Evolve for 520 Million Years)
18. 살아있는 화석 : 소철류 ;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하다 (Cycads : Living Fossils)
19. 살아있는 화석 : 네오필리나 : 3590m 심해에서 올라온 4억 년(?) 전 생물 (Neopilina : A Living Fossil)
20. 밤에 더 능력을 발휘하는 '투구게'
21. 투구게는 이티를 만나는가? : 5억 년 동안 동일한 투구게의 면역계는 원시적인가? (Horseshoe crab meets ET?)
22. 놀라운 곡예비행 - 잠자리 : 이들은 수억 년(?) 전부터 동일하다 (Astonishing acrobatics - dragonflies)
23. 살아있는 화석 : 새우 (Living fossils : shrimp)
24. 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투아타라)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More ancient than the dinosaurs, The Tuatara)
25.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sturgeon) (Seven-foot living 'dinosaur' lurks in Oregon)
26. 살아있는 공룡의 발견에 비교되는 쥐라기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의 발견 (Sensational Australian tree … like 'finding a live dinosaur')
27. 공룡, 풀, 그리고 다윈니즘 : 사사프리스, 오크, 목련, 야자수, 버드나무, 풀 등도 살아있는 화석? (Dinosaurs, Grasses, and Darwinism)
28. 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Lazarus, Come Forth :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29.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Turtles : These uniquely designed creatures continue to defy evolutionary explanation)
30. 변화의 정지 : 생물들은 과거의 모습과 변함이 없다. (Stasis - Yesterday Once More)
31. 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Wollemia nobilis : A Living Fossil and Evolutionary Enigma)
32. 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Fossil Lamprey Changed Little in 360 Million Years)
33. 진화의 정지 : 이중화법과 선전 (Evolutionary Stasis : Double–Speak and Propaganda)
34.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35. 진화론자들을 기절시킨 오리너구리 화석 : 1억1천2백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 단공류의 출현 (Early Platypus Stuns Evolutionists)
36. 현화식물들이 다윈의 면전에서 빅뱅을 일으키다. : 5개의 주요 그룹들이 5백만 년 이내에 갑자기 출현했다(?) (Flowering Plants Do Big Bang in Darwin's Face)
37. 딱정벌레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다. : 2억5천만 년(?) 전으로 올라간 딱정벌레들의 출현 연대 (Beetles and Dinos Living Together)
38. 20억 년 동안 진화가 없었던 이유를 설명하기 (Explaining Two Billion Years Without Evolution)
39. 지구의 가장 초기 동물생태계는 복잡했고 성 번식을 하였다. (Rethinking Early Evolution : Earth’s Earliest Animal Ecosystem Was Complex And Included Sexual Reproduction)
40. 투구게는 스스로 발명되었는가? : 최근에 발견된 4억5천만 년(?) 전 투구게 화석이 의미하고 있는 것은? (Horseshoe crabs invented themselves?)
41. 3억8천만 년 전(?) 원시 물고기 판피류는 새끼를 낳고 있었다. 또한 식물에서 리그닌은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Evolution Out of Sync)
42. 생각보다 ‘더 오래된’ 현대적 모습의 칠성장어 : 3억6천만 년(?) 전의 칠성장어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Modern-looking lampreys ‘older’ than thought)
43.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Fully Gecko 40 Million Years Earlier?) 
44. 호박 속에서 발견된 1억4천만 년(?) 전의 거미줄 (Scientist Says He Found the Oldest Spider Web)
45. 호박 속에서 바다 조류들이 발견되었다. : 나무 수액 안에 어떻게 바다 생물들이 갇히게 되었는가? (How Did Marine Organisms End Up in Tree Sap?)
46. 문어 화석의 미스터리 :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의 9500만 년 전(?) 문어 화석 (The 'Mystery' of Octopus Fossils)
47.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45-Million-Year-Old Brewer's Yeast Still Works)
48. 고대 호박의 발견은 지질학적 시간 틀과 모순된다. : 3억2천만 년 전(?) 석탄기에 현화식물 기원의 호박의 발견 (Ancient Amber Discovery Contradicts Geologic Timescale)
49. 5,800만 년(?) 동안 동일한 식물 화석들의 발견. (New Fossil Cache Shows Plants Haven't Changed)
50. 열대 다우림 식물들은 5800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 콩과 식물, 야자나무, 아보카도, 바나나도 이제 살아있는 화석? (No Evolution in 58 Million Years)
51. 3억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실잠자리의 새로운 개체군의 발견. (New Population Found of Damselfly 'Living Fossil')
52. 놀랍도록 잘 보존된 1억6천5백만 년(?) 전의 거미 화석 (Stunningly Preserved 165-Million-Year-Old Spider Fossil Found)
53. 화석으로 발견된 말미잘의 이동 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Fossil Anemone Tracks Don't Fit Evolution)
54. ‘놀랍도록 잘 보존된’ 새우가 3억5천만 년이나 됐다고? ('Remarkably Preserved' Shrimp Is 350 Million Years Old?)
55. ‘살아있는 화석’ 속새는 창조를 증거한다. : 1억5천만 년(?) 전의 속새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Living Fossil' Horsetails Confirm Creation)
56.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57. 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던 아노말로카리스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었다. (Out of Place Marine Fossil Disrupts Evolutionary Index)
58. 고대의 화석 생물체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 살아있는 화석, 진드기와 뱀장어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59. 잠자리는 공룡보다 일찍 출현했는가? (Did Dragonflies Really Predate Dinosaurs?)
