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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기와 그에 따른 문제점들 1
유종호
서울교회 협동목사
CCC 원로간사
성결대학교 신학대학 겸임교수
한국창조과학회 이사

1. 빙하기

대홍수에 연이어 또 다른 하나의 명백한 사건은 빙하기라는 것이다. 첫 번째의 질문은 '빙하기라는 것이 과연 있었는가?” 이다. 바이런 넬슨은 그의 저서 <바위에 새겨져 있는 홍수 이야기>에서 다른 곳에서는 빙하에 대해 분명한 언급을 하지 않았지만, 135쪽에서만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대홍수에 이어서 세계의 특정지역들 특히 지구의 북반구에 눈이 엄청난 두께로 쌓였던 기간이 있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대홍수에 이어서 얼음이 겹겹으로 지구를 뒤덮곤 했던 것처럼 보이는 여러 곳들 예컨대 북미주의 북쪽, 북유럽(지금은 없어진 알래스카, 지구상에서 가장 추운 지점인 북부 시베리아) 등지에서 그와 같은 빙하기가 발생했느냐의 여부는 우리가 확언할 수 없다. 우리는 그렇다고 믿을 뿐이다.”

테오도르 헨드릭은 그의 저서 <창조: 그의 실상, 이론들, 그리고 신앙>에서 과학적인 근거를 가지고, 그것에 반대하는 영국과 캐나다의 과학자들과 토론하였다. 그리고 조지 프라이스는 <홍수 지질학(1946)>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그러나 훨씬 더 타당하고 가능성이 있는 견해는 이 표적물(漂積物)(홍적세의 빙하기 물질)은 대양의 격렬한 어떤 작용에 의해서 현재의 위치로 운반되었다는 것이다. 물론 큰 덩어리 형태의 유빙들이 그 일과 어떤 관련을 가지고 있기는 하다.”

존 윗콤과 헨리 모리스는 그들의 공저 <창세기의 홍수> 247쪽 이하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그러나 난점은 추정되고 있는 '빙하기”의 증거들이 오해로 인한 것이라는 사실이다. 얼음의 작용에 대한 가장 특징적인 표지들은 찰흔(擦痕)들이라고 믿어지고 있다. 이것과 빙하작용에 의한 것이라고 추정되는 다른 표지(흔적)들이 얼음 이외의 매체에 의해서 만들어질 수도 있음이 확실하다. 소위 페름기 빙하 퇴적물들이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오스트레일리아, 그리고 인도 등지에서도 발견되고 있다. 어떻게 해서 그런 얼음판들이 이해할 수 없는 그런 곳에서 발견될 수 있단 말인가?'

알프레드 레윈켈은 그의 저서 <대홍수>에서 빙하기 이론에 관해서 극히 잘 씌어진 2개의 장을 저술했는데, 그것은 빙하기를 옹호하기 위해 사용되었던 가상적인 빙하기 물질들을 수많은 확신에 찬 주장으로 반증하고 있다. 레윈켈은 이 물질들을 '대홍수-빙하기 이론 현상에 대한 가장 합리적인 해결책”이라는 장에서 설명하였다. 그는 그 책 309쪽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사실상 모든 지질학자들은 오늘날 널리 알려진 빙하기 이론을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다. 그러나 그와 같은 받아들임 자체가 아직은 결정적이지도 않고 그것으로 우리가 방해받을 필요도 없다. 빙하기 이론은 오직 추측에 의한 것일 뿐이고, 그 이론에 의해 제시된 해답이 실질적으로 제기되어진 문제들을 해결하였는가? 또는 그 이론이 문제들을 해결한다기 보다 더욱 어려운 새로운 문제들을 일으키는 것은 아닌지는 실질적인 증거들에 의해서 결론에 이른 것이 아니다. [그러고 나서 그는 여러 가지의 질문들을 제기하였다]. 전 세계적인 빙하기를 초래한 기후변화의 원인은 무엇인가?[p.315]... 빙하는 극지역에서까지도 1,800m 고도 아래에서는 결코 생기지 않는다. [빙하기의 얼음은 캐나다로부터 남쪽으로 이동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다소간의 차이는 있으나 해수면 보다 낮은 육지로 이동되었을 것이다] [p.318]. 얼음은 해면에서는 상당한 높이로까지 쌓일 수 있는, 꼼짝도 하지 않는 많은 바위나 건초더미와 같이, 움직이지 못하는 덩어리이다....[p.322]. 수천피트 두께의 얼음의 압력은 엄청나고 얼음분자의 마찰은 매우 크기 때문에 수천피트 두께의 얼음은 얼음 층이 상층에서 쌓이는 속도보다 더욱 빠른 속도로 밑바닥을 녹게 만들었을 것이다.'

