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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에서 함께 발견된 사람과 공룡의 발자국
(Human and dinosaur footprints in Turkmenistan?)
Sergei Golovin

   트루크메니안 고원(Turkmenian plateau)에서 수천의 공룡발자국들과 함께 사람발자국들이 발견되었다고 한 러시아 신문이 보도했다.

저널리스트인 알렉산더 부스체프(Alexander Bushev)는 투르크메니스탄의 코드가필(Khodga-Pil) 마을 근처의 고원을 여행하다가 공룡과 사람의 화석화된 발자국들이 함께 나있는 것을 보았음을 1995년 1월 31일자 Komsomolskaya Pravda(이전의 소련에서 가장 인기있던 신문 중의 하나) 지에 보도하였다. 진화론에 따르면, 최초의 사람이 지구상에 나타나기 수천만 년 전에 공룡들은 멸종되었다.

부스체프는 폭 0.5 km의 암석 표면의 매 미터마다 고대 해안을 따라 거닐었을 거대한 공룡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세 발가락의 공룡발자국들이 나 있다고 말했다. 트루크메니안 고원은 3천개 이상의 공룡발자국들을 가지고 있다.

트루크메니스탄의 과학자 아만니야조프(Kurban Amanniyazov)에 의하면, 이 쥐라기의 고원은 적어도 2억 년 전의 지층으로 간주되고 있다고 부스체프는 말했다.

”그러나 매우 신비스러운 사실은 공룡들의 발자국 사이에 맨발의 사람발자국이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사람은 공룡들이 멸종한 후 수천만 년 뒤에 출현한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해안을 따라 걷고 있던 한 외계인의 것인지도 모른다고 부스체프는 제안하고 있다.

쿠히탕타우(Kughitang-Tau) 고원에서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이 같이 발견되었다는 이러한 보도는 처음이 아니다. 그러한 뉴스는 지난 1983년 Moscow News (No. 24, p. 10)의 영문 판에서도 보도되었다. 그때는 공산당으로부터 모든 보도 내용이 엄격히 통제되던 시기에 보도된 것이었다. 그래서 그와 같은 종류의 보도는 주 과학국 대변인의 공식적인 논평이 있어야 보도될 수 있는 것이었다.         

그 당시에 주어졌던 논평은 다음과 같았다 :

”극히 오래 전에 사라진 우리의 조상들이 공룡들과 같이 지냈는지 누가 알겠는가? 미래의 언젠가는 확실한 대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현재까지, 이것에 대해서 말할 수 있는 충분한 근거들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사람발자국을 닮은 발자국이 암석에 새겨져 있었다. 그러나 그 발자국들이 누구의 것인지 과학적 정확성을 가지고 연대를 결정하는 데에 결국 실패했다.” 라고 발굴 책임자였던 아만니야조프 교수는 말했다.    
 
”만약 그 발자국들이 사람(humanoid)의 것임이 입증된다면, 그것은 인류의 역사에 대한 혁명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인류의 역사는 30배나 더 오래된, 적어도 1억5천만 년 전까지도 거슬러 올라갈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보도는 그때의 보도와 아무것도 바뀐 것이 없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진화 교리에 의해 세뇌된 사람들은, 그들의 교리와 맞지 않는, 그러나 존재하는 사실들을 조롱하며 거부하거나, 외계인의 것이라거나, 인류의 역사를 어떠한 증거도 없이 1억5천만 년까지 늘려 놓는다. 

진화론자에게 그러한 상상은 수천만 년이라는 시간 척도가 사실들과 맞지 않으며, 개정될 필요가 있다는 명백한 결론보다도 더 신뢰할만한 것으로 보이는가 보다.

Note: This article is a factual account of a genuine, sober report in the Russian newspaper. However, one needs to be cautious about accepting the prints described on the basis of just this report. None of our sources has been able to obtain any further information on the prints, nor any photograph to this date. It is presented for the information of readers, and to show how these particular evolutionists interpreted evidence which seemed to contradict the whole concept.


*Sergei Golovin is a graduate of Simferopol State University in the Ukraine. His specialties are laser optics and geophysics, and he has patented inventions in these fields. His research has been published in journals of the USSR Academy of Sciences, and in 1992 he founded the (creationist) Christian Scientific Center in the Ukraine.