60.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61. 화석기록에서 갑자기 등장하는 비행 곤충 : 3억년(?) 전 석탄기 지층에서 발견된 하루살이 화석 (Insect Fossil Flies in the Face of Gradual Evolution)
62. 4억5천만 년 동안 진화되지 않은 투구게가 진화의 증거? (Turning an Unevolved Horseshoe Crab Into a Darwin Showpiece)
63. 1억 년(?) 전에 수분을 하던 곤충의 발견 (First Ever Record of Insect Pollination from 100 Million-Years Ago)
64. 5억(?) 년을 살아온 앵무조개가 사람 때문에 멸종 위기? (Man Blamed for Living Fossil Extinction Threat)
65.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Lobe-Finned Fish Supplies Surprises)
66.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67.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Why Do Creatures in Ancient Amber Look So Modern?)
68. 캄브리아기의 엽족동물이 석탄기에서 발견되었다. : 2억 년(?) 동안 변하지 않은 부드러운 몸체의 동물 (Cambrian Soft Animal Survived Unchanged 200 Million Years)
69.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70. 극피동물과 새예동물에서 진화는 없었다. : 불가사리, 성게, 해삼, 새예동물...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Fossils Appear Abruptly)
71. 살아있는 화석 : 삽코가오리 (Living Fossils: the Shovelnose Ray)
72. 캄브리아기 폭발에 추가된 또 하나의 생물 문 : 쥐라기의 내항동물이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다. (Another Phylum Found in Cambrian Explosion)
73.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Ancient Fossil looks like Today's Acorn Worms)
74. 1억6천5백만 년(?) 전 쥐라기에서 발견된 포유류. : 진화론의 수수께끼인가, 증거인가? (Jurassic Mammal: Puzzle or Prize for Darwin?)
75. 검투사: 멸종됐다는 4천5백만 년 전 곤충이 살아서 발견되었다! 그리고 호박 화석의 미스터리. (Gladiator : an ‘extinct’ insect is found alive and the amber mystery)
76.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77. 화석 식물의 염색체에 진화는 없었다. : 1억8천만 년(?) 전의 양치식물 고비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Fossil Plant Chromosomes Look Modern)
78.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79. 4천4백만 년(?) 전의 이에 진화는 없었다. (A lousy story)
80. 한 절지동물에 대한 진화론적 유령 이야기. : 3억6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해로새우 (Ghost Lineage Spawns Evolution Ghost Story)
81. 5억5천만 년(?) 동안 진화가 없었다. : 에디아카라 지층의 살아있는 화석? (550 Million Years of Non-Evolution?)
82. 주름상어는... 여전히 상어였다. : 8천만 년 동안 변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 (The frilled shark . . . is still a shark)
83. 1억6700만 년(?) 전의 뱀은 여전히 뱀이었다. (New Snake Fossils Don’t Help Evolutionary Theory)
84.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85. 동전의 앞면은 진화론의 승리, 뒷면은 창조론의 패배? : 20억 년 이상 동일한 황세균의 발견. (Heads, Evolution Wins—Tails, Creation Loses?)
86. 공룡 나방 : 진화론의 수수께끼.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이 호주에서 발견됐다. (Dinosaur Moth: An Evolutionary Enigma)
87. 2억 년(?) 전 도롱뇽에 진화는 없었다. (No Salamander Evolution Evidence, Past or Present)
88. 살아있는 화석인 앵무조개와 바다거북은 최근 창조를 가리킨다. ('Living Fossils' Point to Recent Creation)
89. 캄브리아기 화석 새우의 뇌는 현대적으로 보였다. (Fossil Shrimp Brains Look Modern)
90. 호주 심해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화석들 : 앵무조개, 해백합, 덴드로그래마... (Living Fossils Found off Australia's Coast)
91. 도마뱀,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개미, 흰개미 등 1억 년(?) 전 호박 속의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O Beautiful for Amber Waves of Fossils)
92. 1억 년 전(?) 호박 속 도마뱀들에 진화는 없었다. :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전갈,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우단벌레... 등도 살아있는 화석 (Amber-Encased Lizards Showcase Recent Creation)
93. 설치류의 진화는 화석기록에 없다. (The Rodent Record)
94. 1억 년 전(?) 호박 속의 새 날개가 의미하는 것은? : 미얀마 호박이 제기하는 연대 문제와 살아있는 화석 문제 (Stunning Amber Bird Wings)
95.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96. 왕털갯지렁이, 4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 (Extremely Ugly Seaworm Shows Extreme Non-Evolution)
97. 살아있는 화석인 1억6천만 년 전(?) 오징어의 발견 (The Fascinating Squid)
98. 공룡 시대의 녹조류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Dinosaur Algae Alive and Well Today)
99. 3억 년 전의 현대적인 딱정벌레의 발견으로 진화론자들은 당황하고 있었다. (A 300 Million-Year-Old Fully Modern Beetle Causes Astonishment)
100. 진화가 없는 화석들도 진화를 지지하는가? : 사경룡, 거북, 해파리, 진드기에 진화는 없었다. (Unusual Fossils Twisted to Support Darwinism)
 
 
유신진화론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없는 이유 (Why Theistic Evolut...
초파리에 들어있는 놀라운 설계 : 초파리는 천문항법을 사용하여 장...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