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히브리서 3:4]
정계헌 교수 칼럼
생명의 신비 특별강좌
이웅상 목사 칼럼
창조의 신비
이은일 교수 칼럼
창조의 신비
임번삼 박사 칼럼
창조론과 진화론
김무현 교수 칼럼
성경적 세계관 세우기
김경태 교수 칼럼
과학으로
하나님을 만나다
유종호 목사 칼럼
진화론의 허구성
이재만 지부장 칼럼
노아의 홍수
박종환 박사 칼럼
성경과 과학
 
?좎쥌?? 교수 칼럼 HOME > 칼럼 > ?좎쥌?? 교수 칼럼
진화론자들의 가르침, 신념, 그리고 노력들 1
: 진화론자들이 유인원이라고 가르치는 것들
 유종호
서울교회 협동목사
CCC 원로간사
성결대학교 신학대학 겸임교수
한국창조과학회 이사

1. 진화론자들이 가르치는 것들

진화론자들에 의하면 인간은 원숭이와 같은 동물 또는 어떤 형태의 원숭이의 후손이라고 한다. 루이스와 메리 리키 부부 및 그들의 아들인 리처드는 아프리카에서 수십 년 동안 그들이 인간의 조상이라고 믿고 있는 것을 애써 찾아내려고 하면서 활동하고 있다. 리처드는 그의 저서 <호수의 인간들> p.24-26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공룡이 형편없이 퇴화하면서, 작은 두더지 같은 동물들이 울창한 삼림의 바닥으로부터 길을 더듬어 찾아 나와서 나무들에 올라갔고, 마침내는 최초의 영장류가 되었다. 그 후 3천만 년 동안 영장류는 나무에 살며, 곤충을 먹는 수십 가지 종류의 작은 야행성 동물들로 급격히 진화했다. 이 기간 동안 새로운 영장류는 점점 더 커졌고, 그들 중 많은 것들이 활동을 밤에서 낮으로 바꿨고, 프로시미안(prosimians)들이 성공적으로 수상(樹上) 서식동물로 정착된 것으로 보이는 바로 그때 그들은 원숭이로 변했고, 원숭이들은 갑자기 자기들의 조상들을 몰아내 버렸다. 작은 체구의 프로시미안이나 그들의 앞 세대였던 동작 빠른 원숭이들과 같이 유인원들은 크게 번창하였으나, 우리가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놈들은 소위 숲 속의 유인원, 또는 알려져 있는 대로 드라이오피테신(Dryopithecenes)들이다.'

진화론자들이 쓴 대부분의 책들에는 영어 단어로 표기가 가능함에도 라틴어나 헬라어에서 유래한 단어들이 사용되고 있다. 이 책이 라틴어나 헬라어 용어에 친숙하지 않은 일반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나는 이후로 가능한 한 일반적인 영어로 된 용어를 사용하고자 한다. 진화론자들이 자주 쓰는 두 단어가 있는데 그것은 헬라어로 '유인원”을 의미하는 '피테쿠스(pithecus)'라는 단어와 역시 헬라어로 ”인간'을 의미하는 ”안드로푸스(anthropus)'라는 단어이다.

유인원에 관하여 리처드 리키와 그의 공동 저자인 로저 레윈은 p.26에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여기서 우리는 1,500만 년 내지 1,000만 년 전에 살았던 꼭 유인원과 같이 생긴 3가지 동물들 즉, 기간토피테쿠스, 시바피테쿠스, 그리고 라마피테쿠스 등에 대해 언급하고자 한다. 이중 맨 나중의 작은 동물(그 키가 아마도 90cm 정도)인 라마피테쿠스는 최초의 진짜 호미니드(인간과 유사하다는 뜻)로서 요즘 총애를 받는다. 시바피테쿠스는 라마피테쿠스보다는 크지만 그의 사촌인 기간토피테쿠스는 아마도 어마어마하게 컸을 것이다. 지금 우리가 정말로 정직하다면 우리는 라마피테쿠스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른다는 사실을 시인해야만 할 것이다. 우리는 라마피테쿠스가 어떻게 생겼는지, 그것이 어떻게 활동했는지, 그리고 그들이 어떻게 그런 행동을 했는지 알 수가 없다. 그러나 그 모든 것들은 12쌍의 개체를 대표하는 턱, 이빨 조각, 한 두 개의 작은 조각의 팔 다리 뼈 등의 도움과 다소간의 영감의 도움으로 우리는 어떤 추측을 할 수가 있다.”

