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 2:9]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HOME > 자료실 > 주제별
그들의 사원을 쳐들어가다!
: 공룡과 사람이 동시대를 살았었다고 믿는 것은 우스꽝스러운 일인가?
(We’ve invaded their “temple”!)
Ken Ham

President of AiG–USA

인본주의자들이 주목하는 가운데, 공룡들을 제자리로 돌려놓고 있는 중이다.

AiG(Answers in Genesis)에 관한 일반 언론들의 뉴스를 보면, 공룡이 사람과 함께 살았었다는 우리들의 믿음은 거의 매번 비웃음을 당하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AiG가 진화론의 허구를 드러내고 창세기의 진실된 역사를 선언하는 데에 있어서 공룡(dinosaurs)을 사용할 때, 이것을 절대적으로 싫어한다. AiG의 창조박물관(Creation Museum, 신시네티 서쪽에 건설 중)을 방문하는 거의 모든 세속적 기자들은 우리들이 공룡을 포함시키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 당황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그들은 자주 우리가 감히 그러한 주장을 하는 것에 대해 놀라움을 표현한다. 그리고 TV나 신문 기사가 나가게 되면,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었다는 믿음을 조롱하는 기사를 다시 보게 되는 것이다.

아이들이나 성인들이나 똑같이 공룡들에 매료되고 있다. 불행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룡들과 수천만 년의 연대, 그리고 진화론적 믿음 체계를 동일시하고 있다. 공룡들은 진화론 교육의 확실한 상징물(icon)이 되어버렸다. 공룡들은 세속적 인본주의 세대에 진화 교리를 가르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는 신성한 '신(gods)”들이 되어버린 것이다.

이러한 일은 교회(어느 면에서는)가 공룡을 이 세상에 양도했기 때문이다. 즉 창세기에 언급된 명맥한 문자 그대로의 역사를 포기하고, 수억 년이라는 오래된 연대와 진화론적 개념(빅뱅과 같은)들이 자녀들에게 가르쳐지는 것을 허락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인 것이다.   
 
자 이제, 우리는 공룡들을 제자리로 돌려놓고 있는 중임을 진화론적 세속적 인본주의자들에게 통고하고자 한다.  

예를 들어, 당신이 미래의 창조박물관에 들어설 때에, 당신은 공룡과 어린이가 함께 있는 그림을 보게 될 것이다. 당신은 박물관의 첫 번째 전시실에서(성서의 역사를 통과하여) 공룡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공룡들을 박물관 매점의 책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

인본주의자들에게 말하고자 한다. 우리는 당신들의 진화론 사원을 침범했다고, 그리고 당신들이 가장 신성하게 여기는 곳에 들어갔다고, 그리고 공룡들을 사로잡았다고, 그리고 그들을 진정한 역사의 올바른 위치로 되돌려 놓을 것이라고, 공룡들은 당신들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고 말이다.

그리고 공룡과 사람이 동시대를 살았다는 것을(성경은 명백히 함께 있었음을 말하고 있다)  믿는 것은 우스꽝스러운 일이 아니다. 오히려 함께 살지 않았다고 믿는 것이 더 우스꽝스럽고, 비논리적인 것이다. 호주의 한 야생 보호 구역에 있는 두 표지판의 사진들을 숙고해 보라.


'나는 누구일까요? 나의 진짜 이름은 Crocodylus porosus 입니다. 사람들은 나를 사납고 못생겼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오해입니다. 만약 당신이 나의 영역에서 배회한다면, 나는 당신을 공격할 것입니다. 나는 공룡들의 시기 이전부터 살아 온 생존자이고, 주변에 있어왔습니다. 나는 짠물에 사는 악어입니다”   


파충류인 악어. 악어의 몸체는 2억4천만년 이상 커다란 변화를 하지 않았다. 그들은 심지어 공룡보다도 더 오래되었다. 