'[p.324에서 다시] 빙하는 바위를 내리받이로 이동시키지만 치받이로 이동하는 바위는 다른 문제이다. 빙하를 위로 밀어 올리는 힘은 중력일 수 없다. 중력은 오직 한 방향으로만 작용하고 그것은 하향작용 뿐이다. 치받이로 흐르게 하기 위해 물속에 있는 본래부터 가지고 있는 힘보다 더 위쪽으로 이동시키는 힘이 얼음 속에는 더 이상 없다. [그러고 나서 그는 빙하로 인하여 워싱턴 산 위 1.6km 높이까지 올리어진 회색의 표석에 대해서 썼다. 그는 p.325에서 말한다.] 이것은 과학이 아니다. 이것은 [빙하 이론에 대한] 신앙, 단순한 신앙이다.'

p.319에 있는 빙하에 관한 두 번째 장에서 첫 번째 세계를 강타했던 그 재난을 묘사하기 위해서 근세사에서 일어났던 가장 강력한 홍수와 비교하여 일백만 배나 곱해야 할, 대홍수의 엄청난 위력에 대해서 썼다. 이 보다도 아주 작은 근년의 홍수에서도 집과 교량과 철도와 짐을 실은 자동차들이 믿을 수 없는 위력으로 휩쓸려갔다. 그는 빙퇴석(氷堆石, moraine)과 소위 빙하 부유물, 찰흔이나 자국난 바위들, 몽실몽실한 표석들, 원위치에서 이동되어 온 암석들은 성경에 묘사된 것과 같은 홍수의 작용에 의하여 되었다는 것을 가장 잘 설명해 주고 있다고 말한다. 다시 말하건대 바위가 1.6km나 높이 들리는 일은 거의 없지만, 그 바위가 특히 '큰 깊음의 샘이 터졌을” 때 그 산들이 아직도 융기되지 않은 상태였다면, 대홍수 물에 떠있던 얼음에 의해서 가능할 수도 있다.


2. 빙하기는 언재 발생했는가?

<리더스 다이제스트>가 때때로 진화론적 입장에서 기사를 싣지만, 1969년 10월호에는 대홍수 때와 근접한 사실을 썼다. p.26에 보면;

'약 8,000년 전(?)에 끝난 빙하기의 최종적인 대대적 진행 기간에 얼음판들은 지구 육지 표면의 거의 30%를 덮었다. [p.28에 보면] [북극에 있는] 약 1만 내지 1만4천 년 전의 얼음 속에서 전 세계적인 어떤 대지각변동 기간에 퇴적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화산재의 층을 미국인들이 발견했다. 약 260m 깊이에 그리스도 때에 내렸던 만큼의 순수한 눈이 내렸던 얼음의 흔적이 있다고 기록했고, 그리고 최상부 층에는 우리가 살고 있는 원자력 시대의 핵융합반응 시의 방사성 낙진을 포함하고 있는 '오염된” 얼음을 확인했다.'

'화산재-전 세계적인 대지각변동” 이라는 말은 대홍수에 대한 설명과 매우 유사하게 들린다.

레윈켈은 <대홍수>라는 책 308쪽에서 늘 하던 대로 모든 것에 대해 다음과 같은 요지로 잘 요약하고 있다.