나는 특히 인류의 진화에 대하여 긍정적인 사실로 언급하고 있는 어떤 진화론자들의 책을 읽을 때, '다소간의 영감 된 추정”이라는 표현한 것이 정직한 진술이라고 말하곤 한다. 두 저자들은 약 20 쪽을 지나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2, 3백만 년 전의 호미니드는 물론 1500만 살 먹은 라마피테쿠스도 있다. 여러 가지 이유들로 약 8백만 년에서 4백만 년 사이에는 화석이 없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조상들이 그때까지 존재했었다는 것을 오로지 추정할 수 있을 뿐이다. 그렇지만 인간의 진화 구조는 분명하다. 우리는 대략 1,500만 년 전에 우리의 조상들이 출발해서 약 3백만 년 전까지 호미니드 종족이 수많은 관련 동물들을 번식했는데, 그 중의 하나가 마지막으로 현대 인간이 된 호모 계열이다. 그리고 호모 족이 더욱 진화해가는 동안 남은 호미니드들은 사멸하였다.”

라마피테쿠스로부터 인류가 기원했다고 하는 이 모든 주장에 대하여 어떤 증거도 제시되지 않았다. 리처드 카링턴은 그의 저서 <우리 지구의 역사> p.185에서 같은 건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다행하게도 다윈주의에 대한 대부분의 신경질적인 반대가 지금은 수그러들었고, 한 때 진화 '론” 이었던 것이 세부적인 변경이 있었으나 본질적으로 같은 것이 과학적 지식 체계로 들어왔다. 오늘날에는 50년 전까지와는 달리 사람과 유인원과 원숭이가 동일한 거대 족에 속한다는 단순한 사실을 더 이상 변론할 필요가 없다.'

위에서 사용된 '과학적 지식”과 '단순한 사실”이라는 단어들은 진화론을 의심의 여지가 없는 사실로 만들기 위한 대담한 시도들이다. 그러나 아무런 증거도 제시되어 있지 않다.


2. 유인원 등에 관련된 사실들

인간이 유인원들로부터 진화되었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과학적인 하등의 증거가 없지만, 유인원과 인간이 서로 다르다는 물리적인 증거가 있다. 우리가 유인원과 인간의 물리적인 유사성을 비교해 보면 여러 종류의 유인원과 인간들에게 많은 차이점과 다른 점들이 있음을 알 수 있게 된다. 고릴라는 몇 가지 면에서 인간과 유사한 외모를 가지고 있으나, 앞으로 기울어 있고 등뼈로부터 아래쪽으로 걸려있는 머리를 가지고 있다. 수놈의 두개골은 닭 벼슬과 같은 모양을 하고 뼈로 된 깃을 가지고 있으며, 흉골에 닿는 강력한 이빨과 함께 턱이 들어간 코가 있다. 인간은 12쌍의 갈비뼈가 있는 반면 고릴라는 13쌍을 가지고 있다. 고릴라는 짧고 꼬부라진 다리를 가지고 있고 그의 팔은 지주의 역할을 하고 걸을 때 땅을 스치고 걷는다. 그는 사람과 같이 걷지 않고 앞다리의 지관절을 땅에 대고 걷는다. 고릴라의 몸통은 짙은 털로 덮여있다. 침팬지의 갈비뼈도 13쌍이지만 팔은 짧다. 긴팔원숭이는 갈비뼈가 12쌍이지만 복사뼈에 닿는 긴 팔을 가지고 있다. 오랑우탄과 비비(baboon)는 여러 가지로 서로 다르고, 모든 유인원들은 4개의 발가락 반대편에 엄지발가락 대신 엄지손가락들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모두가 4개의 손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J. 젤리넥의 <인간의 진화에 관한 그림 백과사전> p.18에 보면 영장류와 같은 동물들이 어떻게 인간으로 발전했는지를 보여주려고 시도하고 있다.

'눈들은 그들의 시계(視界)가 서로 겹칠 때까지 앞을 향하여 서로 가깝게 이동했다. 그러나 두뇌의 발달은 가장 두드러진 현상이다.·····(p45) 하나의 특징은 선 자세를 확보하면서 몸이 꼿꼿하게 펴진 것이었다. 그래서 등뼈와 골반과 수족의 긴뼈들에 변화가 생겼다. 손과 발이 상당히 변했다. 발바닥의 구조가 변했고 2중 궁형이 발달되었다. 얼굴의 골격은 점점 평평하게 되었다. 뇌와 두개골은 더욱 커졌다.”