 

*참조 : Human and dinosaur fossil footprints in the Upper Cretaceous of North America?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677/

Dinosaur footprints, fish traces and the Flood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651/

20th and 21st Century Dinosaurs. (20세기, 21세기에 공룡들)
http://s8int.com/dino1.html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사람의 기록, 미술, 역사에 등장하는 공룡)
http://s8int.com/dinolit1.html

Eyewitness Accounts - Do Dinosaurs Still Exist (공룡 목격담)
http://s8int.com/eyewit1.html

There Were Giants in Those Days (과거 지구상에 거인이 살았다는 증거들)
http://s8int.com/giants1.html

There Were Giants in Those Days - Mega Fauna (과거에 살았던 거대한 동물들)
http://s8int.com/mega1.html

Those Sophisticated Cave Men. (고대 인류는 매우 현명했다는 증거들)
http://s8int.com/sophis1.html

출처 : Creation 18(4):52, September 1996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8/i4/dinosaurs.asp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2. 튜바시에서 발견된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The Tuba City Dinosaur and Human Tracks)
3. 공룡 아크로칸토사우르스의 발자국을 가로지르며, 겹쳐서 나있는 사람(여자)의 발자국
4. 거인과 공룡이 함께? : 같이 나 있는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Giants and Dinosaurs Together?)
5. 투르크메니스탄에서 함께 발견된 사람과 공룡의 발자국 (Human and dinosaur footprints in Turkmenistan?)
6. 팔룩시 강에서 공룡과 사람발자국의 발굴 (Dinosaur and Human Track Excavation at the Paluxy River)
7. 버딕 발자국은 진짜다! (The Burdick Track is Genuine!) : 진화론자들의 궤변을 반박한다! [공룡발자국과 사람발자국의 공존에 대한 심도깊은 조사]
8. 공룡 화석 탐사 보고서 : 남해군 가인리에 공룡발자국과 함께 나있는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
9. 멕시코의 발자국 흔적들과 연대학적 혼란 (Mexican markings and chronological chaos)
10. 예멘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Dinosaurs Walked in Yemen)
11. 공룡발자국들이 발견되는 곳은? (Where Are Dinosaur Tracks Found?)
12. 확인된 가장 오래된 발자국들의 발견 (Oldest Identifiable Footprints Found)
13. 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Tales of Two Footprints)
14. <리뷰>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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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화석들이 천둥새의 전설에 영감을 불어넣었는가? (Did Fossils Inspire Thunderbird Legend?)
17. 벨 주교 무덤의 놋쇠 띠에 새겨져 있는 베헤못! : 15 세기의 공룡? (Bishop Bell’s brass behemoths!)
18. 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조각상 (The Dinosaur Figurines Of Acambaro, Mexico)
19. 2000년 11월, 멕시코 아캄바로의 줄스루드 박물관 탐방 :그곳에는 공룡 점토상들이 전시되어 있다
20. 아캄바로의 점토상들에 대한 12명의 목격자들 (12 Witnesses to the figurines of Acambaro : To The Authenticity Of The Julsrud Artifacts)
21. 아나사지 인디언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는가? : 암벽에 그려져 있는 브론토사우르스 (Did Anasazi Indians live with Dinosaurs?)
22. 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1870s - Civil War Pterodactyls)
23. <리뷰> 신생대 팔레오세에서 발견된 공룡들과 반응강화 증후군 (Paleocene dinosaurs and the reinforcement syndrome)
24.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2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25. 공룡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3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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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공룡 뼈들에서 연부조직을 찾아라! (Join the Dinosaur Soft-Tissue Treasure Hunt )
28. 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2005년 3월) 이후의 소식 (The scrambling continues)
29. 거대한 육식공룡(Mapusaurus)들이 함께 파묻혀 있었다. (Step Aside, T. Rex : Bigger Dino Found)
30.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Sea Monster Found Under Davy Yone's Locker)
31. 내츄럴 브릿지 국립 기념물의 공룡 암각화들 (Dinosaur Petroglyphs at Natural Bridges National Monument)
32. 미니 공룡들이 바다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Mini-Dinos Found in Marine Sediments)
33. 공룡에 대한 가공의 이야기들 : 과장 보도되고 있는 공룡들의 계통수 (Dinosaur fairy tales)
34. 생물학과 지구의 나이 :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최근의 생물학적 발견들 (Biology and the Age of the Earth)
