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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홍수(27) - 지질학적 증거 4 : 화석의 형성
 이재만
한국창조과학회 미주지부
창조과학선교회 회장

땅 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육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창 7:21)

물고기가 호수나 바다에서 죽으면 바로 떠오르고 박테리아에 의해 부패되어 곧 형체를 잃어버리게 된다. 그러나 화석에 나타난 물고기의 모양을 보면 하나같이 그 원래 모양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등뼈, 아가미, 지느러미뿐 아니라 비늘까지도 그대로 보여준다. 이는 물고기가 정상적인 죽음을 당한 것이 아님을 내포하는 것이다. 즉 다량의 진흙이 순식간에 물고기를 덮지 않으면 오늘날 우리가 보고 있는 물고기 화석이 만들어지기 어렵다. 화석은 생물체가 죽은 후에 시간이 지나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화석을 만들만한 사건에 의해 죽은 것이다. 그리고 그 사건이래로 지금까지 돌 속에 갇혀 남아있게 된 것이다.

화석 가운데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조개와 같은 무척추동물 화석이다. 조개도 물고기와 마찬가지로 죽은 후에는 모래와 물에 의해 마모되어 그 무늬를 상실하게 된다. 그러나 조개화석을 보면 그 무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또한 특이한 것은 조개들은 자신이 죽게 될 때 입을 벌리고 죽는 것이 보통인데, 대부분의 조개화석들은 그 입을 다문 채로 발견되는 것도 흥미로운 특징이다. 이러한 화석모습들도 물고기 화석과 마찬가지로 비정상적인 사건을 경험하였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즉 조개가 죽은 다음에 화석이 된 것이 아니라, 조개화석을 만들만한 어떤 사건 때문에 조개가 죽은 것이다.

조개화석의 양이 얼마나 많을까? 어떤 이들은 수백억이 넘을 것이라고 표현했다. 집을 지을 때 가장 많이 사용되는 재료가 시멘트인데 그 시멘트는 모두 석회암에서 나온 것이다. 석회암은 거의가 다 무척추동물의 화석군으로 구성되어있다. 그렇다면 이들의 양이 얼마나 엄청난지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가 보아왔던 어떠한 격변적 사건으로도 이런 식의 화석을 만드는 것을 관찰한 적이 없다. 물고기 화석도 마찬가지이다. 물고기는 그들이 매몰될만한 사건을 경험했음에 틀림없는데,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물고기화석은 오늘날의 자연과정으로는 결코 설명될 수 없는 것들이다.

그 밖의 다른 화석들도 마찬가지이다.  게, 새, 가재, 곤충, 공룡, 박쥐 등의 화석들도 천재지변을 격은 모습을 보여준다. 이들 화석들은 자신들이 형성되는 과정에서 시간의 개입을 말하지 않는다. 오직 자신이 겪었던 사건만을 보여준다. 그것도 작은 사건이 아닌 대격변을 이야기 한다. 또한 이들 화석들은 발견되지 않는 지역이 없을 정도로 지구의 곳곳에서 발견된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 이들 화석의 모습들은 오늘날의 자연과정으로는 형성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노아홍수는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천하의 높은 산이 다 잠긴 사건이다. 이러한 사건은 지금 보여주고 있는 화석을 형성하기에 완벽한 조건이다. 또한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화석들은 이러한 사건이 아니면 설명될 수 없는 것들이다. 노아홍수는 화석이 형성되는데 필요한 조건일 뿐 아니라 충분한 조건이다.  ”땅 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육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창 7:21).  그 사건 가운데 기록된 이 구절을 통해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그려볼 수 있는 것이다.


 


관련 자료 링크:

1. 살아있는 화석, 바다거북 (Sea Turtles : One of Today's “Living Fossils”)
2.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Turtles : These uniquely designed creatures continue to defy evolutionary explanation)
3. 바다거북은 자기장을 이용하여 항해한다. (Turtles Hurtle Through the Sea Magnetically)
4. 화석 거북이는 진화론자들을 당혹케 한다.
(Fossil turtles confound evolutionists)
5. 화석들은 빠른 매몰을 증거한다 (Rapid Burial) : 물고기, 잠자리, 다지층나무 화석
6. 커다란 몸체 화석들의 정교한 보존 (The Exquisite Preservation of Large Fossils)
7. 죽은 고래들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는? : 346 마리의 고래들이 80m 두께의 규조토 속에 육상동물들과 함께 파묻혀 있었다. (Dead Whales : telling tales?)
8. 수백 마리의 고래들이 규조토 속에 급격히 묻혀있었다 ( Hundreds of whales Buried Suddenly in Diatoms)
9. 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Billions of Nautiloids Found Buried Suddenly in Grand Canyon)
10. 대격변적 파괴로 형성된 호주의 곤충 화석 지층 (An Australian Fossil Insect Bed Resulting from Cataclysmic Destruction)
11. 옐로스톤의 석화림 : 격변의 증거 (update) (The Yellowstone petrified forests : Evidence of catastrophe)
12. 세인트 헬렌산의 7 가지 경이 ( 7 Wonders of Mount St. Helens)
13. 탈피 중인 절지동물이 순식간에 화석이 되었다. (Moulting arthropod fossilized in a flash!)
14. 수백 마리의 해파리 화석들 : 격변적으로 파묻힌 해파리들이 증거하는 대홍수 (Hundreds of jellyfish fossils!)
15. 위스콘신에서 해파리는 어떻게 화석이 되었을까? (How Did Jellyfish Fossilize in Wisconsin?)
16. 접혀진 양치류 (Folded ferns) : 이것은 격변적인 매몰을 증거한다.
17. 빠르게 소멸되는 모습이 남아있다 (Rapidly Perishing Detail Preserved) : 급격한 화석 형성의 증거들
18. 다지층 화석들 (Polystrate Fossils) : 다지층 나무들은 급격한 매몰을 증거하고 있다
19. 냉동된 먹이 (Frozen Feeding) : 급격하게 화석화된 물고기
20. 관절로 이어진 화석들 (Articulated Fossils) : 급격한 화석화의 증거
21. 빠른 화석화 작용 (Rapid Petrifaction) : 화석화된 돌 모자와 카우보이 장화
22. 가미카제 어룡? : 오래된 연대 개념에 치명타를 가하다 (Kamikaze ichthyosaur?)
23. 화석들의 방향성 (Fossil Orientation)
24. 가장 큰 공룡 집단 매장지가 스위스에서 발견되었다. (Largest Dinosaur Mass Grave in Switzerland Found)
25. 순간적인 모습들의 빠른 형성 : 물결자국, 새 발자국들 (Rapid Formation of Ephemeral Markings)
26. 거대한 공룡이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되었다. (Mega-Dinosaur Found in Argentina)
27. 싸우는 두 공룡들? : 사구의 무너짐, 모래 폭풍, 아니면 홍수? (Two Fighting Dinosaurs? : Buried in sand!)
28. 공룡들의 사투(싸움), 또는 공동 운명? (Dinosaur Fight or Common Fate)
29. 몽골 고비사막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공룡들 (Record Dino Trove in Mongolia)
30.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Sea Monster Found Under Davy Yone's Locker)
31. 육상 공룡들이 물고기와 묻혀 있었다 (Land Dinosaurs Buried with Fish)
32. 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In the footsteps of giants)
33. 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Dinosaur National Monument : Jurassic Park or Jurassic Jumble?)
34. 쌓여진 숲들 1 (Stacked Forests) : 여러 높이에 서있는 채로 묻혀진 숲들에 대한 새로운 해석
35. 쌓여진 숲들 2 (Stacked Forests) : 여러 높이에 서있는 채로 묻혀진 숲들에 대한 새로운 해석
37. <리뷰> 부러 잊으려는 벌레 : 석탄 속의 작은 바다벌레(Spirorbis)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Willingly ignorant about worms? : A tiny seaworm gives evidence for Noah’s Flood.)
38. 석탄 : 젊은 지구에 관한 증거 (Coal : Evidence for a Young Earth)
39. 갈래진 석탄층은 늪지 이론을 거부한다 (Forked seams sabotage swamp theory)
40. 늪지 이론 (swamp theory)의 침몰 : 동일과정적 석탄형성 이론은 부정되고 있다.
41. 석탄 지층과 노아의 홍수 (Coal Beds and Noah's Flood)
42. 젊은 지구에 비해 너무 많은 석탄? (Too Much Coal for a Young Earth?)
43. 화석화는 많은 시간을 요구하는가? (Does Fossilization Require Millions of Years?)
44. 일부만 석화된 나무 화석의 발견 (Fascinating Flinders Fossil Find)
45. 나무의 빠른 암석화 : 창조론자의 연구에 대한 예기치 않은 확증 Rapid Petrification of Wood : An Unexpected Confirmation of Creationist Research
46. 대홍수 재앙 : 호주에서 사경룡의 놀라운 보존 (Deluge disaster : amazing Australian plesiosaur preservation)
47. 타라웨라의 공포의 밤 : 석화(petrification)는 단기간에도 일어날 수 있다 (Tarawera’s night of terror)
48. 중요한 기준 암석이 생각보다 5배 더 빠르게 형성되었다. (Key Reference Rock Formed Five Times Faster Than Thought)
49. 빠른 물 흐름에서 퇴적된 진흙 : 이암 형성에 관한 동일과정설적 설명은 틀렸다. (As Waters Clear, Scientists Seek to End a Muddy Debate)
50. 년층 (Varves, 호상점토층)
51. 건열(수축균열)과 홍수 (Mudcracks and the Flood)
52. 의심되고 있는 지질학적 법칙들 : 인공수로 실험에서 빠르게 형성된 층리와 엽층들 - Guy Berthault의 웹사이트 탐방 (동영상 위주) (Paleohydraulic analysis : a new approach by Guy Berthault)
53. 퇴적층의 엽층에 관한 실험 (Experiments on Lamination of Sediments)
54. 흐르는 모래 (Shifting sands) :우리는 어떻게 지질학과 성경 사이의 모순을 다뤄야 하는가?
55. 다지층 화석들은 빠른 퇴적을 요구한다 (Polystrate Fossils Require Rapid Deposition)
56.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The World’s a Graveyard)
57. 버제스 셰일의 화석 동물들은 빠르게 묻혔다. (Petrified Animals Died Quickly)
58. 옐로스톤의 석화된 숲 (Petrified Forests in Yellowstone)
59. 착륙하던 익룡의 발자국들은 대홍수의 흔적을 보여준다. (Pterosaur Tracks Show Traces of the Great Flood)
60.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Dinosaur Fossil 'Wasn't Supposed to Be There')
61. 여러 퇴적 지층들을 관통하며 발견되는 다지층 화석들 (Fossils Found Through Layers of Sediment)
62. 칠레 사막에 미스터리하게 묻혀있는 80마리의 고래들. : 바다 화석무덤은 노아 홍수의 증거이다. (80 whales buried mysteriously in Chilean desert. Marine graveyard is evidence for Noah’s Flood)
63. 칠레 사막에서 발견된 80여 마리의 고래 화석. (Whales in the Des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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