세월이 점점 흘러서 수백만 년 동안에 그 모든 것들이 마침내 성취되었다. 그런 이유로 어떤 다른 동물은 수백만 년이 지나면서 인간으로 변할 수가 있었다.

오늘날의 진화론자들은 인간이 어느 살아있는 원숭이에서 발전해 왔다고 말하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인간이 아주 먼 옛날에 육체적 지능적 특징이 원숭이와 같은 어떤 동물에서 진화했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동물을 오늘날에도 계속 원숭이라고 부르고 있다. 원숭이와 인간은 서로 교접할 수 없고, 인간은 원숭이가 아니며, 인간과 원숭이와 모든 동물들 간에 존재할 수도 있는 어떤 육체적 외모의 유사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이 원숭이와 같은 동물이나 기타 동물로부터 발전되어 왔다고 하는 최소한의 증거도 없다. 원숭이 화석은 사람과 같은 모습을 가질 수 있으나 그것은 분명코 원숭이의 화석이다. 또 어떤 인간의 화석은 원숭이 같은 모습을 가질 수가 있으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인간의 것이다. 오늘 나는 뒤쪽으로 매우 경사진 이마를 가지고 있는 한 사람을 보았다. 그런데 만일 누군가 훗날 그의 두개골을 발견하게 된다면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그는 수백만 년 전의 원숭이 목록에 오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분명히 매우 지능적인 인간이다.


원숭이류 대 인간 

세계에 있는 각기 다른 모든 동물들의 종류와 종 가운데서 원숭이는 진화론자들이, 하나의 종이 다른 종으로 결코 변하지 않았으며 결코 변할 수도 없다는 과학적 사실에도 불구하고, 이 동물들을 인류의 조상이라고 끈질기게 주장해 오고 있기 때문에 특별한 관심을 필요로 한다. 그들은 인간이 직접 원숭이에서 오지는 않았으나, 원숭이와 인간이 다 원숭이와 같은 동물에서 진화했다고 주장함으로써 이 문제를 접근하려고 한다. 그러나 결국 무슨 차이가 있는가? 만일 그들이 둘 다 같은 종이나 종류의 변형이라고 한다면, 그들은 공통적인 후손을 생산할 수 있어야만 한다. 사람은 결코 원숭이와 교접(交接)하지도 않았고 또 할 수도 없다. 왜냐하면 원숭이는 오로지 다른 원숭이 종들과만 교접할 수 있는, 인간과는 다른 종류이기 때문이다. 원숭이는 변함없이 원숭이요, 동물이며,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다. 그리고 인간은 항상 인간이었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다. 인간과 원숭이 사이에 다만 얼굴 외형이 약간 닮은 것 외에는 밀접한 관련성이 없다. 그렇지 않고 원숭이는, 진화론자들이 원숭이를 그들의 조상인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라고 끈질기게 주장하지만, 여전히 하나의 다른 동물일 뿐이다.

진화론자들은 원숭이와 인간이 하나의 공통 조상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나, 만물의 창조주의 말씀인 성경 고린도전서 15:39절에서 ‘육체는 다 같은 육체가 아니니 하나는 사람의 육체요 하나는 짐승의 육체요 하나는 새의 육체요 하나는 물고기의 육체라'고 기록되어 있다.

성경에서 말하는 이 사실은 원숭이의 육체와 인간의 육체 간에 차이를 보여주는 실험실의 조사에 의해 지지를 받고 있다. 피에 차이가 있고, 육체적 조직이 다르고, 두개골이 다르고 사지(四肢)로 걷는 모습이 다르다.