이것에 대해 생각해 보자. 진화론적 시간 척도에 따르면, 악어는 공룡들의 시대 이후 계속 살아왔다.1 그리고 오늘날 사람은 악어와 함께 살고 있다. 그러면 왜 사람이 공룡과 동시대를 살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우스꽝스러운 일인가?

그러나 그것은 단지 악어 하나만이 아니다. 수많은 다른 예들이 있다. AiG의 웹 사이트에는, 호주에서 어떤 나무를 발견한 것에 대해 ‘살아있는 공룡’(Sensational Australian tree … like 'finding a live dinosaur을 보라)을 발견한 것과 같다고 말했던 지도적 진화론자의 말을 인용한 기사가 있다.

그 기사는 다음과 같다.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 라는 이름을 가지는 이 나무가 공룡나무(dinosaur tree)라는 별칭이 붙게 된 것은 소위 쥐라기라고 불리는 약 1억5천만 년 전의 화석 나무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이 나무는 쥐라기 이후의 지층 암석에서는 화석으로 발견되지 않았다.”  

사람과 울레미 소나무는 오늘날 함께 살고 있다. 그러나 진화론적 시간 척도에 의하면 울레미 소나무는 공룡들의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그것이 진화론자들이 그 나무를 ‘공룡 나무‘ 라고 부르는 이유이다.

울레미 소나무와 사람의 화석이 함께 발견되지는 않지만, 그들이 함께 살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왜냐하면 오늘날 둘 다 살아있기 때문이다.

또 다른 AiG의 웹 기사에서 David Catchpoole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최근의 New Scientist 지의 기사는 진화론자들에게는 하나의 수수께끼인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 에 대해 숙고하고 있다. 이들은 수억 수천만 년 전에 살았었다고 믿어지는 생물체들의 화석화된 모습과 동일한 모습으로 오늘날에 살아있는 생물체들을 말한다. 예를 들면 .......등과 악어(1억4천만 년) 같은 것들이다.”2

그러면,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가 최근에 공룡이 먼저 사라졌다고 생각하는 것이 왜 그리 우스꽝스럽다는 것인가? 2005년 3월에 공룡(티라노사우르스) 뼈에서 연부조직과 완전한 혈관이 발견되었다는 뉴스는(Still soft and stretchy을 보라) 이 사실과 일치하지 않는가?   

그리고 수많은 다른 흥미로운 증거들이 있다. 예컨대 용(dragon)에 대한 전설들, 욥기 40장에 기록된 베헤모쓰(Behemoth) 라는 동물에 대한 묘사, 공룡처럼 보이는 인디언들의 암벽화 등과 같은 것들이다.3

관측된 과학에서 어떠한 것도 성경적 역사에 근거한 명백한 결론과 모순되지 않는다.

ㆍ공룡들은 대략 6,000년 전에 사람과 함께 창조되었다.
ㆍ그들의 대표 종들은 노아의 방주에 있었다.
ㆍ대부분의 공룡 화석들은 홍수(대략 4,500여년 전)로 인해 만들어졌다.
ㆍ공룡들은 홍수 이후에 사람과 함께 살았다. 그러나 많은 다른 동식물들처럼, 그 시기 이후 멸종되어 갔다.

아니, 우리들이 창조 박물관에서 선언할 것처럼, 공룡과 사람이 동시대를 살았었다고 믿는 것은 우스꽝스러운 일이 아니다. 사실, 그것은 성경과 화석들에 근거한 가장 논리적인 믿음인 것이다!

매일 점점 더 많은 땅들이 회복되어 가고 있다. 그렇다. 우리들은 창조주 하나님에게 속한 것들을 하나씩 정복해 나갈 것이다.

 

References

1. Fossils shed light on sea turtle evolution, Animal Planet News, animal.discovery.com, Feb. 24, 2005.
2. Catchpoole, D., 'Living fossils enigma”, Creation 22(2):56, March 2000.
3. Swift, D., Messages on stone, Creation 19(2):20?23, March 1997.