35. 쥐라기 공원은 언제 개장할 것인가? :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과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How Soon Will Jurassic Park Open?)
36. 칙쇼루브 충돌은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일으키지 않았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의 멸종 이론이 멸종되다. (Chicxulub Impact Not a Global Catastrophe)
37. 코엘로피시스는 동족을 잡아먹는 공룡이 아니었다. (Farewell, Cannibal Dino)
38. 몽골 고비사막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공룡들 (Record Dino Trove in Mongolia)
39. 바다 괴물 화석이 북극 지방에서 발견되었다. (Sea Monster Fossils Found in Arctic)
40. 공룡들은 운석 충돌이 아니라, 벌레들에 의해서 죽었다? (Dinos Not Killed Off by Meteor, but by Worms)
41.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42.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43. 새로운 공룡 화석들의 발견 : 그것들이 의미하는 것은? (New Dinos Found ; What Do They Mean?)
44. 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Evidence of dinosaurs at Angkor)
45.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46.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쥐라기의 짐승을 보았는가? (Did Indians See Jurassic Beasts?)
47. 싸우는 두 공룡들? : 사구의 무너짐, 모래 폭풍, 아니면 홍수? (Two Fighting Dinosaurs? : Buried in sand!)
48.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49. 만일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면, 왜 사람 화석은 공룡과 함께 발견되지 않는가? (If humans and dinosaurs lived together, why don’t we find human fossils with dinosaur fossils?)
50.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51. 가장 큰 공룡 집단 매장지가 스위스에서 발견되었다. (Largest Dinosaur Mass Grave in Switzerland Found)
52. 거대한 공룡이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되었다. (Mega-Dinosaur Found in Argentina)
53. 여러 공룡들이 한 종으로 재분류되었다 (Multiple Dinosaurs Reclassified as One Species)
54.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55. 또 하나의 새로운 공룡 멸종 이론 : 공룡은 곤충들에 의해서 멸종되었다? (Yet Another Dinosaur Extinction Theory : Bugs) 
56. 정교한 피부를 가진 채로 발견된 공룡 화석 : 그러나 엉뚱하게 깃털을 가진 피부로 왜곡되고 있었다. (Dinosaur Fossil Shows Exquisite Skin Detail) 
57. 물속으로 침몰하고 있는 공룡 멸종 이론 (Dinosaur Demise Theory Is Soaking Wet)
58. 공룡들에 관한 진실은 무엇일까? (What about the Dinosaurs?)
59. 사상 최대의 해양 파충류 화석이 발견되었다. (Sea Reptile is Biggest on Record)
60. 미라화 된 공룡이 말하고 있는 것은? (Dino Age Is Only Skin Deep)
61. 공룡 전문가는 성경적 창조론자들보다 골수 진화론자들을 더 비판하고 있었다. (Dinosaur Expert Criticizes Uber-Darwinists More than Biblical Creationists)
62. 풀을 먹었던 공룡들 : 5천5백만 년 전에 출현했다는 풀이 공룡의 분변 속에? (Grass-eating dinos : A ‘time-travel’ problem for evolution)
63.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Massive graveyard of parrot-beaked dinosaurs in Mongolia)
64. <리뷰>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65. 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Theropod and sauropod dinosaurs sighted in PNG?)
66. 칼빈의 용들 (Calvin’s Dragons!)
67. 오리주둥이 공룡의 두개골에서 발견된 빈 공간 (The Call of the Hadrosaur)
68. 중국에서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조상 발견? (Ancestor of T. rex Found in China)
69. 용의 전설 속에 감춰진 진실 (Dragon Legends : Truths Behind the Tales)
70.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웹사이트 소개.
71. 공룡과 성경 (Dinosaurs and the Bible)
72. 타프롬 사원에 새겨져 있는 스테고사우루스 공룡 (Jungle-Covered Ruins May Hold Surprising Hints)
73. 아기 공룡 화석은 중국의 용 조각상을 닮았다. (Dinosaur Youngster Looks Like Dragon Figurines)
74. 칼라일 성당의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져 있는 공룡. : 슈노사우루스? 불카노돈? (Concealed under Carlisle Cathedral’s carpet: dinosaurs!)
75.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Dino Soft Tissue Confirms Creationist Prediction)
76.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77.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Oldest Dinosaur Blood Reported)
78. 쥬라기 월드가 실제라면? : 살아있는 공룡이 발견된다면, 진화론자들의 반응은 어떨까? (A Real Jurassic World?)
79. 15세기 선박의 뱃머리에 새겨져 있는 바다괴물 (Sea Serpent on Danish Ship Prow)
80. 욥기 41장의 리워야단은 어떤 동물일까? (Tracking Down Leviat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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