무엇보다도 지능과 언어에 커다란 차이가 있다. 원숭이는 여느 다른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오랫동안 반복된 훈련을 받은 후 어떤 일을 하게 할 수 있으나 교육을 통해서 사색하고 추론하고 계산하고 분석하고 인간과 대화를 할 수는 없다. 원숭이가 비록 창조의 시작부터 수백 세대 동안 인간과 더불어 나란히 살아 왔지만 원숭이는 아직도 오직 원숭이일 뿐이다. 무엇보다도 모든 화석들 가운데서도 인간과 원숭이가 공통의 조상을 가지고 있다는 어떤 화석 증거도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출처 : 앨버트 시퍼트의 [진화론의 비과학성 : 그 32가지 이유들] 번역

관련 자료 링크:

1.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15 Questions for Evolutionists)
2. 진화론 : 끊임없이 수정되고 있는 이론 (Evolution: A Theory in Constant Revision)
3.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Fast Evolution Confirms Creationist Theory)
4. <리뷰> 오류를 피하기 위해 조작되고 있는 진화론 (Fudging Evolution to Avoid Falsification)
5. 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Darwinism as an April Fool Prank)
6. 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Evolution Goes Against Darwin)
7. 이러한 것들이 다윈이 생각했던 것인가? : 신중자생존, 속자생존, 순간적 진화, 진화적 관심? (Is This What Darwin Had in Mind?)
8.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쇼루르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9.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Survival of the Weakest)
10. 가시덤불이 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나무 (Darwin’s Tree of Life is a Tangled Bramble Bush)
11.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Diversity of Life classified by ‘Kind’ or ‘Species’)
12.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Darwin's Finches: Answers From Epigenetics)
13.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Minimal Cell Challenges Naturalism)
14.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15. 41억 년 전에 생명체가 이미 지구에 존재했다고? : 새롭게 주장되는 최초 생명체의 출현 연대와 문제점들. (New First Life Estimate Creates More Problems)
16.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Curtains for OOL: Oxygen Was Present from the Start)
17.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18. <리뷰>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Three-Dimensional DNA Code Defies Evolution)
19. 유전자 코돈에서 중복/퇴화라는 개념의 몰락 (Codon Degeneracy Discredited Again)
20. <리뷰>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Oyster Genome Confounds Mollusk Evolution)
21. <리뷰>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22.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23.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Multiply Miracles)
24.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극도의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붕괴시킨다! (God’s Design for Bioluminescence)
25. <리뷰>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Convergence Convenience)
26. <리뷰>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The Appendix: A Thorn in Evolution's Side?)
27. 다윈의 특별한 어려움과 수렴진화 : 물고기의 전기기관은 독립적으로 6번 진화했는가? (Darwin's 'Special Difficulty' Solved?)
28.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In Bats and Whales, Convergence in Echolocation Ability Runs Deep)
29. 고래 진화 사기 사건. 또 하나의 진화 아이콘이 사망하다. (Whale evolution fraud. Another evolutionary icon bites the dust)
30. 재발견된 위조 : 헥켈의 배아 그림(발생반복설)은 사기였다 (Fraud Rediscovered)
31. 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Leakey Manipulated His Apelike “Skull 1470” to Look Human)
32. 필트다운인 이야기 : 과학적 사기극의 대명사 (The Story of Piltdown Man)
33. 폐기된 미신들 (Obsolete Superstitions) : 발생반복설, 흔적기관, 가지나방, 말, 원시스프, 유인원 등
34. 흔적기관은 잘 기능하고 있다.
35. 후추나방은 아직도 진화하지 않고 있다. (Peppered Moth Still Not Evolving)
36.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Polishing Darwin’s Icons)
37. <리뷰>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38. 위-위유전자는 진화론 패러다임을 뒤흔들고 있다. (Pseudo-Pseudogenes Shake Up Evolutionary Paradigm)
39.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40.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Differences Between Chimp and Human DNA Recalculated.)
41.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uman lincRNA Genes Contradict Evolution)
42. <리뷰> 기능을 하지 못하는 중간체의 문제 : 진화론의 근본적인 결함 (The Problem of Nonfunctional Intermediates : Evolution's fundamental flaw)
43.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들. : 남미 로라이마 지층의 식물 미화석과 진화론적 미스터리 (The evolutionary paradox of the Roraima pollen of South America is still not solved)
44. 절벽으로 고립된 산의 생물들은 진화를 부정한다. : 격리된 생물들의 낮은 유전적 차이가 의미하는 것은? (Brazil’s Islands in the Sky Defy Evolution)
45. 해저산에서 생물들의 진화는 없었다. (Seamounts : No Speciation Here, Mate)
46. 체르노빌의 돌연변이 실험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Chernobyl Mutation Experiment Fails to Support Darwinism)