 

*참조 :

1. 한국창조과학회/자료실/화석/살아있는 화석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2

2. 한국창조과학회/자료실/화석/공룡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6

3. 20th and 21st Century Dinosaurs. (20세기, 21세기에 공룡들)
http://s8int.com/dino1.html

4.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사람의 기록, 미술, 역사에 등장하는 공룡)
http://s8int.com/dinolit1.html

5. Eyewitness Accounts - Do Dinosaurs Still Exist (공룡의 목격담)
http://s8int.com/eyewit1.html
 

*CMI (동영상 포함) : http://creation.com/creation-magazine-live-episode-11

AiG : http://www.answersingenesis.org/get-answers#/topic/dinosaurs

s8int.com (The Ooparts Collection) : http://s8int.com/

CSR : http://www.nwcreation.net/dinosaurs.html

The Young Earth Creation Club: http://www.creationists.org/dinosaurs-humans-coexisted.html

 

출처 : AiG, May 2005  May 2005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us/newsletters/0505lead.asp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2.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3.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4.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5.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웹사이트 소개.
6. 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Theropod and sauropod dinosaurs sighted in PNG?)
7. 칼빈의 용들 (Calvin’s Dragons!)
8. 공룡들은 아직도 살아있는가? (Do Dinosaurs Still Exist?)
9.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멸종 이론은 틀렸다. : 일부 공룡들은 충돌 이후에도 살아있었다. (Some Dinosaurs Survived the Asteroid Impact)
10.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11. 콩고 공룡을 찾아서 : 살아있는 공룡 모켈레 므벰베 탐사기 (In Search of the Congo Dinosaur)
12. 모켈레 므벰베, 살아 있는 공룡! (Mokele-Mbembe, The Living Dinosaur!)
13. 유타주에 프테로사우르스와 거인의 암벽화 (The Pterosaur & Giant Human Pictographs in Utah)
14. 화석들이 천둥새의 전설에 영감을 불어넣었는가? (Did Fossils Inspire Thunderbird Legend?)
15. 벨 주교 무덤의 놋쇠 띠에 새겨져 있는 베헤못! : 15 세기의 공룡? (Bishop Bell’s brass behemoths!)
16. 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조각상 (The Dinosaur Figurines Of Acambaro, Mexico)
17. 2000년 11월, 멕시코 아캄바로의 줄스루드 박물관 탐방 :그곳에는 공룡 점토상들이 전시되어 있다
18. 아캄바로의 점토상들에 대한 12명의 목격자들 (12 Witnesses to the figurines of Acambaro : To The Authenticity Of The Julsrud Artifacts)
19. 아나사지 인디언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는가? : 암벽에 그려져 있는 브론토사우르스 (Did Anasazi Indians live with Dinosaurs?)
20. 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1870s - Civil War Pterodactyls)
21. 튜바시에서 발견된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The Tuba City Dinosaur and Human Tracks)
22. 공룡 아크로칸토사우르스의 발자국을 가로지르며, 겹쳐서 나있는 사람(여자)의 발자국
23. 거인과 공룡이 함께? : 같이 나 있는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Giants and Dinosaurs Together?)
24. 투르크메니스탄에서 함께 발견된 사람과 공룡의 발자국 (Human and dinosaur footprints in Turkmenistan?)
25. 팔룩시 강에서 공룡과 사람발자국의 발굴 (Dinosaur and Human Track Excavation at the Paluxy River)
26. 버딕 발자국은 진짜다! (The Burdick Track is Genuine!) : 진화론자들의 궤변을 반박한다! [공룡발자국과 사람발자국의 공존에 대한 심도깊은 조사]
27. 공룡 화석 탐사 보고서 : 남해군 가인리에 공룡발자국과 함께 나있는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
28. 예멘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Dinosaurs Walked in Yemen)