'성경은 현대의 지질학자들에 의해 가르쳐지고 있는 빙하기에 대하여 찬성과 반대의 어떤 말도 하지 않는다. 홍수 후에 급격하고 격렬한 기후 변화가 왔고, 지구의 어떤 특정 지역에 매우 혹독한 기후가 고착되었다는 사실은 전장(前章)에서 길게 언급하였다. 그리고 이렇게 영향을 받은 지역에서 매우 한랭했던 기간이 오래 지속되었을 가능성은 매우 크고 타당하기도 하다. 그리고 거대한 얼음덩이가 대홍수의 물들이 완전히 가라앉고 대륙들이 현재의 모습을 갖추기 전에 극지방에서 떠 내려왔다고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 유빙(遊氷)이 지구의 지형을 바꾸는 데 있어 홍수 물의 유효한 매체가 되었을 것이라는 사실도 부인할 수 없다.······그러나 그것은 일반적으로 수락된 빙하이론과는 확실히 다른 어떤 것이다.'


3. 한 번의 빙하기 또는 네 번의  빙하기

많은 빙하학자들은 네 번 또는 그 이상의 빙하기가 있었을 것으로 믿고 있다. 그러나 1920년대까지는 어떤 이들은 이 모든 빙하기들이 한 번의 빙하기 내의 단순히 다른 국면이었다고 믿고 있었다. 현명한 과학자들은 빙하란 어떤 간격을 두고 일정한 크기로 수축되기만 했고, 많은 양의 얼음이 상당 기간 계속 존재했으며, 빙하의 기간은 분석하기가 본질상 간단한 일이 아니었다고 믿고 있다. 4번의 빙하기 이론은 대부분 알프스산맥의 사력단구로부터 생겨났다. 몬태나 주 소재의 미국 기상청 기상학자인 마이클 오드는 빙하기에 관한 논문에서 다음과 같이 기술했다.

'빙하작용의 횟수는 아직도 공공연한 의문이다. 창세기 홍수의 결과로 ····오직 한 번의 강력한 빙하기가 있었다는 것을 시사하는 강력한 증거들이 있다.'

존 윗콤과 헨리 모리스의 공저인 <창세기 홍수>는 p.295-6에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다.

'지금까지 세워진 다른 어떤 빙하이론에 기초하여도 4번의 빙하기를 설명하기란 똑같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여러 가지 변동을 태양복사열의 탓으로 돌리고 싶어 한다. 그러나 이것은 거의 전적으로 상상에 불과하다. 사실 4번의 빙하기에 대해 이론적으로 설명하기가 그렇게도 어려운 이유는 간단하게 말해서 그런 것들이 결코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p.299). 얼음 층들이 비교적 짧은 년차 간격으로 수많은 회수의 소규모 전진 후퇴운동을 했다는 것도 가능한 설명이다.”


4. 얼음으로 뒤덮인 지역들

만일 추정되고 있는 빙하퇴적물들이 가상적인 얼음 덮개의 범위를 실질적으로 입증한다면, 그 덮개는 4백만 평방마일의 북미대륙과 2백만 평방마일의 유럽 및 시베리아 서부지역을 뒤덮었을 것이다. 가상적인 얼음덩이는 햇볕이 적게 비추는 지질학적인 북극의 위쪽이 아니라, 그곳으로부터 약 1,200마일 떨어진 자극(磁極) 위쪽에 중심을 이루고 있었다. 이 때문에 지상에서 가장 추운 곳인 북부 시베리아는 얼음 층이 덮여 있지 않다. 얼음이 북미에는 그린란드 및 캐나다 전역과 남쪽으로 오하이오 및 미주리 강까지의 미국과 알래스카 동부를 덮었다고 주장된다. 유럽에서는 얼음의 범위가 스칸디나비아와 남쪽으로는 독일의 베를린, 북해 및 발트해 대부분의 영국과 시베리아의 서북부를 덮었다고 주장된다. 남극은 확실히 사막이었지만 1년에 2인치 이하로 얼었기 때문에, 그곳 역시 두꺼운 얼음으로 깊이 덮이고 오늘날까지도 있는 것이다.


5. 두꺼운 얼음덮개에 대한 설명

리더스 다이제스트(1969년10월, p.29)는 쓰기를 '마지막 빙하기의 원인은 무엇인가? 과학자들의 견해는 서로 다르다. 그들이 확신하고 있는 모든 것은 수백만 년 전에 지구가 점점 추워지기 시작했다는 사실이다.” 물론 수백만 년이라는 말은 옛날의 진화론 이야기의 일부이다. 그리고 3개의 이론이 제시되는데 즉 1)당시에는 태양이 충분한 복사열을 내보내지 않았다. 2)구름의 덮음이 증가되었다. 3)운석, 화산 또는 다른 먼지가 저온을 조장했다.