47. 초파리의 진화는 600 세대 후에도 없었다. (No Fruit Fly Evolution Even after 600 Generations)
48.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49. 망막의 뒤로 향하는 배선은 최적의 설계였다. : 나쁜 설계의 사례라던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틀렸다. Backward Wiring of Eye Retina Confirmed as Optimal)
50. 되돌이 후두신경은 형편없는 설계가 아니다. (Major Evolutionary Blunders : The 'Poor Design' of Our Recurrent Laryngeal Nerve)
51. 유전학에서 진화론은 실패하고 있었다. : 효모와 사람의 유전자들은 10억 년 후에도 동일했다? (Genetic Evolution Falsified)
52. ‘수평 유전자 전달’이라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신화 (Another Horizontal Gene Transfer Fairy Tale)
53.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Cambrian Explosion Included Vertebrate Fish)
54. <리뷰>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55. <리뷰>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56. <리뷰>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57.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58. 사마귀새우의 경이로운 눈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 16종류의 광수용체를 가진 초고도 복잡성의 눈이 우연히? (Mantis Shrimp Baffles Evolutionists)
59. 삼엽충의 고도로 복잡한 눈! (Trilobites — The Eyes Have It!)
60.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 1 : 돌연변이, 자연선택, 수렴진화의 문제점
61.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Cancer Research Inadvertently Refutes Evolution)
62.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ations : The Raw Material for Evolution?)
63. 유전자 네트워크는 돌연변이에 견딜 수 없다. (Gene Networks Are Intolerant of Mutation)
64.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More Mutations Mean More Diseases, Less Evolution)
65. 유전자 무질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실제적 증거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돌연변이 축적의 결과 (More evidence for the reality of genetic entropy)
66.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Natural selection ≠ evolution)
67.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68.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69. <리뷰>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70.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Lobe-Finned Fish Supplies Surprises)
71.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72.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73.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74. <리뷰> 3억 년 전(?) 석탄에서 사람이 만든 금속막대의 발견 (Possible Human Artifact Found in Coal)
75. 다윈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 영국인들의 반은 진화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Poll Reveals Public Doubts over Charles Darwin’s Theory of Evolution. A poll in Britain reveals widespread doubt over Darwinism—or does it?)
76. 생물교사들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 미국 공립학교에서 진화론의 쇠약 (Survey Results : Evolution Weak in Public Schools Despite Dover)
77. 의사들이 다윈을 거부하다. : 의사들의 60%는 진화론을 믿지 않고 있었다 (Doctors Deny Darwin)
78. 선생님들은 진화론을 불편해하고 있다. (Teachers Squeamish About Evolution)
79.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So Much for Stone Tools)
80. <리뷰>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Antique Homo Claims Threatened by New Bones)
81. <리뷰>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uman-like Fossil Menagerie Stuns Scientists)
82.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Wrong Again: Several Species of Homo Collapse Into One)
83. 중국에서 발견된 8만 년(?) 전 현대 인류의 치아. : 인류의 진화 이야기를 완전히 새로 쓰도록 만들고 있었다. (Chinese Teeth Upset Early Man Timeline)
84. <리뷰> 진화론이 신학에 미친 영향 (The Influence of Evolutionism on Theology)
85. <리뷰> 창조론은 믿음이고, 진화론은 과학인가? : 진화론자와 유신진화론자의 히브리서 11장 (‘Creation is faith; evolution is science’?)
86. 이 시대 교회의 뜨거운 감자, 창조론 대 진화론 논쟁! : 청소년 사역자를 놀라게 하는 조사 결과 (Creation—the ‘dealbreaker’ for today’s generation)
87. 다윈의 공헌? : 진화론과 성경은 혼합될 수 없다. (Darwin’s contribution?)
88. <리뷰> 생물 교사들 대부분은 진화론 가르치기를 주저하고 있다. (Majority of Biology Teachers Hesitant About Evolution)
89. 진화론과 기독교는 물과 기름 같다. (Evolution and Christianity Mix like Oil and Water)
90. 유신진화론을 받아들이면 안 되는 이유
91. <리뷰>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1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92.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2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
별빛-시간 문제에 내재된 7가지 ...
창조의 증거 : 초과설계 된 사람...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과학실험 큐티2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과학실험 큐티
창조주 하나님
예은이와 하랑이의 애니바이블 1
과학실험 큐티3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과학의 법정에 선 진화론
다윈의 의문
지명 속에 숨겨진 창세기