29. 확인된 가장 오래된 발자국들의 발견 (Oldest Identifiable Footprints Found)
30. 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Tales of Two Footprints)
31. 와호장룡(臥虎藏龍)? (Crouching Tiger, Hidden Dinosaur?)
32. 중국의 공룡들 (Chinese Dinosaurs)
33. 호주 원주민들은 공룡을 보았는가? (Australia’s Aborigines ... did they see dinosaurs?)
34. 버닢과 공룡들 (Bunyips and dinosaurs ) 호주 원주민들에 전해져 오는 오리주둥이 공룡
35. 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1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이었다는 강한 암시 (New Zuiyo Maru Cryptid Observations : Strong Indications It Was a Marine Tetrapod)
36. 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2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이었다는 강한 암시 (New Zuiyo Maru Cryptid Observations : Strong Indications It Was a Marine Tetrapod)
37. 바다 용들 (Sea Dragons) : 바다 공룡들이었던 어룡과 사경룡
38. 가미카제 어룡? : 오래된 연대 개념에 치명타를 가하다 (Kamikaze ichthyosaur?)
39. 바다 괴물은 실제 있었다. : '고질라'라는 별칭을 부여받은 다코사우르스 (Sea Monsters Were For Real)
40. 칙쇼루브 충돌은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일으키지 않았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의 멸종 이론이 멸종되다. (Chicxulub Impact Not a Global Catastrophe)
41. 코엘로피시스는 동족을 잡아먹는 공룡이 아니었다. (Farewell, Cannibal Dino)
42. 몽골 고비사막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공룡들 (Record Dino Trove in Mongolia)
43. 바다 괴물 화석이 북극 지방에서 발견되었다. (Sea Monster Fossils Found in Arctic)
44. 공룡들은 운석 충돌이 아니라, 벌레들에 의해서 죽었다? (Dinos Not Killed Off by Meteor, but by Worms)
45.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46.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47. 새로운 공룡 화석들의 발견 : 그것들이 의미하는 것은? (New Dinos Found ; What Do They Mean?)
48. 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Evidence of dinosaurs at Angkor)
49.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50.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쥐라기의 짐승을 보았는가? (Did Indians See Jurassic Beasts?)
51. 싸우는 두 공룡들? : 사구의 무너짐, 모래 폭풍, 아니면 홍수? (Two Fighting Dinosaurs? : Buried in sand!)
52.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53. 만일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면, 왜 사람 화석은 공룡과 함께 발견되지 않는가? (If humans and dinosaurs lived together, why don’t we find human fossils with dinosaur fossils?)
54.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55. 공룡발자국들이 발견되는 곳은? (Where Are Dinosaur Tracks Found?)
56. 가장 큰 공룡 집단 매장지가 스위스에서 발견되었다. (Largest Dinosaur Mass Grave in Switzerland Found)
57. 거대한 공룡이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되었다. (Mega-Dinosaur Found in Argentina)
58. 여러 공룡들이 한 종으로 재분류되었다 (Multiple Dinosaurs Reclassified as One Species)
59.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60. 또 하나의 새로운 공룡 멸종 이론 : 공룡은 곤충들에 의해서 멸종되었다? (Yet Another Dinosaur Extinction Theory : Bugs) 
61. 정교한 피부를 가진 채로 발견된 공룡 화석 : 그러나 엉뚱하게 깃털을 가진 피부로 왜곡되고 있었다. (Dinosaur Fossil Shows Exquisite Skin Detail) 
62. 물속으로 침몰하고 있는 공룡 멸종 이론 (Dinosaur Demise Theory Is Soaking Wet)
63. 공룡들에 관한 진실은 무엇일까? (What about the Dinosaurs?)
64. 사상 최대의 해양 파충류 화석이 발견되었다. (Sea Reptile is Biggest on Record)
65. 미라화 된 공룡이 말하고 있는 것은? (Dino Age Is Only Skin Deep)