제시된 또 다른 이론은 지구는 당시의 미상의 이유로 태양으로부터 정상보다도 훨씬 멀리 왔다 갔다 하며 궤도를 바꿨는데, 그래서 지구가 당시에는 열을 적게 받았을 것이라는 것이다. 몬태나 주의 기상학자인 마이클 오드에 의하면 지금까지 60가지 이상의 이론들이 제안되어 왔다는 것이다.

A. C. 워터스와 A. 우드포드는 <지질학 원리> p.319에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여러 이론들이 꾸준히 제시되어 오고 있지만 모두가 다 설명이 부족하거나 너무나도 많다. 적어도 현재의 모습으로는 누구도 만족스러울 것으로 여겨지지 않는다.”

캐링턴은 <우리의 지구 이야기> p.177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한다.

'가장 그럴듯한 제안은 이것은 아마도 태양 흑점의 활동과 관계가 있는, 태양에서 실질적으로 방출되는 열의 양의 변화에 기인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런 변화가 일어났었다는 아무런 증거도 없다.”

헨리 모리스 저<창세기 홍수>는 지금까지 부지기수의 시도들을 해보았지만 만족할만한 빙하이론은 하나도 제시되지 못했다고 쓰고 있다. 그러나 노만 맥베드는 <재 심판된 다윈> p.113에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과거에 매우 격렬하고 돌발적인, 기후의 붕괴, 교란 또는 대소란 등으로 번역될 수 있는 클리마스터즈(Klimasturz)라는 이름에 걸맞을 기후의 대변화가 있었다는 증거가 있다.”

이와 같은 기후체계의 붕괴는 대홍수 때에는 쉽게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내가 나중에 더욱 충분히 언급할 시베리아의 매머드를 보면 매우 분명해지고, (이 장의 제 7절) 갑작스런 대재난에 압도당하게 되었다. 데오도르 헨드리치는 그의 책 <창조: 사실, 이론, 그리고 믿음 p.206>에서

'이들 매머드들은 그의 위속에 나뭇잎과 나뭇가지들이 들어있었는데, 그 음식물들은 시체들이 발견된 지역에서는 자라지 않고 훨씬 더 따뜻한 곳에서만 생장하는 식물들이었다. 이것으로 미루어 볼 때 당시 그 지역의 기후는 오늘날보다 훨씬 더 따뜻하였고, 매머드의 위 속에서 음식물의 분해가 이루어지기 전에 그 몸체가 꽁꽁 얼어버린 사실에서 보여주는 바와 같이 당시 기후가 매우 갑자기 변했다. 그 직접적인 원인이 무엇이었든 간에 우리는 그 제1 원인이 하나님이었음을 안다.”

매우 유사하게 북극과 남극에 갑자기 몰아닥친 극단적인 추위와 함께 대홍수와 가상적인 빙하기는 하나이고 같은 대재난이었다.

그들이 아마도 동시에 발생했지만, 그들이 지구 위에 있는 것들을 바꾸어 놓은 방법에 있어서는 달랐다. 하늘의 물 층이 붕괴되었을 때 억수같이 퍼붓는 엄청난 호우는 극지역 표면 근처의 매우 차가운 기온과 만나면 순간적으로 쉽사리 얼어버릴 수 있다.

대량의 얼음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또 다른 요인은 영국 고고학 연구소의 소장인 헨리 호워드 경에 의해 제안되었다. 그는 북쪽에서 밀려 내려온 홍수에 의해 가상적인 얼음 층이 형성되었다고 생각했다. 그의 방향설정은 잘못된 것 같다. 남쪽에 있었던 대량의 홍수는 북쪽의 혹한 쪽으로 북향하여 휩쓸고 올라갈 수 있기 때문이다. 대륙과 산맥들이 홍수 기간 중 융기될 때 엄청난 양의 물이 혹한의 북쪽대륙 위로 쏟아 부을 수가 있다.


 

출처 : 앨버트 시퍼트의 [진화론의 비과학성 : 그 32가지 이유들]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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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의 믿을 수 없는 얼음 코어 해석 (Wild ice-core interpretations by uniformitarian scient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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