66. 공룡 전문가는 성경적 창조론자들보다 골수 진화론자들을 더 비판하고 있었다. (Dinosaur Expert Criticizes Uber-Darwinists More than Biblical Creationists)
67. 풀을 먹었던 공룡들 : 5천5백만 년 전에 출현했다는 풀이 공룡의 분변 속에? (Grass-eating dinos : A ‘time-travel’ problem for evolution)
68.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Massive graveyard of parrot-beaked dinosaurs in Mongolia)
69.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70. 중국에서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조상 발견? (Ancestor of T. rex Found in China)
71. 공룡의 멸종 연대는 이제 수정될 것인가? (Rewriting the Last Dinosaur's Tombstone)
72. 공룡 미라의 비밀이 밝혀지다. :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가진 미라 공룡은 물에 의한 재앙의 증거? (Dinosaur Mummy Yields its Secrets)
73. 용의 신화는 신화가 아닐 수 있다. (Is There Some Truth to Dragon Myths?)
74. 공룡 모델들은 너무 크게 복원됐다. (New Study Finds Dinosaur Models Are Too Thick)
75.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이빨은 진화론에 상처를 내었다. (T. Rex Teeth Take a Bite Out of Evolution)
76.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77. 6천만 년을 거슬러 올라간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출현 연대? (T. Rex Cousin Evolved 60 Million Years Too Early)
78. 새로운 익룡 화석은 표준 진화론을 재고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New Pterosaur Fossil Forces Re-think of Standard Evolution)
79. 티라노사우르스를 잡아먹을 수 있는 거대한 바다 괴물의 발견 : 영국에서 리워야단의 두개골 화석이 발견되었는가? (Skull of Huge Sea Monster that Could Have Eaten T. rex Found in Dorset)
80.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81. 화석화된 공룡 멜라노좀의 발견 (The Lost World, Now in Color)
82. 공룡 멸종설에 관한 논란이 종결됐는가? (Case Closed on Dinosaur Extinction. Or Is It?)
83. 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Thousands of Dinosaur footprints found in China)
84.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로 보이는 화석은 노아 방주의 비판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다. (T. Rex Toddler Answers Noah's Ark Questions)
85. 한 공룡 화석은 진화 이야기를 다시 쓰게 만들고 있었다. : 개만한 크기의 2억3천만 년 전(?) 공룡이 발견되었다. (Fossil Discovery Reshuffles Dino Evolution Again)
86.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87. 솔로몬 왕의 구리광산에 대한 증거 (More Evidence of King Solomon's Copper Mine)
88. 공룡은 벼를 먹고 있었다. (Dinosaurs Ate Rice)
89. 사람이 공룡 멸종의 원인이었는가? (Did Humans Cause Dinosaur Extinctions?)
90.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91. 무게가 1톤이나 나가는 깃털 공룡? (One-Ton 'Feathered' Dinosaur?)
92.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93. 공룡의 멸종 원인은 자신들의 방귀였는가? (Did Dinosaurs Gas Themselves to Extinction?)
94. 공룡의 잔털이 깃털? : 뒤엎어진 공룡의 깃털 이론 (Dinosaur Feather Story Gets Hairy)
95. 일방향의 무수한 공룡발자국들이 의미하는 것은? :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공룡 고속도로 (Dinosaur Freeway Found In Colorado)
96.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DNA가 발견됐는가? (Did Scientists Find T. Rex DNA?)
97. 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Stampeding Dinosaur Tracks Made in Water)
98. 공룡과 성경 (Dinosaurs and the Bible)
 
 
행성 자기장의 형성 이론과 모순되는 관측들 (Anomalies in Plane...
남극에서 발견된 화석 숲 : 2억8000만 년 전 나무에서 아미노산이 ...
<리뷰>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
“화학적 진화”의 관점에서 본 ...
우리는 우주의 어디에 위치하는가...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